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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신년 첫 행사로 트레이더스 1월 1~7일 가전 할인행사 열어
트레이더스, 신년맞이 ‘가전 브랜드 위크’ 열어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신년을 맞아 1월 1일부터 7일까지 ‘가전 브랜드 위크’ 행사를 펼친다.


가전이 트레이더스에서 1~12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신장율 45%를 기록하는 등 2018년 한 해 동안 유통분야 매출을 견인하면서 큰 활약을 펼친 가운데 트레이더스는 특히 올해 소비 주도 품목이었던 의류건조기, 전자옷장, 에어프라이어, 안마의자 등을 5~30%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삼성, 엘지, 대유위니아 등 대형가전 3사의 인기 상품을 삼성카드로 구매시 5~10% 할인해 판매하고 품목에 따라 금액대별 상품권도 증정한다.


행사 품목은 올해 인기 품목이었던 의류건조기, LG 스타일러, 삼성 에어드레서를 비롯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이다.


특히 트레이더스 부산 서면점과 양산점은 1월 1일 단 하루 초특가 행사도 열 예정이다.


올해 시장 크기를 확 키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도 물량을 대량 공수해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대표 품목인 PL(Private) 에어프라이어는 아직도 판매 당일에는 아침부터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서는 진풍경을 연출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가전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는 올해 판매량 20만대로 국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트레이더스는 고객 감사 의미로 1월 1일 전점(15개점)에서 7천5백대를 공수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제2의 에어프라이에 도전하는 UHD TV와 청소기도 판매한다.


먼저 트레이더스 UHD 55형 TV는 44만8천원으로 지난 11월에만 1천600대가 판매된 인기 상품이다. UHD 4K 화질에 스마트 기능이 있으면서도 가격이 기성 제품 대비 1/3 수준으로 저렴하다.


트레이더스는 이번에 추가 생산 물량 6백대를 공수해 1월 1일부터 판매한다.


이와 함께 PL 무선 청소기도 판매한다. 항공기 모터를 사용한 건타입(Gun Type) 청소기로 강력한 흡입력이 특징이다. 가격은 15만8천원이다.


마지막으로 소형가전도 1월 1일부터 6일까지 20~30%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코지마 안마의자는 전 품목 10% 에누리와 함께 주력상품에 대해 상품권도 증정한다. 


쿠쿠 밥솥 역시 상품별로 7~22만원 할인해 판매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민영선 본부장은 "트레이더스가 올 한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그 감사의 의미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상품군인 가전 행사를 연초부터 진행해 소비자들의 가계 절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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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격의 끝’ 3개월
매출은 높이고 장바구니 부담은 낮췄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가격의 끝’ 3개월, 총 13종 상품군에서 48개 상품 선보여



이마트가 자체 마진을 낮춰 가격 경쟁력을 높인 ‘가격의 끝’ 상품들이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며, 이마트 대표 가격 경쟁력 상품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는 2월18일 팬티형 기저귀를 시작으로 이달 11일 초코파이와 물티슈까지 3개월간 총 13종 상품군에서 48개 상품을 선정해 ‘가격의 끝’ 상품을 선보였는데요. 특히, 이마트 ‘가격의 끝’ 프로젝트 선정 상품들은 판매 가격을 낮췄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이 이어지며, 상품별 전체 매출은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격의 끝’ 상품군 매출은 온/오프라인 전체 기준으로 전년대비 14.1% 신장함으로써 같은 기간 이마트 전체 신장율인 3.4%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이마트 점포도 해당기간 전체 신장률(1.9%)을 크게 웃도는 8.6%의 신장을 기록했으며, 이마트몰에서도 51.2%로 이마트몰 전체 신장률(29.8%)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해 ‘가격의 끝’ 상품의 소비자 선택이 온/오프라인 동시에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격의 끝’ 선정 상품 중 이마트몰 기준으로 팬티형 기저귀 258.3%, 분유 118.2%, 초코파이 186.2% 등 유아 관련 용품의 매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가격의 끝’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마트는 지난 12일에는 ‘가격의 끝’ 신규 상품으로 초코파이와 물티슈를 선보이고, 오리온 초코파이(28입)를 7,680원에 하기스 퓨어 아기물티슈(64매×6입)를 5,890원에, 베베숲 센서티브 아기물티슈(70매×6입,캡)를 9,880원에 운영 중인데요. 신규 상품의 경우에도 15일까지 나흘간 해당 상품군 매출은 초코파이의 경우, 점포 174%, 이마트몰 186.2% 신장하였고, 물티슈의 경우, 점포 26.6%, 이마트몰 35.1% 신장해 ‘가격의 끝’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가격 신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마트 ‘가격의 끝’ 프로젝트는 생필품 가격을 유통 전채널로 가격 경쟁력 비교 대상을 확대해 고객의 가계 부담을 덜고, 이를 통해 쌓인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이마트 점포와 이마트몰의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가격의 끝’ 상품은 온/오프라인 대표 유통업체의 가격 조사를 통해 주단위 최저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선정 상품은 이마트가 자체 마진을 조정함으로써 일시적인 가격 행사 개념에서 벗어나 상시적인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격의 끝’ 대표 품목의 가격추이를 보면 하기스 매직팬티(4단계, 92입)가 28,500원에서 26,810원으로, 임페리얼XO 분유(4단계, 3입)가 55,600원에서 50,900원으로, 맥심모카골드 마일드(250입)이 23,500원에서 22,500원으로 시작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마트는 ‘가격의 끝 프로젝트’가 이마트 온/오프라인 시너지와 고객의 가계절약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향후에도 핵심 생필품 또는 소비자 구매가 꾸준한 상품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입니다.


장영진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지난 3개월간 매출 실적 분석 결과, ‘가격의 끝 프로젝트가 상품 가격을 낮춤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이 이어지며, 이마트 매출 향상과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안정 두가지 효과를 다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격의 끝 프로젝트가 이마트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상품으로 입증된 만큼, 향후에도 효과가 지속 될 수 있도록 가격의 끝 상품을 추가로 선정해 더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