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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전날(23일) 의무휴업으로 제수행사 3일 앞당겨, 미리 쇼핑 권장
명절 음식, 올해도 간편식이 대세
#이마트


올해도 ‘가성비’ 뿐만 아니라 ‘가심비’를 앞세운 간편 제수 음식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마트가 추석을 앞둔 일주일간 피코크 제수음식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14년 추석 4억5천만원에서 작년 추석 12억4천만원으로 3년간 약 3배 규모로 성장했다.

 

이 같은 간편 제수 음식의 성장에는 달라진 명절 트렌드가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 명절에 차례를 아예 지내지 않고 전, 산적 등 음식만 간단하게 준비하거나 명절에 대한 인식이 ‘차례’를 지내는 날보다는 가족들끼리 모이는 휴식의 의미가 더욱 커지면서 간편하게 제수 음식을 마련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간편 제수음식을 출시하는 브랜드와 종류가 더욱 다양해지고 맛과 품질까지 인정 받은데다 음식 준비와 처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더욱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번 추석의 경우 최대 10일까지로 휴무가 길었던 작년과 비교해 연휴기간이 짧고, 차례를 주로 준비하는 중장년층 고객은 물론 젊은 고객들에게도 간편 제수음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올해 추석 피코크 제수음식 매출은 작년 대비 약 61% 늘어난 20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이 같은 간편 제수 음식 인기에 발맞춰 26일(수)까지 전, 송편 등 제사상에 주로 오르는 식품을 포함해 참기름, 부침가루 등 조미료류까지 피코크 제수음식을 2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3천원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오승훈 피코크 개발팀장은 “맛과 품질이 뛰어난 상품 출시로 간편 가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개선되면서, 명절 차례음식도 간편식을 선호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뛰어난 품질의 간편 가정식을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추석 전날인 9월 23일(일) 서울, 인천, 광주. 부산 등 전체 약 60%의 이마트 점포가 의무휴업을 진행함에 따라 미리 쇼핑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후 추석 전날이 의무휴업에 포함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이마트는 미리 간편 제수용품을 준비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행사를 예년보다 최대 3일 빠른 17일(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최근 신선, 가공식품 등 전반적인 생활물가 오름세에 장바구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목)까지 제수용품을 포함한 제철 신선식품, 주요 생필품 등 800여 개 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2018.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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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무더위를 날려줄 수산 간편식 행사 선보여
더위를 이기는 방법! 시원하게 혹은 뜨겁게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무더위를 날려줄 수산 간편식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양푼이 물회(300g내외/팩)는 19,800원, 문어초회(340g/팩)는 7,800원, 양푼이 조기 매운탕(675g/팩)은 11,800원, 양푼이 바지락 칼국수(724g/팩)는 9,98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양푼이 수산 간편식’은 불로 직접 가열이 가능한 용기를 사용해 냄비에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무더운 여름 취향에 따라 시원한 음식과 뜨거운 음식을 저렴하게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수산 간편식 행사를 준비했다.



2018.8.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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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산물로 만든 마켓오 네이처 팝업스토어 선보여
간편대용식으로 건강한 한끼 어떠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건강한 한끼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간편대용식이 나왔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본점 등 주요점포 식품관에 검은콩, 과일, 쌀 등 농협이 제공하는 국산 농산물을 엄선해 원물 그대로 만든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를 최초로 선보이는 마켓오 네이처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에서는 국산 곡물, 야채 등을 원물 그대로 가공해 만든 '오!그래놀라' 3종(검은콩, 과일, 야채)과 '오!그래놀라바' 3종(검은콩, 무화과베리, 단호박고구마), 총 6가지 간편대용식을 만나볼 수 있다.

 

기존 그래놀라 상품들과 차별점은 플레이크(씨리얼)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귀리, 쌀 등 다양한 곡물과 과일, 야채 등을 원물 그대로 구워 건강한 한끼를 대신할 수 있다.



2018.7.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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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즉석밥 ‘밥맛 좋은 밥’ 출시
이마트, 4000억 즉석밥 시장 잡는다
이마트
#이마트



4000억 즉석밥 시장, 밥맛 경쟁이 시작됐다.

이마트가 밥을 짓고 냉동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줄 ‘밥맛 좋은 밥(쌀밥/현미밥/흑미밥/귀리밥/11곡밥/알콩밥/초밥)’ 7종을 선보인다.

밥맛 좋은 쌀밥 210g 1팩은 990원, 4팩은 3,290원에 판매하며, 현미밥 등 잡곡밥류는 180g 3팩 묶음으로 3,490원에서 4,990원에 판매한다.

또한, 밥과 반찬을 반반씩 넣어주는 주꾸미/낙지/오삼불고기 볶음덮밥 3종도 각 300g 1팩 4,990원에 함께 출시한다.

특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일(목)부터 18일(수)까지 2주간 밥맛 좋은 쌀밥 4팩은 300원 할인한 2,990원에, 오삼불고기 볶음덮밥은 1,000원 저렴한 3,990원에 판매한다.

밥맛 좋은 쌀밥은 갓 지은 밥을 급속 냉동했기 때문에 해동 시 식감과 수분 보존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가마솥에 지은 밥을 바로 용기에 소분하고 포장한 후 CAS냉동기로 급속 냉동한다.

※CAS(Cell Alive System) : 영하 40~50도의 초 저온에서 대상물을 세포 파괴 없이 동결하는 시스템


특히 밥맛 좋은 쌀밥은 100% 햇곡만을 사용하며, 도정한지 7일 이내의 경기도산 상 등급 이상의 추청미만 사용해 최상의 밥맛을 구현했다.

잡곡밥 상품군은 구색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높였다.

수요가 큰 흑미밥, 11곡밥은 물론 기존 즉석밥에서 찾아 볼 수 없던 귀리밥, 알콩밥까지 상품을 다양화했다.

또한 밥맛 좋은 잡곡밥류는 곡물 특성에 따라 물의 양, 불림 시간, 뜸 시간을 모두 다르게 설정해 곡물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 특히 일반 잡곡이 아닌 96시간 이상 숙성한 잡곡만 사용해 식감이 부드럽고 풍미가 깊다.

이마트가 이처럼 냉동밥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는 이유는 맞벌이 부부, 1~2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간편식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에 따르면 2014년 210억원 규모였던 냉동밥 시장은 2017년 700억원 규모로 3년만에 3배 이상 성장했으며, 2018년에는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업계에서 추정하고 있다.

즉석밥 시장에서 차지하는 냉동밥의 비중 역시 점차 커지고 있다. 

2014년 약 10%에 불과했던 즉석밥 중 냉동밥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20%로 2배 가량 증가했다.

1인당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들고 있는 반면 냉동밥 및 즉석밥 시장 규모는 매년 두자릿 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마트 매출도 순항중이다. 2017년 냉동밥 매출은 전년대비 13.2% 증가했으며, 2018년도 6월까지 5.4% 증가했다. 즉석밥 또한 2017년 16.8%, 2018년 6월까지 8.9% 전년대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더 편리하게 더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냉동 즉석밥을 선보이게 됐다.

1~2인 가구 확산, 맞벌이 확산으로 인해 가족들이 모두 밥 먹는 시간도 달라지고 집에 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과거에 비해 집에서 밥을 짓기가 번거로워졌다.

하지만 매 끼니마다 상온 즉석밥을 먹기는 부담스러워서 밥을 다량으로 지어 냉동해 먹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마트는 이에 착안해 가정에서 밥을 짓고 냉동시키는 수고로움 없이 갓 지은 듯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냉동 즉석밥인 밥맛 좋은 밥을 개발했다.

이마트 류해령 양곡 바이어는 “쌀 소비를 증가시킬 수 있는 새로운 상품에 대한 고민 끝에 밥맛 좋은 밥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이 쌀을 더 쉽게 소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2018.7.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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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된 식재료, 양념, 레시피까지
밀키트로 식사 거르지 마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간편가정식 전문기업 마이셰프와 손잡고 프리미엄 밀키트(Meal Kit) 제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는 6월 15부터 일주일간 강남점 식품관에서 간편하지만 건강한 집밥을 찾는 1인 가구,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밀키트 상품을 소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감바스알아히요, 비프찹스테이크랩, 모케카, 해산물 세비체, 레드와인 스테이크이며,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1 및 쿠폰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밀키트는 손질된 식재료, 양념과 레시피로 구성된 것으로, 냉장 상태로 배송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길지 않아 신선한 것이 특징이다.



2018.6.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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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나들이 먹거리 및 관련 용품 할인행사
이마트, 본격 나들이철 맞이 할인행사
이마트
#이마트


본격적인 나들이철이 시작되면서 이마트가 관련 식품 및 용품 행사를 16일(수)까지 진행한다. 


쌀쌀했던 날씨가 풀리고 최근 미세먼지 농도 역시 ‘보통~좋음’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잘라진 채로 간편하게 포장되어 있어 나들이용으로 편리한 간편과일을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6개의 개별팩으로 구성된 ‘Dole 스위티오 파인애플 키즈팩’을 25% 할인한 2,980원에, 차량 컵홀더에 맞는 사이즈로 구성되어 이동중에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PICK UP 사과믹스/배믹스’는 각 20% 할인한 1,880원에 판매하며, 바나나, 청포도, 사과,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과일로 구성한 ‘the 예뻐져라/힘내라 furit platter’는 17% 할인한 각 3,280원, 4,980원에 준비했다. 


사과를 감자칩처럼 얇게 썰어 만든 ‘절대生사과스낵’은 봉지당 990원에,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마트가 이렇게 간편과일 행사를 준비한 것은 나들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5월 간편과일의 수요가 가장 높기 때문. 


작년 5월 간편과일 매출은 전체 매출 중 13%를 차지하며 1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씻거나 깎지 않아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야외 활동 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으로 보인다. 


1~2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고 한번에 먹기 편한 간편과일의 매출은 매년 증가세. 이마트 간편과일은 17년 한해 전년 동기대비 61% 매출이 증가했으며, 올해 1~4월간에도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15% 증가했다. 


이 같은 간편과일 수요 증가에 이마트는 16년부터 본격적으로 간편과일 상품화에 돌입, 현재 25종의 간편과일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나들이에 함께 하기 좋은 각종 먹거리 행사도 준비했다. 먼저, 미국산 척아이롤을 100g당 1,680원에, 칠레산 적포도를 7,980원에, 이스라엘 자몽을 25% 할인한 5,980원에 준비했으며, 제철을 맞은 성주 참외를 9,980원에 선보인다. 


또, 카스캔을 3캔 7,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스테판/레벤 브로이/하얼빈을 8캔 구입 시 1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맥주 안주로 어울리는 닭튀김을 꼬치로 만들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 통살꼬치를 20% 할인한 1,980원에 판매하며, 훈제 점보 닭다리 역시 24% 할인한 3,480원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코카콜라 300ml*12입(10,980원), 칠성사이다 300ml*10입(7,680원) 등 음료 소용량 패키지도 기획해 판매한다. 


나들이 필수품인 그늘막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빅텐 파스텔 4면 그늘막(3인)’을 44,900원, ‘빅텐 패밀리 그늘막(4~5인)’을 54,900원에 판매한다. 녹색, 갈색의 일반적인 그늘막 색깔에서 탈피, 민트, 옐로우, 바이올렛의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또, 나들이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용품도 마련했다. 일반 배드민턴채보다 2배 가량 크게 제작되어 세종류의 공과 함께 운동 및 놀이용으로 즐길 수 있는 ‘빅민턴(성인/아동용)’을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하여 판매하며, 아동 폼배트 2종(24인치/21인치)을 각 6,900원/5,900원에 준비했다. 


이밖에 뉴트로지나 쿨드라이 스포츠썬로션(88ml, SPF50)과 울트라 쉬어 드라이터치 선블록(80ml)을 50% 할인하여 각 11,750원, 9,6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포함 선크림, 데오드란트 등의 행사도 진행한다. 


이마트몰에서는 14일(일)까지 ‘5월의 피크닉’을 주제로 피코크 간식/간편식/도시락 재료 등 카테고리별 행사 상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피코크 레드벨벳케익/당근케익(각 3,980원), 서울스낵(불고기맛/떡볶이맛, 1,980원), 고구마/아몬드 핫도그(6,480원) 등 간식과 의정부 부대찌개(540g, 6,980원), 해물탕(935g, 13,980원)등이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5월을 맞아 날씨, 공휴일 등의 영향으로 나들이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상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마트에서 간편과일이나 그늘막 등 나들이 필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5월 10일부터 일주일간 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등 나들이 행사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해태 땅콩그래 클래식 (300g)을 50% 할인된 1,980원, 콘류 아이스크림을 5개 골라담기로 3,500원에 판매하며, 건강하鷄 순살치킨(580g)을 30% 할인된 6,980원, 뽀로로 음료 2+1 행사 (705ml, 개당 2,000원), 농심 바나나킥(75g,개당 1,240원)을 3+1 행사를 진행한다. 



2018.5.10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