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Home > 골퍼
Home > SSG DAILY/PRESS
제이린드버그, 아마추어 세계 랭킹 1위 골프 루키 ‘빅토르 호블랜드’와 협업 계약 체결
아마추어 골프 랭킹1위와 협업!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스칸디나비안 감성의 패션 브랜드 제이린드버그(J.LINDBERG)가 노르웨이 출신의 골프 루키 ‘빅토르 호블랜드’와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빅토르 호블랜드(Viktor Hovland)’는 올해 아마추어 세계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주목 받고 있는 신예 골프 선수다. 


제이린드버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빅토르 호블랜드의 대회 참가 및 선수 활동 기간 동안 골프 의류를 협찬하게 된다.


1996년 론칭한 제이린드버그는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신예 골퍼와의 협업으로 보다 혁신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스웨덴 골프웨어 브랜드와 노르웨이 출신 골프 선수 간의 이번 계약은 스칸디나비아를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와 운동선수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제이린드버그의 CEO ‘요한 앤더슨’은 “빅토르와의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앞으로의 골프 여정을 함께 하며 제이린드버그 또한 새롭게 발전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며,


“빅토르는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편안한 매력으로 골프 업계의 젊은 선수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빅토르 호블랜드는 대학생 선수로 2019 벤 호건 어워즈(Ben Hogan Awards), 2018 페블 비치(Pebble Beach)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마스터즈 참여 기준을 충족했다. 


US 오픈에서는 아마추어로서 72홀 최소타를 기록하며 PGA의 전설 잭 니콜라스의 점수를 넘어서기도 했다.




2019.07.16 (화)

Home > SSG DAILY/PRESS
남성골퍼 3배 많지만 매출은 오히려 여성이 2배 높아
여성 골프웨어 전성시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최근 필드를 찾는 여성 골퍼들이 늘어나며 그동안 남성들이 주도하던 골프의류 매출에서 지난해 처음으로여성이 남성을 넘어서 눈길을 끌고있다.

 

3M골프경영연구소가 밝힌 2017년 우리나라 골프장 이용인구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6.8%인 306만명이 골프를 치고 이 중 남자는 10.4%인 232만명, 여자는 3.3%인 74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2년동안 성별 골프인구의 증가율을 보면 여성골퍼는 27.6%가 중가한 반면 남성은 17.2%에 그쳐 여성이 남성보다 약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국내의 경우 남성골퍼가 여성보다 약 3배 이상 많아 그동안 골프의류 매출도 자연스레 남성이 높았지만 최근 몇 년동안 여성 골퍼들이 급격히 늘어나며 여성 골프의류 매출이 남성을 추월한 것.

 

실제 신세계몰의 지난 3년간(2015~2017년) 남ㆍ여 골프의류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2015년, 2016년에는 각각 남성이 58%, 59%, 여성이 42%, 41%로 남성비중이 앞섰지만2017년에는 남성 34%, 여성 66%으로 나타나며 역전됐다.

 

이러한 현상은 올해에도 이어져 1월부터 4/8일까지 신세계몰의 골프의류 매출비중은 남성이 32% 여성이 68%로 여성매출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객단가로 살펴봐도 2015년에는 남ㆍ녀의 1인당 평균 객단가가 12만원 수준으로 비슷했지만 지난해에는 남성은 10만원 수준에 머문 반면 여성은 3배인 30만원까지 오르며 골프패션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진 걸 증명했다.

 

신세계몰 김예철 상무는 “퍼블릭 골프장이 늘며 골프가 대중화 되고 남성 위주 접대골프가 김영란법 이후 줄며 필드를 찾는 여성골퍼들이 급증 하고있다”며 “이처럼 늘어난 여성 골퍼들은 치마, 바지, 반바지, 티셔츠, 민소매 티셔츠 등 남성들과 비교해 구매 가능한 아이템 가짓수가 많아 다양하게 구매하기 때문에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현상을 반영하듯 최근 다수의 골프웨어 업체들은 전지현, 김사랑, 한예슬 등 여성 톱스타들을 잇달아 모델로 적극 활용하고 디자인을 강화하며 '여심' 잡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몰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레트로 매치, 골프 vs 테니스’ 행사를 펼치고 다양한 여성 골프상품을 선보인다.

 

먼저 푸마골프에서는 이월상품 특가로 여성 골프 티셔츠를 기존 판매가 대비 73% 할인해 최저가 1만3천원부터 다양하게 선보이고 골프바지도 기존 보다 54% 가격을 낮춰 2만7천1백원에 판매한다.

 

아디다스골프에서는 여성 기능성 솔리드 팬츠를 20% 할인해 3만5천8백원에 여성 민소매 하프집업 티셔츠를 18% 할인해 8만8백원에 판매하고 언더아머에서도 여성 민소매 폴로 티셔츠를 기존가 대비 10% 할인된 6만5천7백원에 선보인다.

 

의류 이외에도 양말, 기능성 셔츠 등도 선보여 나이키골프에서는 여성 스포츠 양말 3족 세트를 30%, 풋조이에서도 골프양말을 18% 할인하고 젝시오, PRGR에서는 기능성 언더셔츠를 각각 30%,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필드 거리측정 기능이 추가된 삼성 갤럭시 기어 S3 골프에디션을 17% 할인된 34만8천6백원에 판매하고 선착순 구매고객 90명에게는 볼마커, 시계밴드, 그린보수기, 골프장 (디스캐너 필드) 부킹 1만원 할인쿠폰 등 스페셜 사은품 패키지를 증정한다.



2018.4.15 (일)

Home > SSG DAILY/PRESS
골프를 즐기는 전 계층 수요를 위한 행사로 준비
이마트, 연중 최대 물량 ‘골프 대전’연다
이마트


#이마트

오는 9/22(목)부터 10/5(수)까지 2주간 연중 최대 40억 규모 행사 열어





이마트가 골프 성수기 가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목)부터 10월 5일(수)까지 2주간 골프 대전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연중 최대인 40억 규모의 물량으로 준비했으며, 이마트 골프샵 입점 점포 전국 50개점에서 열립니다. 이마트는 이번 골프대전 행사를 중장년층이 주로 이용하는 프리미엄 골프 클럽을 비롯해 여성과 젊은층이 많이 찾는 합리적 가격의 기획 상품도 함께 준비해 골프를 즐기는 전 계층 수요를 위한 행사로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행사 상품을 살펴보면, 한국인 체형 전용 골프채로 유명한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골프 클럽(남/여)’을 기존가격 대비 약 30% 할인한 가격으로 준비했습니다. 드라이버는 89만원, 페어웨이우드는 58만원에 판매하며, 아이언 세트는 185만원에 선보입니다. 젝시오 프라임 클럽은 개발 단계부터 중장년층 한국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 스타일을 분석해 개발한 한국시장 전용 제품입니다. 또, 여성 골퍼를 위해 이마트 단독 기획 상품으로 ‘PRGR Sweep M12 풀 세트’를 기존 동급 상품대비 약 40% 저렴한 159만원에 선보이며,20~30대 젊은 골퍼를 위한 ‘타이틀리스트 714 아이언 세트’는 89~99만원에 판매합니다.


골프 클럽과 함께,골프공 등 골프 용품도 사전 기획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습니다. 이마트 단독 기획 상품으로 ‘타이틀리스트 컴팩트 캐디백’을 29만원에 선보이며, ‘아디다스 투어 360 부스트 남성 골프화’는 정가대비 45%가량 저렴한 13만9천원에 판매합니다. 부드러운 타구감이 장점인 ‘스릭슨 소프트 필 2피스 골프공(24개입)’은 이마트 단독 기획을 통해 29,900원에 선보입니다. 상품 할인 행사와 함께,금액별 추가 할인, 상품권 추가 증정행사도 함께 진행합니다.


구매금액별로 50/100/150/200만원 이상 구매 시 3/6/9/12만원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행사 카드(삼성/신한/KB/현대카드)로 구매시 신세계 상품권을 추가 증정합니다.


지헌석 이마트 골프 바이어는 “골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대중 스포츠로 관심이 높아지면서 8월에만 이마트 골프 매출이 전년대비 7.8% 신장하는 등 골프 용품을 대형마트에서 구매하는 수요가 지속 증가 추세이다.”라며, “이에 이마트는 골프 성수기인 가을을 맞아 기획상품에서 프리미엄 상품까지 전 계층을 위한 연중 최대 골프 용품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16일까지 국내 인기 골프클럽 및 골프용품을 최대 40%할인
연중 최대규모 골프대전 개시
이마트
#이마트





대한민국 골퍼들을 설레게 하는 가을시즌이 돌아왔다.!!!

 

이마트는 오는 16일(수)까지 14일간 2015년 가을 정기 골프대전을 열고 젝시오 골프클럽 등 국내 다양한 인기 클럽과 골프용품을 엄선해 20~40% 할인 판매합니다.

 

특히 이번 골프대전에서 특별히 선보이는 2014년형 젝시오8 남/여성 드라이버는 시중가 대비 최대 20% 저렴한 52만원에 판매하며, 우드33만원, 유틸리티 21만원, 여성용 아이언세트를 115만원에 판매합니다.

 

젝시오08 드라이버는 현재 세계랭킹 1위인 박인비의 드라이버로 더 유명한 제품으로 최근에는 품귀현상이 일 정도로 인기가 있으며, 쉬운 스윙을 위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긴 비거리와 함께 상쾌한 타구음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혼마 E-01 드라이버와 우드를 각각 600,000원과 312,000원에 판매하며 파이즈 PHYZ Ⅲ 드라이브 410,200원, 코브라 FLY-Z 우드를 152,100원, 테일러 메이드 여성 풀세트를 990,000원에 판매합니다.

 

이외에도 골프대전 행사상품으로는 미즈노 골프화를 99,000원에, 테일러메이드 5피스 골프공을 29,900원에 판매합니다.

 

이마트가 이와 같이 대대적인 골프 대전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골프 인구가 12년 기준 460만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스크린 골프 등의 확대로 인해 골프 인구가 지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 : 2013년 대한골프협회 ‘한국골프지표 조사보고서’

 

또한 정부의 내수진작 대책으로 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공공 및 대중 골프장을 중심으로 캐디, 카트선택제 실시로 이용료가 4~5만원 인하되고 주말 그린피가 10만원으로 인하되는 등 골프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데이즈 골프’ 라인 확대! 쏟아지는 할인 혜택

한편 이마트는 골프 대중화를 위해 작년 3월 ‘데이즈 골프’브랜드를 런칭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골프공, 골프화, 골프모자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들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이번 골프대전에도 이마트는 기존 ‘데이즈 골프’ 라인에 캐디백 등 골프용품을 추가로 개발, 출시해 ‘데이즈 골프’라인의 확대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경량화를 통해 활동성을 높인 데이즈 골프 남/여성 캐디백은 249,000원에 판매하며, 평상시에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를 89,000원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특히 볼빅과 공동 기획한 ‘데이즈 골프’ soft 골프공(12개입)은 시중브랜드에 비해 30% 저렴한 33,800원에 판매하며, 고탄성 이중코어와 부드러운 커버를 통해 필드에서 우수한 비거리와 정확한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기간 동안 골프클럽 및 용품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2만원~10만원까지 추가 가격할인 행사와 함께 현대/삼성카드로 구매 시 6개월 무이자 혜택과 신세계 상품권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준비했습니다.

 

이마트 지헌석 골프 바이어는 “대한민국 골프대중화를 위해 항상 국내시장에 큰 이슈를 불러모았던 이마트의 바잉 노하우를 이번 가을 시즌에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협력회사와 함께 대한민국 골퍼들을 위한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