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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나쥬리, 20일까지 사전 예약 실시…10% 할인혜택 제공
신세계푸드, ‘가성비·가심비 저격’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가성비와 가심비를 높인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을 출시한다.


신세계푸드는 실속 구매를 추구하는 ‘가성비’와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중시하는 ‘가심비'가 최근 소비 트렌드의 두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케이크 신제품도 최근 소비자가 선호하는 재료를 활용해 1~2만원대 합리적 가격으로 구성한 실속형과 고급 디저트 재료 및 화려한 장식을 황용한 4~5만대 프리미엄형 등으로 각각 선보이는 것이다. 



먼저 신세계푸드가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Day And Day)’,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에서는 1~2만원대 실속 가격으로 가성비를 강조한 케이크 8종을 출시한다. 대표 제품은 화이트 생크림 케이크에 달콤한 딸기와 심플한 장식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표현한 ‘어메이징 크리스마스 케이크’(1만6980원)와 ‘스노우맨 케이크’(1만900원)다. 이와 함께 1만원대로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칸 치즈 케이크 ‘산타 마을 크리스마스 케이크’(1만6900원)와 치즈, 생크림, 고구마, 티라미수 등 다양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파티 모둠 케이크’(2만2000원)도 선보인다. 또한 이마트 내 ‘E-베이커리’에서는 ‘어메이징 크리스마스 케이크’ 외에 1만원대 가격으로 3~4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온 가족 X-MAS 케이크’(1만1980원)와 ‘온 가족 X-MAS 초코케이크’(1만1980원) 등 실속형 케이크 5종도 구입할 수 있다.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에서는 ‘White christmas present for you’라는 콘셉트로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을 출시한다. 대표 제품은 딸기 생크림 케이크에 미니 돔 케이크를 2단으로 올리고 화려한 장식으로 꾸민 '화이트 스노우 캐슬 케이크'(5만5000원)로 사전 주문을 통해 판매한다. 


또 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에 달콤한 쁘띠슈를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으로 쌓은 '화이트 쿠키슈 파티 케이크'(4만1000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의 얼굴을 귀엽게 형상화 한 시그니처 케이크인 '루돌프 케이크'(4만2000원), 산타클로스나 눈사람 등을 생크림과 장식으로 귀엽게 꾸민 컵 케이크(7500원)도 만날 수 있다.


더 메나쥬리에서는 케이크 출시와 함께 사전 예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2월 20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약 주문시 1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컵 케이크 제외) 사전 주문한 케이크는 12월 21~25일 매장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2019년 12월 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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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쓴맛을 모르는 자! 단맛도 모릅니다 나를 달래주는 ‘민생커피’
이마트24, '민생커피' 출시!
#이마트24




이마트24가 가성비·가용비(가격 대비 용량)·가잼비(가격 대비 재미)를 모두 갖춘 RTD(Ready To Drink) 민생커피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생커피 2종은 ‘민생쓴-커피(아메리카노)’, ‘민생단-커피(카페라테)’로 500ml 대용량 페트형 음료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인기 500ml 상품 대비 최대 50% 저렴한 12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가 현재 판매하고 있는 RTD 커피 가운데 ml당 가격이 가장 낮다.


이마트24가 민생커피를 출시한 이유는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료인 가공커피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데다가 가성비, 가용비를 중시하는 소비트렌드로 인해 대용량 커피 음료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국내 음료류에 대한 2019 가공식품 세분 시장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음료류의 소매시장 규모는 16년 1조 1991억, 17년 1조 2761억, 18년 1조 3191억원으로 커지고 있다. 18년 기준 품목별 음료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커피음료가 24.2%로 가장 높았으며, 탄산음료(22%), 생수(15.2%), 과채음료(12.2%)가 그 뒤를 이었다. 음료류 생산액 중 커피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약 30.1%로 가장 높았다. 특히, 올해 들어 290ml 이상 대용량 커피 음료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마트24가커피 음료 매출을 분석한 결과, 커피 음료 내에서 대용량 커피가 차지하고 있는 매출 구성비는 18년 15%에서 19년 10월 기준 22%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민생커피 상품패키지 디자인에 뉴트로 감성을 적용해 가잼비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민생쓴-커피’, ‘민생단-커피’라는 상품명뿐만 아니라 ‘인생의 쓴맛을 모르는 자! 단맛도 모릅니다’, ‘인생이 고달픈 자! 커피 한 잔으로 활기를 찾아보세요’ 등 세로로 쓰여 있는 문구와 직장인 캐릭터의 모습이 고객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이마트24는 민생커피 2종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목)까지 간편결제 수단 페이코(PAYCO)로 민생커피 1개를 구매하면 1개를 더 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마트24 데일리파트 임수연 바이어는 “고객의 구매빈도와 가격 민감도가 높은 커피를 좋은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민생커피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최근 소비트렌드인 가성비·가용비·가잼비 모두를 즐길 수 있어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년 10월 24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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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한 판에 3,980원 노브랜드 냉동피자 출시
'짜장면보다 싼 피자' 나왔다!
#이마트



이마트가 짜장면보다 싼 ‘가성비 갑’ 피자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1년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6일(목)부터 ‘노브랜드 치즈토마토 피자(350)’, ‘노브랜드 마르게리타 피자(350g)’, ‘노브랜드 4치즈 피자(345g)’등 노브랜드 냉동피자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상품은 노브랜드 전문점에 우선적으로 입점되며, 10월 중으로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노브랜드 피자의 가격은 각 3,980원으로, 이는 2019년 8월 기준 서울 지역 짜장면 한 그릇 평균가격인 4,962원보다도 저렴한 수준이다. (※출처: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외식비 가격동향)


이마트는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 현지 제조업체를 통해 제품을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품개발 첫 단계부터 물량을 사전에 기획해 토마토, 치즈, 밀가루 등 주요 원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미리 매입하는 동시에, 일반적인 노브랜드 냉동식품 발주량의 20배에 달하는 20만개, 컨테이너 12개 분량의 물량을 발주함으로써 판매가를 시중 상품 대비 20~40% 가량 낮출 수 있었다.


가격과 맛,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 역시 빼놓지 않았다.


노브랜드 피자는 24시간 숙성한 도우를 사용하고 도우 성형을 수작업으로 진행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또, 너도밤나무를 연료로 400℃의 고온에서 단시간에 구워내 도우와 토핑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이외에 원재료 선택에도 만전을 기해 이탈리아산 토마토, 터키산 오레가노,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등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했다.


업체 선정에도 공을 들였다. 노브랜드 피자의 생산을 담당하는 안티코 포르노(Antico forno a legna Srl)社는 1992년 설립된 회사로, 역사는 길지 않지만 미국 대형 유통체인 트레이더조(Trader Joe’s)를 포함 전 세계 18개국에 피자를 수출하는 강소기업이다.


도우부터 토핑 완제품까지 원하는 레시피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며, 연간 최대 2,500만 개의 피자를 생산한다.


이마트는 안티코 포르노 사에 상품개발 의사를 타진 후 바이어와 품질관리 담당자가 이탈리아 북서부 모르타라(Mortara) 지역의 제조공장을 방문·실사한 끝에 노브랜드 피자 제작에 합의하게 됐다.


이마트는 이에 앞서 지난 8월 8일 ‘노브랜드 콤비네이션피자(425g)’, ‘노브랜드 불고기피자(410g)’ 등 2종의 상품을 내놓기도 했다.


국내 우수 제조업체와 손잡고 내놓은 이 제품은 생산라인 전 과정을 자동화해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열 전도율이 높은 돌판 오븐, 위아래 양방향 가열방식을 채택해 화덕에서 구워낸 듯한 풍미를 이끌어냈다.


해당 제품은 출시 40여 일 만에 누적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며 가성비가 높은 피자에 대한 잠재 수요가 크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한편 이마트가 이렇듯 노브랜드 냉동피자를 본격 선보이게 된 것은 국내 냉동피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냉동피자 시장이 성숙한 미국·유럽과 비교해봤을 때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 선택의 폭이 좁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업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냉동피자 시장은 2016년 114억 원 규모에서 2017년 703억 원, 지난해 약 1,200억 원까지 커지며 2년 만에 10배 이상 급성장했다.


시장이 커지며 신제품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냉동피자 상품 가짓수는 2017년까지만 하더라도 18종에 불과했으나 2018년에는 30종까지 늘어났다. 현재는 40여 종에 이른다.


하지만, 시중에 출시된 대다수 냉동피자 제품의 가격대는 대형마트 기준 5천 원~7천 원 선에서 형성돼 있다.


이에 반해 냉동피자 시장 규모가 연 5조 원을 웃도는 미국의 경우 유명 브랜드인 ‘레드 바론(Red Baron)’, 디지오르노(DIGIORNO)의 상품 중 가격이 채 4불이 되지 않는 것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냉동피자가 발달한 유럽의 주요 대형마트 체인인 테스코, 까르푸, 알디, 리들 등에서도 비슷한 가격대의 냉동피자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 점에 주목하고 저렴한 가격의 냉동피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리라는 판단 하에 상품 개발에 착수한 끝에 노브랜드 피자를 내놓게 됐다.


노병간 노브랜드 가공개발팀장은 “국내 냉동피자 시장이 성장 궤도에 오른 가운데, 냉동피자 수요 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의 제품 선택 폭을 넓히고자 노브랜드 피자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세계 각국의 요리를 냉동식품으로 즐길 수 있도록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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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소비자들 사과, 냉장한우, 굴비 골랐다! 추석 선물세트는 이마트에서! 
추석엔 사과, 냉장한우, 굴비가 대세!
 
#이마트


이마트가 올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들이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을 주로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7월 25일 목요일(D-50일)부터 8월 27일 화요일(D-17일)까지 34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이 전년 동기(8월 7일 화요일~9월 9일 일요일) 대비 28.3% 늘어났다고 밝혔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의 매출이 최대 50% 이상 증가한 반면, 배는 판매가 소폭 줄어 희비가 엇갈렸다.



■ 선제적 물량 확보, 가격 잡기 나선 사과, 냉장한우, 굴비 매출 호조세


추석을 대표하는 대품인 사과 선물세트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9%의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 추석 시즌을 앞두고 기존 사과 산지인 영주, 안동 이외에도 무주 등 신규 산지를 개발하는 동시에 다른 산지보다 빠른 8월 말에 홍로가 출하되는 평균 해발고도 400m 이상의 장수, 거창 등지 고지대 사과 공수에 나섰다.


이를 통해 ‘피코크 고당도 장수사과’의 경우 판매가를 작년보다 10% 가량 낮춘 79,200원(카드행사가 기준)에 책정할 수 있었고, 고지대 사과 매출비중이 작년 추석 3.5% 수준에서 올해는 11.2%로 크게 증가하는 결실을 맺었다.


냉장한우 역시 판매가 늘었다. 사전예약 행사 기간 냉장한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4% 늘어나 한우 전체 매출신장률 5.8%를 앞질렀다.


이마트는 추석이 9월 초중순에 위치한 2014년의 경우, 뜨겁게 끓여야 하는 찜갈비 매출이 줄어들고 구이용 냉장 정육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올해 냉장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10% 가량 늘려 준비했다.


냉장한우 선물세트가 전체 한우 선물세트에서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평년의 경우 30% 수준이지만, 올 사전예약 기간에는 이 수치가 38.4%까지 높아졌다.


굴비를 찾는 발걸음도 늘어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사전예약 기간 굴비 선물세트는 판매가 38.3%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해 굴비 어황이 부진해 산지 시세가 올랐지만 3월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물량을 비축하는 방식으로 굴비 선물세트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고, 그 결과 10만원 초반대의 참굴비 판매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연잎 부세굴비 세트’, ‘찐 부세굴비 세트’, ‘굴비한상 세트’ 등을 새로이 선보여 신규수요 창출에 나선 점도 굴비 선물세트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반면, 가격 인상에 대한 우려로 인해 배 선물세트는 매출이 소폭(9.1%) 하락했다.



■ 가성비 상품, 프리미엄 상품 수요 늘어, 선물세트 양극화 트렌드 보여


가격대별로 살펴봤을 때는 선물세트 양극화 트렌드가 관측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기간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1% 늘어났다. 


판매가가 10~30만원인 선물세트 매출신장률도 30.6%를 나타냈다.


5만원 미만 선물세트가 약진하게 된 배경에는 이마트의 판매전략 변화가 있다.


이마트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과일 등 신선식품의 시세 예측이나 물량 파악이 어려워진 만큼, 대체 상품으로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주요 가공식품 선물세트 기획 물량을 5~15% 가량 늘렸다.


실제,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 TOP5 중 가공식품 선물세트는 매출 1위 ‘CJ 특선선물세트 스페셜 G호’를 비롯해 총 4자리를 차지했다.


생활용품 선물세트의 귀환도 눈에 띈다.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209.9%의 고무적인 매출신장률을 보였다.


이는 올해 이마트가 협력사와 함께 1~2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단독으로 기획해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운영 품목을 지난해 70여 개에서 올해 40여 개로 대폭 축소해 대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것도 하나의 이유다.


지난해 생활용품 선물세트는 '대량 판매'보다는 '개인 판매'에 초점을 맞춰, 샤워 브러쉬/스파 용품 등이 포함된 개성 있는 선물세트를 기획해 판매했다.


하지만 올해 다시 가장 대중적인 ‘샴푸/린스/바디샤워’ 등의 상품들로만 기획 세트를 재구성해 판매한 것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샴푸와 린스만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인 ‘아모레 선물세트 스페셜 2호’는 5만원 미만 선물세트 TOP5 중 2위를 차지해 비 가공식품 선물세트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마트는 추석을 보름 앞두고 오는 31일(토)부터 추석 당일인 9월 13일(금)까지 전국 이마트 142개 점포에서 본격적인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한다.


위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해 행사카드 구매 시 최대 4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구매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씨티/광주은행/전북은행/SC은행이마트 등 14종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팀장은 “’여름 추석’이라고 불릴 정도의 이른 추석에도 불구하고, 이에 철저히 대비한 덕분에 사과, 냉장한우, 굴비 등을 중심으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가 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31일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본판매에서도 이러한 기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영업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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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소확행 트렌드에 맞춰 컵 아이스크림 출시
이마트24, 컵 아이스크림 출시!




이마트24가 컵 아이스크림 출시를 통해 아이스크림 상품군 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펭귄팥빙수’와 ‘5F파르페’ 2종으로, 각 2,5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아이스크림 시장이 침체기인 가운데에서도 컵(Cup)타입의 아이스크림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실제로 이마트24 아이스크림 카테고리 중 바(Bar) 아이스크림 매출이 2017년 23%, 2018년 18%, 2019년 1월~7월 11% 증가 한데 비해, 팥빙수, 파르페 등과 같은 컵 아이스크림 매출은 2017년 57%, 2018년 74%, 2019년 1월~7월 31%으로 크게 성장했다.  


컵 타입 아이스크림 매출 비중도 늘었다.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중 바 아이스크림은 2017년 32.2%였는데, 올해 27%로 줄었고, 튜브타입 아이스크림도 2017년 16.7%에서 10.2%로 줄었다. 


반면, 컵 타입의 아이스크림은 7%에서 15.6%로 2배 이상 비중이 늘었다. 


이는 ‘소확행’과 ‘가심비’를 중요시 하는 젊은 소비층이 가격 부담 없이, 높은 퀄리티 의 아이스크림을 디저트로 찾는 경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펭귄팥빙수’는 얼음 입자가 큰 기존 빙과형 팥빙수와는 달리, 젊은층의 입맛을 고려해 작은 얼음알갱이와 연유,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얼음 입자를 작게 만들어 청량감을 더하고,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있어 따로 우유를 넣지 않고도 부드러운 맛의 팥빙수를 맛볼 수 있다.


복고에 현대적인 감성을 더한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옛날 빙수 느낌이 나도록, 복고풍의 글씨체로 세로 쓰기를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PL아이스크림 ‘5F파르페 2종’(초코, 딸기)도 출시했다.


‘5F파르페 초코’는 컵 하단에 초코시럽과 쿠키앤크림믹스를 넣고 그 위에 초코 카스테라와 바닐라&초콜릿 믹스 아이스크림을 얹고 초코 시럽으로 마무리해, 다양한 식감과 맛으로 지루하지 않게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5F파르페 딸기’는 딸기시럽과 밀크믹스 위에 커피맛 쿠키를 부숴 넣고, 그 위에 바닐라와 딸기 믹스 아이스크림을 얹고, 딸기 시럽을 더한 상품이다.


이마트24 데일리팀 이정웅 팀장은 “아이스크림이 디저트화, 고급화 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컵 타입의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층의 니즈에 맞는 차별화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상품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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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버거플랜트’ 리뉴얼 ‘노브랜드 버거’ 론칭!

최고의 ‘가성비 버거’ 이 곳!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가성비 햄버거로 운영해 온 외식 브랜드 ‘버거플랜트(Burger Plant)’를 ‘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rger)’로 리뉴얼 론칭한다.

지난해 6월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논현동에서 버거플랜트를 운영하며 가성비 햄버거를 테스트해 온 신세계푸드는 최근 소비심리 위축에 따라 향후 외식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더 높은 가성비의 메뉴와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지난 1년간 버거플랜트를 경험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맛과 품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최적의 식재료와 조리방법에 대해 연구했다. 

또 식품유통 및 제조사업의 노하우를 활용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다. 

여기에 ‘가성비 버거’라는 콘셉트를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노브랜드’ 상표를 적용하고 브랜드의 리뉴얼을 진행하기로 했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푸짐하고 독자적인 감칠맛의 서양식 패스트 캐쥬얼 푸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햄버거 전문점이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햄버거에 비해 약 20% 두꺼운 패티를 사용해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독특한 소스로 감칠맛을 살린 햄버거 11종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단품 1,900~5,300원, 세트 (햄버거, 감자튀김, 음료) 3,900~6,900원이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노브랜드 버거 첫 매장인 홍대점을 오픈한다. 

이와 함께 기존 버거플랜트 매장도 순차적으로 노브랜드 버거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원정훈 신세계푸드 외식담당은 “그 동안 버거플랜트 매장에서 수 만 명의 테스트를 통해 개발한 메뉴와 식품유통 사업을 통해 높인 가격경쟁력을 접목해 노브랜드 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서비스의 수준을 더욱 끌어올려 소비자에게 사랑 받는 햄버거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8.13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