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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연어로 수산물 HMR 시장 도전에 나선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기존 수산물 가정 간편식 시장에 없던 새로운 방식의 연어 스테이크!

식탁에서 고급 레스토랑의 연어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보노보노 라미네이드 연어 스테이크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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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피코크 맛집콜라보 상품 할인행사 펼쳐
유명 맛집, 힘들게 줄서서 가지 마세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무더위에도 식도락을 즐겨야 하는 미식가들을 위해 피코크 맛집콜라보 상품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8월 2일 목요일부터 8월15일 수요일까지 2주일간  ‘피코크 고수의 맛집’ 상품 8종을 종류에 상관없이 2만원 이상 구매시 전체 구매금액에서 3천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상품: 초마 짬뽕/백짬뽕, 식객 한옥집 김치찜/김치찌개, 덕인관 떡갈비, 취영루 촉촉한 물만두, 딸부자네 불백 제육덮밥, 청진옥 해장국※


대표 상품으로는 출시 후 2년간 피코크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여전히 매출상위품목 5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피코크 초마짬뽕을 8,480원에, 70년 전통의 맛을 자랑하는 취영루의 깊은 맛을 재현한 피코크 취영루 촉촉한 물만두를 7,300원에 판매한다.


또, 지난 달 새로이 선보인 피코크 청진옥 해장국은 4,8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미 유통업계에서는 앞다투어 맛집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맛집을 유치함으로서 차별화를 도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집객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마트도 지난 2014년부터 쿡방과 셰프테이너 열풍을 등에 업고 맛집 탐방에 나서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맛집 유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유명맛집에서 이마트 점포에 직접 입점해 영업을 하는 형태이다.


그 결과 남대문 가메골손만두, 춘천 본가닭갈비 등 전통 맛집과 안양 일번가의 몬스터닭꼬치, 천안 못난이꽈배기 등을 포함한 신흥 맛집의 고른 인기에 힘입어 2014년 160억이 채 되지 않던 유명맛집 매출은 2017년 518억 수준까지 크게 늘어났다.



피코크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혼밥, 혼술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가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맛집에 방문해야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가정간편식으로 간단히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2013년 피코크 삼원가든 백탕, 홍탕으로 시작한 피코크 맛집콜라보 상품은 매년 꾸준히 신상품을 선보여 출시 첫 해 3종에 불과하던 가짓수가 올 들어서는 18종으로  늘어났다.


올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신장률이 29.2%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도 돋보인다.


한편, 피코크 맛집콜라보 상품의 인기 뒤에는 삼고초려도 마다않는 피코크 상품개발팀의 집념과 맛집이 지닌 고유의 맛을 가정간편식에 고스란히 옮겨 담기 위한 협력업체의 노력이 자리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5월 출시한 ‘피코크 딸부자네 불백 제육덮밥’은 기획 단계에서 개발담당 바이어가 가게 측에 피코크 상품화를 제안했으나 레시피 노출, 객수 감소 등의 우려로 인해 부정적인 답변을 들어야 했다.


피코크 상품개발팀에서는 레시피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간편가정식 출시로 인해 오히려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한 끝에 상품화에 착수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해당 제품의 생산을 맡은 천일식품은 본래 냉동밥, 냉동면을 주로 생산했으나 별도의 직화공정을 도입하면서 딸부자네 불백 제육덮밥의 트레이드마크인 불맛을 가미할 수 있었다. 피코크 냉동밥 중 직화공정이 들어간 것은 이 상품이 최초이다.


이렇게 탄생한 피코크 딸부자네 불백 제육덮밥은 출시 이후 2달 만에 1만 3천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승훈 이마트 피코크개발팀 팀장은 “맛집 열풍과 가정간편식의 대중화가 맞물려 피코크 맛집콜라보 상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성장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판단되는 만큼, 앞으로도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8.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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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간편식(HMR) 인기에
백화점에서도 '간편식 설 선물세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가정 간편식 선물세트를 내놓는다.

 

신세계는 26일부터 전 점포에 설 특설매장을 열고 명절음식 요리가 아직 낯선 주부와 1인가구 등 한우, 굴비, 갈치 등 식재료보다 간편 가정식이 편한 고객들을 위해 이번 설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그간 굽기 편한 생선, 바로 육수를 낼 수 있는 간편 육수 등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선물은 많이 있었지만, 육개장, 해장국 등 가정 간편식을 명절 선물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육개장, 곰탕 등 총 9가지 간편식을 담은 ‘올반키친 가족한상 세트(4만 4천원)’, 고기전, 떡국떡 등 명절 요리로 구성한 올반키친 명절한상 세트(4만 4천원)’ 등이 있다.



2018.1.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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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피코크홈파티 상품 할인 대전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가정간편식이 대세
이마트
#이마트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가정간편식(HMR) 상품이 인기를 끌며, 집에서 레스토랑 분위기를 즐기는 ‘홈스토랑’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마트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집에서 직접 파티를 기획해 분위기 있는 연말을 보내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X-mas 홈파티피코크모음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145개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오는 27일(수)까지 연말 홈파티에 어울리는 티라미수, 바비큐 폭립, 피자, 칵테일 음료 등 피코크홈파티상품 48종에 대해 행사 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 행사 카드 :이마트e/KB국민/신한/현대/NH농협/우리카드)


이마트가 2016년 크리스마스 시즌 매출을 분석한 결과,냉동 피자, 냉동 디저트 등 홈파티 관련 가정간편식 상품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작년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피코크 냉동 피자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15.6%, 피코크 냉동 디저트는 13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코크 냉동 피자나 디저트의 경우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유럽 현지에서 직소싱해 해외 여행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본 본래의 맛을 느낄 수 있어 특히 인기가 높다. 이 외에도 바비큐 폭립이 포함된 양념육과 호떡, 소스류도 각각 179.3%, 96.8%, 47.5% 등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과거 모듬회나 치킨 등 양이 많은 음식이 가족 고객들을 중심으로 인기였으나, 최근 해외 직소싱디저트나 피자 등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상품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매출 증가에 따라 크리스마스 시즌(12월 19일~25일)에는 상품별 매출 순위도 평소와 다르게 나타났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피코크 대표 히트 상품 티라미수케익이 1위를 차지했다. 티라미수케익은 순위 변동이 없지만 11월에 2위 상품과 약 2배 차이 매출을 기록한 것에 비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3배 차이로 격차가 벌어지는 등 크리스마스 시즌에 더욱 높은 인기를 보였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폭립의 매출 순위 급등이다. 크리스마스 기간 폭립이 포함된 양념육상품군 매출이 179.3% 증가한 것에 이어, 폭립 2종의 매출 순위 역시 각각 168계단, 252계단 상승했다. 과거 가족 단위 고객들의 경우 크리스마스 시즌 등 특별한 날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즐기는 경우가 잦았다. 가정간편식 시장이 확대되면서 크리스마스를 집에서 보내는 가족이 늘어나 패밀리 레스토랑 대표 인기 상품인 폭립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과거 레스토랑에서만 즐길 수 있던 라자냐도 순위가 5계단 상승했고, 작년 홈파티 시즌을 겨냥해 새로 선보인 피자 역시 단숨에 인기 순위 상위권에 안착했다. 홈파티 상품 인기에 힘입어 이마트는 올해 크리스마스 홈파티 행사 상품 수도 작년 23종에서 신상품 7종을 포함 올해는 48종으로 2배 늘렸다.


작년 5치즈 라자냐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출시한 야채 라자냐, 레드벨벳/초코컵케익 등 컵케익 3종, 파스타나 오므라이스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미트볼 3종 등 올해 출시한 신상품도 홈파티 행사에 선보인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가정간편식의 상품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홈파티 관련 상품의 경우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다른 기간의 약 1.5~2배 매출을 보인다.”며 “올해는 특히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연예인들이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방송에 다수 노출되어 관련 상품의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7.12.1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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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서양식 가정간편식 ‘베누(venu)’ 론칭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프리미엄 서양식 가정간편식 브랜드 ‘베누(venu)’를 론칭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국내 소비자들의 식문화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점차 서구화 되어가면서 가정간편식 시장에서도 서양식이 강세를 나타내는 것에 주목했다. 실제 지난 11월 27일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가 발표한 ‘2017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즉석조리식품 가운데 스프류, 파스타류, 미트류 등 서양식의 소매시장 규모는 372억원으로 전년동기 331억에 비해 12% 증가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200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프리미엄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vecchia & nuovo)’를 간편식 브랜드로 확장해 서양식 가정간편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베누 양송이 크림 스프

 

‘베누(venu)’는 ‘진정성 있는 맛의 철학을 전달한다’는 베키아에누보의 콘셉트에 맞춰 매장에서 맛볼 수 있었던 서양식 정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베누’ 론칭을 기념해 가장 먼저 선보인 제품은 ‘양송이 크림 스프’, ‘포테이토 크림 스프’ 2종이다. 양송이 크림 스프는 고소한 버터크림과 양송이를 갈아 넣어 풍미가 깊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포테이토 크림 스프는 해쉬포테이토와 버터크림을 풍부하게 넣었으며 베이컨이 들어 있어 감칠맛과 식감이 뛰어나다. 두 제품 모두 파우치 타입의 소용량으로 출시돼 중탕 또는 전자레인지로 간편 조리가 가능하다.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가격은 1개입(160g x 1개)은 2600원, 2개입(160g x 2개)은 4380원이다. (이마트 기준)


신세계푸드는 내년 상반기까지 베누 드레싱, 함박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차례로 출시해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갈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베누 론칭으로 한식 가정간편식 ‘올반(Olbann)’, 수산물 가정간편식 ‘보노보노(Bono Bono)’, 서양식 가정간편식 ‘베누(venu)’ 등으로 카테고리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브랜드별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7.1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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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피코크 상온 가정간편식 상품 종류 올해 말까지 100종으로 확대
피코크, 냉동냉장 넘어 상온 가정간편식 진출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의 대표적인 자체 식품 브랜드(PL) 피코크가 기존 냉동냉장 가정간편식(HMR)에 이어 ‘상온’ 가정간편식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이마트는 22일, 상온 제품인 피코크 한반 곤드레 된장 국밥과 피코크 한반 고사리 육개장 국밥 2종을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몰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마트가 즉석밥을 제외하고 피코크 브랜드로 상온 가정간편식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1~8월 기준 피코크 매출의 70%는 냉동냉장 가정간편식이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30%는 상온 제품이긴 하나 ‘커피, 음료. 과자’ 등 가공식품이 주를 이뤘다. 가정간편식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한 2013년 이후 국내 HMR 시장은 조리 이후 바로 냉장•냉동한 제품들이 대부분이었다. 상온 제품은 멸균 처리 과정(레토르트)에서 냉동•냉장 상품에 비해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상온 가정간편식의 맛을 구현하는 기술이 발달하고, 냉장냉동 간편식보다 보관과 휴대가 쉽고 수출에도 유리해 이마트도 피코크 브랜드로 상온 간편가정식을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이마트가 이번에 출시한 피코크 한반 곤드레 된장 국밥(165g, 2380원)과 피코크 한반 고사리 육개장 국밥(165g, 2380원)은 상품의 핵심인 밥과 국물을 상품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서로 다른 전문업체에 생산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육개장 국밥과 곤드레 국밥 두 신제품에 들어가는 밥은 지난 2015년 일본 회사들이 독점하고 있던 즉석밥 제조 기술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라이테크’가 맡았다. 라이테크가 이들 제품의 밥에 적용한 방식은 산소를 완전 차단한 채 고온에서 2분40초간 쌀을 완전 멸균한 후 20분가량 뜸을 들이는 공정이 핵심이다. 압력밥솥 원리를 즉석밥 제조설비에 적용해 밥맛을 한국인 입맛에 맞게 더욱 차지게 한 것이 특징이다.

 

 

밥맛과 더불어, 국밥에서 중요한 요소인 국물 맛은 국내 최고 수준의 동결 건조 기술을 갖춘 ‘동림푸드’가 맡았다. 동결 건조란 식품 원료를 영하 35도 이하에서 급속 동결시킨 뒤 해당 식품 속 얼음(수분)을 낮은 기압으로 가열 건조하는 제조법으로 현존하는 건조법 가운데 최상의 방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마트는 ‘동림푸드’와 함께 동결 건조 전 육개장과 된장국 신제품 2종 모두 집에서 끓이는 방식을 적용시킨 후 동결건조 해 요리 직후 음식에서 느낄 수 있는 맛과 향을 그대로 잡는데 주력했다.

 

 

먼저, 채소, 고기 등 재료를 세척하고 손질한 후에 이 건더기들을 넣고 육개장과 된장국을 끓인다. 이후 다 끓여진 육개장과 된장국을 35도에서 12시간 동결 후 36시간 건조하여 국물과 채소가 따로 있지 않고 함께 들어 있는 ‘건조 블록’ 형태로 생산한다.

 

 

한편, 이마트는 피코크 한반 국밥 2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피코크 브랜드에서 상온 간편가정식 상품 종류를 100개까지 확대해 피코크의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김일환 피코크 담당 상무는 “이번에 선보인 피코크 한반 곤드레 된장국 등 상온 간편식 2종은 집에서 만드는 방법 그대로 끓여서 제조한 상품으로, 맛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피코크의 철학을 오롯이 구현했다.”고 말했으며, “피코크가 압도적인 상품력을 갖고 있는 냉장냉동 간편식과 더불어, 상온 간편식•포장김치•냉동디저트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밀 솔루션(Meal Solution) 상품군에서도 피코크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개발팀의 역량을 이곳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8.22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