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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크리스마스 앞두고 최고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게임기 할인 행사를 선보여
크리스마스 최고 인기 선물, 게임기 할인 행사
#이마트


이마트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최고 인기 선물로 손꼽히는 게임기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6일(수)까지 행사카드로 구매 시 닌텐도 스위치 본체(블루레드/그레이, 각)를 2만원 할인한 34만원에, 네오지오 미니를 3만원 할인한 11만 9,80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NH농협/IBK기업은행 카드)


이외에도 스위치본체 포켓몬스터 피카츄/이브이 세트, 스위치 마리오카트 동봉 한정판 등 다양한 게임 관련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2017년 12월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는 휴대용 게임기와 거치형 게임기 두가지로 모두 활용이 가능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네오지오 미니는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담아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기다.


올해 ‘워라밸’ 열풍으로 어린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여가 생활로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이마트 디지털게임 매출이 86%나 증가하는 등 게임 관련 상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8.12.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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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체험형’ 게임매장 오픈
가전시장 큰손, “겜덕 잡아라”
#이마트


이마트가 가전시장 큰 손으로 떠오른 ‘겜덕(게임덕후)’ 잡기에 나섰다.


이는 한 때 청소년들과 일부 마니아층에 국한됐던 PC게임 취미가 이제 국적, 연령, 성별과 관계없는 대중적 e스포츠로 발전하면서 게임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마트는21일(금) 죽전점 일렉트로마트에 처음으로 55평(181㎡) 규모의 게이밍 기어(Gear) 전문 체험매장을 열고 게임 관련 기기 전문 브랜드존 구축과 함께프로게이머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겜덕 맞이’에 나선다.


이번에 여는 게임 전문 매장은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인 ‘로지텍(Logitech)’과 ‘아수스(ASUS)’를 비롯해 중국 가전 브랜드 ‘샤오미(Xiaomi)’ 등 3개사의 브랜드존과 ‘쿠거’, ‘제닉스’, ‘스카이디지탈’, ‘ABKO’, ‘레이저’ 등 주변기기 브랜드존으로 구성된다.


상품은 총 180종으로 키보드 60여 종, 마우스 60여 종, 헤드셋 30여 종, 기타 액세서리 30여 종으로 이뤄진다. 키보드/마우스는 3~15만원, 헤드셋은 2~12만원선으로 입문자부터 준전문가까지 골고루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가격대로 상품을 구성한다.


로지텍과 샤오미의 경우 해당 브랜드의 전 품목을 매장에 전시해 상품들을 한 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아수스는 게이밍 노트북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일렉트로마트의 콘셉트가 ‘체험형’ 매장인만큼 이번 게임기기 매장 역시 고객들이 상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매장을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프로게이머처럼 ‘배틀그라운드’ 등 실제 PC게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도록 총 14대 규모의 게임 체험존을 마련하고 실제 프로게이머팀이 경기 중 사용하는 의자와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을 갖춰 게임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할 예정이다.



오프닝 이벤트 : 프로게이머 팬사인회 및 할인/증정행사


이마트 첫 게임 전문매장인만큼 팬사인회, 할인/증정행사 등 오프닝 이벤트도 풍성하다.


매장 오픈 당일인 21일(금)에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로지텍이 후원하는 ‘리그오브레전드(약칭 ‘LOL’)’ 게임의 프로팀 ‘그리핀(Griffin)’ 멤버(6명)들이 매장을 방문해 팬사인회를 갖고 방문 고객 전원에게 ‘그리핀’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그리핀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로지텍G’의 게이밍 기어와 티셔츠도 제공한다.


이 ‘그리핀’팀은 신예임에도 LOL의 프로리그에서 최다승을 기록하고 최단 기간에 상위권 랭킹에 진입한 이슈메이커팀으로 최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게임계 인기몰이의 주인공이다. 


이외에도 이마트는10월 4일(목)까지 2주 동안 브랜드별 전 품목을 20~30% 할인판매하고, 금액대별 상품권(로지텍)과 에코백/게임타이틀(아수스) 등 사은품 증정행사도 벌인다. 의자, 키보드, 마우스 등 브랜드별 대표 기획 상품도 대거 준비할 예정이다.



게임 저변 확대되고 대중 취미로 확고하게 자리 잡아


한편 e스포츠가 2018년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채택되는 게임 대중화로 게임용품 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게임업계 판도는 2016년 5월 ‘블리자드(Blizzard)’사가 ‘오버워치’를 출시한 후 PC방 부동의 점유율 1위였던 ‘롤(리그오브레전드)’의 아성을 흔든 데 이어 국내 개발사인 ‘블루홀’이 지난해 ‘배틀그라운드’를 출시하면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 영향으로 3040에게 추억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가 다시 유행하는 한편 청소년들은 야구 중계 대신 e스포츠 중계에 열광하고, 유튜브 게임 해설 방송이 인기를 끄는 등 대중 취미로 확고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마트 게이밍기기 매출 급상승, ‘겜덕 모시기’ 나서


이를 반영하듯 실제 이마트에서는 관련 품목 매출이 급상승하는 추세다. 게이밍 상품군의 전년대비 매출액은 2017년 274% 신장한 데 이어올해 1~8월에도 123.5%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게이밍 노트북이 올해(이하 1~8월) 110.2% 매출이 증가했다. 데스크탑 역시 고사양 PC가 매출을 견인하면서 동기간 51.5% 신장했다.


그러나 더욱 돋보이는 수치를 나타내는 것은 주변기기다. 신장율이 각각 게이밍 헤드셋 489.2%, 게이밍 키보드 92.4%, 게이밍 마우스 105.9%로 ‘퀀텀점프’했다. 특히 헤드셋은 팀원간 ‘교신’하는 최근 게임 특성상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상황이 이렇자 이마트는 ‘겜덕 모시기’에 나섰다.


죽전점 전문매장 외에도 일렉트로마트 20여 곳에 ‘게이밍 기어존’을 설치하고 매대 크기를 넓히는 한편, 삼성/LG 등 각 브랜드 매장에도 게이밍 PC 전용 집기를 마련했다.


이에 이민재 이마트 가전 바이어는 “게임 인구가 성별, 연령 구분 없이 넓고 탄탄해지면서 가전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며, 


“당분간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9.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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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어워드 디지털 미디어 부문 게임 컨텐츠 위너 선정
캐릭터, 게임으로 중국인 감성 자극 통했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월 25일 국내 최대의 디지털 프로모션 및 광고 어워드인 ‘2017 앤어워드(&Award)’에서 디지털 미디어 부문 게임 컨텐츠 분야 위너(Winner)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공식 후원하는 앤어워드는 해마다 가장 혁신적인 시스템과 디자인을 선보인 디지털 미디어 및 미디어를 선정하는 대표적인 디지털광고 분야의 시상식이다. 무엇보다도 앤어워드출품작에 대해서는 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산업별 CEO, 외부 전문위원 등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대외적인 공정성과 권위가 높다.


신세계면세점은 중국인 약 9억명이 이용하는 최대 메신저인 위챗(웨이신) 내 공식 계정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을 친근한 캐릭터와 게임 방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22일 동안 게임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만 약 2만 4천 여명이며,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늘어난 팔로워 수는 약 1만 2천 9백여명에 이른다.


특히 중국 내 80~90년대생에게 익숙한 빠링호우와 지우링호우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함은 물론 캐릭터 이모티콘 배포로 폭발적인 신규 팔로워까지 획득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게임 배경으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주요 매장을 테마로 가상의 매장을 구성함으로써 간접적인  체험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끌어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80~90년대 태어난 중국인들의 감성을 고려한 친근한 캐릭터와 게임 방식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경험으로까지 연결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간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18.1.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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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영수증으로 나무 3,000그루 살렸어요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 1주년 맞아
이마트
#이마트


"영수증 버려드릴까요?"


무심코 버리는 종이 영수증. 국내에서 1년 동안 종이 영수증을 만들기 위해 한 해 나무 33만 4400그루가 베어진다. 물은 15억 7000만L가 쓰인다. 영수증을 만들고 폐기하는 과정에서는 온실가스 5만 5000톤이 발생한다. 특히 이마트가 연간 발행하는 영수증은 약 2억7천만건으로 용지 비용만 한 해 10억원에 달한다.


이 같은 막대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이마트에브리데이, 신세계푸드 등 신세계그룹 5개사 1,962개 매장은 지난해 1월부터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을 벌였다. 그리고 지난 19일 1주년을 맞았다.


그 결과 1년 동안 5개사에서 총 5,000만건의 종이영수증이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160만명이 동참해 종이영수증 대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모바일 영수증을 받았다. 금액으로 2억원에 상당하는 절약 효과다. 이를 영수증 1장 길이를 50cm로 가정하고 5,000만장을 이어 붙이면 총 2.5만km가 된다. 지구(1바퀴 4만km) 반바퀴를 돌고도 남는 거리다. 원목으로는 3,000그루, 물은 1,400만L, 자동차 200대의 연간 배출량을 절감했다.


특히 젊은 20~30대 고객층 비중이 높고 관계사 중 방문 빈도가 가장 잦은 스타벅스의 경우 총 결재건 대비35% 가량이 모바일 영수증 운동에 동참해 고무적이다. 


이마트에서 영수증 발행량을 70%만 감축해도 승용차 4400만대분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와 연간 7억원의 용지 사용 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고객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4일부터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 확대에 나선다. 친환경적인 모바일 영수증 테마를 응용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고, 네이버 '해피빈'과 협업을 통해 종이 영수증 절감분을 '나무심기' 운동에 기부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우선 모바일 게임은 23일부터 3월 4일까지 이마트앱의 이벤트 페이지 링크를 통해 접속해 즐길 수 있다. 게임 성적에 따라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마트 모바일영수증 게임


게임은 영수증 종이를 낭비하는 괴물을 퇴치하거나, 떨어지는 나뭇잎을 받아먹고 스코어를 올려 나무를 무럭무럭 키우는 형식이다. 또 이마트앱을 통해 모바일 영수증 받기를 설정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으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활성화한다. 23일 성수점을 시작으로 3월 4일 군산점까지 총 25개점에서 고객들이 참여하는 '종이영수증 피하기 게임' 체험 이벤트와 SNS 포토존 이벤트를 벌이고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네이버 온라인 기부포털인 '해피빈'과 연계해 환경단체에 종이영수증 절감분 1억원을 기부하고, 웹 배너 등을 통해 홍보 프로모션을 벌인다. 종이영수증 대신 모바일 영수증으로 받기 설정은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스타벅스 등 각사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이마트의 경우 이마트앱의 '포인트' 메뉴로 들어가 '종이영수증 미출력 ON'을 누르면 된다.


한편 이마트는 친환경 소비 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모바일 영수증'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벌여왔다.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이마트가 최초로 시작해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쇼핑 문화로 정착되었다.


지난 2009년 이마트가 시작한 비닐쇼핑백 없는 점포 캠페인 효과로 연간 비닐 쇼핑백 약 1억 5000만장을 줄였고, 이에 따라 연간 약 75억원의 사회적 비용이 절감되었다. 또 최근엔 이를 더욱 발전시켜 비닐쇼핑백 대신 사용하던 종이쇼핑백마저 없애고 부직포 재질의 대여용 장바구니(보증금 500원, 3000원)를 운용하고 있다.


이마트는 전기차 저변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유통업계 최초로 2011년부터 전기차 충전소를 설치해 현재는 116개점 208개 충전소에 이르렀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전기차를 비롯해 전기 오토바이 등 친환경 모빌리티를 판매해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마트 정동혁 CSR 담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필요한 종이 낭비를 줄이고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한편, 4차산업 혁명에 발 맞추어 종이에서 전자문서로의 변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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