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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광주상무중앙점, 리빙·다이닝룸 특화로 고객 마음 사로잡는다
지역 맞춤형 리빙 매장 ‘입소문’
#까사미아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8월 문을 연 ‘까사미아 광주상무중앙점’이 지역 고객 사이에서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는 리빙 전문 매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까사미아가 광주시 서구 상무중앙로에 새롭게 선보인 ‘까사미아 광주상무중앙점’은 광주시청 인근에 위치한 488평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광주의 ‘신흥1번지’로 불릴 만큼 대표적 상권이자, ‘광주의 강남’으로 여겨지는 화정동에 인접한 상무지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평형대의 주거 공간에 적합한 토털 홈퍼니싱 패키지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 비용을 투자하고, 함께 모이는 공간을 중요시 여기는 추세에 맞춰 1층 메인 공간에 리빙룸과 다이닝룸 관련 상품군을 다양하게 꾸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의 형태나 공간 규모에 따라 조합하여 사용이 가능한 모듈형 소파 ‘캄포’를 비롯해 유니크한 컬러와 편안한 착석감은 물론 실용성을 함께 갖춘 ‘옴므 1인 리클라이너’,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디자인과 안락함을 자랑하는 ‘블란도’, ‘리코’ 4인 소파 등 소파 상품이 가장 많이 팔리는 추세다. 그 외 위생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세라믹 소재를 사용한 ‘파스토’, ‘토스카노’ 식탁 세트와 더불어 식기 및 주방용품, 테이블 데코용품 등 관련상품도 인기다. 



2층 공간은 베드룸과 키즈룸 위주의 상품들로 구성했다. 침실과 아이방 공간의 가구 배치와 패브릭, 소품을 활용한 연출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관련 상품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근에 주요 학군이 위치해 어린이부터 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의 고객 유입이 많은 만큼 패밀리 베드 ‘마티아’, 학생 가구 ‘노아’ 시리즈 등의 반응도 뜨겁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최근 주 52시간제 정착에 따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리빙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소비자들이 까사미아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광주 지역에도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광주상무중앙점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등 지역 내 여러 매장에서 까사미아만의 특별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마케팅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까사미아 광주상무중앙점’ 오픈을 기념해 9월 22일까지 풍성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기념 가구 특별 할인을 비롯해 매장에서 까사미아 회원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금액대별로 선착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연다.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 1만 원권,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메가박스 영화관람권 2매, ▶소품 구매 시 가구 할인권을 증정한다.



2019.09.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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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사회적기업이 운영하고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근무하는 노후된 카페 시설 재단장
재능기부 카페 6호점 <카페홀더> 리뉴얼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4월28일 광주 지역 사회적기업인 ‘사회적협동조합 홀더’(이사장 김용목)가 운영하는 카페홀더(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760 도시철도공사1층 소재)를 재능기부를 통해 재단장하고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6호점으로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스타벅스 재능기부 카페는 장애인, 노인,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지역사회의 낡은 카페를 스타벅스 바리스타와 협력사가 함께 방문해 시설 및 인테리어 리노베이션, 바리스타 교육과 매장 운영 지원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전개해 이들의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의 고용 확산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2012년부터 서울과 부산, 대전, 용인 등에 총5곳의 재능기부 카페를 선보여 오며, 올해 광주에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오광성)과 함께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카페를6호점으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홀더’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인증을 받은 비영리단체로 광주에서 2011년부터 카페2곳을 운영하며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의 자립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스타벅스는 바리스타 교육과 함께 커피 기구를 비롯한 재단장에 따른 모든 제반 비용을 담당하고, 협력사인 디자인에너지(실내 인테리어), 가나기획(내외부 간판 및 명판), 삼삼설비(배관 설비), 나라금속(금속 내장재), 내산가구(목공 내장재 및 가구)가 용역 제공을 통해 서로의 전문 분야에서 역량을 살리는 재능 기부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또한, 광주 지역 스타벅스 매장의 바리스타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카페홀더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애인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커피 교육을 진행하고 카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 날 오픈식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와 카페홀더 김용목 이사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오광성 원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 민형배 광산구청장, 광주고용센터 하창용 소장, 김경진 국회의원당선자, 광주도시철도공사 정선수 사장 등 지역 관계자100여명이 참가해 광주 지역 첫 재능기부 카페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간판 제막식, 현판식, 기념 떡 케익 커팅, 커피 건배 등의 기념식을 가졌다. 오픈식 이후에는 기념 떡 케익을 지역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카페 홀더 후원 기부 모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12년부터 재능기부 카페 선보이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자립과 고용 창출로 연계





스타벅스는 2012년12월 재능기부 카페1호점으로서 실버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의<카페 이스턴> 오픈을 시작으로, 부산 전포사회복지관의<빵집>(2013년5월 오픈), 대전 혜광학교의<카페 뜰>(2013년12월 오픈), 살레시오 수녀회의<카페 마인>(2014년6월 오픈), 용인 푸른꿈청소년쉼터의<카페 더 드림>(2015년4월 오픈)을 재단장하며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의 재능기부 카페는 국내에서 현금이나 현물의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기업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재능기부라는 점에서 새로운 모범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스타벅스에서도 커피 회사의 문화적 특성을 잘 살리면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지역사회 카페의 자립 지원을 돕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최초의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는 “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립해 꿈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소회를 밝히고, “기업의 전문성을 발휘하는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