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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오는 11일까지 쓱배송 무료쿠폰 무제한 발급! 
“이번주 장보기는 쓱배송이 크게 쏩니다!”


SSG닷컴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간 쓱배송 무료쿠폰을 무제한 발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1만 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며 기존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무료배송 적용 금액은 4만 원 이상이다.

이번 무료배송 쿠폰은 기간 내 무제한 다운로드 가능하며 온라인 전용 센터 네오(NE.O)와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하는 ‘쓱배송’ 가능 상품을 1만 원 이상 구매하면 적용 된다.

또한, 트레이더스 쓱배송 무료쿠폰도 무제한 발급받을 수 있다. 

트레이더스 쓱배송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하다. 기존 정책은 10만 원 이하 구매시 배송비 3천 원, 10만 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1천 원을 내야 한다.

이마트몰과 트레이더스 쓱배송 첫 구매 고객에게는 상품 반값 쿠폰을 추가로 발급한다. 

커피믹스, 라면, 휴지, 습기제거제 등 장바구니 인기 품목 8종을 최대 1만 원 한도 내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쿠폰은 무료 배송 쿠폰과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SSG닷컴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이마트몰 10% 할인쿠폰과 트레이더스 5%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쓱배송 데이즈(Days)’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1만 5천 원, 트레이더스 전 상품 5만 원 이상 구매시 최대 2만 원까지 할인된다.

행사와 함께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강남필통’으로 유명한 호주 문구 브랜드 ‘스미글’ 필통 전품목을 20% 할인 판매하며, 독일 브랜드 ‘킨도’ 프리미엄 기저귀 신상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찰옥수수는 개당 490원에 구매 가능하며, ‘해태’ 과자, ‘CJ’ 해찬들 고추장, ‘피코크’ 원두, ‘블랙모어스’ 비타민D 등을 대표 할인 상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무료배송 프로모션은 쓱배송 이용 고객이 점점 늘어나는 것에 착안해 기획한 행사다. 
실제로 전월 대비 쓱배송 주문건수가 20% 이상 증가하는 등 온라인 장보기가 늘고 있다.

SSG닷컴은 신선식품 상품 경쟁력과 시간대 지정 배송을 바탕으로 충성 고객을 늘리고 신규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쓱배송’은 SSG닷컴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서비스로,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 3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배송시간 설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첨단 온라인 전용센터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콜드체인(생산지부터 배송지까지 일정한 온도로 신선함을 유지하는 공급망) 관리로 신선상품 배송에 강점을 갖고 있다. 

과일, 정육 등은 선도 관리가 까다로운 상품은 물론, 최근에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당일 낙찰 받은 선어까지도 그날 배송하고 있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당일 배송이 가능한 쓱배송으로 편하게 장보기를 돕고자 행사를 열었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온라인 장보기와 쓱배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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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색상 고정관념 깬 고무장갑 출시 7개월 만에 10만개 판매 돌파
이제는 고무장갑도 인테리어 시대!
#신세계인터내셔날


고무장갑도 인테리어에 맞춰 고르는 시대가 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는 지난 1월 출시한 ‘자주 쓰는 고무장갑(가격 3,900원)’이 출시 7개월 만에 누적판매 10만개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무장갑은 빨갛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그레이 색상과 톤다운 된 세련된 레드 색상으로 제작됐다. 


자주(JAJU)는 최근 작은 소품을 이용해 분위기를 손쉽게 바꾸는 집 꾸미기가 유행하자 인테리어 효과를 주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고무장갑을 기획했다. 


가정에서 직접 김치를 담가먹던 과거에는 고춧가루에 물들어도 티가 안나는 빨간색 고무장갑이 실용적이었지만, 김치를 담가먹는 가정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더 이상 고무장갑이 빨간색이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 어디에 두어도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는 모던한 그레이 색상과 은은한 레드 색상으로 고무장갑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자주(JAJU)는 색상의 차별화와 함께 기능성에도 집중했다. 


고무장갑의 사이즈를 스몰(30cm: 10월 출시 예정), 미디움(37cm), 라지(39cm)로 세분화하고, 사이즈에 따라 2단 혹은 3단으로 단단한 밴딩 처리를 해 어떤 옷을 입고 착용해도 흘러내림이나 내부에 물 튐이 없도록 했다.


여기에 고무장갑 끝부분에 고리를 부착해 사용 후 식기건조대 등에 걸어서 깔끔하게 건조시키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색상의 고정관념을 깬 고무장갑은 출시되자마자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급증해 7개월만에 10만개를 넘어섰다.


자주(JAJU)는 고무장갑 누적 판매 10만개 돌파를 기념해 좀 더 알뜰한 가격의 2개입, 3개입 번들 기획 세트를 출시한다. 색상, 사이즈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5,900원~7,900원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JAJU) 생활담당 MD는 “한국인의 생활 패턴을 분석해 고무장갑, 좌식 리클라이너, 남녀 구분 욕실화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자주만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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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스튜디오 톰보이, 보브 매출 1천억 돌파!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튜디오 톰보이 2017년 겨울 컬렉션

 

국내 여성복 시장에 매출 1천억원이 넘는 새로운 메가 브랜드가 탄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는 지난해 나란히 국내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1100억원, 보브는 105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대비 각각 14.6%, 10.5% 매출이 증가했다. 2011년 중국에 진출한 보브는 중국 매출을 포함하면 총 매출 1490억원을 올렸다.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의 성과는 지난해 두 브랜드가 각각 탄생 40주년과 20주년을 맞은 해라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매년 수십 개의 브랜드가 생기고 사라지는 치열한 패션 시장에서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성장하며 국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만들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1977년 시작된 톰보이는 두 번의 주인이 바뀌고 결국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2011년 신세계인터내셔날을 만나 스튜디오 톰보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고 화려하게 부활했다. 패션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2015년 830억원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1100억원으로 32.5% 증가했다.  


국내 최장수 여성캐주얼 브랜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스튜디오 톰보이의 인기 비결은 수준 높은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 문화 마케팅에 있다. 2016년 말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디자인과 가격대에 따라 총 다섯 가지 라인으로 확장하면서 고객들의 눈길을 더욱 사로잡았다. 가격과 디자인의 폭을 넓혔고, 판화작가, 주얼리 디자이너 등 신진 예술가들과 협업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고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겨울에는 코트를 긴 기장으로 다수 선보여 전체 코트 제품의 절반 이상이 2, 3차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가을 시즌에는 인기 요소인 체크 패턴을 적용한 코트와 팬츠, 재킷 등을 출시해 한 달 만에 완판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보브 2017년 겨울 컬렉션


주요 백화점 여성캐주얼 군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보브는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성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에는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20년 동안 가장 사랑 받았던 대표 제품들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한 ‘시그니처 20’ 컬렉션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겨울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무스탕, 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와 체크 패턴을 적용한 코트로 외투 매출이 전년 대비 20% 상승했다. 지난해 7월에는 여성복 브랜드 최초로 스트리트 라인 #VX를 출시해 론칭 열흘 만에 주요 제품이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국내 대표 메가 브랜드로 자리매김 한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보브는 중국 주요 지역에 매장을 확장해 올해 말까지 국내와 해외에서 총 매출 1570억원을 올릴 계획이며, 스튜디오 톰보이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년 이내에 아시아 시장에 스튜디오 톰보이의 첫 번째 매장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브랜드가 얼마나 오랫동안 존재해 왔는지도 중요하지만 과거부터 현재까지 어떤 정체성을 만들어 왔는가가 더욱 중요하다”면서 “스튜디오 톰보이와 보브는 우리나라 여성복의 역사 속에서 언제나 톱 브랜드의 자리를 지켜왔고,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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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성공을 이어가다
이마트, 노브랜드 콜라 본격판매
이마트
#이마트
#노브랜드


오는 7일(화)부터, 이마트 노브랜드 콜라 2,580원(355ml*6캔)에 본격 판매 시작





감자칩, 초콜릿에 이어 이번엔 콜라입니다.


이마트가 ‘노브랜드 콜라(355ml*6캔)’를 개발해 오는 7일(화)부터 전점에서 2,580원에 본격 판매에 돌입합니다. 이는 타 브랜드 캔 콜라 보다 최대 49% 저렴한 가격으로, 이마트는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일반적인 캔 사이즈(250ml)보다 용량을 늘린 대용량 캔(355ml)으로 기획해 단위 가격을 최저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품질 경쟁력을 갖춘 전문 제조사를 발굴하고 해외 직소싱을 통해 상품 원가를 낮췄습니다.


노브랜드 콜라는 세계적인 음료 전문 OEM 제조사인 미국 ‘코트(Cott)’社에서 대량 생산해 가격은 저렴하지만 우수한 맛과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도까지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콜라의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미 스타 상품의 반열에 오른 ‘노브랜드 감자칩’과 ‘노브랜드 초콜릿’의 성공을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노브랜드 감자칩과 초콜릿은 브랜드 충성도에 따른 구매 비중이 높은 기호식품임에도 불구하고 가격 대비 높은 품질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유명 브랜드를 제치고 동일 상품군 내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는 상품입니다.


이마트는 까다로운 소비자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수 차례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콜라 맛을 찾고 천연 콜라 열매향을 사용하는 등 품질 향상에 만전을 기했습니다. 실제 4월 말부터 진행한 시험 판매 결과, 판매 시작 첫 주에만 약 8만캔 이 판매됐고, 4주만에 준비물량 24만캔이 동이 나는 등 소비자로부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이마트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노브랜드 콜라 50만캔을 추가 생산해 본격적인 판매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또한, 6월 말에는 콜라에 이어 사이다와 과일향 탄산음료 3종 (포도/오렌지/ 파인애플)을 추가로 론칭해 ‘노브랜드 탄산음료’ 라인을 완성할 예정입니다. 노병간 노브랜드 개발팀장은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가장 최저의 가격대의 상품을 만드는 것이 노브랜드의 개발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고객의 숨겨진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소비자 선택권을 다양화 하는데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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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규 발굴 농가들과 첫 시동 건다!
이마트
#이마트


올해 첫 이마트 국산의 힘 상품, 욕지도 고구마/ 담양 딸기/ 진해 피꼬막 선정





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신규 발굴 농어가들의 1월 제철 우수 농수산물을 선정해 올해 지원을 시작합니다. 이마트는 올해 첫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으로 겨울이 제철인 ‘욕지도 고구마’와 ‘진해 피꼬막’, ‘담양 딸기’ 3 종을 신규로 선정하고 오는 21일(목)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에 나섭니다. 


이번에 선정된 제철 우수 농수산물 3종은 올해 첫 국산의 힘 프로젝트 상품인 만큼 숨어있는 상품을 찾기 위해 농가 발굴 단계부터 바이어가 직접 각 산지를 찾아다니며 길게는 10개월에 걸쳐 준비했습니다. 


먼저, 이마트는 입소문으로 뛰어난 품질은 알려졌지만 유통범위가 제한적인  ‘욕지도 고구마(4,780원/봉)‘[대표생산자: 문권홍 파트너]와 ‘진해 피꼬막(4,980원/ 1kg팩)’[생산자: 양재익 파트너]를 국산의 힘 1호 상품으로 선정해 대형마트 최초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입니다. 실제 욕지도 고구마는 운송비에 대한 부담때문에 산지를 중심으로 소비될 뿐 풍부한 일조량에 해풍까지 더해져 품질은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진해 피꼬막 역시 안정적인 판로를 위해 수출에 주력한 결과 산지에만 일부 유통이 몰리는 상황입니다. 


이마트는 이번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두 상품이 전국으로 판로를 넓히는 것은 물론 상품의 산지까지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또한, 이마트는 국산 제철 농수산물의 경쟁력 강화의 차원으로 국산 제철과일 중에서 생산자가 직접 만든 유기질 비료로 재배해 일반 딸기보다 단맛이 2brix가량 높은 ‘담양 딸기(7,980원/500g팩)’[생산자: 박상오 파트너]를 1월 국산의 힘 상품으로 내놓습니다. 


이마트는 이와 같이 제철 농수산물을 중심으로 올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 지원 상품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며, 지역단위로 차별화화된 스타 농수산물을 양성해 국산 농수축산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게 기여한다는 계획입니다.  


올해 이마트는 선정 농가수를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린 110개로 확대할 계획으로 매출역시 지난해의 2배 수준인 400억 규모로 계획을 수립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우수 국산 농수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해외 선진사례 스터디를 위한 국산의 힘 파트너의 연수 지원은 물론, 본질적인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산 종자 개량 사업에 대한 투자도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이마트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이유는 지난해 국산의 힘 프로젝트가 전 국민적인 관심을 받으며 국내 우수 농가들의 성공 발판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국산의 힘 참여농가수는 66개 농가로  초반에 예상했던 참여 농가의 수의 2배에 달했으며, 홈페이지를 통한 자발적인 참가신청을 한 농가 수 역시  190개에 달했습니다. 


또, 10개월 동안의 매출도 예상을 크게 뛰어넘으며 연매 목표였던 매출 200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260억을 기록하며, 국산의 힘 프로젝트 참여 농가들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는 “국내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첫 해부터 계획치 이상의 실적을 올리는 등 유통업체, 생산자, 소비자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대표 지속가능한 상생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이마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더 많은 국내 농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를 늘리는 한편, 상품경쟁력과 함께 스토리를 갖춘 스타급 국산 농수산물을 발굴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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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준비, 핵심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가속화 위한 인사, 조직구축
신세계그룹, 2016년 임원인사 단행
신세계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3일 부회장 승진 1명, 사장 승진 3명, 신규 대표이사 내정자 4명, 승진 57명, 업무위촉 변경 20명 등 총 85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신세계그룹 인사는 ‘미래준비, 책임경영, 핵심경쟁력 강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그룹 미래준비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실질적 기여가 가능한 인물을 엄선해 등용했습니다.





 

먼저 기존 전략실장 김해성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해 ㈜이마트 대표이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화점 총괄 정유경 부사장이 신세계백화점부문 총괄사장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략실 기획총괄 권혁구 부사장이 신임 전략실장 선임과 함께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신세계 대표이사 장재영 대표도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신임 대표이사 내정에는, ㈜신세계푸드 대표이사로 ㈜이마트 식품본부장 최성재 부사장이 내정됐고 ㈜신세계사이먼 대표이사로 ㈜신세계인터내셔날 글로벌패션 2본부장 조병하 부사장이,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로 전략실 CSR사무국장 김군선 부사장이 각각 내정됐습니다.

 

㈜이마트는 김해성 대표이사와 이갑수 영업총괄부문 대표이사 공동대표 체제를 유지합니다.

 

이와 함께 전략실 임병선 상무, 임영록 상무, 한채양 상무, ㈜신세계 고광후 상무, ㈜이마트 김성영 상무, 남윤우 상무, 이용호 상무, 신세계건설㈜ 조경우 상무가 각각 부사장보로 승진했습니다.

 


현장 밀착경영 강화 및 책임경영에 기반한 경영 후보군 엄선, 등용


둘째, 현장 밀착경영을 강화하고 각사 책임경영 강화 및 핵심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신세계의 경우 전략과 실행조직의 통합을 통한 실행력 및 시너지 제고를 위해 패션본부, 식품생활본부, 영업전략실을 상품본부로 통합 일원화 했고, ㈜이마트의 경우 이마트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브랜드별 전담 조직체계인 BM(Brand Manager) 조직을 신설, 신사업 및 콘텐츠 개발이 가속화되게 하였고,

 

또한, 기존 식품본부와 라이프스타일본부를 상품본부로 통합 일원화 하여 상품개발 추진력을 강화하고, 전략본부를 신설해 관련 조직 파이프라인을 구축함으로써 시너지와 경쟁력을 강화토록 했습니다.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철저한 능력중심 인사, 과감한 우수인재 발탁


셋째,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철저히 능력주의 인사를 추구, 역량 있는 인물은 과감히 발탁, 중용했습니다.

 

이번 임원인사는 그룹의 미래를 준비하고 핵심경쟁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큰 틀 안에서, 철저히 능력주의 인사를 실천, 개인의 능력과 경쟁력에 중점을 두고 승진 및 발탁이 이뤄졌습니다.

 

이는 올해부터 도입된 신인사제도에 따라 앞으로는 연차나 연공서열이 아닌, 역할과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빠른 성장이 가능하게 된 새로운 인사모델이 임원인사에도 반영된 것으로서, 실제로 이번 신규임원 승진자의 약 30%가 발탁 승진으로 이뤄졌습니다.

 

또한,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원 전반적으로 젊은 임원들로 세대교체가 이뤄져 보다 도전적이고 공격적으로 신사업 및 미래준비를 추진할 수 있는 인적기반을 조성했습니다.

 

이번 인사배경에 대해 신세계는 “그룹의 미래준비와 비전 실현에 실질적이고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엄선해 승진시켰다”며, “앞으로도 회사발전 및 비전 실현에 실질적 기여여부를 중요한 잣대로 삼고 책임경영 및 성과주의 인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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