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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설 선물세트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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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

이맘때면 고마운 분에게 어떤 선물을 드릴지가 가장 큰 고민인데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설 선물세트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SCS 설특집 대토론, 설 선물 세트 어디로 가나'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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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설 선물 추천
하늘 아래 첫 감나무가 전하는 곶감 선물
SSG블로그
#이마트


오곡이 무르익는 수확의 계절을 지나 찬바람 부는 겨울까지. 한 계절을 더 견디고 나서야 비로소 태어나는 과실 곶감. 자연의 맛에 사람의 손길을 더해 더욱 깊은 맛을 내는 곶감은 예로부터 귀한 사람에게만 전하는 값진 선물이었는데요. 무술년 설을 맞아, SSG블로그가 직접 산지인 경북 상주를 찾아 특별한 곶감의 이야기를 담아왔습니다.


상주 곶감



자연, 사람 그리고 시간이 더해져 빚어낸 상주 곶감의 맛



주홍빛이 내려앉은 10월의 상주는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합니다. 바로 곶감 때문입니다. 알알이 꿰어져 주렁주렁 널린 감은 약 50~60일간의 기다림을 견뎌야만 비로소 곶감이 됩니다. 곶감은 건조 숙성 과정을 거치며 감보다 당도도 높고 영양가도 훨씬 풍부해집니다. 바야흐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든 작품입니다.


경북 상주는 예로부터 곶감으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지금 곶감의 진상을 상주에 나누어 정하셨다’는 예종실록(권 2, 1468년)의 기록은 상주 곶감의 맛과 가치를 입증하는 구절입니다. 왕에게 바치던 귀한 진상품이었던 상주 곶감의 명성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주 곶감의 연간 생산량은 약 7,000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약 65%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는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상주 곶감 맛의 비밀은 바로 자연환경에 있습니다. 낙동강 유역의 비옥한 토지와 대륙성 기후의 풍부한 일조량, 높은 일교차가 곶감을 더 달고 맛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주의 감은 다른 품종보다 물기가 적고 탄닌 함량이 높은 ‘둥시’입니다. 탄닌은 평소에는 떫은맛을 내지만 건조과정을 거치면 단맛으로 변하는 성분인데요. 때문에 상주 곶감은 감일 때 보다 당도와 영양분이 훨씬 더 높아집니다.



하늘 아래 가장 특별한 곶감을 만나다


상주 곶감

상주 곶감

상주 곶감

상주 곶감

상주 곶감

곶감 특구 상주에서도 최고(最高)이자 최고(最古)는 바로 ‘하늘 아래 첫 감나무’ 입니다. 이 나무는 수령 750년의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감나무인데요. 양쪽으로 갈라져 마치 두 그루처럼 보이지만 사실 뿌리가 같은 한 그루의 나무입니다.


긴 세월의 풍파를 견디며 한 자리를 지켜온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상주 곶감의 역사이자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상주시도 2005년 3월, 보호수로 지정하여 이 나무의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지금까지도 매년 수천여 개의 감을 생산하며 왕성한 생명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하늘 아래 첫 감나무’에서 열리는 감은 모두 곶감으로 만들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장수한 감나무의 정기까지 깃든 곶감이기 때문에 그 의미는 특별합니다. 거기에 생산되는 양도 한정적이기 때문에 더 귀한 상품인데요. 이번 설을 맞아 이마트가 이 특별한 곶감을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에 진심을 담았다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을 준비한 이마트 신선식품담당 과일 카테고리 김교진 바이어는 자칭타칭 '곶감 전문가' 인데요. 상주의 수많은 곶감 중에서도 최고의 맛에 특별한 의미까지 담긴 곶감을 찾아 상품화하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공을 들였습니다. 특히, 제작과정 전체를 세심하게 챙기며 더욱 완벽한 상품 출시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작년 가을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예년보다 많은 2,600-3,000개의 감을 맺었습니다. 이마트의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 세트는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감만 골라 담았습니다.



그리운 얼굴들 마주하며 서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민족 대명절 설. 이번 설에는 이마트가 정성스레 준비한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으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최고의 맛 그리고 최고의 의미가 2018년 무술년 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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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대별 할인 및 상품권 프로모션
내달 1일, 설 선물세트 본 판매 돌입
이마트
#이마트

LG 마음담은 BIG세트


이마트는 오는 1일(목)부터 16일(금)까지 보름간 본격적인 설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한다. 


이 기간 동안 12大행사카드(이마트e/삼성/KB/신한/현대/BC/NH/우리/하나/롯데/IBK/SC이마트카드)로 구매할 경우 금액대별 5% 상품권 증정, 주요 인기 품목 30%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세트 가격이 3만원 이상일 경우 무료 배송 된다. 


본 판매에서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세트를 보다 다양하게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가성비’가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명절 선물에서도 ‘가성비’가 좋은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5만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청정원 S20호


주요 품목으로는 실속형 선물의 대표 품목인 가공세트에서는 ‘청정원 종합 1호’(포도씨유/카놀라유 500ml 각 1개, 올리고당 700g*1개, 홍초500ml*1개, 런천미트 190g*4, 우리팜델리 115g*3)와 ‘CJ특선 2호’(스팸 200g*4, 카놀라유 500ml*2, 천일염 170g, 허브맛솔트순한맛/마늘맛 55g*1, 참기름 80ml)를 각 6,000개 한정물량으로 19,800원에 준비했다. 


특히, ‘청정원 종합 1호’의 경우 지난 명절에는 30,720원(프로모션 할인 가격기준)에 판매하던 품목으로 가격을 약 35% 가량 낮췄다. 또, ‘청정원 S20호’(카놀라유 500ml, 런천미트 115g*4)는 9,900원에 준비했다. 


샴푸, 비누, 치약 등 생활세트 주요 인기 품목으로 구성된 ‘LG 마음담은 Big세트’(샴푸/컨디셔너 200ml, 비누 80*2, 마스크팩, 치약 90g*10)는 17,900원에 이마트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선물용 뿐만 아니라 가족 모임용으로도 좋은 ‘호주산 실속 선물세트(척아이롤, 오이스터블레이드 각 1kg, 49,900원)’와 함께, 올 설 처음으로 출시한 1만원대 과일세트 ‘당도선별 배 GOLD(9입이내, 18,500원)’, ‘당도선별 배 VIP(7입 이내, 19,800원)’ 역시 본 프로모션에서도 판매될 예정으로, 사전예약 대상 품목이었던 ‘당도선별 배 GOLD’의 경우 배 세트 중 3번째로 많이 팔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


한편,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세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이마트가 미트센터 내 전용 숙성고에서 직접 숙성하는 ‘WET에이징 한우 1+등급세트’ (220,000원)를 비롯해, 750년된 감나무의 감으로 만든 ‘하늘 아래 첫 감나무 프리미엄 곶감(108,000원)’, 제철 참조기 중 큰 사이즈를 선별, 신암 천일염을 사용하여 만든 ‘명품골드 영광참굴비 1호(450,000원)’ 등 상품에 스토리가 담긴 차별화된 상품을 준비했다. 


달라진 식문화를 반영한 세트도 선보인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피코크파스타&오일세트(39,800원)’는 파르펠리, 푸실리, 마카로니로 이루어진 다양한 파스타면과 올리브유로 구성했다. 이밖에도 건강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며 인기를 끈카카오닙스, 아마씨드 등슈퍼푸드로 구성한 ‘슈퍼푸드씨드&오일’ 세트(49,800원)도 준비했다. 


한편, 이마트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진행된 지난 한달간(12/28~1/28) 매출을 분석한 결과, 5~10만원 선물세트의 매출이 작년 설과 비교해 40.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10만원 신선 선물세트의 경우 같은 기간 매출이 202.3% 증가하며 청탁금지법 개정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선물 상한선이 5만원이었던 개정 전 청탁금지법을 첫 적용 받았던 지난 설의 경우 5~10만원 세트가 26.2% 매출이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전체 선물세트의 약 30% 비중을 차지하는 신선선물세트가 이 5~10만원 구간에 속하면서, 설 선물 세트 전체 매출이 4.8% 감소하는 등 명절 선물수요 자체에 영향을 미쳤다. 청탁금지법이 개정되면서, 이마트는 5~10만원대 상품들의 물량을 지난 설과 비교해 20% 늘리는 등 5~10만원대 세트 수요에 대비했다.  


당도선별 배 VIP


이마트가 변경된 선물 상한선을 겨냥해 올해 설 첫 선을 보인 ‘피코크 제주 흑한우 2호(99,200원)’ 세트는 준비된 물량이 지난주에 이미 소진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상품군별로는 지난해보다 사과와 배의 시세가 약 10% 수준으로 떨어져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 과일세트가 150.7% 매출이 증가했으며, 청탁금지법 개정 영향으로 5~10만원대 선물세트의 수요가 늘어나고, 웻에이징, 흑한우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인기로 축산과 수산세트가 각각 125.1%와 73.5% 매출이 증가하며 신선세트가 매출이 고르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통조림/조미료 등의 가공식품 선물세트와 주류, 커피차 세트 역시 2배 이상 매출이 늘어났다. 이렇듯 주요 선물세트의 매출 호조로 사전 예약 전체 매출은 7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이렇게 사전예약이 작년과 비교해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이는 것은, 사전예약 프로모션이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면서, 사전예약 기간에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매출 중 사전예약 매출의 비중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는 처음으로 전체 1/4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청탁금지법 개정의 영향으로 5~10만원 세트의 매출이 40%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선물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본 판매에도 다양한 상품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의 매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3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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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튀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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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갈치, 곶감 등 국내산 매출 급증
김영란법 개정 후 설, 국내산 선물 늘었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이달 5일부터 진행된 설 예약판매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년 설 대비 10.4%로 두 자릿수 신장세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축산(한우) 24.0%, 수산 5.0%, 농산 21.7% 장르가 크게 신장하고, 건강/차 -5.4%, 주류 -5.8%는 전년 설보다 매출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올 설은 김영란법 개정으로 10만원 한도까지 선물할 수 있게 돼 5만원 이하 상품들이 많아 지난해까지 고신장을 이어가던 건강/차 장르와 주류(와인) 수요는 다소 줄어든 반면 축산, 농산 장르가 크게 신장한 것이다.

 

모든 장르의 설 선물을 국내산과 수입산으로 나눠 매출을 비교한 결과 국내산 선물은 12% 가량 신장하고 있으며, 수입산은 3% 가량 마이너스 신장세를 보였다. 가격대별로 매출을 살펴보니 5만원 이하 가격대는 다소 주춤하고, 상대적으로 국내산 선물 비중이 높은 5만원 이상 10만원 이하 가격대 선물군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과일, 곶감, 멸치, 갈치 중심의 10만원 이하의 상품은 62% 가량 신장하는 반면 작년 추석까지 가파른 신장세를 보이던 수입 과일, 견과류, 육포 등 수입상품 중심의 5만원 이하 선물은 26% 역신장하며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이번 설 10만원 이하 선물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제주 한라봉 세트(6만 8천원), 바다향 갈치(9만 5천원), 자연을 담은 멸치티백 세트(5만 6천원) 등 10만원 이하 국내산 선물을 전년 설 대비 15개 품목을 새롭게 내놨다.


설 선물 가격대별 매출 비중을 살펴본 결과, 5만원 이상~10만원 이하 선물이 24% 매출 비중을 기록하며 2위까지 올라왔다. 작년 설의 경우 5만원 이하 선물이 41%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3위권으로 떨어졌다. 또 30만원 이상의 고가 선물도 25%의 매출 비중을 보이며, 설 선물 양극화 현상과 더불어 명절 선물에 대한 개인 수요 증가 현상을 반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한우, 사과, 배, 굴비, 갈치 등 총 196가지 설 선물을 최대 70% 할인하는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또 26일부터는 모든 점포에 설 선물 판매 특설 코너를 두고 국내산 선물 품목과 물량을 늘려 본격적인 명절 선물 판매에 나선다.

(본점, 강남, 인천, 대구, 마산점 26일부터 나머지 점포는 29일부터 본판매)

 

신세계백화점 식품생활담당 김선진 상무는 “김영란법 개정 이후 첫 명절인 이번 설 예약판매에서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던 5만원 이하 선물은 다소 주춤한 반면 국내산 중심의 10만원대 선물이 고신장하고 있다.”며 “설 선물 트렌드를 반영해 10만원대 국내산 중심의 선물 품목과 물량을 늘려 설 기간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 수요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