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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內 동네마트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오픈 협약
이마트, 新 상생 모델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는 6월7일(수) 오전 11시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안성시, 안성맞춤시장, 화인마트(안성맞춤시장 내 중형마트)와 함께 7월 중 안성맞춤시장 내(內)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 개점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를 비롯 황은성 안성시장, 김순자 안성맞춤시장 상인회장, 하정호 화인마트 대표 등 이번 협약과 관련된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이마트가 안성시와 함께 선보이는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지역 내 전통시장인 안성맞춤시장 지하1층에서, 현재 영업 중인 화인마트와 공간을 나눠 쓰는 방식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해 8월 당진 어시장 2층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1호가 오픈하며 전통시장과 이마트가 성공적인 상생 모델을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더욱 진화해 전통시장•동네마트•이마트가 함께 공존하며 전통시장으로 고객 유입에 나선다.
 
이마트는 기존에 화인마트가 갖고 있던 700평(2,314㎡) 영업 면적 중 210평(432㎡)을 임차해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145평), 어린이희망놀이터(45평), 고객쉼터(20평)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화인마트 영업면적 700평 중 약 30%인 210평을 임차할 예정이다. 하지만, 화인마트가 기존에 부담하던 보증금과 임차료는 50%를 책임지며 지역 마트와 상생의 의미를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안성맞춤시장은 지상 1~2층, 지하 1층 총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장을 찾는 고객이 줄어들며, 현재 2층 전체는 공실이고 110여개의 점포가 모여있는 1층 전통시장 역시 영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처럼, 안성맞춤시장이 상권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자 올해 2월부터 안성시는 이마트와 함께 협업하여 이마트의 유통 노하우를 100% 활용하면서도, 전통시장•동네마트 등 시장 구성원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생 스토어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그 결과, 화인마트 바로 옆에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를 신설해 안성맞춤시장 집객은 물론, 시장 내 동네마트에도 고객이 함께 들릴 수 있는 복안을 마련했다.
 
안성맞춤시장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과일,채소,수산물,육류 등 신선식품과, 국산주류, 담배 등을 판매 품목에서 제외해 화인마트 등 전통시장 구성원들과 동반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마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지하 1층에 45평 규모의 ‘어린이희망놀이터’와 20평 규모의 ‘고객쉼터’를 신설하고 1층에 있는 청년창업거리의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시장 전체의 경쟁력 향상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장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마트가 갖고 있는 브랜드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으며, “이마트는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가 1회성 상생을 넘어, 지속 가능한 새로운 유통 상생 모델을 제안하고 동반성장의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전통시장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6.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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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개점7주년 기념행사
신선/가공/생활 생필품 최대 50% 할인 판매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 에브리데이 개점 7주년을 맞이하여 15일까지 개점행사 진행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개점 7주년을 맞이하여 이달 15일까지 2주간 개점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신선/가공/생활 생필품 총 90개의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주요 상품으로 전점 3만통 한정으로 준비한 수박(7kg미만)을 9,900원에, 썬골드키위 대용량팩(7~9입)을 7,700원에, 예산 CA저장 사과(4~8입)를 6,980원에, 당도선별 하우스감귤(1kg)을 9,900원에, 호주청정우 로스구이류 전품목을 30% 할인 판매합니다. 또한 콘류 아이스크림 10개를 5,980원에, 홈타입 아이스크림 4종을 1+1 국민/롯데카드 결제시 각 5,000원에, 농심 오징어짬뽕(5+1입)을 3,650원에, 고향만두(330g*3입)를 5,980원에, 스팸 클래식(340g*3+1입)을 14,800원에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에브리데이에서 SSG페이 5천원이상 결제시 2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15개 행사 브랜드 합산으로 2만원이상 구매시 해표식용유(1.5L)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에브리데이는 단순히 점포수 확대를 통한 외형 확장보다는 운영 내실을 강화하여 점포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브리데이 1분기 매출은 2,573억으로 전년 동기(2,300억) 대비 11.9% 신장했는데, 이는 현재 점포수가 224개로 지난해(217개) 대비 큰 차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할 때 내실 강화의 당초 목표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에브리데이는 설명절 선물세트 상품구색 및 프로모션을 강화하였고, 기존 이마트 PL를 적극 활용했던 부분이 1분기 매출상승에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에브리데이는 고객과 상시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공감대를 확보하고자 이달 9일 모바일 전용앱 ‘쿠폰&이벤트’를 신규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쿠폰&이벤트’ 모바일앱은 매장 행사전단과 프로모션 정보 등의 다양한 쇼핑정보를 제공하고, 모바일 할인쿠폰 및 상품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규 런칭 기념행사로 이달말까지 룰렛 이벤트, 2만원 이상 구매시 2,000원 할인 쿠폰 제공, 앱 전용 상품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특히, 15일까지 ‘쿠폰&이벤트’ 앱을 다운받고 로그인하면 피오레 퍼퓸 핸드크림(60ml)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김근만 에브리데이 마케팅 팀장은 “에브리데이 개점 7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하고 파격적인 개점 기념행사를 준비하였다.” 면서 “특히, 에브리데이 모바일앱 ‘쿠폰&이벤트’ 출시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하여 고객층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2016.6.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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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서울 시내 면세점
5월 개점 위한 리뉴얼 공사 돌입
신세계 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百, 2월 1일부터 면세점 개점 위한 신세계 본점 리뉴얼 공사 돌입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오는 2월 1일, 시내면세점 개점을 위한 리뉴얼 공사에 나섭니다. 신세계는 시내 면세점 사업권 확보에 따라 본점 신관 8층부터 12층까지 5개층을 영업면적 4,200여평(13,884㎡) 규모의 면세점으로 바꿉니다. 또 백화점 사무실로 쓰던 16층과 17층 900여평(2,975㎡)을 상품 창고로 활용해, 총 5,100여평(16,860㎡) 의 면세점을 품게 됩니다.


신세계 본점은 신관이 면세점으로 변신함에 따라, 본관 명품관과 함께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과 관광의 글로벌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신세계 본점장 김정식 상무는 “면세점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브랜드 중심으로 통합 • 압축 구성해, 본점을 찾는 국내외 소비자들이 최신 트렌드의 장르별 대표 브랜드들을 보다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재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먼저 장르별 층간 이동을 최소화해 기존 고객들의 불편을 줄일 예정입니다. 면세점이 시작되는 8층과 9층의 아동과 생활 장르는 7층으로, 7층에 있던 남성패션과 골프는 5층으로 이동해 아웃도어와 함께 꾸려집니다. 또 컨템포러리 의류가 있던 4층에는 스포츠와 영캐주얼이 압축해 들어서며, 4층의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은 3층 여성캐주얼과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명품관인 본관 5층과 6층에는 신관 10층에 있던 전문식당 매장들이 옮겨오며, 5층의 명품 브랜드들은 4층으로 압축 이동합니다.


이 외에 신관 1층의 명품과 화장품, 2층 여성정장, 핸드백, 6층 럭셔리 남성전문관은 고객 편의를 위해 그대로 유지됩니다.


신세계 본점은 면세점 입점으로 4천여평의 매장 면적을 잃었지만 면적 손실 대비 브랜드 수는 최대한 유지해 매장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종전 1만 7,200평 규모 영업면적의 4분의 1가량이 줄어든 셈이지만, 브랜드 수는 610여개 브랜드에서 14% 정도만 줄어 520여개가 남는 것입니다. 여기에, 줄어든 영업면적에도 불구 신관 4층에만 운영되던 의류 매장 카페를 신관 2층과 6층에도 추가 신설해 고객편의는 더욱 높입니다.


2월 1일부터 시작되는 리뉴얼 공사는, 면세점이 들어서는 8층부터 12층까지 전면 통제가 되고(8~10층은 2월 16일부터 시작), 장르별 이동이 있는 매장들은 한달 가량을 간격으로 5월 중순까지 릴레이 공사를 펼친다. 한편 본점은 공사 기간 중 비상 영업 체제를 가동하고 고객 이탈과 매출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브랜드별 서로 다른 장르에서도 임시매장을 꾸리고, 비교적 넓은 매장을 소유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른 브랜드를 함께 운영하는 등 영업공백을 줄일 예정입니다.* 임시 매장은 홈페이지 통해 공지 예정.


또 오프라인 매장의 손실을 온라인에서 만회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신세계백화점 장재영 사장은 “신세계 본점은 면세점 입점을 통해 보다 짜임새 있는 대한민국 대표 패션 백화점으로 재탄생하게 될 것이다. 특히 글로벌 백화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외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국내 패션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신세계 본점은 면세점 – 백화점 – 남대문전통시장을 잇는 관광벨트 시너지를 통해 명실공히 대한민국 서울을 대표하는 쇼핑과 관광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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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목)부터 일주간, 개점 22주년 기념 ‘직소싱 수산전’ 열어
대중 수산물, 해외 산지지도 다시 그리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완전히 새로운 대중 수산물 산지 발굴에 도전합니다.

 

이마트는 개점 22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12일(목)부터 일주간 이마트 전점에서 새우, 갈치를 비롯해 킹크랩 등 다양한 대중 수산물을 해외 산지를 신규로 개발해 ‘직소싱 수산물전’을 펼칩니다.

 

이번 직소싱 수산물전을 통해 이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아르헨티나에서 들여온 자연산 홍새우(15마리/팩)를 7,800원에, 인도네시아산 갈치(마리)는 제주 갈치 대비 50% 저렴한 3,330원에, 러시아산 활 킹크랩(특대, 2kg 내외)은 79,800원에 선보입니다.

 

이마트가 이처럼 새로운 수산물 산지를 찾아 전 세계를 찾아 헤매는 배경에는 소비자 기호가 다양해짐에 따라 수입 수산물 매출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2008년 수입 수산물 매출은 전체 수산물의 15% 수준이었으나 작년에는 48%까지 늘어나며 매출 구성비가 6년만에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상기온,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등으로 인한 어족자원이 고갈이 현실화되자 이마트는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산물의 수입산지를 다양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이마트의 경우 2008년에는 일본, 중국, 미국, 태국 등 4개국에 불과하던 소싱산지는 올해 들어 UAE(아랍에미리트)와 아르헨티나까지 확대된 상황입니다.

 

우선, 연중 국내 생산이 어려워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새우의 경우 태국부터베트남과 같은 동남아 산지에 이어 지난해는 인도산 ‘블랙타이거 새우’를 새롭게 소개하고, 올해는 아르헨티나까지 산지 발굴에 성공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새우는 동남아시아의 주력 품종인 ‘흰다리새우’와 다른 ‘홍새우’ 품종으로 더 달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프리미엄 품종입니다.

 

또, 국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생선인 ‘갈치’는 어족자원 고갈로 국내산 몸값이 2~3년 사이 약 두배가량 뛰자 아프리카에서 조업한 세네갈산 갈치가 국내 밥상에 흔히 오르는가 하면, 외형마저 국산과 흡사한 갈치를 찾아 새로운 산지개발이 시작된 사례입니다.

 

대표적으로 올해 10월 선보인 UAE 생 갈치는 항공 직송을 통해 얼리지 않은 생물 상태로 들여왔으며, 11월에는 인도네시아산 갈치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산 갈치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맛과 외형이 가장 국산갈치와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은 우수 산지 갈치로, 제주갈치와 동일한 주낙방식 조업으로 은빛 비늘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개별 급속냉동처리를 거쳐 품질의 손상의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선박으로 배송이 가능해 항공배송대비 15% 이상 비용을 줄여 국산 갈치의 반값 수준으로 선보입니다.

 

한편, 이마트는 대중수산물 뿐만 아니라 구색 수산물 역시 해외 직소싱을 통해 다양한 산지에서 수입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2년부터 이마트에서 판매한 모리타니아산 문어, 올해부터 판매를 시작한 미국산 홍어에 이어 인도산 병어, 미국산 은대구, 태국산 한치 등 소비자 기호에 따라 선택권의 폭을 넓혀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장대 이마트 수산팀장은 “과거 흔히 접하던 대중 수산물들이 어족자원 고갈과 이상기온 탓에 조업량이 줄어들자 수입 수산물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규산지 발굴을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과 장바구니 가격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