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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내산 햇감자가 100g에 100원! 7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100원 감자’ 사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오는 7월 11일(목)부터 17일(수)까지 국내산 햇감자를 정상가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인 100g당 100원에 판매한다.

기존 정상가가 100g당 298원이었던 것과 비교했을 때 거의 1/3 수준이다.

이마트는 사전 계약을 통해 생산 물량 일체를 매입하고, 산지에서 수확한 그대로 톤백(마대자루)에 담겨 매장으로 입점된다. 

중간 수작업과 감자 흙 씻기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물류 비용 최소화를 통해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매장에 진열도 산지에서 올라온 톤백(마대자루) 그대로 진열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100원 감자는 쪄먹을 때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경북 구미 한영화 농부와 이마트 김갑곤 바이어가 함께 고르고 키우고 수확한 물량이다.



2019.07.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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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커피 찌꺼기의 재발견! 옥수수 농가 방문기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임직원들이 농가에 간 이유는?

우리의 옛 간식을 커피와 함께 즐기는 메뉴로 선보인 옥고감. 여기에는 특별한 스토리가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 

특별한 퇴비를 사용하고 있는 농가를 방문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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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국지성 호우로 빨간불이 켜진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 가격 급등한 채소 물가 잡는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가뭄과 국지성 호우 등으로 빨간불이 켜진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일주일간 감자, 대파, 양파, 포기상추 등 주요 채소 500여 톤을 기존 가격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감자는 기존 가격보다 40% 저렴한 2,980원(2kg), 포기상추는 기존가 대비 17% 저렴한 2,880원(300g)에 판매한다. 양파, 대파, 깐마늘도 저렴하게 선보여 각각 1,950원(봉), 2,950원(1.8kg), 4,580원(500g)에 판매하며 오이맛고추는 2,180원(2봉), 새송이버섯은 2,580원(2봉)에 행사상품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기상 악화로 채소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자체 농수산물 전문 유통센터인 후레쉬센터 물량 이용 및 산지 계약 재배를 통해 채소 가격 안정화를 실현할 방침이다.

 

 

2017.08.0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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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목)부터 7일간 감자, 포기상추, 양파, 대파 등 주요 채소 최대 40%할인
이마트, 가격 급등한 채소 물가 안정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가뭄과 국지성 호우 등으로 빨간불이 켜진 바캉스철 주요 인기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3일(목)부터 9일(수)까지 일주일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많이 구매하는감자, 포기상추, 양파, 대파 등 인기채소 500여 톤을 기존 가격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

 

 

행사기간 동안 이마트는 감자를 기존 가격보다 40% 저렴한 2,980원(2kg)에 판매하고, 포기상추는 기존가 대비 17% 할인한 300g당 2,880원에 판매한다. 양파, 대파, 깐마늘도 행사상품으로 선정해 각각 1,950원(봉), 2,950원(1.8kg), 4,580원(500g)에 판매하며, 오이맛고추는 2,180원(2봉)에, 새송이버섯은 2,580원(2봉)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마트가 이렇듯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 이유는 식탁 물가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채소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가격 상승세가 가장 가파른 감자는 생육기에 가뭄 등 기상악화로 생산량이 전년보다 감소하면서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자료에 따르면 수미감자 20kg 상품 기준 7월 평균 도매가는 작년 동기 대비 78.1% 오른 26,821원을 기록했다. 한국농촌경제원 조사에 따르면 가을 감자 재배의향면적도 전년보다 14.3% 가량 감소해 향후 고시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인의 식탁에 빠지지 않고 오르는 주요 양념채소 가격도 오름세이다.
우선, 양파는 재배면적이 지난해 보다 줄어든 상황에서 5월 가뭄으로 생육마저 더뎌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가격이 크게 올랐다. 7월 21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6년산 양파 전체 생산량은 114만 4천 톤으로 전년 대비 11.9% 감소했고 평년보다도 9.2% 줄었다. 시세도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7월 가락시장 도매가를 살펴보면 20kg 상품 기준 가격이 22,652원으로 1년 전보다는 69.7%, 한 달 전보다도 13.5% 비싸졌다.

 

 

대파는 상황이 비교적 나은 편이지만 장마의 영향으로 출하작업이 원할히 진행되지 못해 반입량이 감소하면서 시세가 소폭 상승했다. 특히 잦은 비와 고온이 반복됨에 따라 뿌리가 썩는 사례가 빈발하면서 향후에도 강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자체 농수산물 전문 유통센터인 후레쉬센터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산지 계약재배를 강화하고 신규 산지를 발굴하는 방법 등을 통해 채소 가격안정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양파의 경우 시세가 저렴한 수확기에 물량을 대량 매입해 후레쉬센터에 비축해 놓은 덕에 총 300 톤에 달하는 행사물량을 시세보다 20% 저렴하게 내놓게 되었고, 깐마늘 역시 제주산 햇 대정마늘을 후레쉬센터에 비축한 후 자체적인 탈피공정을 거쳐 소비자 부담을 덜었다.

 

 

이외에도 감자는 대표 산지인 서산 지역 농가와의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행사물량 100 톤을 시중가 대비 40% 가량 저렴하게 준비했으며, 대파는 강원 봉평•진부 등 신규 산지를 발굴하고 자체 마진을 낮춰 판매가를 시세보다 20% 낮게 책정했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담당상무는 “휴가철을 맞아 대형마트에서 각종 신선식품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난 가운데 주요 채소 시세가 크게 올라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장마철의 고질적인 채소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 가중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라고 말했다.

 

 

2017.08.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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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차린 봄상차림
감자 조개 수프
이마트

요리에 들어가는 정성이야 다 똑같겠지만 수프는 한 시도 눈을 떼지 않고 계속 저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이 담겼다. 감자 조개 수프도 마찬가지. 해감 뒤 살짝 데친 조개를 살만 따로 두었다가 수프와 함께 살짝 끓이면 완성!

 




1. 끓는 물에 바지락을 넣고 입을 열면 꺼내 껍데기와 살을 분리하고 바지락 삶은 물은 면포에 걸러 버리지 않고 둔다.

2. 감자·베이컨을 사방 1cm 크기로 자른 뒤 채 썬 양파와 섬유질을 벗겨 잘게 다진 샐러리를 준비한다.

3. 냄비에 베이컨을 넣고 볶다가 바삭해지면 버터와 양파를 넣고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감자와 샐러리를 넣고 약불에서 볶는다.

4. ③의 냄비에 바지락 삶은 물과 치킨스톡·바지락 살을 넣고 끓이다가 중불에서 10분 정도 더 끓인다.

5.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소금·후춧가루로 간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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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목)부터 1주간, 제주산 햇 월동채소 450톤 예년보다 1주 앞당겨 판매
이마트, 제주산 햇 월동채소 판매 시작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본격 겨울준비로 제주산 햇 월동채소 공수전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갓 수확한 무, 감자, 당근 등 제주산 햇 월동채소를 평년보다 1주 가량 앞당긴 오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일주일간 시세 대비 10%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합니다.

 

주요 품목의 행사가격은 제주산 무 980원(개), 감자 498원(100g), 당근 650원(개), 양배추 1,480원(통), 브로콜리 2,380원(2입/봉)을 비롯해 이색채소로 콜라비와 백년초를 각각 1,000원(통)과 680원(100g)에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이번에 행사를 위해 계약재배 및 직거래 등을 통해 제주산 무 150톤을 비롯해 감자와 당근, 브로콜리 등 총 450톤 규모로 준비했습니다.

 

제주는 내륙지방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아 1~2월에도 노지 재배가 가능한 곳으로 이마트는 유래없는 11월 장마로 품질이 저조해진 채소를 대체하기 위해 예년보다 제주산 월동채소 판매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실제 11월 전남지역과 서해 남부지역을 주 산지로 하는 무와 당근, 감자와 같은 주요 품목은 11월 가을 장마의 여파로 도매 시세가 30% 까지 출렁인 상황입니다.

 

곽대환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올해는 11월에 집중된 가을 장마의 영향으로 수확기였던 남부지역 노지채소의 품질이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편”이었다며 “제주는 화산토 지형으로 물빠짐이 좋아 겨울철에도 최상품의 채소가 수확되는 월동채소의 주산지로 이마트가 계약재배 등을 통해 사전에 확보한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