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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나만의 향수 기획 콘테스트’ 등 고객 체험형 매장 운영 
딥티크, 가로수길 팝업 스토어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의 반 세기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팝업 스토어가 오픈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의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 딥티크(diptyque)는 이달 5일부터 6월 14일(금)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 딥티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딥티크만의 향기 창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각각의 조향 과정에 따라 여행을 하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대형 딥티크 향수 오브제로 장식된 포토 스팟도 마련해 즐거움을 준다. 


먼저 ‘인스퍼레이션 룸’은 조향사와 아티스트의 자유롭고 예술적인 영감의 스토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딥티크 창립자들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레이션과 크로키 스케치를 전시한 ‘드로잉 아카이브’ 외에도 향수를 시각적으로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제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브랜드의 영감, 창작 등을 느껴볼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리엄 바도의 집무실’, 다양한 향수 원료들이 지니고 있는 아름다움과 향이 추출되는 연구실 ‘퍼퓸 랩’도 경험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신선한 민트향과 제라늄의 꽃 향기가 어우러져 상쾌함과 동시에 깊은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딥티크의 신제품 ‘오 드 민떼 오 드 퍼퓸’도 만나볼 수 있다. 


딥티크 팝업 스토어에서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콘테스트 ‘share your inspirations(당신의 영감을 공유해주세요)’를 진행한다. 


팝업 스토어를 경험해본 뒤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에 어울리는 향수 원료를 고르고, 그에 어울리는 후각적인 풍경을 답변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운의 우승자 1등에게는 나만의 영감 스토리를 담아 제작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딥티크 향수와 동반 1인 파리 항공권을 제공한다. 


2등으로 선정된 2명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딥티크 선물 세트를, 3등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이번 딥티크의 신제품인 오 드 민떼 오 드 퍼퓸(20만 원 상당)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 25일(목)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디저트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파리지엥 감성의 아이스크림 카페가 운영되며, 이니셜 자수 서비스, 플라워 부케 증정, 인그레이빙 서비스, 민트 화분 증정, 캘리그라피 카드 서비스 등의 풍성한 주말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가로수길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제품 구매 시 단독 증정되는 토트백, 파우치 등의 팝업 스토어 기념품 증정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 


딥티크 가로수길 프래그런스 팝업 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딥티크 팝업 스토어 사이트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5.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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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시코르 들어서며 지역 랜드마크化∙∙∙ 2030 끌어오는 구심점 역할
시코르, 올해 첫 로드샵 오픈
 
#이마트


시코르가 ‘핫플레이스’ 가로수길에 22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신세계가 만든 화장품 편집샵 시코르는 2016년 12월 대구신세계를 시작으로 이달 부산 센텀시티점까지 21개의 매장을 냈다. 


지난해까지 대대적인 확장세를 펼쳐온 시코르가 이번엔 강남에서 올해 첫 로드샵을 선보인다.


3월 27일 문을 여는 가로수길점은 시코르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에 이어 강남 지역 젊은 세대를 공략할 예정이다. 


영업 면적은 198.3㎡(60평)로 럭셔리 글로벌 브랜드부터 중소 K뷰티까지 80여개의 MD를 한자리에 모았다.


가로수길은 애플 스토어를 시작으로 메종키츠네, 젠틀몬스터, 브룩스러닝, 정샘물 플롭스 등 국내외 브랜드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빼곡히 들어선 지역이다. 


패션 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중심의 매장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유동인구가 다양하다. 직장인, 학생은 물론이고 한류 붐을 타고 외국인 관광객까지 찾는 필수 명소다.


실제로 시코르가 위치한 가로수길 인근은 가장 핫한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총 진출한 상황이다. 


최근엔 갤러리, 호텔 등 다양한 공간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다시 ‘가로수길 붐’이 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 곳에 시코르가 가세하면서 쇼핑 밀집지역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코르는 가로수길점을 오픈하면서 매장 내 카페 입점을 추진 중이다(5월 중). 시코르가 기존 화장품 매장 공식을 과감히 깨고 카페를 입점시키는 까닭은 고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서이다. 


특히 체험형 매장을 표방하고 있는 시코르의 경우 일단 매장 안으로 고객을 데려오는 게 중요했다.


지역에 맞는 차별화 전략도 있었다. 유동 인구가 많은 가로수길의 특성 상 시코르를 ‘만남의 장소’ 혹은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뜻이다. 


모임을 갖거나 휴식을 취하려는 목적으로 카페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시코르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시코르 대구 동성로점에서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온 카페 미미미를 매장 내에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코르 가로수길점 2층에 들어서는 들어서는 ‘까페 페스틴 캐쥬얼 가로수길점’은 이탈리아 전통 커피와 독자 개발한 60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자랑한다. 


커피와 쿠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쿠메리카노’는 이미 SNS에서도 유명하다. 음료 외에도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를 준비해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규 매장 오픈을 맞아 이벤트도 풍성하다.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가로수길점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헉슬리 디럭스 제품 4종을 증정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겐 스타벅스 1만 원 기프트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동안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시코르 클럽 더블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담당 김은 상무는 “화장품 매장 속 카페를 품은 시코르 가로수길점처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차별화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시코르는 가로수길의 필수 관광 코스이자 20~30대 젊은 층이 찾는 지역 랜드마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가로수길점 오픈과 함께 새로운 PB도 선보인다. 봄을 맞아 시코르는 올해 새 PB 제품을 출시하며 메이크업 콜렉션 라인을 다양화한다.


지난해 선보여 인기를 얻었던 수분크림 겸 메이크업 베이스 ‘홀로 그래픽 앤 듀이 크림’이 골든 베이지 색상을 추가했다. 샴페인 골드 빛의 홀로그래픽 펄로 피부의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듯한 광채를 보여준다. 가격은 1만 7,000원.


시코르의 첫 번째 선크림도 나왔다. ‘홀로그래픽 앤 듀이 선크림 핑크 SPF50+/PA++++’은 복숭아빛 제형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톤 보정 효과까지 갖췄다. 단독 사용만으로도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가격은 1만 7,000원.


눈썹 마스카라 ‘슈퍼-내츄럴세팅 틴티드 브로우겔’은섬유질을 함유해 눈썹에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색을 더해주는 제품이다.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쉽게 지워지지 않아 다가오는 봄, 여름 시즌에 더욱 알맞다. 


색상은 라이트브라운, 다크브라운이며 가격은 각각 1만 4,000원.



2019.03.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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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U의 홀리데이 시즌템
JAJU와 함께하는 홀리데이
#신세계인터내셔날




 

눈길 닿는 곳, 발길 닿는 곳 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 분위기로 들썩들썩한 12월! 나도 모르게 덩달아 신나는 연말 축제 분위기를 고스란히 집에서도 느낄 수 있는데요. 바로 신세계인터내셔날 JAJU의 홀리데이 시즌템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캔들의 불을 밝혀라!





분위기 잡는 아이템으로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캔들이지만, 그래도 그 영향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시즌은 누가 뭐래도 홀리데이 시즌입니다. 포근한 온기와 향으로 캐롤 속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연출해주는 포인트 아이템이기 때문입니다.

  




심플하게 캔들에 불을 붙이는 것 만으로도 좋지만 캔들과 캔들 홀더가 만나면 더 큰 시너지효과를 발휘합니다. 평범한 캔들도 홀더에 따라 가지각색의 이미지 변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올 시즌 JAJU의 <별 유리 티라이트 캔들>이 대표적입니다. 평범한 원형 캔들이 별 모양의 홀더를 만나 밤하늘의 별처럼 빛을 머금는 순간, 공간도 함께 별빛으로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설레임을 걸고 걸어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양말을 걸고, 크리스마스 트리에 반짝이는 방울을 걸고… 홀리데이 시즌 아이템은 역시 걸어야 제 맛인데요. 홀리데이 시즌에는 평소 허전하던 벽면이나 문이 특별한 도화지가 됩니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리스를 문에 걸거나 가란드를 벽에 붙이는 것 만으로 한층 업 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JAJU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처럼 빈 벽에 전구, 방울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매달아 보다 특별한 트리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인형부터 공, 방울, 모자까지 활용 가능한 소품 목록에는 제한이 없는데요. 그 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아이템은 JAJU의 펠트소재의 삭스! 마치 그 안에 산타의 선물을 기다리는 설렘이 가득 담긴 것만 같습니다.




 

 

파티테이블의 분위기메이커





아무래도 연말에는 파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 거기에 작은 다이닝 팁이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도자기 재질의 식기와 연말 분위기 물씬 풍기는 냅킨링 등의 시즈널 아이템을 활용하면 손쉽게 파티 테이블을 장식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화룡정점은 파티테이블의 분위기메이커 센터피스! 그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장난 아닙니다. 그 소재에 따라서 전달하는 느낌도 다릅니다. 풍성한 목화솜이 돋보이는 JAJU의 크로비스 목화 센터피스는 따듯하고 그윽한 느낌을 줍니다. 붉은 열매와 초록 잎, 솔방울의 거친 느낌이 어우러진 JAJU의 크로비스 솔방울 센터피스는 강렬한 크리스마스 무드로 식탁을 화사하게 빛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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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하고 우수한 브랜드 발굴 위해 올해로 4번째 공개 오디션 진행
바이어가 남대문 시장에 간 사연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태원, 경리단길, 가로수길, 동대문, 남대문 시장… 신세계백화점 바이어들의 발길이 분주합니다.

 

신세계는 오는 12월 9일까지 두 달여에 걸쳐 신세계와 함께할 협력회사를 공개 모집하는 제4회 S-PARTNERS를 진행합니다.

 

S-PARTNERS는 지난 2012년부터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협력회사 공개 모집 행사로, 중소기업 브랜드의 백화점 판로개척을 돕고 경쟁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MD경쟁력을 높이는 신세계만의 상생 활동입니다.

 

실제로 지난 3회 S-PARTNERS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소개된 여성 캐주얼 브랜드 ‘앤모어’는 강남점, 센텀시티점, 경기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얻어진 노하우로, 지난 9월 새롭게 단장한 강남점 5층에 정식으로 입점하는데 성공해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경쟁하고 있습니다. 9월 23일 오픈 이후 여성 캐주얼 브랜드들 중에서 매출 상위 5위권을 유지하며 순항 중입니다.

 

또한 지난 1회 S-PARTNERS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소개된 생활용품 브랜드 아즈마야는 현재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에 단독매장을 정식으로 열고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선발 브랜드 팝업 스토어 운영 후 신세계백화점 주요 점포 정식매장 열어


이번 S-PARTNERS에 참여하고자 하는 브랜드는 오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온라인 홈페이지(www.shinsegae.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현재 백화점, 할인점, 아울렛 등 기존 유통업체 입점 브랜드가 아닌 로드숍을 운영중인 사업자들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남/여성 의류는 물론 패션잡화, 생활용품 등 식품장르를 제외한 모든 장르가 해당됩니다.

 

특히 이번 S-PARTNERS에는 백화점의 대표 상품인 패션과 잡화뿐만 아니라 액세서리, 아동, 생활, 애견, 취미용품, 모바일 액세서리 등 더욱 다양한 장르의 중소업체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해, 참가 업체가 크게 늘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심사 내용은 상품 시장성(품질, 디자인), 백화점 영업 적합성과 중심으로 평가되며, 최종 컨벤션에서는 외부 전문가를 통해 디자인과 창의성 등 상품력을 평가받게 됩니다. 참여 브랜드들은 온라인 접수 후, 서류 심사와 바이어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상품심사 등 약 10일간의 엄격한 과정을 거쳐 최종 컨벤션에 참여할 기회를 받게 됩니다.

 

이어 오는 11월 24일 화요일,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리는 최종 공개 컨벤션에서 실력과 개성을 뽐낼 수 있게 됩니다. 심사와 평가는 신세계 지원본부, 바이어, 점포 영업팀장 등 내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유명 패션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컨설턴트, 대학교수, 파워블로거 등 외부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평가도 반영해 공정하게 펼쳐집니다.

 

최종 관문을 통과해 S-PARTNERS로 선정된 브랜드는 패션 컨설턴트, 패션 디자이너 등 각 장르별 멘토들에게 디자인, 상품기획, 판매기법, 생산/물류, 매장운영 등의 모든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으며, 이후 신세계 강남점, 본점, 센텀시티점 등 주요 점포에서 제공하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갖습니다.

 

팝업스토어까지 마친 우수브랜드는 매출 등 실제 고객들의 평가를 토대로 신세계백화점에서 단독매장 또는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편집숍에 입점해 S-PARTNERS로 함께하게 됩니다.

 

신세계백화점 지원본부장 박주형 부사장은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회사 공개 모집 ‘S-PARTNERS’는 중소기업들에게 백화점 입점 기회를 제공하고 백화점도 상품 차별화로 경쟁력이 강화되는 새로운 동반 성장 모델로 확실하게 자리잡았다.”며, 이번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우수 중소 브랜드들이 백화점 고객들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