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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까사미아와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
까사미아, ‘NEW START’ 페스티벌 실시
#까사미아


신세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결혼·이사 등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10월 27일까지 'NEW START'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웨딩·이사 성수기인 가을 시즌을 맞아, 혼수 및 신혼 가구와 입주 가구를 고민하는 고객에게 까사미아만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먼저, 시즌 신상품을 중심으로 혼수 및 이사를 위한 가구 트렌드를 제안하며 리빙룸, 다이닝룸, 베드룸 등 공간 카테고리별 신상품 포함 패키지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파의 경우 AV장, 티테이블, 수납장 등과 패키지로 제안하며, 다이닝 테이블은 체어 또는 벤치 세트, 침대는 매트리스 또는 사이드 테이블을 함께 매치하여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웨딩 준비 고객 추가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와 이사 준비 고객 대상 상품권 추가 지급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까사미아 웨딩 클럽'에 가입 후 200만 원 이상 구매한 예비 신혼부부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2% 적립과 함께 2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100만 원 이상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약 5%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하며, 침대, 매트리스, 식탁 세트 품목 중에서만 100만 원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이사 지원금’으로 구매 금액 2%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가을을 맞아 인생의 새로운 장을 맞이하는 여러 고객들을 응원하고 축복하는 의미를 담아 준비한 행사”라며 “새로워진 까사미아와 함께 행복한 일상으로 가득 채워질 멋진 공간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새로워진 모습을 고객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NEW CASAMIA’ 캠페인을 하반기부터 진행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품질의 상품들을 대거 선보이는 한편, 유통 채널 및 고객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2019.09.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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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생활패턴에 최적화 된 소파, 식탁, 선반장 등 가구 출시
자주(JAJU), 봄 인테리어 가구 선보여
#신세계인터내셔날


내 몸에 딱 맞는 새 가구로 봄 인테리어 완성해보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다양한 가구 시리즈를 선보인다.


자주(JAJU)는 한번 구매하면 오랫동안 바꾸기 힘든 가구의 특성상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견고함, 아이들이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는 자재와 안전한 디자인의 가구 시리즈를 기획했다. 


특히 한국인의 체형과 생활 패턴 등을 철저히 분석해 가장 편안하고 최적화 된 사이즈의 제품을 개발했다. 


좌식 문화에 익숙한 한국인들을 위한 가구부터 한국인의 체형을 고려해 가장 이상적인 높이와 너비를 찾아낸 가구 시리즈,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구 등을 선보인다. 


먼저 자주의 대표 가구 제품인 ‘아이와 시리즈’는 대부분의 가정이 아이를 낳으면 안전과 공간 확보 등을 이유로 가구를 버리거나 바꾼다는 것에 착안해 제작된 가구다.


소파와 테이블, 책상 등의 ‘아이와 시리즈’는 오크나무와 고무나무로 견고하게 만든 E1 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했다. 


특히 보이지 않는 마감 부분까지 둥글게 모서리 처리를 했으며, 오염에 강한 발수 기능의 패브릭을 사용해 아이가 음식물을 흘려도 쉽게 닦아낼 수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배치가 가능하도록 소파나 리클라이닝 체어 등을 추가해 공간을 쉽게 구성할 수 있으며, 2인용 식탁으로 사용하다가 아이가 크면 책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의 제품들도 선보인다. 


자주(JAJU)의 ‘나무와 시리즈’는 한국인의 체형에 맞게 높이와 너비, 길이를 최적화 시킨 가구다. 


‘나무와 소파’는 기존 소파보다 높이를 6~7cm 낮춘 38cm로 앉았을 때 발이 땅에 편안하게 닿을 수 있도록 했으며, 깊이는 5~10cm 늘려 안락함을 주었다. 


간단한 음식물과 책을 올려놓을 수 있는 165mm 너비의 넓은 팔걸이도 실용적이다.


‘나무와 식탁’ 또한 기존보다 3~5cm를 낮춰 평균 키의 한국인이 식사하기에 가장 편안한 높이인 72cm를 구현했으며, 함께 구성할 수 있는 벤치, 식탁의자는 물론 선반과 상부장, 유리도어 수납장도 함께 출시된다. 


자주의 신제품 ‘누울 수 있는 좌식소파 시리즈’는 좌식 생활에 익숙한 한국인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등받이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 공간과 활용도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하며, 침대처럼 완벽하게 누울 수도 있다. 


1인, 2인 코너형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버려지기 쉬운 자투리 공간도 쉽게 꾸밀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좌식 소파 시리즈’도 1인 가구나 신혼가구들이 많이 찾는 자주의 인기제품으로, 14단계로 등받이를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이동이 쉽고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 


자주(JAJU)는 신학기와 이사철을 맞아 새롭게 봄 인테리어 단장을 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배송가구 전 품목을 1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주 가로수길 전문점, 스타필드 코엑스점, 아이파크 용산점 등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 9개 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을 통해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4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담당자는 “자주의 가구는 하루 중 가장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휴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제품”이라며,


“고급스러운 원목과 세련된 그레이가 주는 따뜻함은 한국 가정 어디에나 잘 어울릴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2.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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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컷’, ‘미생’, ‘유미의 세포들’ 등 유명 웹툰 입힌 콜라보 가구 출시
이마트, 웹툰 입힌 ‘콜라보 가구’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인기 웹툰작가, 중소 협력업체와 손잡고 웹툰을 입힌 ‘콜라보 가구’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그 첫 번째 시리즈로 오는 13일부터 전국 100여 개 이마트 지점과 온라인몰을 통해 ‘잡다한컷’, ‘미생’ 등 유명 웹툰 일러스트를 담은 1인 좌식 접이테이블을 24,9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2030 젊은층 1~2인 가구를 겨냥한 만큼 혼밥, 혼술을 테마로 하는 유머러스한 이미지와 미생의 주인공 장그래, 안영이가 회식을 하고 있는 이미지 등을 담고 있다.

제품 디자인에 필요한 비용은 이마트가 지원했으며, 생산은 지난 2005년부터 이마트에 가구를 납품하고 있는 삼정물산이 맡았다.

삼정물산은 1980년에 설립돼 40년 가까이 목재 가공 및 가구 완제품의 상품 개발, 생산에 전념해 온 전문업체로 이마트, 노브랜드, 트레이더스 매출이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이마트와 함께 성장한 회사이다.

이마트가 이렇듯 가구에 웹툰을 접목시키게 된 계기는 성장하고 있는 1~2인용 가구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전문 디자이너를 고용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중소 협력사들을 돕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달 16일부터 진행 중인 가을가구대전 매출은 1인용 가구 상품들의 판매호조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40% 내외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마트와 거래 중인 29개 가구업체 중 인하우스 디자이너를 갖춘 곳은 5곳에 불과하다.

때문에 원목패턴, 체크무늬 등 단조로운 디자인을 갖춘 상품들이 구색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마트는 이러한 진부한 디자인을 탈피해 트렌디한 상품을 개발하고 중소 협력업체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차에 문화컨텐츠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른 웹툰에 주목했으며, 총 6개월 간의 사전준비기간을 거쳐 웹툰 콜라보 가구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차적으로 젊은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혼술, 혼밥 컨셉의 가구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사내 CSR팀을 통해 중소기업 디자인지원 동반성장 사업성에 대한 검토를 받았다. 생산을 담당할 협력업체 선정도 함께 이뤄졌다.

그 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에 걸쳐 대중성, 상품과의 연관성, 상품화 가능성 등의 기준을 가지고 적정 웹툰 선정과 작가 미팅, 라이센스 계약이 잇따라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사이다 같은 시원한 대사와 재치 있는 유머, 뇌리에 남는 라임 등을 바탕으로 젊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잡다한컷’과 무한경쟁사회를 살아가는 오늘날 청춘의 이야기를 바둑에 빗대어 담담히 풀어낸 ‘미생’이 낙점됐다.

출출 세포, 오지랖 세포, 설레발 세포 등 각양각색의 세포들을 의인화해 주인공 유미의 생각과 감정을 그려낸 ‘유미의 세포들’도 최종작에 이름을 올렸다. 유미의 세포들 콜라보 상품은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후 작가들은 혼술, 혼밥 컨셉에 맞게 1~3차에 걸쳐 시안을 제안했고 이마트와 함께 디자인을 확정지었다. 7월부터는 시제품 생산 및 웹툰 원작가들의 최종확인을 받는 작업을 거쳤다.

그리고 마침내 8월에 이르러 실질적인 자재구입 및 생산에 돌입해 오는 13일부터 판매에 나서게 됐다.

신성희 이마트 가구 바이어는 “국내 가구시장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차별화 상품 개발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돼 협력사와 공동기획을 통해 웹툰 콜라보 상품을 내놓게 됐다”면서, 

“향후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등 이마트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업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생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9.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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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와 협업해 만든 ‘코리안 모던 보료’
JAJU, 독일 디자인 어워드 수상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한국의 전통 문화와 가치를 담은 가구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운영하는 리빙 브랜드 자주(JAJU)와 재단법인 아름지기(이사장: 신연균)가 협업해 제작한 상품 ‘코리안 모던 보료(Korean modern BORYO)’가 세계적인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8 가정식 가구(Product-Home Furniture)’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아름지기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대중에게 소개해 온 재단법인이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하는 자주와 함께 우리의 옛 물건에서 쓰임, 소재, 스케일 등을 찾아 현대인의 생활에 맞게 재해석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상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는 54개국으로부터 접수된 6,400여개 이상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에 수상한 ‘코리안 모던 보료’는 한국의 전통 제품 중 하나인 ‘보료’에서 착안한 거실 가구로 전통의 미감과 비례를 존중하면서도 구성과 재료를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적합하게 디자인해 실용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3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최근 몇 년간 iF 디자인 어워드의 ‘가정식 가구’ 부문에 한국 출품작이 선정된 적이 없고, 특히 한국의 전통에 기반을 둔 디자인 결과물이 수상을 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보료는 조선시대 양반집에서 안방이나 사랑방에 깔아두고 사용하던 요인데, 자주와 아름지기는 이사가 잦고 아이들을 위해 좌식생활을 선호하는 가정에 최적화 된 거실 가구로써 ‘보료’를 새롭게 해석했다. 소파보다 공간 활용도가 높고 아이와 어른 모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거실의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총 다섯 가지 모듈(1인용 시트, 3인용 시트, 팔걸이, 등받이, 쿠션)을 활용해 편안하게 앉거나 잠을 자거나 차를 마시기에 적합하도록 제작했으며, 둥근 형태의 모듈은 탈부착 방식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재미있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한국적 디자인 요소인 도톰한 누비가 들어간 커버는 앉았을 때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커버를 벗겨서 세탁하기 쉽고 원단의 수명도 길어 실용적이다.


이번 수상작을 디자인한 이예슬 디자이너는 “한국적인 미감과 지혜로움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디자이너의 역할이 중요하다. 우리 문화의 미감이 담긴 디자인 결과물을 일상적으로 경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화하는 일에 라이프스타일 리딩 브랜드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와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코리안 모던 보료와 관련된 정보는 iF 월드 디자인 가이드와 iF 디자인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독일 함부르크에 위치한 iF 디자인 상설 전시장에서 6월 8일까지 전시된다. 한국에서는 4월 5일부터 자주 주요 매장(가로수점, 하남점, 고양점, 코엑스점,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3.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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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프리미엄 리빙 페어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 분석을 통해 기존보다 두 달 앞서 1월 '프리미엄 리빙 페어'를 개최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2일부터 전국 7개 점에서 신세계 단독 특가를 앞세워 고객 잡기에 나섰다고 합니다. 

다음은 신세계디에프 손영식 대표가 지난 14일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했다는 소식입니다. 
잠실대교 구간을 달리며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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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명절 대목 후 식품 매출 비수기 맞아 패션/생활용품 할인대전 진행
명절 후 비수기, 패션 생활용품 할인행사
이마트
#이마트

데이즈 경량 패딩

 

이마트가 10월 12일 목요일부터 일주일간 패션과 생활용품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품목으로는 환절기 의류, 침구는 물론, 가을 결혼과 이사철을 겨냥한 식기, 가구, 청소용품까지 다양하며, 행사기간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명절 직후는 대표적인 유통업계 비수기로 특히 명절기간 남은 음식과 식재료가 많아 식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는 기간이다. 이에 이마트는 패션, 생활용품 중심의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해 매출을 활성화 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마트 자체 패션 브랜드 데이즈는 경량다운과 플리스를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40% 할인판매한다. (행사카드: 삼성/KB국민/현대/이마트e/신한/BC/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은행/SC제일은행 이마트) 경량다운과 플리스는 쌀쌀해진 날씨에 간편하게 추위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패션을 소화할 수 있는 환절기 필수 아이템이다.
 
기존 덕다운이었던 충전제를 구스다운으로 업그레이드해 보온성을 높인 데이즈 경량다운은 성인 베스트 29,900원, 점퍼 39,900원에 판매하며, 유아동은 베스트 25,900원, 점퍼 29,900원에 준비했다. 그밖에 플리스 베스트는 남성용 12,900원, 여성/아동용은 9,900원 유아용은 7,900원에 각각 할인 판매한다. 데이즈를 대표하는 보온 이너웨어 히트필도 기존보다 더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기본 13,800원, 기모 16,800원에 새롭게 선보인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프리미엄 구스다운 이불도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판매한다. (※행사카드: 삼성/KB국민/현대/이마트e/신한/BC/NH농협/우리/롯데/IBK기업은행/SC제일은행 이마트) 헝가리산 구스로 만들고 이마트가 직소싱한 프리미엄 구스다운 이불 퀸사이즈는 199,500원, 싱글 사이즈는 149,500원에 정상가 대비 50% 저렴하게 준비했으며, 거위깃털 베개(2입)는 20% 할인한 23,980원에 판매한다.
 
가을 결혼과 이사철을 겨냥한 식기, 가구, 청소용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혼수용 식기세트는 9,900원~29,900원에 균일가 판매하며, 휘슬러, 테팔 등 유명 주방용품은 전품목 20% 할인 판매한다.
 
가구 전문 브랜드 데코라인 신상품은 10~20% 에누리된 가격에 준비했으며, 체리/밤부 월행거 4종은 70% 할인된 가격인 5,900원부터 판매한다. 가을맞이 청소를 위한 청소용품으로는 3M 청소용품/수세미 행주 전품목 30% 에누리를 진행하며, APEX봉걸레는 50%할인해 5,900원에 판매한다.
 
최훈학 마케팅 팀장은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어 환절기와 결혼, 이사에 필요한 상품들을 대대적으로 할인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명절 대목 후 소비가 위축되는 시기를 맞아 시즌에 적합한 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해 매출 증대 및 내수 소비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17.10.12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