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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꿔바로우도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즐기세요” ‘올반 꿔바로우’ 출시
꿔바로우도 에어프라이어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급 중화요리인 꿔바로우를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올반 꿔바로우’를 출시했다.


꿔바로우는 얇게 썬 돼지고기를 감자전분에 묻혀 기름에 튀겨낸 고급 중화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마라탕, 꿔바로우, 양꼬치 등 중국 음식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주로 고급 중식당에서 맛 볼 수 있었던 꿔바로우를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을 가진 가정간편식으로 만들어 선보인 것이다.

 

‘올반 꿔바로우’는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을 전분, 찹쌀가루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만든 튀김 옷을 입혀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 후 급속 냉동한 제품이다. 


특히 튀김 반죽 안에 팽창제를 넣고 튀겨 여러 겹의 공기층을 생성한 뒤 급속동결 하는 ‘에어포켓’ 기술을 적용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시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새콤달콤한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집에서도 고급 중식당 수준의 꿔바로우를 즐길 수 있다.


조리방법은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맞추고 약 9분간 조리하면 된다. 


이때 3분 마다 한 번씩 내용물을 흔들어 주면 바삭한 식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동봉된 소스는 끓는 물에 봉지째 5분간 데우면 돼 간편하다. 


‘올반 꿔바로우’는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SSG닷컴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만 1980원(1.2kg 기준)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생활물가가 치솟으면서 외식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 꿔바로우 가정간편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간편한 조리를 통해 맛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 7월 에어프라이어 전용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 에어쿡’을 선보이고, 에어프라이어의 보급 확대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9.08.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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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보양 간편식으로 마지막 더위 잡으세요!” 

마지막 더위는 올반으로 잡자!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여름철 보양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삼계탕’과 ‘올반 오리불고기’가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8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올반 삼계탕’의 판매량은 21만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12만개) 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건강 육류로 오리고기를 선호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홈쇼핑 전용제품으로 선보인 ‘올반 오리불고기’도 두 달 만에 20만개가 팔리며 앵콜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그 동안 주로 전문점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는 보양 가정간편식의 장점이 소비자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서울지역 외식 매장에서 판매하는 삼계탕의 평균가격은 1만 4,385원이다. 

반면 ‘올반 삼계탕’은 9480~9680원, ‘올반 오리불고기’는 17인분 (200gX17팩)이 5만 9,900원으로 합리적이다. 


또 ‘올반 삼계탕’은 상온 간편식으로 만들어져 온라인 주문 및 장기간 실온보관이 가능하고, 끓는 물에 포장된 상태로 15분만 가열하면 돼 조리도 편하다. 


‘올반 오리불고기’는 소포장 되어 있어 보관이 편리하고, 조리법도 해동 후 프라이팬에 5분만 조리하면 돼 간단하다. 

신세계푸드는 보양 가정간편식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이마트 트레이더스 주요 매장에서 ‘올반 삼계탕’의 시식행사도 펼친다. 

14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매장에서는 ‘올반 삼계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올반 오리불고기’도 마지막 무더위 특수를 잡기 위해 8월 말까지 홈쇼핑 방송 횟수를 대폭 늘려 판매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양 가정간편식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과 영양을 챙기려는 원하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성장세가 가파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양 재료를 활용한 간편식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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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에어프라이어 시대! 에어프라이어 전용 간편식 브랜드 ‘올반 에어쿡’ 론칭
‘올반 에어쿡 토마토살사 타코만두’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에어프라이어 전용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 에어쿡’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들어 간편 조리기구로 급부상한 에어프라이어의 보급이 급속히 확대되는 것에 주목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28만 7,000대로 2017년 대비 285% 늘었다. 


또한 건강과 간편함을 추구하는 식습관과 소비습관이 늘면서 국내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2023년 약 14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에어프라이어의 보급 확대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냉동식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올반 가정간편식의 서브 브랜드로 ‘올반 에어쿡’을 새롭게 론칭하기로 한 것이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에어쿡’을 통해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된 공법을 적용한 제품 라인업을 다양하게 갖추고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세계푸드는 ‘올반 에어쿡’의 첫 제품으로 ‘토마토살사 타코만두’를 출시했다. 


멕시코 전통 요리 ‘타코’와 군만두를 결합해 만든 퓨전 가정간편식이다. 


밀가루, 옥수수 전분, 강황가루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만든 타코 만두피 속에 토마토 소스, 블랙 올리브, 할라피뇨가 어우러진 멕시칸 스타일의 만두소가 들어있어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풍미가 일품이다. 


조리방법은 180~185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서 약 10분간 조리하면 된다.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7,980원(630g)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정간편식 필수 조리기구로 에어프라이어가 각광받는 것에 맞춰 전용 제조공법을 개발하고 이를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별도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만두류, 냉동튀김류, 육가공품 등 20여 종의 에어프라이어 전용 제품을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7.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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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 오산2공장 본격 가동한다! 냉동피자 시장 출사표 

 오산2공장 본격 가동!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경기도 오산시 원동에 오산2공장을 준공하고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다.

신세계푸드 오산2공장은 기존 오산1공장에서 생산해오던 샌드위치, 김밥류, 도시락 등 프레쉬 푸드의 생산라인을 확대하고, 신(新)성장 동력으로 삼은 냉동피자의 생산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2017년부터 600억 원을 투자해 준공됐다. 

연면적 1만8125㎡(5,483평)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냉동피자, 샌드위치, 케이크 등을 연간 최대 2만 2,000톤까지 생산할 수 있다. 

특히 오산2공장 4층에 3,150㎡(953평) 규모로 들어선 냉동피자 생산라인에서는 연간 1만 2,000톤, 금액으로는 500억 원의 냉동피자를 생산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오산2공장에서 자체 브랜드인 베누(venu)의 냉동피자 뿐 아니라 B2B용 냉동 완제품과 반제품 피자 등 맛과 위생에 있어 수준을 대폭 높인 제품을 생산한다.

이를 위해 냉동피자 신제품 23종의 개발을 완료했으며 식약처로부터 오산2공장 냉동피자 생산라인에 대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도 획득했다.

신세계푸드는 7월 말부터 본격적인 냉동피자 생산에 들어가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오산2공장을 통해 샌드위치와 케이크의 생산량도 높일 계획이다. 

기존 음성공장과 오산1공장의 샌드위치 생산라인을 통합해 오산2공장 3층에서 운영되는 샌드위치 라인에서는 기존 보다 2배 많은 약 10만 개의 샌드위치를 하루에 생산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는 식사대용, 디저트용 등 60여 종의 다양한 샌드위치를 생산해 대형마트, 편의점, 급식 사업장 등을 통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 천안공장의 공간 부족으로 협력업체에 맡겨왔던 20여종의 케이크도 자체 생산을 통해 소비자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고 품질도 더욱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시경로 FE총괄은 “오산2공장의 가동으로 신세계푸드의 제조 생산규모는 연간 최대 1,300억원 가량 증가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품질과 위생안전을 통해 오산2공장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전진기지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오산2공장의 준공으로 이천(식자재), 오산1(프레쉬푸드), 천안(베이커리), 춘천(만두류), 음성(가정간편식) 등 6개의 공장을 갖게 됐다.




2019.07.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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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바짝 오리불고기’ 간편식 올반 오리 간장불고기, 고추장불고기 2가지 맛 선봬
‘올반 바짝 오리불고기’ 간편식 선보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대표적 보양음식인 오리불고기를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대표적인 건강 육류로 꼽히는 오리고기에 주목했다. 


오리고기는 인체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A가 풍부해 체내 면역력을 높이고 더운 여름 기력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배출에 오리고기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리고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신세계푸드는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오리불고기를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으로 만들어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올반 바짝 오리불고기는 ‘오리 간장불고기’와 ‘오리 고추장불고기’ 2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웰빙 사료를 먹고 자란 국내산 1등급 무항생제 오리고기에 높은 항산화력을 가진 흑마늘을 가미해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낸 보양 간편식이다. 


또한 사과, 배, 키위, 양파, 마늘, 생강 등을 배합한 특제 양념에 재워내 잡내를 없애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바짝 오리 간장불고기는 엄선한 양조간장과 프리미엄 진간장을 넣어 깊고 진한 풍미가 특징이며, 바짝 오리 고추장불고기는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황금비율로 넣어 감칠맛 풍부한 매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1~2인 분량으로 소포장 되어 있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도 쉽고, 조리 후 남은 고기를 보관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 장점이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충분히 해동한 오리불고기 제품을 기름을 살짝 두른 프라이팬에 놓은 후 중불로 약 5~7분간 잘 저어가며 조리하면 된다.  


올반 바짝 오리불고기 2종은 오는 19일 신세계TV쇼핑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쿠팡,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된다. 


가격은 총 17팩(간장맛 200g x 9팩, 고추장맛 200g x 8팩)으로 구성된 세트가 5만 9,9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건강 음식으로 오리불고기 가정간편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휴가철 여행지에서 손쉽게 구워먹을 수 있는 양념육 제품인만큼 고객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6.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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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찰핫도그’, 신제품 ‘모짜체다 찰핫도그’, ‘크런치 찰핫도그’ 잇따라 선봬
‘올반 찰핫도그’, 인기도 ‘핫’하네!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간식류 가정간편식 올반 찰핫도그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찰핫도그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이 400만 개를 넘어섰다. 


특히 지난달 26일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어린이 출연진의 간식으로 올반 찰핫도그가 소개된 이후 일 판매량이 방송 전보다 약 294%, 약 3배 가량 증가했다.


이 같은 올반 찰핫도그의 인기는 1,000원 대의 가성비를 내세운 간식으로 냉동 핫도그를 즐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측은 분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7 식품 및 식품 첨가물 생산실적’에 따르면 2017년 핫도그 국내 총 판매액은 820억 원으로 2014년 255억 원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각 식품업체들이 가정간편식으로 냉동 핫도그를 선보인 지난해에는 1,000억원을 돌파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반 찰핫도그의 맛과 간단한 조리법도 인기의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올반 찰핫도그는 찹쌀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높인 빵에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와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이 92%가 넘는 고품질 소시지를 위 아래 나눠 넣어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또한 간편조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이 같은 올반 찰핫도그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세계푸드는 올반 모짜체다 찰핫도그와 올반 크런치 찰핫도그 등 2종을 신제품으로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반 모짜체다 찰핫도그는 찹쌀을 넣어 쫄깃한 식감의 핫도그 빵 속에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 스트링 치즈가 들어 있어 두 가지 치즈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올반 크런치 찰핫도그는 반죽 표면에 빵가루를 입혀 바삭한 핫도그 빵 속에 탱글탱글하고 육즙가득한 소시지를 넣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정통 핫도그의 맛을 구현해낸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서 냉동 상태인 핫도그의 포장지를 완전히 벗긴 후 약 1분간 데우거나, 에어프라이어의 온도를 180 ℃로 맞춘 후 13분간 조리하면 돼 간편하다. 


SSG닷컴을 비롯한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올반 모짜체다 찰핫도그 1입 1,900원(80g), 5입 8,320원(80g x 5개), 올반 크런치 찰핫도그 1입 1,600원(80g)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반 찰핫도그는 전문점 수준의 핫도그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0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