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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수입, 판매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 오픈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 단독 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 판매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가 이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남성 단독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남성 전용 매장은 엠포리오 아르마니 브랜드 고유의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했으며 의류부터 슈즈,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기존 매장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콘셉트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건축가들과 협업해 설계한 것으로 빛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담은 인테리어 요소가 특징이다. 


런던의 본드 스트리트 매장과 홍콩의 채터 하우스 매장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오픈한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매장은 25평(76 m²) 규모이며 고급 소재로 마감된 화이트 색상의 벽, 유리처럼 투명한 받침대, 메탈 행거, 나무 소재의 바닥, 밝은 빛을 발하는 테이블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빛과 그림자의 향연을 펼친다.



이번 남성 매장에서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남성 컬렉션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도시적인 감성과 우아함이 돋보이는데 슬림하고 섬세한 실루엣의 수트부터 봄버, 점퍼를 비롯해 아웃도어에서 영감을 받은 양털 코트, 윤기가 흐르는 염소가죽 재킷 등이 판매된다.


다채로운 패턴을 적용한 아우터, 니트웨어도 만나볼 수 있다. 


카무플라주, 나뭇결 패턴, 나비 날개 패턴 등을 형상화해 독특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레이, 블랙, 딥 블루의 색상 조화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 밖에도 섬세한 퍼 장식의 슈즈, 등산 로프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준 송치 배낭 등 겨울에 어울리는 고급 소재의 액세서리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19.01.0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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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가는 외국인은 스트리트 패션, 강남 가는 외국인은 명품 좋아해
서울 방문 외국인, 지역별 소비패턴 달라
#신세계백화점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올해 1,2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들의 소비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천편일률적으로 화장품에 집중되던 외국인 고객들의 관심이 K패션, 잡화 등으로 다양해진 것.


올해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중심으로 한 강북권의 외국인 고객들이 지난해와는 달리 스포츠, 영캐주얼 등 K패션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중심으로 한 강남권의 외국인 고객들은 화장품, 명품, 잡화에 소비에 치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본점과 강남점을 방문한 외국인 고객의 소비패턴을 살펴보면 본점의 경우 지난해 선호도 1위였던 ‘색조화장품’ 대신 휠라, 데상트 등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장르가 1위에 자리했다.


이와 반대로 강남점의 경우는 본점과 달리 명품에 이어 비디비치, 슈에무라 등 색조 화장품이 인기 있는 장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사드 배치 이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개별 관광객으로 바뀌며 소비패턴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명동을 중심으로 2030대 젊은 고객들이 많이 찾는 본점의 경우 한류의 영향으로 K패션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의 방문이 많은 강남점의 경우 구매력 있는 고객들의 방문 증가로 명품과 화장품의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소비패턴뿐만 아니라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의 국적도 다양해졌다.


일본, 미국, 베트남 등 비중화권 고객 수가 각각 지난해보다 22.5% 늘어나며 중화권 못지 않은 소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세계면세점 강남점의 효과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가파른 성장세와 강남점의 빠른 안정화에 따라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도 더 다양해지고 있다”며, 


“스포츠, 스트리트 패션, 여성 캐주얼 등 면세점에서 찾기 힘든 백화점 특화 장르는 K패션의 인기에 힘입어 올 한 해에만 평균 46.8%를 육박하는 신장세를 보이는 등 외국인 고객 매출이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한국을 찾는 K패션과 K뷰티에 관심이 많은 개별 관광객들을 위해 알리페이로 패션, 화장품 장르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텀블러를 증정한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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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
YUNJAC을 만나다



11월 28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입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YUNJAC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에 동시 오픈했습니다!


사용해 본 고객들의 반응이 정말 뜨거운데요.


YUNJAC만의 특별한 인기 비결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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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에 연작 매장 동시에 선보여 
연작, 서울 ∙ 부산 핵심상권에 단독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백화점 본점 연작 매장 전경>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달 13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에 자체 화장품 브랜드 연작(YUNJAC)의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로써 연작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함께 총 3개로 늘어났다. 

지난달 23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첫 선을 보인 연작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3년 동안 공을 들여 개발한 자체 화장품 브랜드다.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세계 최고의 화장품 제조 회사 인터코스와 기술제휴했으며, 과학기술로 한방의 효능을 극대화해 고기능과 저자극을 동시에 실현했다.

연작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유명 모델을 쓰지 않고도 이달 13일까지 목표 매출을 449% 달성했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모델의 이미지가 아닌 품질로 승부하고자 한 전략이 적중했다. 

연작은 고객들로부터 ‘매장이 예쁘다’, ‘한방 원료라는데 향이 좋아서 놀랐다’, ‘끈적이지 않고 자극이 없어서 좋다’ 등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은 ‘홀 플랜트 이펙트(Whole Plant Effect, 전초)’ 라인 중 하나인 컨센트레이트 세럼이다. 이 제품은 피부의 정화 능력을 촉진시켜 안색을 밝히고 이상적 피부로 만들어주는 필수 앰플로 브랜드의 핵심 제품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이 각각 서울과 부산의 핵심 상권에 위치한 만큼 연작의 매출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면세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연작은 2020년 말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연작은 큰 변화가 없던 국내 럭셔리 화장품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제품을 사용해 본 고객들 사이에서 좋은 입소문이 퍼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수록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작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은 각 5평 규모로 자연의 아름다움에 동양미를 가미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매장 전반적으로 은은한 아이보리 그레이 색상의 대리석을 사용해 자연의 질감은 살리면서도 모던하게 표현했으며, 푸른 잎설유 생화로 매장 중앙을 장식해 ‘자연의 작품’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강조했다. 

또한 매장 한 켠에는 우아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콘크리트 개수대를 마련해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2018.1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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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패피들의 시크릿 키워드 S

#SCS뉴스



비밀은 여성을 더욱 여성스럽게 만든다!

방송인 강소연과 함께 하는 2018 F/W Fashion, Beauty and Style 트렌드는?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세계백화점의 브랜드 S와

빠른 트렌드는 물론, 가격과 취향까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S.tyle BAZAAR,

코덕들의 뷰티 놀이터 시코르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함께 떠난 가을 트렌드 여행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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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가을ㆍ겨울 패션상품 최대 60% 할인하는 컨템포러리 위크 펼쳐
신세계百, 가을겨울 패션으로 매출 훈풍 이어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추석 선물, 코리아 세일 페스타로 모처럼 부는 백화점 매출 훈풍을 가을ㆍ겨울 패션 대형행사로 잇는다. 신세계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모든 점포에서 가을ㆍ겨울 패션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컨템포러리 위크’를 펼친다.
 
추석 직후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간절기 쇼핑에 나서는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추석 선물행사와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힘입어 모처럼 백화점 소비심리가 깨어나고 있다. 김영란법 시행 후 처음 맞은 올해 추석행사의 경우 주춤할 것이란 예상을 깨고 지난해 추석 신장률의 3배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는 등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역시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떠났음에도 가족단위 고객들이 백화점을 대거 찾으며, 여성의류 21.5%, 남성의류 29.6%, 스포츠 28.2%, 아동 9.7%, 식음(식당가, 푸드코트) 18.1% 신장하는 등 전 장르에 걸쳐 좋은 실적을 보였다.
 
신세계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의 간절기 패션 아이템을 할인해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위크’를 앞세워 모처럼 찾아온 백화점 매출 특수를 잇는다. 이번 행사에는 겐조, 바네사브루노, 이로, 산드로, DKNY, 질스튜어트, 클럽모나코 등 30여개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 등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는 행사 첫 주말인 13일부터 15일까지 컨템포러리 인기 상품들을 초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대전’을 열고, 클럽모나코 점퍼 25만 1천원, 주카 코트 38만 4천원, 니트 17만 9천원, 바네사브루노 패딩 47만 9천원, 이로 재킷 44만 8천원 등 인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강남점 외에도 각 점포별로 컨템포러리 브랜드 본 매장에서 특별 할인, 구매 금액별 상품권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다. DKNY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다용도 파우치, 질스튜어트에서는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 머플러를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또 마쥬에서는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선착순으로 에코백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추석 선물 행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 등 하반기 주요 이벤트들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모처럼 백화점 매출이 크게 신장하고 있다.”며, “올 가을ㆍ겨울 패션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위크를 앞세워 간절기 패션 쇼핑에 나서는 수요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0.12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