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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커피 찌꺼기의 재발견! 옥수수 농가 방문기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임직원들이 농가에 간 이유는?

우리의 옛 간식을 커피와 함께 즐기는 메뉴로 선보인 옥고감. 여기에는 특별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 

특별한 퇴비를 사용하고 있는 농가를 방문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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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국지성 호우로 빨간불이 켜진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 가격 급등한 채소 물가 잡는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가뭄과 국지성 호우 등으로 빨간불이 켜진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일주일간 감자, 대파, 양파, 포기상추 등 주요 채소 500여 톤을 기존 가격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감자는 기존 가격보다 40% 저렴한 2,980원(2kg), 포기상추는 기존가 대비 17% 저렴한 2,880원(300g)에 판매한다. 양파, 대파, 깐마늘도 저렴하게 선보여 각각 1,950원(봉), 2,950원(1.8kg), 4,580원(500g)에 판매하며 오이맛고추는 2,180원(2봉), 새송이버섯은 2,580원(2봉)에 행사상품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기상 악화로 채소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자체 농수산물 전문 유통센터인 후레쉬센터 물량 이용 및 산지 계약 재배를 통해 채소 가격 안정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2017.08.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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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목)부터 7일간 감자, 포기상추, 양파, 대파 등 주요 채소 최대 40%할인
이마트, 가격 급등한 채소 물가 안정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가뭄과 국지성 호우 등으로 빨간불이 켜진 바캉스철 주요 인기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일주일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많이 구매하는감자, 포기상추, 양파, 대파 등 인기채소 500여 톤을 기존 가격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행사기간 동안 이마트는 감자를 기존 가격보다 40% 저렴한 2,980원(2kg)에 판매하고, 포기상추는 기존가 대비 17% 할인한 300g당 2,880원에 판매한다. 양파, 대파, 깐마늘도 행사상품으로 선정해 각각 1,950원(봉), 2,950원(1.8kg), 4,580원(500g)에 판매하며, 오이맛고추는 2,180원(2봉)에, 새송이버섯은 2,580원(2봉)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마트가 이렇듯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 이유는 식탁 물가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채소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감자는 생육기에 가뭄 등 기상악화로 생산량이 전년보다 감소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자료에 따르면 수미감자 20kg 상품 기준 7월 평균 도매가는 작년 동기 대비 78.1% 오른 26,821원을 기록했다. 한국농촌경제원 조사에 따르면 가을 감자 재배의향면적도 전년보다 14.3% 가량 감소해 향후 고시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인의 식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주요 양념채소 가격도 오름세이다.
우선, 양파는 재배면적이 지난해 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5월 가뭄으로 생육마저 더뎌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다. 7월 21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6년산 양파 전체 생산량은 114만 4천 톤으로 전년 대비 11.9% 감소했고 평년보다도 9.2% 줄었다. 시세도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7월 가락시장 도매가를 살펴보면 20kg 상품 기준 가격이 22,652원으로 1년 전보다는 69.7%, 한 달 전보다도 13.5% 비싸졌다.

 

 

대파는 상황이 비교적 나은 편이지만 장마의 영향으로 출하작업이 원할히 진행되지 못해 반입량이 감소하면서 시세가 소폭 상승했다. 특히 잦은 비와 고온이 반복됨에 따라 뿌리가 썩는 사례가 빈발하면서 향후에도 강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자체 농수산물 전문 유통센터인 후레쉬센터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산지 계약재배를 강화하고 신규 산지를 발굴하는 방법 등을 통해 채소 가격안정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양파의 경우 시세가 저렴한 수확기에 물량을 대량 매입해 후레쉬센터에 비축해 놓은 덕에 총 300 톤에 달하는 행사물량을 시세보다 20% 저렴하게 내놓게 되었고, 깐마늘 역시 제주산 햇 대정마늘을 후레쉬센터에 비축한 후 자체적인 탈피공정을 거쳐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이외에도 감자는 대표 산지인 서산 지역 농가와의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행사물량 100 톤을 시중가 대비 40% 가량 저렴하게 준비했으며, 대파는 강원 봉평•진부 등 신규 산지를 발굴하고 자체 마진을 낮춰 판매가를 시세보다 20% 낮게 책정했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담당상무는 “휴가철을 맞아 대형마트에서 각종 신선식품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난 가운데 주요 채소 시세가 크게 올라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장마철의 고질적인 채소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 가중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라고 말했다.

 

 

2017.08.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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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차린 봄상차림
감자 조개 수프
이마트

요리에 들어가는 정성이야 다 똑같겠지만 수프는 한 시도 눈을 떼지 않고 계속 저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이 담겼다. 감자 조개 수프도 마찬가지. 해감 뒤 살짝 데친 조개를 살만 따로 두었다가 수프와 함께 살짝 끓이면 완성!

 




1. 끓는 물에 바지락을 넣고 입을 열면 꺼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하고 바지락 삶은 물은 면포에 걸러 버리지 않고 둔다.

2. 감자·베이컨을 사방 1cm 크기로 자른 뒤 채 썬 양파와 섬유질을 벗겨 잘게 다진 샐러리를 준비한다.

3. 냄비에 베이컨을 넣고 볶다가 바삭해지면 버터와 양파를 넣고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감자와 샐러리를 넣고 약불에서 볶는다.

4. ③의 냄비에 바지락 삶은 물과 치킨스톡·바지락 살을 넣고 끓이다가 중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인다.

5.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소금·후춧가루로 간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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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목)부터 1주간, 제주산 햇 월동채소 450톤 예년보다 1주 앞당겨 판매
이마트, 제주산 햇 월동채소 판매 시작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본격 겨울준비로 제주산 햇 월동채소 공수전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갓 수확한 무, 감자, 당근 등 제주산 햇 월동채소를 평년보다 1주 가량 앞당긴 오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일주일간 시세 대비 10%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합니다.

 

주요 품목의 행사가격은 제주산 무 980원(개), 감자 498원(100g), 당근 650원(개), 양배추 1,480원(통), 브로콜리 2,380원(2입/봉)을 비롯해 이색채소로 콜라비와 백년초를 각각 1,000원(통)과 680원(100g)에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이번에 행사를 위해 계약재배 및 직거래 등을 통해 제주산 무 150톤을 비롯해 감자와 당근, 브로콜리 등 총 450톤 규모로 준비했습니다.

 

제주는 내륙지방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아 1~2월에도 노지 재배가 가능한 곳으로 이마트는 유래없는 11월 장마로 품질이 저조해진 채소를 대체하기 위해 예년보다 제주산 월동채소 판매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실제 11월 전남지역과 서해 남부지역을 주 산지로 하는 무와 당근, 감자와 같은 주요 품목은 11월 가을 장마의 여파로 도매 시세가 30% 까지 출렁인 상황입니다.

 

곽대환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올해는 11월에 집중된 가을 장마의 영향으로 수확기였던 남부지역 노지채소의 품질이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편”이었다며 “제주는 화산토 지형으로 물빠짐이 좋아 겨울철에도 최상품의 채소가 수확되는 월동채소의 주산지로 이마트가 계약재배 등을 통해 사전에 확보한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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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發 ‘K-세일데이’ 1탄. 김장대전, 난방대전 등 다양한 행사 마련
더욱 강해진 이마트 창립 22주년 행사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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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창립축제가 ‘K-세일데이’를 만나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이마트는 마지막주차에 접어든 개점 22주년 창립행사(10월 29일~11월 25일/총 4주차)를 유통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K-세일데이’ 행사로 더욱 크게 확대해 내수 소비 활성화에 힘을 불어넣을 방침입니다.

 

우선 유통산업연합회의 공식 일정보다 하루 앞선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마트의 K세일데이 행사 1탄에서는 ‘제주물산전’, ‘김장대전’, ‘난방대전’, ‘단 하루 특가 상품전’ 등을 벌이며, 초겨울 시즌에 소비자가 많이 찾는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우선 제주시와 함께 제주도의 신선한 먹거리를 한 데 모은 ‘제주물산전’에서는 고당도 감귤(3.4kg/박스)을 9900원, 활광어회(200g내외/팩)를 9800원, 활소라(100g)를 980원, 참조기(소/마리)를 마리당 1180원에 판매합니다.

 

제주도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알리기 위해 20일(금)에는 이마트 성수점에서 제주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객 시식 행사 등 홍보 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

 

또 김장철을 맞아 벌이는 ‘김장대전’에서는 국내산 제철 배추와 무, 신안 천일염 등 고급 원재료와 조선호텔 특제 소스를 사용해 만든 피코크 조선호텔 포기김치(8kg)를 4만4800원, 절임배추(10kg/박스, 삼성 신한카드로 구매시 10% 추가할인)를 2만1800원, 배추(통)를 980원, 깐마늘(500g/봉)을 4850원, 영양 햇 고춧가루(1kg/봉)를 1만9800원 등에 판매합니다. 또 관련용품으로 필립스 중형믹서를 5만9000원, 락앤락 대용량 김치통(16L+16L)을 2만5900원에 판매합니다.

 

겨울 추위가 다가오는 가운데 여는 ‘난방대전’에서는 러빙홈 세라믹히터(소비전력 810W)를 3만9800원, 러빙홈 세모세모 뽁뽁이(4.4m)를 6900원, 신우 전기요(싱글/더블)를 각각 3만4800원과 3만9800원에 판매합니다. 러빙홈 극세사 차렵이불(3종)은 2만9000원에 판매합니다.

 

 

단 하루 특가, SSG페이 5% 할인 프로모션 등 가계절약 혜택 


‘단 하루 특가 상품전’도 마련해 가계절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9일(목)에는 컬러 윈도우박스, 원목 빗살의자, 럭스 등받이 접이의자 등 생활가구용품을 50%, 아이키즈 홍삼젤리(20포)와 단열벽지(2.5m)를 40% 할인해 판매합니다.

 

20일(금)에는 짜먹는 홍삼정(280g)을 50% 할인해 판매합니다. 21일(토)에는 테이스터스 초이스 모카(250입)를 20%, 22일(일)에는 영해초(단)를 20%, 23일(월)에는 유기농 바나나(봉/페루산)를 30%, 24일(화)에는 원기소(500g/2입)를 10%, 25일(수)에는 친환경 감자(800g/봉)를 30% 할인해 판매합니다.

 

또한 SSG PAY 프로모션도 마련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간편 결재 서비스인 SSG페이로 기간 내 결재시 구입 상품에 대해 5% 할인하는 서비스도 벌입니다. (*기간내 1인 1회 한정, 주류 담배 봉투 임대매장 제외)

 

한편 ‘K-세일데이’는 유통 관련 기업과 단체들이 모인 유통산업연합회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여는 초대형 할인행사입니다. 백화점, 대형마트는 물론 전통시장도 참여합니다. 정부 주도로 지난달 1~14일 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이은 소비 진작 이벤트 제2탄입니다.

 

이마트 장영진 마케팅 담당은 “이번 마지막주차 22주년 창립행사는 K세일데이를 테마로 내수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단하루 특가, SSG페이 프로모션 등도 챙겨 소비자들이 가계절약 혜택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