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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와인장터 개장! 반값 수준 가성비 와인 맛보세요
이마트 와인장터 개장!
#이마트


이마트가 16일(목)부터 22일(수)까지 전국 이마트에서 일주일간 ‘와인장터’를 실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운드라가 시바리스 까버네소비뇽/메를로’를 1병 당 1만 원에, ‘트리오 까버네쇼비뇽/멜롯/샤도네이’는 1병당 9,9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번 와인장터 행사를 위해 트리오 1만 8천 병을 일괄 수입해 정상가 17,800원에서 40% 이상 할인한 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게 됐다.

 

이마트는 이 외에도 저렴한 가성비 와인부터 프리미엄 와인까지 1천 여 품목 약 70만 병의 와인을 최대 90% 할인해 판매한다.



2019.05.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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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스, 개점 8주년 기념 와인 ‘투보틀’ 2병에 9,980원 출시 
“만원에 와인 두 병 사고 20원이 남았다!
이 가격 실화?”
#이마트


이마트가 운영하는 열린 창고형 매장 트레이더스에 가성비 끝판왕 와인이 등장한다.


트레이더스가 개점 8주년을 맞아 ‘투보틀 까베르네 쇼비뇽’을 출시하고, 25일(목)부터 전국 14개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750ml 두 병을 만원이 채 안 되는 9,980원에 선보인다. 


연회비 없는 열린 창고형 매장으로 가격 거품 없는 특화상품과 대용량 제품 등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트레이더스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취지에서 트레이더스를 방문해 주신 모든 고객 카트에 담길 만한 최고 가성비 와인을 기획했다.


미국 할인점 트레이더 죠가 단돈 ‘2 달러’에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찰스 쇼(Charles Shaw)’ 와인처럼 트레이더스를 대표할 만한 와인이 될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투보틀’은 세계적인 수준의 정통 칠레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 ‘보데가스 데 아기레’가 생산한 것으로, 칠레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 센트럴 밸리에서 수확한 까베르네 소비뇽 단일 품종 와인이다.


두 병에 9,980원이라는 획기적인 가격과 판매 방식을 표현하기 위해 ‘투보틀(Two Bottle)’이라는 제품명을 붙이고, 개점 8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8’을 활용해 직접 디자인한 고급스러운 와인 레이블을 사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풍부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탄닌을 가진 풀바디의 드라이 레드 와인으로 파스타, 스테이크는 물론, 치킨과 한식 등 다양한 음식에 어울리는 최적의 데일리 와인이라는 평가다.


트레이더스는 개점 기념 와인 개발을 위해 전 세계 와인이 모이는 ‘2018 홍콩 빈엑스포’에 바이어가 직접 방문해 1,300여 개의 와이너리 가운데 수십 종의 와인을 선정하고, 수 차례에 걸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와인을 찾아냈다.


현지 와이너리에 직접 대량으로 발주하는 방식으로 운송료를 절감하고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가격 거품을 걷어냈다.


박현호 트레이더스 와인 바이어는 “트레이더스 개점 8주년을 기념해 두 병에 9,98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정통 칠레 와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트레이더스를 대표할 수 있는 독보적인 가성비 와인을 계속해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5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