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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까지 무스너클, 캐나다구스 등 다양한 브랜드 선보여
신세계, 프리미엄 패딩 본격 판매 시작
#신세계백화점




올 가을도 여지없이 프리미엄 패딩의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아직 패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날씨임에도 프리미엄 패딩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

실제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매출을 살펴보면 지난해 동기대비 85% 신장한 수치를 나타냈으며. 일부 브랜드는 300%가 넘는 신장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패딩 매출(18년 9월~19년 1월)의 경우 사상 최대 호조를 보이며 2017년 대비 무려 113% 신장한 매출을 보였음에도 올해 가을 또다시 80%가 넘는 매출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동안 한강이 얼어붙는 사상 최대의 한파를 겪은 고객들이 겨울 한파에 대비 일찌감치 동계패션을 준비했었다면 올해는 아직 별다른 한파 예보가 없음에도 가을 패딩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프리미엄 패딩의 때 이른 열기는 최근 몇 년간 전국을 강타했던 롱패딩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백화점 해와잡화담당 김영섭 상무는 “최근 몇 년간 전국을 강타했던 롱패딩 열풍이 2~3년이라는 단기간에 그치자 고객들이 유행을 타지않는 프리미엄 패딩으로 다시금 눈길을 돌리고 있다”며, “프리미엄 패딩의 경우 방한은 물론 패션 아이템으로 더욱 가치가 크기 때문에 한파 여부와 상관없이 매년 수요가 커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인 체형에 잘 맞는 스몰(S) 사이즈와 미디엄(M) 사이즈의 경우 물량이 한정되어 있어 본격적으로 패딩을 입는 늦가을이 되면 상품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신상품이 출시되는 9월초부터 고객이 몰리고 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도 내년 1월까지 주요 점포에서 프리미엄 패딩 매장을 운영한다.

 

우선 인기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인 ‘무스너클’을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등 8개 점포에서 선보인 가운데 160만원대의 클래식코어 라인 애쉬 그레이(짙은 회색) 퍼(FUR) 상품을 신세계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또한 ‘캐나다구스’도 대형점포인 강남점, 본점, 센텀시점에서 판매하고 이외에도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맥케이지’,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사용한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노비스’ 등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인다.

 

특히 프리미엄 패딩중에서도 프리미엄이라고 불리는 ‘몽클레어’의 경우 동절기 한정으로 운영되는 팝업매장이 아닌 강남점, 본점 센팀시티점 ,대구신세계, 영등포점, 경기점, 하남점, 광주신세계 등 8개 점에서, 이태리 최고급 구스다운 패딩 브랜드 ‘에르노’는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하남점에서 사계절 정식 매장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프리미엄 패딩을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10월 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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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멋쟁이는 ‘패턴’을 입는다!
자주, ‘주르 드 자주’ 2019 FW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올 가을에는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패턴 하나만으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패턴 패션’이 유행할 전망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이러한 트렌드를 겨냥해 유명 디자이너 김재현과 함께 다양한 패턴을 활용한 주르 드 자주(jour de JAJU) 가을∙겨울 컬렉션을 이달 23일 출시한다. 


주르 드 자주는 올 봄 자주에서 처음 출시한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으로, 출시 당시 반다나 스커트와 팬츠 등 일부 제품이 조기 품절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기존 자주의 패션이 실용성과 편안함을 강조한 홈웨어 중심이었다면, 주르 드 자주는 쇼핑이나 산책, 외출 시에도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하면서도 차려 입은 듯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다. 


이번 주르 드 자주의 FW 컬렉션은 간결하고 편안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하운드투스 체크, 컬러풀 빅 체크, 플로럴 등의 다양한 패턴을 활용했다. 원피스, 스커트, 스웻셔츠, 니트, 팬츠, 그리고 계절감에 맞는 재킷과 점퍼, 코트 등을 선보인다. 



그린, 네이비 등의 커다란 체크에 옐로우와 오렌지 색상을 더한 빅 체크 패턴은 원피스와 스커트, 에코백 등에 적용돼 활동적이고 자유분방한 느낌을 준다. 또한 브라운 색상의 잔잔한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은 재킷과 팬츠, 스커트, 원피스로 선보이며 세련된 셋업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주르 드 자주 컬렉션의 상징인 콤마(Comma)를 활용한 패턴도 눈에 띈다. 콤마를 모티브로 한 재미있는 플로럴 패턴 원피스를 선보이며 여성스러움에 경쾌함을 더했다. 이 외에도 콤마 캐릭터를 적용한 맨투맨과 퀼팅 조끼, 점퍼, 모자 등을 함께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기본으로 하는 만큼 넉넉한 실루엣과 허리부분의 고무줄 밴드, 스트링(끈) 장식 등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주는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주르 드 자주의 신제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진 시까지)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관계자는 “올 가을에는 기존 유행하던 한가지 패턴 대신 서로 다른 패턴을 함께 입는 패션이 유행”이라면서 “이번 컬렉션은 플로럴 원피스에 체크 재킷을 입거나, 하운드투스 체크 팬츠에 빅 체크 패턴의 코트를 입는 등 다양하게 섞어 입어도 어색하지 않고 세련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자주의 주르 드 자주 FW 컬렉션은 자주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와 코엑스몰점 두 곳에서만 특별히 만나볼 수 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와 온라인 패션스토어 W컨셉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2019년 9월 2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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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 개 브랜드 최고 80% 할인으로 겨울 시즌 상품 득템 기회 제공
신세계사이먼 '윈터 빅 보너스 세일'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윈터 빅 보너스 세일(Winter Big Bonus Sale)’을 실시한다. 총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아우터, 스웨터, 부츠 등 겨울 시즌 상품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우선 전 점에서 코치가 특별 할인행사를 열고 40만원 이상 구매 시 아울렛 가격에서 10% 추가 할인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겨울 패딩 제안전이 열려 노스페이스가 아울렛 가격에서 10% 추가 할인하고, 데쌍트와 르꼬끄는 F/W 상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또한, 컬럼비아 스포츠웨어가 남성 다운 상품을 24만 9천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아이더는 남성 다운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이와 함께 특설행사장에서는 톰보이와 톰키즈가 겨울 아우터 대전을 열어 최고 70% 할인하고, 제옥스가 F/W 슈즈 상품을 최고 80% 할인하는 한편 컨버스는 겨울 의류, 슈즈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캐주얼 브랜드의 겨울 특가전이 열려 버커루가 최고 80% 할인하고 폴로는 16년 상품을 최고 70% 할인한다. 또한, 게스가 16년 F/W 상품을 40% 할인하고, CK진스는 3품목 이상 구매 시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한다. 이와 함께 코오롱 스포츠는 기존 40% 할인하던 16년 F/W 상품을 10% 추가 할인하고 노스페이스는 정상가 39만원인 맥머도 다운봄버재킷을 23만 4천원에 판매한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특설행사장에서는 레노마, 지이크, 앤드지, 코모도스퀘어가 겨울 아우터를 최고 80% 할인한다. 한편, 18, 19일에는 구매 금액 별 상품권 증정행사도 진행해 BC 또는 국민카드로 5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5만원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스포츠 브랜드 라이벌전이 열려 아디다스가 18, 19일 단 2일간 2개 상품 이상 구매 시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하고, 언더아머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 품목을 아울렛 가격에서 20% 추가 할인한다. 

특설행사장에서는 디스커버리가 16년 다운패딩 등 겨울 의류를 최고 50% 할인하고 네파가 14~16년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한편, 18, 19일에는 구매 금액 별 상품권 증정행사도 진행해 BC 또는 국민카드로 40/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3만원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동우모피가 최고 70% 할인하는 동시에 일부 제품에 한해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에트로는 기존에 50% 할인하던 남녀 의류 제품을 10~40% 추가 할인하고 기존 40% 할인하던 핸드백을 10~30% 추가 할인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또한 브룩스 브라더스가 2/3개 상품 이상 구매 시 각각 10/20% 추가 할인하며, 패션 편집숍 비이커도 최고 7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특설행사장에서는 스타일온에어가 19일까지 패밀리 세일을 열어 베라왕, 레인포레스트 등 디자이너 브랜드의 겨울 시즌 제품을 최고 60% 할인한다. 


2017.11.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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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미리 준비하는 캐시미어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에서 캐시미어를 잘 고르는 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캐시미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캐시미어의 변신은 무죄!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캐시미어. 더욱 다채롭고 우아한 모습으로 돌아온 캐시미어의 팔색조 같은 매력 속으로 다 같이 빠져볼까요? Editor 임지영 / Photo 문형일

시간과 열정으로 완성한 캐시미어, 델라라나

최고급 소재인 캐시미어를 델라라나처럼 자유롭게 변주할 수 있는 브랜드는 없습니다.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상품들은 부드러운 촉감뿐 아니라 독특한 ‘디자인’과 세련된 ‘핏’으로 감각을 사로잡습니다.

언제나 ‘기분 좋은’ 프리미엄 스타일, 일라일

이탈리아산 원사를 사용, 프리미엄 퀄리티로 선보이는 일라일은 베이직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에 유쾌한 감성을 담고 있어 더욱 기분 좋은 브랜드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캐시미어, 데이즈

디자인은 더욱 다양해졌고 핏은 더욱 완벽해졌습니다. 데이즈가 라르디니와 함께 선보인 캐시미어 자켓은 합리적인 가격에 트렌디한 클래식이 돋보입니다.

니트는 캐시미어를 사랑해

캐시미어 산양의 털로 만든 소재로 니트의 ‘꽃’이라 불리는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 뛰어난 보온성을 지닌 까닭에 주로 고급 코트나 니트에 사용되는 최고급 소재입니다. ‘최고’를 지향하는 만큼 취급법도 까다롭답니다. 하지만 희소성,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촉감 때문에 점점 더 많은 니트 마니아들의 선택이 캐시미어로 향하고 있답니다.

1 블레이저 타입의 캐시미어 100% 최고급 코트, ‘데이즈 X 라르디니’ 캐시미어 코트. 2 부드러운 우윳빛 아이보리 컬러의 ‘델라라나’ 캐시미어 머플러. 3 앞뒤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라운드넥 ‘일라일’ 캐시미어 풀오버.

캐시미어 케어? 생각만큼 어렵지 않아요!

연속 착용을 피하고 하루 입으면 2~3일은 쉬게 해 탄력을 회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나 눈에 젖었을 때는 마른 타월로 가볍게 두드려 물기를 잡은 다음 그늘에서 건조해줍니다. 무거운 중량에 약한 만큼 수납시에는 가장 위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 통풍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요. 클리닝전문점에 세탁을 의뢰할 때는 반드시 ‘캐시미어 상품’임을 알리세요.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들은 고정관념 속 캐시미어들과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공기를 걸친 듯 가볍고 포근한 캐시미어, 파격적인 언밸런스 디자인과 강렬한 몬드리안 컬러의 캐시미어 아이템들은 캐시미어 본연의 보온성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패션성까지 장착했습니다.

1 좌우 비대칭의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아방가르드한 ‘델라라나’의 캐시미어 넥&숄더 스톨. 2 미디 길이의 편안한 ‘일라일’ 니트 원피스. 활용도 높은 멀티 이너 아이템. 3 캐시미어에 루렉스, 실크가 혼방되어 독특한 소재감을 연출하는 ‘델라라나’ 골드글리터 스커트.

캐시미어,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에 ‘어반시크’한 매력이 더해졌습니다. 도회적 감성이 입혀져 모던과 클래식이 만난 이번 시즌의 캐시미어는 더없이 매력적입니다. 간결한 선, 절제된 팔레트 속에서 감각적인 매력을 뽐내는 일라일의 캐시미어나 세련된 이태리의 감성이 더해진 데이즈의 라르디니 라인은 일상적인 데일리 룩으로는 물론, 특별한 날 나를 빛내줄 ‘스페셜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1 포근함이 느껴지는 ‘데이즈’ 남성 캐시미어 니트 탑. 2 시선을 압도하는 ‘일라일’ 캐시미어 혼방 오렌지 니트 탑. 3 도회적 배색이 세련된 캐시미어 혼방의 ‘일라일’ V패턴 니트 탑. 4 소프트한 터치감과 보온성까지 갖춘 ‘데이즈X라르디니’ 100% 캐시미어 자켓.

캐시미어와는 다른 매력의 니트

베이직하고 뉴트럴한 느낌을 주는 니트가 레드, 그린, 블루 등 더 없이 발랄한 컬러들을 만나 산뜻하게 ‘톤업’ 했습니다. 강렬한 오렌지색 스웨터에서부터 몬드리안 컬러 구성의 오버사이즈 스톨까지, 한층 다양해진 선택이 배가된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톤 다운된 무채색 거리를 다채로운 감성으로 빛내줄 강렬한 컬러 니트들의 활약을 기대해볼까요? *몬드리안 컬러 :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컬러 스타일. 컬러를 면으로 분할한 것이 특징

1 컬러블로킹으로 포인트를 준 ‘일라일’의 그린-투톤그레이-베이지 배색의 스톨. 2 깊고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이즈’ 다크그린 니트 탑. 3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골지무늬의 ‘데이즈’ 오렌지 니트 탑. 4 포근한 ‘데이즈’ 울 니트 삭스. 5 ‘데이즈’ 니트라이크스커트, 와인.

캐시미어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온효과 외에 또 다른 ‘히든 효과’가 있습니다. 바로 캐시미어의 부드럽고 따스한 촉감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준다는 ‘컴포트 효과’입니다. 할머니가 어릴 적 떠주신 뜨게 옷이나 아빠의 품안에 안겨 느꼈던 포근함을 연상시키는 캐시미어. 찬바람이 목을 스치는 계절, 캐시미어야말로 심신을 모두 따뜻하게 지켜줄 힐링 테라피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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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동물 퍼 대신 합성섬유로 만든 페이크 퍼 인기
지컷, 에코 퍼(ECO FUR)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아르마니, 구찌 등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동물 모피 사용 중단을 선언하면서 페이크 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싸구려로 인식되던 페이크 퍼가 최근에는 가성비 높은 패션 제품으로 각광받으면서 패션업체들도 관련 제품들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운영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g-cut)’은 이달 10일 에코 퍼(ECO FUR)컬렉션을 출시한다. 에코 퍼는 페이크 퍼를 의미하는 또 다른 용어로 친환경적으로 제작된 옷을 의미한다. 지컷의 에코 퍼 컬렉션은 우수한 품질의 페이크 퍼를 사용해 촉감과 보온성이 우수하며 리얼 퍼의 절반 수준 가격으로 큰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지컷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원단을 자체 개발해 제품을 제작했으며, 평범한 디자인의 코트와 패딩 대신 블루종, 리버시블 야상, 조끼, 테디베어 코트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한다. 화이트 퍼에 레오퍼드 패턴이 들어간 코트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39만 9천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을 자랑한다.

 

밍크와 착각할 정도로 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한 퍼 코트와 베스트는 49만 9천원~59만 9천원, 곰인형처럼 부드럽고 폭신한 소재의 일명 ‘테디베어 코트’는 짧은 기장과 긴 기장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39만 9천원~79만 9천원이다.
 

 

컷은 이달 10일부터 매장에서 에코 퍼 컬렉션을 구입하는 고개들에게 선착순으로 에코 퍼 머플러를 증정하고, 모델 겸 연기자 이호정과 함께 촬영한 겨울 스토리 영상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동규 신세계인터내셔날 지컷 상품 파트장은 “과거에는 모피가 중년 여성들이 입는 옷으로 인식됐지만 최근에는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모피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페이크 퍼는 동물 모피보다 디자인과 색상이 다양하고 가격이 좋아 매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7.1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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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월 기온 작년 대비 하락... 보브 겨울 제품 출시도 빨라져
보브, ‘시그니처 20’ 컬렉션 앞당겨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쌀쌀한 가을 날씨가 작년보다 빨리 찾아오면서 패션업체들이 겨울 신상품 출시를 앞당기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평균 기온은 25.9도로 작년(28도)보다 2.1도 낮아졌다. 9월 기온도 22.5도로 작년(23.1도)에 비해 0.6도 하락하며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이 추세라면 겨울도 작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패션 브랜드들도 겨울 상품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많은 브랜드에서 작년과 비교해 짧게는 보름에서 약 한 달까지 출시일을 앞당겼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올해 겨울 컬렉션 출시를 예정보다 약 한 달 가량 앞당겨 이달 29일 출시한다. 작년 출시일과 비교해서는 보름 가량 빨라졌다.
 
‘시그니처 20’은 보브가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계절별로 공개하는 특별 컬렉션이다. 20년 동안 가장 사랑 받았던 대표 제품들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해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회 출시하고 있다. ‘시그니처 20’의 마지막 시리즈인 겨울 컬렉션은 올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은 체크 코트를 비롯해 무통 코트, 다운 점퍼 등 다양한 겨울 아우터로 구성됐다.
 
체크 패턴을 활용한 코트는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어깨와 허리라인이 강조된 입체적인 디자인의 베이지 체크 코트는 보브만의 세련된 감각이 잘 드러난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주목 받고 있는 로브(robe, 느슨한 가운)형태의 체크 코트도 함께 선보인다. 허리 벨트로 슬림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보브는 이번 시즌 트렌드인 오버사이즈 및 긴 기장의 아우터도 함께 출시한다. 많은 패션 피플의 사랑을 받는 무통 코트(Mouton, 안감에 양모를 가공한 외투)가 무릎을 덮는 긴 기장으로 출시된다. 브라운 색상의 가죽에 베이지 색상 양모 안감이 더해져 걸치는 것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눈에 띄는 화사한 블루 색상의 오버사이즈 코트는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겨울 코디를 완성해줄 제품이다.
 
이밖에 보브의 캐주얼한 감성을 담은 심플한 디자인의 다운 점퍼는 풍성한 볼륨감과 로고 디자인이 멋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가격은 코트와 다운 50만원 대, 무스탕 200만원 대다.
 
㈜신세계톰보이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도 올해 가을겨울 컬렉션 출시일을 작년에 비해 한 달 정도 앞당겼다. 작년 컬렉션이 9월 말에 출시된 것과 비교해 올해는 8월 말 대다수 가을겨울 제품이 입고 됐으며, 코트와 두꺼운 니트 가디건 등은 출시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상훈 보브 상품 팀장은 “패션은 계절을 앞서가기 때문에 가을이 빨라지면서 겨울 신상품 출시일을 앞당겼다”면서 “10월 말이 되면 올 겨울 트렌드로 떠오른 체크코트와 롱 코트를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브의 20주년 기념 ‘시그니처 20’겨울 컬렉션은 오는 29일부터 전국 매장 및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28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