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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터, 팬츠, 카디건, 원피스 등 13종 니트 제품 선보여
보브, 아이와 함께 입는 라운지웨어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라운지웨어도 아이과 함께 커플룩으로 입자!

 

최근 격식을 차린 옷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패션이 인기를 끌면서 라운지웨어에도 미니미룩이 등장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는 올 가을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보브의 라운지웨어는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스웨터, 팬츠, 스커트, 원피스, 카디건 등 총 13가지 제품으로구성되는데, 이 중 5개 제품이 성인복 디자인과 동일하게 아동용으로 제작됐다.
 
아동 제품은 터틀넥, 후드 스웨터, 팬츠, 원피스로 구성되며, 7세부터 12세까지 입을 수 있도록 130과 150 사이즈로 출시된다. 커플룩 이외에 성인용 제품으로는 편안한 스타일의 맨투맨 스웨터와 무릎을 덮는 긴 기장의 원피스, 카디건이 있으며, 와이드 팬츠와 발목 기장의 롱 스커트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아이와 함께 입는 옷인 만큼 소재를 더욱 고급화하고 색상도 다양화 했다. 모든 제품은 캐시미어와 모로 제작됐으며, 최고급 캐시미어 혼용율을 30%까지 높여 착용감이 좋고 고급스럽다. 또한 가을에 어울리는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네이비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성인용 제품 기준 스웨터 2~30만원 대, 팬츠 및 스커트 20만원 대, 원피스와 카디건 30만원 대다.
 
김주현 보브 마케팅 담당 부장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은 엄마와 아이에게 라운지웨어는 최고의 커플룩이 될 것”이라며 “똑같은 원피스나 트레이닝복을 입었더라도 외출할 때 서로 다른 점퍼와 코트를 입으면 보다 세련된 커플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브의 라운지웨어 컬렉션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09.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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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롯데 월드타워점에 이어 이달 7일 롯데 본점 추가 오픈
폴 스미스, 가을 남심 본격 공략!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영국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올 하반기에 신규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며 본격적인 가을 남심(男心) 잡기에 나선다.

 

올해 1월 폴 스미스의 국내 판권을 인수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브랜드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매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 주요 백화점에 6개 매장을 오픈했고, 하반기에도 2개 매장을 추가로 열어 총 8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폴 스미스는 지난 8월 18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이달 7일에는 롯데백화점 본점에 여덟 번째 매장을 연다. 롯데 본점 5층에 문을 여는 폴 스미스 매장(85m2)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폴 스미스 LA 매장의 인테리어를 적용한 핑크색 벽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매장 내부는 디자이너가 직접 고른 50여 점의 그림과 사진으로 꾸며져 예술적 감성을 자극한다.

 

폴 스미스 매장에서는 이 그림들과 어우러지는 2017 가을•겨울 시즌 제품들을 판매한다. 이번 시즌 매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영국 동식물 연구가들의 그림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혁신적인 프린트다.

 

폴 스미스는 이번 시즌 주요 콘셉트인 깃털과 원숭이 프린트를 다양한 제품에 적용했다. 화려한 색상의 깃털은 남성용 보머 재킷, 셔츠, 운동화에, 원숭이 프린트는 셔츠, 스웻셔츠, 아우터뿐만 아니라 백팩, 지갑, 카드홀더에 적용돼 출시된다.

 

 

이 밖에도 영국 특유의 클래식하면서도 전통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타탄체크, 웨일즈 체크 등이 적용된 다양한 의상들과 꽃무늬 패턴이 접목된 셔츠나 브랜드 고유의 스트라이프가 수 놓인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폴 스미스 브랜드 담당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화려한 프린트나 색상의 명품 브랜드가 인기를 끌면서 폴 스미스에 대한 국내 고객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2017.09.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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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일주일 가량 앞당겨 7일(월)부터 가을 의류 본격 판매 시작
데이즈(DAIZ), 배우 이서진 공식 모델로 선정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자체 패션브랜드인 데이즈(DAIZ)가 가을 준비에 돌입한다.

 

 

데이즈(DAIZ)는 오는 7일(월)부터 데이즈 온라인 공식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가을 의류화보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가을 패션 제안에 나선다. 이는 예년보다 일주일 가량 앞당겨 가을/겨울 의류 판매에 나선 것으로, 실내에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긴 소매 셔츠와 가디건 등 간절기 의류를 시작으로 경량패딩 등 초겨울 의류까지 순차적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데이즈는 이번 화보를 통해 ‘데님’을 활용한 셔츠와 ‘가먼트다잉’공법을 사용한 치노팬츠를 가을 대표 상품으로 제안했다. 데이즈 남성 데님 셔츠는 가장 대중적인 소재인 ‘데님’을 활용한 셔츠라인으로, 다양한 색감과 더불어 기본 카라의 솔리드 타입과 카라가 없는 헨리넥 타입, 워싱타입, 체크 패턴 등 다채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6종으로 기획했다.

 

 

데님셔츠와 어울리는 팬츠로는 자연스러운 색감표현이 특징인 ‘가먼트다이(Garment Dye) 기법’을 활용해 염색한 가먼트다잉 치노팬츠 4종을 준비했다. ※ 참고: 가먼트다이 (garment dye) 기법: 염색된 원단으로 의류를 만드는 것이 아닌 봉제까지 완성된 상태의 의류를 염색하는 고급 염색방법으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우며 고급스러운 색감을 갖는 점이 특징

 

 

데님셔츠와 가먼트다잉 치노팬츠는 비즈니스캐주얼부터 일반 캐주얼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인 것은 물론 29,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며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을 높였다.

 

 

한편, 데이즈는 이번 가을 화보를 통해 배우 이서진을 데이즈를 대표하는 새 얼굴로 소개하며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동시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성과 친근함까지 두루 겸비한 배우 이서진을 데이즈 공식 모델로 기용함으로써 데이즈가 추구하는 친근함과 여유로움을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상아 이마트 데이즈 팀장는 “이번 가을을 겨냥해 20~30대 젊은 남성은 물론 멋스러운 중장년층도 소화 할 수 있는 코디로 데님셔츠와 치노팬츠를 제안한다”고 밝히며, “데님을 캐주얼 의류로만 한정해 활용하는 대신 고급스럽고 단정한 치노팬츠를 함께 코디하면 비즈니스 상황에도 손색없는 남성 가을 패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7.08.04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