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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오’ 효과로 1~4일 이마트 매출 22.2% 신장, 방문객도 10% 증가해
한우 이어 삼겹살, 오징어로 고객 잡는다!
#이마트

한우 100억, 굴비 80만마리, 계란 30만판 등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불가 4일 동안 판매한 상품의 매출 및 수량이다.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연중 최저가 수준인 ‘블랙이오’ 행사 상품들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이 오픈 전부터 줄을 서며 한우가 평소 대비 10배 이상 판매되는 등 고객들이 매장에 몰리면서 지난 1일(목)부터 4일(일)까지 이마트 방문객수는 10%, 매출은 2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맞아 8(목)일부터 14일(수)까지 두 번째 ‘블랙이오’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가 올해 처음 기획한 '블랙이오' 행사는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라는 의미로 지난 1일부터 이달 28일(수)까지 총 4주간 3천억 규모의 물량을 준비한 역대 최대 쇼핑 잔치다.


이번 2차 행사에서는 삼겹살/나주배/자숙랍스터 등 주요 신선 대품을 비롯해 90장 기획 마스크시트/1봉에 300원짜리 스낵류/수입맥주 골라담기 등이 대표적인 ‘블랙이오’ 상품들이다.


먼저, 오픈 전부터 줄을 선 한우 행사의 뒤를 이어 이번에는 한돈자조금협회와 공동으로 삼겹살을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와 한돈자조금협회는 최근 돼지 수육두수 증가와 소비 부진으로 인해 사육 농가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소비 활성화를 위해 사전 기획으로 가격을 낮췄다.


100g당 가격이 일반 구이용 삼겹살은 1,330원, 칼집삼겹살은 1,435원, 웻에이징 삼겹살은 1,526원, 목심구이는 1,330원에 판매한다.


볶음탕용 생닭도 포인트카드 회원 고객에게 40% 할인해 7,080원(800g*2)에 판매한다.


과일에서는 나주배를 기존 대비 30% 낮춘 9,900원(5kg/6~10과)에 판매한다. 올해는 폭염 등으로 대과(大果)가 적고 생산량도 30%가량 감소해 시세가 전년 대비 15~20%가량 상승한 가운데 사전 기획으로 가격을 낮췄다.


단감 역시 경남 진주, 창원 산지로부터 사전기획 직매입과 후레쉬센터 선별작업으로 가격을 30%가량 낮춰 6,980원(3kg/14~18입봉)에 판매한다.


중량을 2배 늘린 무지개방울토마토(1.5kg)는 9,800원에, 기존 대비 가격을 50% 낮춘 구운아몬드(900g)는 7,500원에 판매한다.


수산물로는 국내산 오징어 시세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르헨티나산 오징어를 70톤 물량으로 공수해 마리당 1,980원(280g 내외/해동)에 판매한다.


자숙랍스터는 역대 최저가인 6,980원(325g 내외/캐나다산)에 판매한다. 배에서 잡자마자 선상에서 삶은 후 급랭시켜 가재살의 원형이 신선하게 살아있으며, 가정에서 간편하게 쪄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제 여름 한철 보양식이 아닌 연중 식탁 별미가 된 장어 역시 올해 최저가(30%가량 할인)로 판매한다. 양념민물장어는 11,800원(180g), 생민물장어는 4,980원(100g)에 각각 판매한다. 생연어초밥은 50% 할인한 5,990원에 판매한다.



ㅁ 가공/생활/패션/가전도 20~50% 할인


닭꼬치를 12,980원(1,040g), 포하노이 베트남 쌀국수 라면을 20% 할인해 2,600원(4+1입/행사카드 결제 시), 이마트 청년 홍상점 스틱을 30% 할인해 27,300원(10gx21포/행사카드 결제 시)에 판매한다. 동원우유도 3입 기획으로 33%가량 낮춰 4,480원(900ml*3입)에 판매한다. 


스낵류도 먹거리 특가에 동참했다. 1봉에 300원 특가로 직소싱 ‘미스터 포테이토’를 비롯해 크라운 콘칲(23g), 신짱(38g), 카라멜콘땅콩(34g), 오리온 톡톡 왕꿈틀이캔디(16g), 하리보 젤리(45g) 등을 총 20억원 물량으로 준비했다.


또한 수입맥주 역시 10종 4캔 골라담기로 8,600원에 판매한다. 레페/밀러/블루문/호가든로제/스텔라아르투아 등이 주요 행사상품이다.


생활용품으로는 4방향 360˚ 플렉스 헤드를 장착해 밀착면도감을 선사하는 일렉트로맨 전기 면도기를 69,800원에 새롭게 출시했다.


이 외에도 클리오 10입 기획 칫솔은 반값인 8,900원, 극세사 차렵이불 3종세트는 기존 대비 40% 인하해 39,900원에 판매한다. 


최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류에서는 방한슬리퍼를 13,800원에서 2족 구매시 20% 할인 판매하며, ‘언더대전’으로 남성 이너웨어를 각각 3,980원에서 5,980원에 3+1 행사를 벌인다. 


마찬가지로 여성 언더웨어 역시 브래지어 6,980원/7,980원에 2+1 판매한다. 또한 팬콧/트라이/헤드 등 브랜드의 성인 기모내복과 수면하의도 7,980원~9,98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90일간의 기적, 프렌비타 마스크시트’를 90장 기획으로 24,900원에 판매하며 아이노트 블루투스 이어폰 K2도 39,900원에 저렴하게 기획했다.


가전에서는 삼성/LG전자 브랜드를 금액대별 최대 30만원까지 상품권을 증정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25만원 추가 할인도 벌인다. 브람스 노블안마의자도 행사카드로 결제 시 40만원 할인한 99만원에 판매한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이번 11월 쇼핑축제에 민간기업들이 대거 동참하면서 모처럼 내수 살리기 붐이 일고 있다”며, 


“블랙이오를 통해 한국판 ‘블프’ 문화가 형성되어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2018.11.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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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생필품 물가안정 기획전 열어
이마트 25주년, 생필품 물가안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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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새해에도 신선/가공/생활용품 등 생필품 가격 안정에 나선다.


이마트는 4일(목)부터 일주일간 개점 25주년인 2018년을 맞아 주요 생필품 25개 품목을 선정하여 물가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전체 상품 중 절반에 해당하는 12품목을 소비자들이 가격 변동에 민감한 신선식품으로 선정했다.


대표상품으로는 삼겹살(100g/국내산)을 1,680원에, 계란(30개입/대란/국산)을 4,880원에 판매하여, 양파(1.8kg/망/국산)은 3,150원에 선보인다. 에콰도르 바나나(1묶음)는 2,980원에, 볶음용 멸치(500g/박스/국산)는 14,800원에 준비하였으며, 표고버섯에서 바지락, 생닭까지 농산/수산/축산 등 카테고리별 구매빈도가 높은 품목으로 엄선했다.


가공식품과 생활용품에선 고객들의 생활에 밀접한 13개 품목을 선정하여 라인업을 완성했다. 매일 멸균우유(200ml*24입)를 11,000원에, 진라면 소컵(순한/매운맛)은 2,850원에 판매하며, CJ스팸클래식(340g*3입)은 14,280원에 선보인다. 또한, 크리넥스 3겹 순수 소프트(30m*30롤)을 15,890원에, 하기스매직팬티 4단계(남/여아,92P)는 24,010원에 판매하고, 다우니(2.7L)는 8,990원에 준비하는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상품을 선정했다.


한편, 이마트가 이처럼 새해의 시작과 함께 물가안정에 나선 까닭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에 단골로 담기는 주요 품목들을 안정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대형마트 본연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2017년 연간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율은 1.9%로 201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농/축/수산물이 조류독감과 여름철 폭우와 폭염 등의 영향으로 5.5%나 상승하면서 전체 물가를 0.44% 포인트나 끌어올렸다.


이마트는 이와 같이 소비자들의 가계에 실질적인 부담으로 작용하는 주요 생필품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치열해진 영업환경 속에서도 고객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마트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개점 25주년이 되는 2018년에도 이마트가 장보기 물가 안정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분들의 가계절약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고민과 시도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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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개점 24주년을 기념 11월 16일부터 2주간 연중 최대규모 행사 진행
이마트 개점 24주년, 연중 최대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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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개점 24주년을 기념 11월 16일부터 2주간 연중 최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일주일 단위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행사는 계란, 삼겹살, 스낵, 샴푸 등 각 카테고리별 올해 가장 많은 고객이 찾은 상품을 중심으로 연중 최저가 수준의 행사를 실시한다.

 

이마트 전 카테고리 중 1~10월 구매고객수가 2,180만명으로 가장 많은 스낵은 이마트 최초로 브랜드에 상관 없이 제과 5사(롯데/오리온/해태/크라운/농심) 골라담기를 진행하다. 


또한 1,270만명으로 신선식품 중 가장 많은 고객이 찾은 계란은 연중 최저가인 3,880원에 판매하며, 축산 1위 삼겹살은 전품목 40% 할인, 뷰티케어 1위 샴푸/트리트먼트는 인기상품 40여종 1+1 행사를 진행한다.



2017.11.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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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6일부터 2주간 창립 24주년 기념 연중 최대규모 행사 진행
이마트 24주년 기념 연중 최저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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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국에는 ‘블랙프라이 데이’가 한국에는 이마트발 ‘블랙 11월’이 있다!


이마트는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11월 16일(목)부터 29일(수)까지 2주간 연중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일주일 단위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행사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주요 생필품을 중심으로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11월 개점 기념행사는 이마트가 연중 준비하는 모든 행사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이마트는 11월 개점 행사를 위해 해당 상품 바이어들이 짧게는 3개월부터 길게는 10개월 이상 협력업체와 함께 상품선정, 물량 등 사전 기획을 통해 연중 최저가 수준에 행사 품목을 기획한다.


또한, 11월은 10월 명절과 12월 연말 사이에 있는비수기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이마트는 소비진작을 통한 내수 활성화를 위해 다른 월에 비해 규모가 큰 대대적인 행사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각 카테고리별 구매고객수가 제일 많은 상품에 대한 혜택을 강화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물가절감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계란, 삼겹살 등 대한민국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신선식품 연중 최대 혜택

이마트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출을 분석하여 소비자들이 올 한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을 중심으로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신선식품 행사를 준비하였다. 올해 신선식품 중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상품은 계란으로 1,270만명이 해당 제품을 구매했다. 


테고리별로 보면 과일은 바나나가 720만명, 축산은 삼겹살이 400만명, 수산은 갈치가 200만명으로 해당 상품군에서 구매고객 수 1위를 차지했다. 신선식품 중 가장 많은 고객이 찾은 계란은 알찬란 30구를 연중 최저가인 3,880원에 판매한다. 한 때 계란 물량 공급 차질로 품귀 현상을 보이며 시장 가격이 1만원에 육박했던 것에 비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과일 중 구매고객수가 제일 많았던 바나나는 전품목 30%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축산 1위 상품 삼겹살은 전품목 40%할인, 수산 1위인 갈치는 정상가 5,800원인 제주 은갈치(300g내외)를 40% 저렴한 3,330원에 판매한다.

(※계란/삼겹살은 행사카드(삼성, KB, 신한, 현대 등) 구매 시, 바나나는 신세계포인트 회원에 한함)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대표 상품 24주년 맞아 가장 큰 혜택 부여

가공생활 상품 중 가장 많은 고객이 구매한 상품은 2,180만명에게 팔린 스낵으로 이는 이마트 전 카테고리 중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뷰티케어 카테고리에선 샴푸, 린스 등이 포함된 헤어케어 상품이 360만명으로 1위를, 세제에선 320만명이 구매한 세탁세제가, 리빙 카테고리에선 210만명이 구매한 건전지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올 한해 이마트에서 가장 많은 고객이 구매한 스낵은 이마트 최초로 브랜드에 상관없는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 오리온, 해태, 크라운, 농심 제과 5사 인기스낵 33종 중 제조업체와 상관 없이 원하는 상품을 골라 2개 구매시 30%, 3개 구매시 40% 가격을 할인해 준다. 뷰티케어 부문 구매고객 수 1위를 한 헤어케어는 아모레 려 진결모 샴푸490ml를 13,900원에 1+1 행사를 진행해 연중 최저가에 선보이며 다양한 샴푸/트리트먼트 40여종에 대한 1+1 행사를 진행한다. 


또, 세제 부문 1위인 세탁세제는 퍼실파워젤 2.7L 2개와 핸드카트를 기획팩으로 묶어 22,900원에 올해 처음 선보이며, 리빙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이 팔린 건전지는 각 8,800원인 듀라셀AA와 AAA 12개입을 2개이상 구매 시 50%할인해 연중 최저가로 판매한다.


그밖에 소비자의 생활물가 안정을 위한 가전/패션 등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가전은 24주년을 기념해 삼성전자의 TV, 냉장고, 세탁기 등 대표품목 24가지를 KB국민, 현대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해 비교적 고가인 가전제품의 구매 부담을 덜어줬다.


따듯한 겨울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DAIZ는 롱다운코트를 4만원 할인한 89,000원에, 남,여 플리스 점퍼는 4천원 할인하 15,900원, 아동플리스 점퍼는 6천원 할인한 9,900원에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판매한다. (※행사카드 : KB, 신한, 현대, BC, 농협, 우리, IBK, SC이마트카드)


레고는 16일부터 4일간 전품목 30% 할인판매하며(일부 신상품 제외), 맥심 커피 250입은 50입 추가 증정해 27,500원에, 턱받이, 유아용컵, 치발기 등 낱개 구매 시 6,900원인 유아용품은 골라담기를 통해 3개 12,400원에 준비했다. 생활용품은 생리대 50여가지, 바디워시 30여가지, 주방세제 16가지 1+1 행사를 준비했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24년동안 변치않는 고객의 지지와 사랑으로 이마트는 국내 대표 유통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이마트가 24년 동안 쌓아온 유통역량을 총 동원해 11월 개점기념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하였으며, 이를 통해 주요 생필품 물가를 낮추고 내수경기 회복에 이바지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7.11.15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