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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 이후 6일간 누적 방문객수 20만명 돌파, 목표 매출 216% 달성
트레이더스 월계점, 
서울 동북권 공략 통했다.
 
#이마트


지난 14일(목) 오픈한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 매장인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매출을 보이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트레이더스의 서울 첫 점포인 월계점은 오픈 첫 날인 14일(목)부터 19일(화)까지 6일간 매출을 분석한 결과 누적매출은 약 75억원으로 목표대비 2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구매 고객 수는 7만 5천 명, 방문고객 수는 20만 명 가량으로 추정되며, 이는 2010년 트레이더스 개점 이래 ‘최대 매출’이자 ‘최다 방문’ 기록이다.


이처럼 트레이더스 월계는 동일 상권 내 20여 개의 유통 매장이 경합하고 있는 매장임에도 불구하고 오픈과 동시에 연일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중이다. 


서울 동북권의 핵심 유통 매장으로 도약 했다는 평가다.


실제,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오픈 첫날 13억 5천 만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14년 트레이더스 수원점 오픈 당시 수립된 트레이더스 오픈일 최대 매출 기록을 5년 만에 갈아치웠다. 


오픈 당일 월계점 구매 객수도 1만 4천 여 명을 기록해, 복합쇼핑몰 내에 입점한 하남점과 고양점을 앞서며 전체 트레이더스 중 오픈 당일 최대 객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오픈 후 첫 주말인 지난 토요일(16일) 하루 동안 1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함해 트레이더스 역대 최대 일(日) 매출 실적을 냈다.

 

이처럼 트레이더스 월계점이 ‘최고 매출’, 최다 객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3km 이내의 핵심 상권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원거리 고객인 전략(3~5km) 및 광역상권(~7km )고객 방문이 크게 증가 했기 때문이다.


실제, 오픈 첫날 방문 고객의 60% 이상이 도보, 자전거 등으로 이용 가능한 3km 이내의 핵심상권 고객이었던 것과 비교해, 첫 주말의 경우 원거리 고객이 증가하면서 전략상권 및 광역상권 고객이 절반에 육박했다.


이 같은 성과는 정확한 상권분석을 바탕으로 창고형 할인점 대표주자로서 트레이더스만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경쟁업체가 따라오기 어려운 초격차를 구현한 것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대표적으로 한국형 장보기에 초점을 맞춘 축산 대표 품목과 델리(즉석조리)코너의 경우 트레이더스 개점 이래 지난 주말 월계점에서 역대 트레이더스 최고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월계점 오픈 특가 상품으로 준비한 ‘양념토시살’은 월계점에서만 누적 매출로10톤 가량 판매됐다. 


평소라면 트레이더스 10개 매장에서 판매될 물량에 월계점 한곳에서 판매된 것이다.

 

트레이더스의 간판 상품이자 트레이더스의 상품 개발력을 집약한 에어프라이어 역시입고 이후 조기에 완판 됐다. 


기존 5.2L에서 용량을 7.2L로 늘린 신제품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X(7.2L)’는 오픈 당일 1시간 만에 준비물량 500대가 소진됐다. 


기존 인기 상품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 플러스(5.2L) 역시 최초 준비한 1,000대가 이틀 만에 전량 판매되며 1,500대를 추가 공수해 운영 중이다. 


이외에도 병행수입으로 가격을 대폭 낮춘 프리미엄 스니커즈 ‘골든 구스’ 는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의 가격이 입소문을 타고 불과 4일만에 2주 행사물량이 완판됐다. 


이후 추가로 공수한 물량 역시 입고 반나절 만에 절반 이상 판매되며 쾌조를 보였다.


심지어 300만 원 이상을 호가하는 까르띠에 시계도 주말 사이 판매되며 다양한 가격대의 해외 상품들이 폭 넓은 인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비회원제의 열린 창고형 할인점으로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온 것 역시 트레이더스 성공의 또 다른 요인으로 작용했다. 


한편,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이마트 월계점과의 시너지 효과도 관측됐다


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 이후 이마트 월계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며 구매 객수는 오히려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구름다리를 통해 이마트와 연결되어 있는 매장으로, 소비자가 서로 다른 콘셉트의 쇼핑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향후 트레이더스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동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공동마케팅을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민영선 트레이더스 본부장(부사장)은“트레이더스 월계점의 성공적인 서울 입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 도약을 위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가격과 품질 등에서 경쟁점을 압도하는 트레이더스만의 초격차를 구현하는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더해 고객들이 계속 찾고 싶은 지역 내 최고 창고형 할인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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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트레이더스 매출 2조 4천억원 예상, 2030년 50개 점, 10조원 규모 확대
트레이더스, 1등 창고형 할인점 
도약 원년 선언!
 
#이마트

드디어!! 마침내!! 


창고형 할인점의 갑 of 갑! 연회비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레이더스가 3월 14일 서울에 입성합니다!(짝짝짝)


기존 이마트 월계점에 트레이더스가 더해져 서울 북부지역 최고의 핫플레이스가 될 


트레이더스 월계점! 


신세계그룹도 여러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준비하고 있으니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오는 14일 서울 첫 점포인 월계점 오픈과 함께 1등 창고형 할인점 도약 원년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월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에만 3개 점을 오픈하는 트레이더스가 올해는 지난해 매출 1조 9천억 원 보다 25% 증가한 2조 4천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다.

지난 2010년 경기도 용인시에 첫 점포를 선보인 트레이더스는 비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 사랑 받으며 매년 20~30%의 매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트레이더스는 출범 6년 만인 2016년 처음으로 연 매출 1조 원을 넘어섰으며, 1조 원을 넘어선지 불과 3년만인 올해 매출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레이더스는 이러한 성장세를 기반으로 한 공격적인 경영 전략을 통해, 2022년까지 점포 수를 28개까지 확대해 매출 4조 원을 달성하고, 2030년에는 점포 수를 50개로 늘려, 매출 10조 원을 달성하는 등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트레이더스는 전국 단위의 거점 점포를 만드는 등 신규 출점을 통한 소비자 접점 확대에 주력키로 했다. 

먼저, 올해에만 서울 1호 점포인 월계점 오픈을 시작으로 부천 옥길지구와 부산 명지 국제신도시에 신규점을 출점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인구 50만 명 이상의 도시 중 창고형 할인점이 진출하지 않은 지역에 우선적으로 신규 출점을 추진해 전국 단위로 거점점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출점 방식에서도 트레이더스 단독 출점 이외에 다른 유통매장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중장기적인 전략으로 창고형 할인점만의 차별화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인프라 개발에도 투자한다.

오는 2020년 도입을 목표로 창고형 할인점의 특성을 반영한 전산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상품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2020년 중/후반 도입을 목표로 트레이더스 전용 물류센터 및 미트센터를 구축해 상품 운영의 구조적인 변화도 추구한다. 

이 밖에도 트레이더스 전용 온라인 물류센터 도입을 검토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트레이더스의 온라인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민영선 트레이더스 본부장(부사장)은“이번 월계점 오픈은 단순히 점포 하나를 오픈하는 차원이 아닌 트레이더스가 국내 최고의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월계를 시작으로 출점 확대 외에도 초격차 MD강화, 구조 혁신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이 찾고 싶은 창고형 할인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레이더스, 월계점 오픈으로 국내 최다 창고형 할인점 도약

오는 14일(목) 서울 노원구에 문을 여는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층고 10.5m의 단층형매장으로 기존 이마트 월계점 주차부지에 건설한 매장이다. 연면적 4만 5,302㎡(13,704평)에 매장면적은 9,917㎡(3,000평)규모로, 이마트 매장(월계점) 증축분까지 합하면,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전체 연면적은 기존 3만 9,728㎡(12,018평)의 2.5배 규모인 총 9만9,967㎡(30,240평)으로 늘어난다. 


트레이더스는 이와 별도로 이마트 월계점 맞은편에 연면적 1,014㎡(300평)에 지상 3층(지하1층)규모의‘한내 행복발전소’를 지었다. 

헬스장, 북카페 등 주민 복합문화시설로 구성해 트레이더스와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를 담았다. 트레이더스 월계점은 서울 첫 점포인 동시에 16번째 트레이더스 매장이다. 점포 수 기준 국내 최다(最多) 창고형 할인점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트레이더스는 현재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최고(最高)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을 위해 상권 분석에 기반한 점포 확대망에 적극 나선다. 오는 2030년까지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50개까지 매장을 늘리기 위해 올해 총 3개점 오픈을 비롯해 2021년까지의 출점 계획도 미리 준비했다. 

2020년 부산, 안성, 의정부에 이어 2021년에는 청주, 동탄, 수원 등에 출점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인구 50만명 이상의 도시 중 창고형 할인 매장이 없는 지역에 최우선적으로 신규 출점을 추진해 최대한 전국 단위로 거점 점포를 확대키로 했다. 

대형마트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어 지역별 접근성 차이가 크다는 점을 고려했다. 동시에 100만 이상의 대도시나 광역 상권이 형성된 지역에는 추가 출점도 병행해 지역 내 트레이더스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향후에는 상권별 특성에 따라 전문점과의 결합 혹은 대형마트와 결합, 더 나아가 스타필드나 스타필드 시티 등 복합쇼핑몰과의 결합 등 다른 콘셉트의 채널과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포맷을 도입할 계획이다. 




한국 소비자를 가장 잘 아는 트레이더스, 초격차 MD 강화로 경쟁점 압도

트레이더스는 점포 확대를 통한 외연확장 이외에도 ‘초격차MD’를 통한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최고 창고형 할인점으로 도약에 나선다. ‘초격차 MD’란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 경쟁업체에서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을 일컫는다. 트레이더스는 이마트 영업을 통해 축적해온 한국 시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초격차 MD를 구현한다.  

우선, 트레이더스의 초격차 상품의 핵심은 트레이더스 자체 상품이다. 트레이더스의 간판상품인 ‘에어프라이어’는 저렴한 가격에 국내 시장에 맞춰 대용량으로 내놓은 것이 성공하며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을 주도했다.

이번 월계점에서는 7.2L 의 대용량 신제품‘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X(89,800원)’도 선보인다. 한국형 장보기에 적합한 신선 먹거리와 델리(즉석조리식품)코너 역시 트레이더스의 초격차 MD의 한 축이다. 백화점 평균 가격 대비 최대 40~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호주산 와규’와 기존 유통업체 대비 30~40% 가량 저렴한‘생연어’는 가격 측면의 초격차 상품이다.

부대찌개, 감자탕 등 한식 기반의 인기 외식메뉴를 밀키트(Meal-kit) 로 개발해 구성한 트레이더스의 델리코너는 공장제조방식 대신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방식으로 품질 측면에서 초격차를 구현했다.
 
대표 상품인 ‘가즈아 부대찌개’는 가정에서 바로 불에 올려 끓여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찌개냄비에 14 가지 다양한 부재료와 사골 육수를 함께 포장해 맛은 물론 편의성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병행수입 및 해외 소싱 등 유통구조를 혁신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해외 수입상품도 트레이더스의 초격차MD다

해외 직구 수요가 큰 명품 패션/잡화를 비롯해 럭셔리 화장품은 사전 기획해 병행수입했다. 유통단계를 줄여 가격을 오프라인 매장 대비 평균 30~50% 가량 낮췄다. 

트레이더스는 이들 병행수입 상품에 삼성카드 할인 혜택까지 더해 경쟁업체가 따라올 수 없는 가격으로 낮춰 시장을 선도한다. 오는 27일(수)까지 삼성카드 구매 고객에게 트레이더스 월계점에서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스니커즈 골든구스를 행사가 29만 9천 원에 판매한다. 

백화점 판매가의 40% 수준이다. 투미 여행가방과 락포트 페니로퍼도 백화점 판매가 대비 40~50% 가량 저렴한 44만 9천800원, 6만9천8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트레이더스가 기획한 초저가 와인‘투보틀(Two Bottle, 9,980원/2병)’도 판매한다.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가 선정한 2018년 세계 1위 와인 ‘사시까시야(이탈리아)’등 유명 브랜드 와인도 함께 선보인다. 




삼성카드 제휴 마케팅 강화로 고객 혜택 키우고, 월계점 오픈 행사도 풍성

비회원제의 열린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는 삼성카드와 강력한 영업제휴를 통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함께 마련했다, 

트레이더스는 최근 ‘할인혜택’을 강화한 신 제휴카드 ‘트레이더스 신세계 삼성카드’를 론칭했다. 트레이더스 이용금액의 최대 5%까지 할인이 가능해 연간 트레이더스에서만 최대 6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레이더스 인기상품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제휴카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키울 예정이다. 한편, 트레이더스는 월계점 오픈 기념 행사로 오는 27일(수)까지 월계점에서 삼성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행사를 펼친다. 

하기스 매직팬티 5단계(남/여, 88p, 각)은 삼성카드 구매 시 온라인 최저가 수준인 2만5천980원(장당 295원꼴, 3/12 기준)에 판매하고, 클렌징워터 바이오더마 센시비오(500ml*2)는 5천원 할인한 2만9천980원에 선보인다. 트레이더스 콤비네이션 피자(45㎝, 판)도 삼성카드로 구매시 20% 할인해 1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일반 할인 상품으로 호주산와규 등심/채끝 스테이크는 100g 4,508원에, 계란 이판란(60구,대란)은 5,380원에, 국내산 오랜지 1박스(18~24입)은 13,980원에 오는 20일(수)까지 할인 판매한다.


2019.03.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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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COM 창립기념, 4일(월)부터 1주일간 ‘50 SHOW’ 진행
쓱닷컴으로 ‘어서 50 SHOW’
 


지난 1일 공식 출범한 신세계그룹 온라인 신설 법인 SSG.COM이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창립 기념 특별 이벤트 ’50 SHOW (오십쇼)’를 펼친다.


SSG.COM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매 금액 중 최대 50%를 S머니로 적립해 주는 등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4일부터 10일까지 SSG.COM에서 기간 내 구매 금액 합산 4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S머니 2천 원을, 1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천 원을 전원 적립해주고, 기간 중 구매 금액 상관없이 구매 고객 50명을 추첨해 S머니를 최대 50%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먼저, 행사 기간 중 SSG.COM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일 한 차례씩 SSG 통합 쿠폰을 나누어준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이 이 쿠폰을 활용해 SSG페이로 결제할 경우 구매 금액의 최대 13%, SSG페이 이외의 방법으로 결제할 경우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SG페이 구매 고객 최대 3만 원 / 일반 결제 구매 고객 최대 2만 원)


간단한 퀴즈를 풀고, 500만원 상당의 경품에 도전하는 ‘SSG 퀴즈쇼’도 참여해봄 직하다. 


SSG퀴즈쇼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응모를 하면 더 큰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5천 명 이상 참여하면 수분크림을, 5만 명 이상 참여하면 공기 청정기를, 10만 명 이상 참여하면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창립행사에 걸맞는 300여 품목을 최대 70% 할인해 판매하는 등 다양한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베네피트 메이크업 세트를 SSG.COM 단독으로 30% 추가 할인한 가격인 16,500원~42,000원, 올젠의 카라 티셔츠를 37,000원에 판매하고, 마리 끌레르도 여성 셔츠 균일가전을 연다.


또, 드롱기 아이코나 빈티지 세트(전기주전자+토스터)를 178,600원에, 필립스 스팀 다리미를 169,000원에 판매하는 등 생활 가전 상품 역시 창립 특가 상품으로 선보이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Surface Go’ 노트북을 전 채널 단독 최저가에 선보이며, 골든구스 스니커즈를 SSG.COM 최초로 28만 원대에 준비했다.


5일부터는 신선 상품도 창립행사에 동참한다.


5일부터 10일까지 호주산 냉장 곡물 비육 치마살(구이용, 400g)을 12,800원에, 국내산 짭짤한 대저 토마토 (1kg내외)를 5,900원에, 고당도 감귤 (1kg/팩)은 6,500원에, 블랙 앵거스 LA갈비(1kg)를 40% 이상 할인한 가격인 19,900원에 선보인다.


또,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는 영양란(30개입)을 4,580원, 완도 전복(400g, 7-9미)을 14,800원에, 일품 멸치 국물용(400g*2)을 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풀무원, 시디즈, 랄프로렌, 마시모두띠 등 다양한 브랜드도 SSG.COM 창립 축하 행사를 열고, 브랜드별로 할인 및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예철 SSG.COM 영업본부장은 “쓱닷컴의 새로운 시작을 고객과 함께 하기 위해 할인과 경품 등 대규모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쇼핑 혜택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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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커머스 업계 최초 오프라인 매장 ‘S-STYLE’ 명품숍 오픈
명품 전문 ‘S-STYLE’ 매장으로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T커머스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고 명품 전문 방송 'S-STYLE'을 더 생생하게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오는 18일(토)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S-STYLE by SHINSEGAE TV SHOPPING’(159㎡/48평형)이라는 이름으로 ‘S-STYLE’ 방송을 재현한 명품 편집숍을 오픈한다.


'S-STYLE'은 작년 10월 런칭한 신세계TV쇼핑의 명품 전문 방송으로, 명품 전문 쇼호스트인 정예선 쇼호스트를 중심으로 매주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알렉산더맥퀸 클러치와 스니커즈, 골든구스 슈퍼스타 스니커즈, 발렌티노 언타이틀 스니커즈, 펜디 닷컴백 등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들을 완판시키며, 매 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TV쇼핑은 ‘S-STYLE’ 방송 상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온 • 오프라인 연계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S-STYLE' 매장에서는 구찌, 보테가베네타, 알렉산더맥퀸 등 방송 판매를 통해 선보이는 유명 명품 브랜드 상품들은 물론,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소량 소싱한 상품 또한 만나볼 수 있다.


유럽을 대표하는 해외 명품 잡화에 더해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 의류, 머플러, 슈즈 등도 함께 선보이며 더욱 다채로운 쇼핑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신세계TV쇼핑이 직접 기획한 PB상품을 비롯해, 수입가전, 수입주방용품 등 트렌디한 해외 리빙 상품도 소싱해 토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신세계TV쇼핑은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30명에 신세계상품권 5만원,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강명란 신세계TV쇼핑 MD전략팀장은 "신세계TV쇼핑의 대표적인 인기 방송 ‘S-STYLE’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재현해 고객들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자 한다."며


"T커머스 업계 최초인 만큼 온 •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들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8.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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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보다 혼돈, 상품보다 스토리, 쇼핑보다 재미
B급 감성의 보물창고 ‘삐에로 쑈핑’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탕진잼 핫 플레이스가 될 B급 감성의 만물상 잡화점 ‘삐에로 쑈핑’을 6월 28일 오픈한다.


삐에로 쑈핑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내 지하1층과 지하2층에 걸쳐 위치해 있으며, 지하1층 893㎡(270평) 지하2층 1,620㎡(490평)로 총 2,513㎡(760평) 규모다.


삐에로 쑈핑은 ‘FUN&CRAZY’를 콘셉트로, ‘재밌는 상품’과 ‘미친 가격’을 표방하는 만물상 개념의 디스카운트 스토어다.


이마트는 삐에로 쑈핑에 경험을 중시하고 가성비를 추구하는 최근의 소비트렌드를 접목시켜 기존 유통채널에선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쇼핑공간을 선보인다.


주 타겟층은 2030 젊은 세대로, 이마트는 삐에로 쑈핑을 비교적 수입이 많지 않은 젊은 세대가 적은 금액으로 최대한의 만족을 얻을 수 있는 ‘탕진잼’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삐에로 쑈핑은 정돈보다 혼돈, 상품보다 스토리, 쇼핑보다 재미라는 기존 유통업계의 상식을 뒤엎는 역발상의 관점에서 매장을 꾸렸다.


매장을 깔끔하게 구성하는 기존의 방식 대신 오히려 상품을 복잡하게 배치해 소비자가 매장 곳곳을 탐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필요한 상품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진열해 쇼핑 편의를 추구하는 대신 보물찾기하듯 매장 구석구석을 경험하며 득템의 재미를 주기 위해서다.


삐에로 쑈핑은 만물상 잡화점이란 이름에 걸맞게 신선식품부터 가전제품까지, 천냥코너부터 명품코너까지 4만여가지 다양한 상품을 빈틈 없이 진열해 판매한다. 


2,513㎡(760평) 매장에 4만여가지 상품을 진열하기 위해 삐에로 쑈핑은 메인 동선을 1.8m, 곤도라간 동선을 0.9m로 촘촘하게 진열 매대를 배치했다.


보통 대형마트가 1만㎡(3,000여평)에 5만~8만가지 상품을 판매하며, 주동선 4m, 곤도라간 동선을 2.5m로 가져가는 것에 비하면 상품이 얼마나 빽빽하게 진열되어있는지 알 수 있다.


특히 기존 대형 유통업체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성인용품, 코스프레용 가발과 복장은 물론 파이프 담배, 흡연 액세서리 등 다양한 흡연용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삐에로 쑈핑은 자체 캐릭터 4개를 개발해 매장에 스토리를 입혔다.


취업준비생 마이클, 래퍼 지망생 젝손, 반려 고슴도치 빅토리아, 신원미상의 애로호 이렇게 4개의 뭔가 부족하지만 유쾌한 캐릭터들은 매장 곳곳에서 삐에로 쑈핑에 B급 감성의 재미와 스토리를 선사한다.



삐에로 쑈핑 쇼핑백에는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표정과 함께 ‘약속 있을 시 방문주의,구경하다 늦을 수 있음’, ‘목적 없이 방문주의, 예쁘고 귀여운 애정템 많이 살 수 있음’ 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


직원 유니폼에는 ‘저도 그게 어딨는지 모릅니다’라는 문구가, 특가 상품은 ‘급소가격’, 카테고리 대표 상품에는 ‘갑of값’이라는 안내문이 적혀있는 등 기발하고 재미있는 B급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매장 안의 안내문구도 본사에서 일괄 배포하는 것 외에 매장에 상주하는 손글씨 담당 직원이 직접 손으로 쓴 손글씨 안내문을 함께 고지해 삐에로 쑈핑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이는 삐에로 쑈핑을 단순히 상품을 구매하러 오는 공간이 아닌 재미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이마트가 이처럼 기존 유통업계 상식을 뒤엎는 새로운 전문점을 선보이는 이유는 유통채널이 온라인으로 이동하는 시대에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재미와 즐거움 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손가락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온라인 시대에 오히려 불편하지만 그래서 재미있는, 기꺼이 내 시간을 소비하고 싶은 매장을 만드는 것이 삐에로 쑈핑의 목표다.


삐에로 쑈핑은 주 타겟층인 20~30대의 젊은 세대를 잡기 위해 늘 새로운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이들 세대에 기민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상품 선정, 매입, 진열에 대한 권한을 고객 최 접점인 매장 관리자들에게 부여했다.


상품 구매처도 다양하다. 동대문에서 패션상품을 바잉 하는 등 이마트와 거래하지 않는 일반 대리점이나 재래시장, 온라인몰을 가리지 않고 품질과 가격만 뒷받침 된다면 어디서든 구매해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온라인 핫 이슈상품을 매장에 진열해 실제로 보고 만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재고상품이나 부도상품, 유통기한 임박 상품들도 SPOT 형식으로 매입해 ‘미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해외 관광객이 한국에 오면 꼭 들려야 할 매장을 만들기 위한 상품과 서비스도 준비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한국 기념품 코너를 마련해 한국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김, 과자, 홍삼 등은 물론, 해외에서도 유명한 K뷰티, 밥솥, 아이돌 기념품 등을 한데 모아 판매하며, 매장 내 고객센터와 키오스크를 통해서 TEX REFUND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삐에로 쑈핑은 오픈을 맞아 명품 할인을 통해 득템 기회를 제공한다.


병행수입을 통해 프라다, 발렌티노, 펜디, 보테가베네타 등 다양한 명품 피혁잡화를 정상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삐에로 쑈핑은 오픈을 기념해 7월11일까지 행사 카드로 명품을 30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진행 한다.


프리미엄 스니커즈 골든구스는 오픈 특가로 199,000원에 200족 한정으로 준비했다.


한편, 삐에로 쑈핑은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삐에로 쑈핑 캐릭터 쇼퍼백 1만개를 증정한다.


유진철 삐에로 쑈핑 담당 BM은 “삐에로 쑈핑이 벤치마킹한 일본의 돈키호테의 경우 작년 기준 약 370여개 매장에 연간 8조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면서 “이마트는 올해 총 3개의 삐에로 쑈핑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향 후 삐에로 쑈핑이 이마트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2018.6.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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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명품•직구 브랜드 사은행사
온•오프라인서 명품으로 지갑 연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가 온•오프라인에서 해외 명품 행사로 고객 지갑 열기에 나섰다. 신세계몰은 17일부터 해외 명품 사은행사, 백화점은 25일부터 해외 브랜드 시즌 오프를 준비했다.

 

특히 명품을 찾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2030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고객이 늘어나면서 명품도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늘었다. 실제로 신세계몰 20대 고객이 선호하는 브랜드 탑 10 중 절반이 명품일 정도로, 젊은 명품 고객이 많아졌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 역시 젊은 고객을 겨냥해 온라인 스토어를 확장하는 다양한 전략을 꾀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따라 신세계몰은 해외 명품 장르 사은행사를 기획했다. 젊은 층을 위해 준비한 이번 ‘럭셔리 유스 컬쳐’ 이벤트는 발렌티노, 지방시, 생로랑, 펜디, 프라다, 골든구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럭셔리 브랜드 16개가 총출동 한다.


2030세대가 즐겨 찾는 해외직구 공식 스토어인 ‘육스’ ‘루이자비아로마’ 등도 참여해 오직 신세계몰에서만 구매 가능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펜디 트레이닝 티셔츠 29만9천원, 메종마르지엘라 스니커즈 46만5000원, 지방시 인피니티 스몰 숄더백 2백64만원 등이 있다. 이번 시즌에 가장 핫 하다는 베트멍 등 명품 브랜드의 어글리 스니커즈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5월 17일부터 진행한 프리 오픈 행사에선 4일 동안만 명품 매출만 3억원 넘게 기록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수입명품, 해외직구 카테고리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만원까지 S머니로 돌려주는 이벤트이다. 적립금은 7월 16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프로모션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24일부터는 트렌디한 상품들을 별도로 보강하여 ‘트렌디 유스컬처’ 행사를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명품, 패션, 캐주얼 상품 등을 최대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불황에도 불구하고 해외 명품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신세계몰의 명품 장르는 전년 대비 20.5% 신장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2015년엔 2.7%였던 명품 장르 신장률은 2017년 18.4%로 뛰었다.

 

신세계백화점에서도 5월 25일부터 해외 명품 시즌 오프를 시작한다.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급 행사다. 


분더샵 여성•남성, 마이분, 분주니어 등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의류 편집샵 뿐만 아니라 슈 컬렉션 등 다양한 잡화도 최대 80% 할인한다. 이번 명품 할인 행사는 펜디, 프라다, 생로랑, 페라가모, 보테가베네타, 미우미우 등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올 상반기 쇼핑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분더샵 여성은 베트멍, 아뇨나, 셀린, 클로에, 사카이, 메종마르지엘라 등 브랜드를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셀린 구두 1백1만5천원, 사카이 셔츠 69만3천원, 베트멍 셔츠 88만9천원, 메종마르지엘라 스커트 1백1만5천원 등이다. 일부 상품은 할인 품목에서 제외된다.


분더샵 남성에선 아크네, 베트멍, 오프화이트, 드리스반노튼, 마르니, 알렉산더맥퀸 등 유명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베트멍 스웻셔츠 59만5천원, 드리스반노튼 반팔 셔츠 34만3천원, 마르니 스니커즈 41만3천원 등이다.

 

아동복도 풍성하다. 최대 40%의 할인율로 만나볼 수 있는 ‘분주니어’는 스텔라매카트니, 폴스미스, N21, 지방시, 겐조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스텔라매카트니 티셔츠 6만900원, 소니아리켈 9만원, 겐조 티셔츠 7만9천8백원 등이다.


분더샵의 키즈 버전인 분주니어에선 의류와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장난감, 도서, 완구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선 만나기 힘든 독창적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글로벌 브랜드들을 한 곳에 모았다.

 

25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슈 컬렉션은 4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지안비토로시, 르네까오벨라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지안비토로시 펌프스 58만원, 니콜라스커크우드 블로퍼 40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됐지만 해외 명품•잡화 매출은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며 “충분한 물량 준비와 다양한 브랜드 참여로 고객들이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5.21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