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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술, 혼술 문화 확산으로 '피콕포차' 인기… 작년보다 매출 두배로 증가
인기 급부상하는 이마트 ‘포장마차 안주’
#이마트


홈술, 혼술 문화 확산으로 집에서 술과 안주를 함께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포장마차 안주 메뉴가 가정집 식탁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이마트가 올해 1~9월 피코크 안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최근 막창/닭발 등 ‘포장마차 안주’가 인기를 끌면서 안주거리 매출 순위도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는 기존 소시지, 순대 등 전통적인 안주가 매출 1,2위를 차지했던 반면, 2019년에는 지난해 4위였던 막창이 전통 강자 소시지를 밀어내고 피코크 안주 전체 매출 1위로 올라섰다. 포장마차 대표 안주거리 중 하나인 닭발 역시 작년에 비해 순위가 5계단 올라 전체 매출 5위에 자리했다.


이는 가정간편식 상품 개발 기술이 발달하면서 평소 포장마차 혹은 전문 식당에 가야 먹을 수 있었던 ‘포장마차 안주’들이 대거 출시돼 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가정간편식 포장 기술이 발달하면서 용기째로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는 상품들이 많아지고, 에어프라이어가 대중화되는 등 조리 방법이 간편해진 것도 포장마차 안주 인기의 큰 요인이다.


이마트의 가정간편식 안주 브랜드인 ‘피콕포차’는 올해 야채곱창, 돼지껍데기 등 3개의 신상품을 추가해 총 13종 상품을 판매중이다. 올해 피콕포차 매출은 작년에 비해 약 2배 가량 증가했다. 또한 다양한 식품회사들도 포장마차를 컨셉으로 한 안주 브랜드를 런칭해 운영하는 등 포장마차 안주 시장은 계속 확대되는 추세다. 이 같은 포장마차 안주 인기에 이마트는 10월 국민가격 상품으로 피콕포차 신상품 ‘피코크 피콕포차 닭꼬치(900g)’를 1만4,980원에 선보인다.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행사 기간내에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추가 1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가정간편식 안주를 구매하는 고객의 77%는 주류를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안주를 구매하지 않는 고객에 비해 무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온라인 구매가 불가능한 주류 상품 특성상 HMR 안주를 구매한 고객들 10명중 7명 이상이 이마트에서 주류를 구매하면서 주류 매출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 셈이다. 특히 피콕포차 구매 고객들은 주류 중에서도 맥주를 가장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피콕포차와 주류를 동시에 구매한 고객 중 맥주를 구매한 비중은 52%다. 이는 피콕포차 없이 주류를 구매한 고객이 맥주를 선택한 비중 대비 5%p 높은 수치다.


피콕포차 구매 고객들은 와인에 대한 선호도도 높게 나타났다. 피콕포차와 주류 동시 구매 고객 중 와인을 구매한 비중은 13%로 피콕포차 없이 주류만 구매한 고객에 비해 4%p 더 높았다. 이는 가정간편식 안주 구매 고객 중 20~30대 젊은 소비자 비중이 높기 때문에, 소주보다 가볍게 집에서 즐기기 좋은 맥주나 와인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같은 포장마차 안주 인기에 가정간편식 안주 시장은 매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1월부터 9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이마트의 가정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의 안주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2% 증가했다. 2년전과 비교하면 30% 이상 늘었다. 상품 가짓수도 크게 증가했다. 2017년 피코크 안주류는 13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9월 피코크의 안주 전문 서브 브랜드 ‘피콕포차’ 런칭 등으로 신상품 출시가 이어져 현재는 총 33종에 이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가정간편식 냉동 안주 시장 규모는 2016년 195억원에서 2018년 960억원으로 2년간 약 5배 성장했다. 올해는 규모가 1,50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마트 곽정우 피코크 델리담당 상무는 “HMR 안주 시장이 급성장 하면서 피코크의 안주 전문 브랜드 피콕포차 역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최근 포장마차 안주 등 집에서 쉽게 해먹기 어려운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어 앞으로 더욱 다양한 안주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년 10월 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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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추석 맞아 독거노인 대상 가정간편식 전달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가정간편식 9종 전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에 가정간편식을 전하는 나눔행사를 펼쳤다.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성수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65곳에 올반 떡갈비, 동그랑땡, 메밀전병, 국탕류 등 명절용 가정간편식 9종을 전달했다. 특히 독거노인 가정 가운데 거동이 어려운 15곳은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만나 명절음식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해 식품제조 및 급식사업의 특성을 살린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비롯해 사랑의 도시락, 맛있는 행복 밥차,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년간 30회 이상 실천하고 있다. 




2019.09.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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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차례상도 간편식이 트렌드다
비용도 시간도 절감하는
이마트 피코크 추석 차례상
신세계그룹 홈페이지



예년보다 이른 추석, 게다가 기간이 짧은 이번 연휴에 괜스레 마음만 분주해지는 요즘.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 차례상 차리기 고민이 시작됐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추석 전에 장을 보고 오랜 시간에 걸쳐 많은 양을 만들어야 하는 명절 음식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특히,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 변화에 따라 명절 간소화와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선호도 증가하고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만들고 준비하며 생기는 스트레스가 줄어드니 가족 간의 불화도 적어지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효과도 있다.





시간, 비용, 맛 모두를 잡았다, 대세가 된 제수용 가정 간편식



실제로 가정간편식 소비는 매해 늘고 있다. 이러한 소비 증가는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간편식 메뉴의 다양화와 고급화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이마트 피코크는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있다. 피코크는 2014년 6종에 불과하던 제수용 가정간편식을 40종으로 확대하여, 송편부터 잡채, 식혜, 떡갈비, 각종 전까지 피코크 상품들로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군을 갖췄다. 


또한, 과거 한끼를 간편하게 때우는 가정간편식이 아닌 조선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한 레시피를 사용했다. 전류의 경우 수작업을 통해 상품을 제조해 차례상에 올려도 손색이 없는 맛과 품질로 전문 레스토랑이나 소문난 맛집의 맛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고급화를 꾀했다. 긴 재료 손질 시간과 음식을 완성하기까지 걸리는 제수 음식의 노동시간을 고려했을 때 최근 가정간편식의 인기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피코크의 매출은 2014년 추석 대비 2018년 3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올해는 그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놀라운 가정간편식 효과, 비용은 1/2 시간은 1/10


가정간편식, 실제로 얼마나 절약이 될까? 명절 대표 음식이 오색 꼬지전으로 비교해봤다. 비교 대상은 피코크 오색 꼬지전과 직접 재료를 구매해 동일한 양의 음식을 만들었을 때 드는 비용과 시간 차이는 극명했다.



피코크 봉지 하나(6개) 기준으로, 쇠고기, 햄, 게맛살, 우엉, 쪽파, 계란, 새송이 버섯, 부침가루, 산적꽂이 등을 사서 직접 만들 경우 지난 8월 27일 기준 1만 3,271원으로 이마트 피코크 제품(6,980원)보다 6,291원이 비쌌다. 비교 물가에 기본 양념을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은 반값, 가격은 1/10로 차이가 났다. 특히, 조리 시간을 비교했을 때 피코크가 압도적으로 짧았다.


직접 만들 때와 피코크를 쓸 때, 재료 준비와 손질 과정에서도 차이가 난다.


완제품인 피코크는 별도의 해동 없이 프라이팬에 넣고 굽기만 하면 되니 요리 초보자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조리 시간도 3~4분 정도면 된다. 직접 재료를 구매해 만들 경우, 고기를 재우고 재료를 크기에 맞춰 손질하고 산적꽂이에 하나하나 끼운 다음, 밀가루와 계란 순서로 입힌 후에야 프라이팬에 조리할 수 있다. 약 30~40분 정도 시간이 걸리고, 고기를 재우는 시간까지 더한다면 1시간이 훌쩍 넘는다. 


직접 만들 경우 손이 더 갈 수밖에 없다. 부침 가루가 바닥에 많이 떨어져 있다.
그에 비해 피코크 오색꼬지전은 봉지에서 꺼내 노릇노릇하게 구워 내기만 하면 된다



피코크 오색꼬지전과 직접 만든 꼬지전을 비교해봤다. 비주얼적으로도 먹음직스럽고 만든 것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오색 꼬지전과 더불어 대표 추석 차례 음식인 고기 동그랑땡 장바구니 물가도 비교해봤다. 피코크 고기 동그랑땡 봉지 하나(21개) 기준으로, 돼지고기, 두부, 새송이버섯, 대파, 당근, 깻잎 등을 사서 직접 만들 경우 1만 2,722원으로 이마트 피코크 제품(6,980원)보다 5,742원이 비쌌다. 오색꼬지전 비교와 비슷하게 직접 만들 경우 재료비가 2배 가까이 들었다. 마찬가지로 비교 물가에서 기본 양념은 제외했다.


특히, 피코크 고기 동그랑땡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국내산 야채를 큼직하게 썰어 만들었다. 크기도 큼직하고 두툼해서 식감과 맛이 뛰어나 명절용뿐만 아니라 간식용, 도시락용으로도 인기 있는 제품이다.




고객이 직접 만들어봤다! 피코크 제수 음식


이마트 고객을 대상으로 피코크 제품을 직접 조리해보도록 한 뒤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추석 준비는 재료부터 다른 피코크로!


가정간편식이 일상의 식탁은 물론, 추석 차례상 풍경도 바꾸고 있다.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긴 피코크 가정간편식으로 명절 증후군을 피해보는 것 어떨까?



SSG 닷컴에서는 추석 음식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에누리 행사를 진행한다. 9월 18일(수)까지 피코크 제수용품 2만원 이상 구매시, 3천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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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제수음식으로 추석 준비하세요!
추석 차례상 ‘간편식’이 대세
#이마트


이마트가 간편한 명절 준비를 위해 오는 5일(목)부터 18일(수)까지 피코크 제수음식 행사에 나선다. 피코크 제수음식 약 40여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2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일반적으로 명절 음식은 요리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피코크 제수 음식은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을 통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코크 모싯잎/흰 송편(600g, 6,280원)’, ‘피코크 순희네빈대떡(400g, 7,480원)’, ‘피코크 모듬전(470g, 8,880원)’, ‘피코크 고기동그랑땡 기획(385g*2, 6,980원)’, ‘피코크 100% 국내산 당면(400g, 4,980원)’ 등을 판매한다.


2019년 09월 0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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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꿔바로우도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즐기세요” ‘올반 꿔바로우’ 출시
꿔바로우도 에어프라이어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급 중화요리인 꿔바로우를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올반 꿔바로우’를 출시했다.


꿔바로우는 얇게 썬 돼지고기를 감자전분에 묻혀 기름에 튀겨낸 고급 중화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 마라탕, 꿔바로우, 양꼬치 등 중국 음식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주로 고급 중식당에서 맛 볼 수 있었던 꿔바로우를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을 가진 가정간편식으로 만들어 선보인 것이다.

 

‘올반 꿔바로우’는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을 전분, 찹쌀가루를 황금비율로 배합해 만든 튀김 옷을 입혀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 후 급속 냉동한 제품이다. 


특히 튀김 반죽 안에 팽창제를 넣고 튀겨 여러 겹의 공기층을 생성한 뒤 급속동결 하는 ‘에어포켓’ 기술을 적용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시 더욱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새콤달콤한 소스가 동봉되어 있어 집에서도 고급 중식당 수준의 꿔바로우를 즐길 수 있다.


조리방법은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맞추고 약 9분간 조리하면 된다. 


이때 3분 마다 한 번씩 내용물을 흔들어 주면 바삭한 식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동봉된 소스는 끓는 물에 봉지째 5분간 데우면 돼 간편하다. 


‘올반 꿔바로우’는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SSG닷컴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만 1980원(1.2kg 기준)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생활물가가 치솟으면서 외식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 꿔바로우 가정간편식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간편한 조리를 통해 맛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지난 7월 에어프라이어 전용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 에어쿡’을 선보이고, 에어프라이어의 보급 확대와 함께 증가하고 있는 냉동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9.08.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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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보양 간편식으로 마지막 더위 잡으세요!” 

마지막 더위는 올반으로 잡자!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여름철 보양 가정간편식으로 선보인 ‘올반 삼계탕’과 ‘올반 오리불고기’가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8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올반 삼계탕’의 판매량은 21만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12만개) 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건강 육류로 오리고기를 선호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홈쇼핑 전용제품으로 선보인 ‘올반 오리불고기’도 두 달 만에 20만개가 팔리며 앵콜방송이 진행되고 있다.

이 같은 인기는 그 동안 주로 전문점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즐길 수 있는 보양 가정간편식의 장점이 소비자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실제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서울지역 외식 매장에서 판매하는 삼계탕의 평균가격은 1만 4,385원이다. 

반면 ‘올반 삼계탕’은 9480~9680원, ‘올반 오리불고기’는 17인분 (200gX17팩)이 5만 9,900원으로 합리적이다. 


또 ‘올반 삼계탕’은 상온 간편식으로 만들어져 온라인 주문 및 장기간 실온보관이 가능하고, 끓는 물에 포장된 상태로 15분만 가열하면 돼 조리도 편하다. 


‘올반 오리불고기’는 소포장 되어 있어 보관이 편리하고, 조리법도 해동 후 프라이팬에 5분만 조리하면 돼 간단하다. 

신세계푸드는 보양 가정간편식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이마트 트레이더스 주요 매장에서 ‘올반 삼계탕’의 시식행사도 펼친다. 

14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매장에서는 ‘올반 삼계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올반 오리불고기’도 마지막 무더위 특수를 잡기 위해 8월 말까지 홈쇼핑 방송 횟수를 대폭 늘려 판매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보양 가정간편식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과 영양을 챙기려는 원하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성장세가 가파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양 재료를 활용한 간편식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08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