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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설 마케팅, 명절 피로에 지친 주부 힐링 가전제품 행사 선보여
이마트, 130억 규모 가전 행사
#이마트


포스트 설 마케팅, 명절 피로에 지친 주부 힐링 가전제품 행사 선보여

이마트, 130억 규모 가전 행사



이마트가 신학기, 봄맞이 가전과 명절 피로에 지친 주부 힐링 가전제품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7일(목)부터 13일(수)까지 노트북, 게임기,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먼저 학생들을 위한 삼성, LG 노트북은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애플의 '맥북 프로 13형'은 10만원 할인한다.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4도 각각 할인 판매한다.


황사 시즌을 앞두고 샤오미 '미에어 2S' 공청기를 19만 9,00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공기청정기를 할인 판매하며, 명절에 지친 주부들의 피부 미용을 위한 LG 프라엘(Pra.L) 세트는 27만원 추가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


이마트는 가격부담이 큰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명절에 지친 주부들 및 새학기를 앞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가전제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2019.02.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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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공습’에 이마트 1월 공기청정기 순위 17년 22위서 올해 8위 등극
삼한사미가 가전 매출 순위 바꿨다!
#이마트


미세먼지가 대형마트 가전제품 매출 지형도를 바꿨다.


이마트가 최근 3년간 가전제품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미세먼지 관련 가전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며 가전 순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대표적으로 공기청정기의 경우 올해 1월 들어(~20일) 전체 가전제품 가운데 매출 8위를 기록했다. 


1월 기준으로 공기청정기 매출 순위가 10위권에 진입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2016년만 해도 30위 권 밖이던 공기청정기 매출이 2017년 22위에서 2018년 13위를 거쳐 올해 1월에는 공기청정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8위까지 수직 상승한 것이다.


이는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미세먼지 공습’으로, 올해 1월(~20일) 이마트 공기청정기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80% 가량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구매 객수 또한 2배 이상 늘면서 이미 지난해 1월 한 달 매출의 95%를 달성한 것이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의류관련 가전 매출도 덩달아 증가세다.


옷에 묻은 미세먼지를 털어 관리해주는 의류관리기 매출은 1월(~20일)기준 작년 동기 대비 107.6% 늘며 지난해 1월 20위에서 올해는 10위로 10계단 상승했다. 


건조기 매출 역시 1월 들어서만 35.7% 증가했고, 매출 순위도 7위에서 6위로 한 단계 올라섰다.


비단 1월 매출뿐만 아니라 연간 매출을 살펴봐도 공기청정기를 필두로 분류되는 ‘홈케어 가전’은 지난해부터 미세먼지가 이슈화되면서 가전시장의 주류로 성장 중이다.


공기청정기는 가전 매출에서 2016년 이전만 하더라도 20위 밖에 머무르다 2017년 11위로 올랐고 지난해는 75.2% 신장하며 9위에 올라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하였다.


건조기 또한 2017년 8위에 머무르다 115.6% 신장하며 지난해 7위로 1단계 상승했다. 


의류관리기는 2017년까지 20위권 밖에 있다가 지난해 매출이 109.5% 증가하며 18위에 올라 20위권에 처음 들어섰다.


이러한 영향으로 2018년 처음으로 건조기 매출이 세탁기 매출을 넘는 기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즉, ‘틈새가전’, ‘가치소비’라고 여겨지던 홈케어가전 제품들이 지난해부터 가전시장에서 ‘필수가전’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이처럼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 관련 가전제품이 특수를 누리는 원인으로 연중 지속되고 있는 미세먼지 공습을 꼽았다.


특히 올해는 ‘삼한사온’에서 파생된 ‘삼한사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다.


한국환경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가 20일 지난 가운데, 전국 미세먼지(PM2.5, 초미세먼지) 주의보, 경보 발령은 147회로 이미 지난해 316회의 45% 수준에 달했다.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지난 8월 정부는 미세먼지(PM2.5) 주의보, 경보 기준을 기존 단위면적(㎥)당 90/180㎍(마이크로그램)에서 75/150㎍으로 조정하는 등 대대적으로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양태경 이마트 소형생활가전 팀장은 “지난해부터 미세먼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소비자들이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 관련 제품들을 필수가전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며,


“공기청정기는 방마다 1대씩 두는 추세이고, 건조기, 의류관리기는 1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가전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1.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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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미세먼지에 마스크 전 품목 할인 행사를 선보여
이마트, 마스크 전 품목 할인!
#이마트


이마트가 미세먼지에 마스크 전 품목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30일(수)까지 마스크 전 품목 2개 구매 시 10% 할인, 3개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크리넥스 황사 마스크 KF80/KF94(각 3입)는 5,400/5,600원에, 코디 황사 마스크 KF80/KF94(각 3입)는 각 4,500/5,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마스크 외에도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다양한 미세먼지 관련 상품들을 할인한다.


이마트가 최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가 극심했던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마스크 매출은 458%, 공기청정기 매출은 4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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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일 역대급 미세먼지에 마스크 458%, 공기청정기 414% 매출 증가
이마트, 대대적인 '미세먼지 기획전' 연다
#이마트


역대 최악의 미세먼지에 마스크, 공기청정기 등 미세먼지 관련 상품이 역대급 매출을 기록했다.


이마트가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마스크 매출은 458%, 공기청정기 매출은 414% 증가했다.


특히 공기청정기는 작년 같은 기간 판매량의 약 5배 판매를 기록하면서 역대 1월 주간 매출 중 최대를 기록했다. 


공기청정기는 일반적으로 황사 현상이 나타나는 2월 말부터 3월이 최고 성수기로 꼽히는데, 올해 1월은 지난 3월 매출의 95% 정도로 이례적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14일 서울의 일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125㎍/㎥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나타내는 등 전국에 미세먼지 비상이 걸리면서 미세먼지 관련 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었기 때문이다.


또한 일시적인 한파가 지나고 또 다시 미세먼지가 전국을 덮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미세먼지 관련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앞으로 더욱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마스크, 공기청정기 외에 의류 관련 가전 매출도 급증했다.


미세먼지로부터 옷을 보호하는 의류관리기 매출은 186% 증가했다. 


미세먼지에 야외 건조도 어려워지면서 건조기 매출 역시 67%나 늘었다.


이에 이마트는 17일(목)부터 30일(수)까지 2주간 긴급히 ‘미세먼지 기획전’을 열고 미세먼지 관련 상품을 할인한다.


계속되는 미세먼지에 마스크를 다량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마스크 전 품목 할인을 실시한다. 2개 구매 시 10% 할인하며, 3개 구매 시 30% 할인 판매한다.


공기청정기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삼성 공기청정기(AX60N5081WDD)는 기존 가격에서 9만원 할인한 37만9,000원에, 코웨이 공기청정기(AP-1818C)는 6만원 할인한 43만9,000원에 판매하며 8만5,000원 상당의 필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쿠쿠 공기청정기(AC-12YCL10FW)는 15만원 할인한 34만9,000원에 판매하며 추가로 5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청소기를 찾는 소비자들도 늘어나면서 청소기 행사도 선보인다.


다이슨 청소기 V10 fluffy+, LG A9 물걸레청소기, 삼성 청소기(VS80N8062KKS), 테팔 무선청소기 에어포스360 등 다양한 청소기 할인 및 상품권 증정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3한 4미로 불릴 정도로 올 겨울 미세먼지가 자주 찾아오면서 미세먼지 관련 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다”며, 


“이에 저렴한 가격에 미세먼지를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세먼지 관련 상품 할인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2019.01.1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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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어버이날 효도가전에도 영향
효도가전의 新 트렌드, 공기청정기?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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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추천 선물들을 한데 모아 오는 16일(수)까지 어버이날 행사에 들어간다.


특히, 올해는 이마트는 주는 사람은 물론 받는 사람에게도 의미가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전통적인 어버이날 인기 상품을 비롯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올해 어버이날 효도가전 행사상품으로 안마의자와 함께 공기청정기를 내놓는다.


올해 유독 기승을 부린 미세먼지 탓에 공기청정기가 이른바 필수 가전의 반열에 오르자 ‘효도가전’ 품목으로 공기청정기를 제안하고 대표 행사상품으로 선정한 것이다.


이마트는 실내용 공기청정기 대표상품으로 ‘위닉스 공기청정기 제로’를 229,000원에선보이는 한편, ‘불스원 에어테리피 차량용 공기청정기’는 95,000원에 필터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기획해 가격대별 고객의 선택지를 넓힌다.



전통적인 인기 어버이날 선물인 안마의자는 카드 할인 프로모션으로 혜택을 늘렸다.


코지마 안마의자 카이저는 행사카드로 구매 시 50만원 할인해 398만원에, 브람스 테드 안마의자는 행사카드 구매 시 40만원 할인해 258만원에 판매한다.


어버이날 스테디셀러 선물로 꼽히는 건강식품도 카드 프로모션을 더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구매한 고객에 한해 경남제약 엄마의 봄날 기프트 세트는 50% 할인한 20,750원에, 고려은단 면역 비타민기프트 세트는 40% 할인한 28,800원에 판매하고, 이마트 자체브랜드 건강식품인 이마트 6년근 홍삼정(240g)은 1만원 할인 혜택을, 피코크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90포)는 10% 할인해 준다.


한편,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 순위 부동의 1위로 꼽히는 ‘용돈’을 특별하게 전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담은 플라워 용돈박스를 사전기획을 통해 9,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이마트 플라워 용돈박스는 카네이션을 대신해 시들지 않는 비누꽃과 용돈, 편지를 넣을 수 있는 봉투로 구성되어 있어 실용성과 정성을 모두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 기획에 초점을 맞췄다.”며,  ”이마트는 최근 소비트렌드를 고려해 감동과 함께 실속 모두를 챙길 수 있는 선물을을 제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5.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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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밀 이어 두 번째 브랜드 독점 수입, 판매 계약 체결
미국 가습기 1위 브랜드 크레인 독점 판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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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미국 내 가습기 판매 1위, 컨슈머리포트 가습기 부문 1위 브랜드 ‘크레인(Crane)’을 국내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지난 19일(목) 홍콩에 위치한 크레인 아시아 본부에서 크레인 제품 한국 시장 내 독점 판매권 계약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레인은 가습기를 주력으로 하는 미국의 생활가전 브랜드로 가습기 외에도 공기청정기, 히터, 선풍기, 스탠드 등 다양한 소형 가전제품을 전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이방카 트럼프, 제시카 알바 등 유명인들이 크레인 가습기를 사용하는 모습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셀럽(Celeb)들이 즐겨 쓰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마트가 해외 브랜드 독점 수입에 나서는 것은 2017년 압타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마트는 유럽 1위 분유 브랜드 압타밀을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크레인을 통해 국내 소형 가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이마트는 가습기 및 히터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9월부터 가습기, 히터 10여종을 시작으로 크레인 제품 판매에 나선다.


크레인의 대표 상품인 물방울 모양 가습기, 동물 모양 가습기를 비롯해 모던한 디자인의 히터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별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올해 하반기 이후 공기청정기, LED 스탠드, 선풍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도입할 방침이다.


한편, 이마트가 크레인 독점 수입 및 유통에 나서는 까닭은 외국 가전 제품 직구 금액이 급증하는 등 해외 가전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의 온라인 쇼핑동향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7년 1년간 국내 소비자들이 해외 직구로 사들인 가전•전자•통신기기는 2천773억원 규모로 2016년에 비해 44.3% 증가했다. 이는 2014년 1천31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3년 만에 약 2.7배 규모로 성장한 것이다.


남들과 같은 제품을 소비하는 것에 싫증을 느낀 소비자들 및 저렴한 가격에 현명한 소비를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가전 제품 해외 직구 규모가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크레인 가습기 역시 기차, 부엉이, 물방울 모양 등 인테리어 소품 같은 고정관념을 깬 디자인과 안정성 덕분에 주부들에게 입소문을 타면서 블로그나 카페 글을 통해 해외 직구 후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에 이마트는 2017년 10월 크레인 가습기 5종을 국내 최초로 직수입해 시범 판매했으며, 4달 만에 준비 물량 13,000대를 완판시켰다.


한편, 스마트 컨슈머의 증가로 해외 소싱 가전의 인기가 늘어나면서 이마트표 대박 소싱 가전제품도 연달아 탄생하고 있다.


2016년 11월 이마트가 선보여 ‘반값 면도기’로 히트한 ‘러빙홈 면도기 3종’은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켰으며 두 달 만에 약 1만대 판매됐다. 또한, 반값 면도기는 반짝 인기 상품에 그치지 않고 작년 1년간 약 3만대 가량 판매되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2017년 4월 출시된 노브랜드 전자레인지 역시 지난해 9개월간 2만대 가량 판매됐으며, 입소문을 통해 올해 들어 판매가 더욱 늘어 지난 1분기에만 약 8천5백대가 팔려나갔다.


이 같은 소싱 가전 인기에 이마트는 크레인 독점 수입 및 유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며, 이마트 관계사 뿐만 아니라 외부 유통채널 입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마트 가전담당 서보현 상무는 “남들과 다른 소비, 현명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수입 가전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크레인 외에도 다양한 신규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이마트를 찾는 고객들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4.23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