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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자니로켓, 크런치 메뉴 4종 출시! 5월까지 한정 판매
자니로켓, 신제품 출시 기념 할인행사 진행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미국 정통 수제버거 레스토랑 ‘자니로켓(Johnny Rockets)’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허니BBQ 크런치 버거’, ‘베이컨 치즈 크런치 칩’ 등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허니BBQ 크런치 버거(1만 2,300원)’와 ‘허니BBQ 크런치 치킨 버거(1만 2,300원)’는 각각 육즙 가득한 비프 패티와 닭가슴살 패티에 크런치 포테이토, 100% 국내산 벌꿀이 함유된 허니BBQ 소스를 더해 기존 버거에서 느낄 수 없었던 바삭바삭한 식감과 단짠의 조화가 특징이다. 


사이드 메뉴로 선보인 ‘베이컨 크런치 칩(7,900원)’은 크런치 포테이토에 베이컨 토핑과 체다 치즈, 사워 크림, 치즈 딥 소스가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캐러멜 크런치 쉐이크(8,000원)’은 오리지날 쉐이크에 초코시럽과 카라멜소스를 두르고 바삭한 스니커즈 초콜릿을 토핑해 화려한 비주얼과 씹는 재미를 더했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자니로켓 크런치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허니BBQ 크런치 버거 2종 가운데 한 가지와 오리지널 쉐이크 한 잔으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 메뉴를 약 15% 할인된 1만 6,300원에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5월까지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푸짐한 비주얼 뿐만 아니라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소리까지 군침을 돌게 해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자니로켓의 야심작”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맛과 식감을 가진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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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패션 트렌드, 올봄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 디자인에 실용성 더한 외투, 신발 출시
꽃보다 패션! 트렌치코트에 운동화 신고 
봄나들이 가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올 봄 꽃구경 갈 때 이런 패션 어때요?


본격적인 벚꽃놀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나들이 패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각 패션 브랜드는 봄 시즌 특유의 로맨틱함과 화사함이 돋보일 뿐만 아니라 나만의 개성 있는 봄 패션을 완성시켜줄 남, 녀 외투와 슈즈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봄 시즌 필수 의상인 트렌치코트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더해졌다. 


리스(REISS)는 올 봄 트렌치 코트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보였는데, 화사한 원피스나 스커트, 셔츠, 팬츠 등과 함께 입으면 고급스럽고 세련된 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용 ‘로라 트렌치코트’는 일자 라인과 더블 버튼이 특징으로 그레이, 베이지 등 기본 색상으로 출시돼 다양한 의상과 입기 좋다. 


‘다씨 트렌치 코트’는 은은한 파스텔톤 핑크로 선보여 화사함을 부각시켰다. 


베이직한 핏과 포멀한 느낌의 남성 ‘히다시 방수 맥 세이지 코트’는 면 혼방 방수 소재여서 더욱 높은 실용성을 자랑한다.


  


올 봄 재킷은 더 선명한 색상과 패턴이 특징이며 독특한 소재감도 돋보인다. 


‘리스’는 핑크와 레드가 조합된 색다른 색상의 재킷부터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의 체크 블레이저를 여성용으로 선보였다. 


남성용 재킷은 화사한 색감에 독특한 소재로 새로움을 더했다. 


벚꽃을 연상시키는 은은한 핑크 색의 ‘사쿠라 스웨이드 재킷’은 스웨이드 재질과 여유있는 핏감이 멋스럽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시킨다.


꽃놀이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제품은 운동화다. 


최근 트렌치코트나 재킷, 롱 스커트에도 운동화를 신는 패션이 유행하면서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마르니’는 이번 시즌 독특한 굽과 색상 배색이 특징인 ‘파블로 스니커즈’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라벨 장식과 높은 굽, 생생한 원색의 조화가 특징이다. 


‘스텔라 매카트니’도 신발의 굽 부분을 밀집으로 제작해 특색 있는 에스파드류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김수연 ‘리스’ 마케팅 담당자는 “봄 시즌을 맞아 화사하고 밝은 느낌을 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며,


“옷과 액세서리 전체를 눈에 띄게 연출하는 것보다 외투나 신발 등 한 가지 아이템에만 포인트를 주는 것이 세련된 봄 코디를 완성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2019.04.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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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오픈 3주년! 지금까지 이런 프로모션은 없었다. 하나부터 열까지 놓쳐서는 할인 혜택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오픈 3주년 기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오픈 3주년을 맞아 각종 할인 및 경품 혜택이 가득한 감사 프로모션을 오는 5월말까지 실시한다.


먼저 명동점 오픈 3주년을 방문 고객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명동점, 강남점, 부산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하는 내국인 고객 선착순 700명에게 설화수, 헤라, 라네즈, 프리메라 등 아모레퍼시픽의 베스트셀러와 선불카드교환권이 담긴 박스, 1일 블랙 멤버십 또는 골드 멤버십 발급 교환권이 담긴 럭키박스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블랙멤버십은 신세계면세점 멤버십의 최고 등급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과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휴 카드사별 특급 할인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신세계면세점 제휴 비자카드 인피니트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까지 상시 할인 혜택과 함께 자사 최초로 선보이는 특별 프로모션인 만큼 올 연말까지 진행된다.


명동점 및 강남점에서 KB국민카드, KEB하나카드 그리고 SSGPAY로 300/600/1,000/1,500/2,0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소 7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의 선불카드를 차등 제공한다. 


강남점의 경우 1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도 4만 원의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특별히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 출국 예정자에게는 선불카드 1만원 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인천공항점에서는 KB국민카드, 또는 NH농협카드로 200/500/800/1,3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소 1만원부터 최대 6만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여행하기에 제격인 계절, 봄을 맞아 여행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19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비자카드로 1달러 이상 결제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2019년 프랑스 여성 월드컵 참관 패키지 여행권 ▲2등(3명) 200만 원 상당의 프랑스 여행상품권 ▲3등(10명) 스포츠백을 증정한다. 


동일 기간 내 명동점과 강남점에서는 KEB하나카드로 1달러 이상 구매고객이 경품 응모 시 고객 중 1명을 추첨을 통해 타히티 2인 왕복 항공권과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4박 숙박권, 페리티켓까지 포함된 풀 패키지 여행권도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명동점 오픈 3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며,


“쇼핑 지원금을 통한 실질적 구매 혜택과 함께 여행상품권, 럭키 박스 등 행운의 찬스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4.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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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의류 아닌 케어제품 앞세워 봄날 남심 잡는다
‘관리하는 남자’가 대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남성 고객들의 춘심(春心) 잡기에 나선다.


오는 12일부터 열흘간 선보이는 2019 신세계 멘즈위크에서 패션 의류에 더해 남성 그루밍 케어제품을 엄선, 중점적으로 선보이는 것.


해마다 가장 트렌디한 남성들의 스타일을 제안했던 ‘신세계 멘즈위크’가 이처럼 케어 제품을 앞세운 데에는 ‘관리’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매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남성 고객들의 경우 의류는 물론 구두, 기초 화장품, 파운데이션, 두피 에센스, 면도기까지 관심 영역을 넓혀 여성 고객 못지 않은 섬세함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3월과 4월, 패션 장르의 남성고객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지난 2015년 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30%를 돌파, 지난해에는 40% 가까이 육박하며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남성 그루밍 상품도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신세계 몰에서 남성 전용 스킨/로션, 포마드, 향수, 등 남성 그루밍과 관련한 상품을 분석한 결과 2017년 37%, 지난해에는 21%라는 높은 신장률을 기록하며 ‘꾸미는 남성’이 대세임을 입증했다.


외모를 가꾸는데 관심이 많은 남성 고객들의 관리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기초 화장품을 통해 피부를 가꾸는 것을 넘어 두피, 눈썹 등을 관리하는 남성 고객들이 늘어난 것.


시코르 강남역점이 프랑스 프리미엄 헤어&두피 케어 전문 브랜드 ‘케라스타즈’와 손잡고 선보이는 <케라스타즈 퀵 헤드스파>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남성 고객 방문율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했으며, 두피 마사지 머리 빗과 마사지기, 눈썹 파우더 등 기초 화장품 외에 남성 전용 상품 문의도 전년보다 늘어나고 있다.


좋은 상품을 잘 관리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 남성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남성 전문관 내 슈케어(Shoe Care) 브랜드 ‘리슈(RESH)’가 대표적인 사례다.


‘리페어 슈즈(Repair Shoes)’의 약자인 리슈 매장은 남성 구두 전용 솔과 가죽 크림 등을 다양하게 판매하며 구두 전용 스파(Spa)의 개념인 ‘슈 케어(Shoe Care)’까지 원 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 한 해에만 12.4% 신장률을 기록한 리슈는 좋은 구두를 잘 관리하고 싶어하는 남성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멘즈위크 행사에서 처음으로 ‘가꾸는 남성’ 고객들을 겨냥, 화장품부터 구두 관리 용품까지 ‘남성 케어’ 관련 상품을 온·오프라인에 전진 배치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깔끔한 눈썹 모양을 연출할 톰포드 젤 타입 아이 브로우 6만 3천 원, 랩 시리즈 올인원 스킨/로션 3만 9천 원, 보이 드 샤넬 남성용 파운데이션 9만 7천 원, 브레오 두피 마사지기 16만 9천 원 등이 있다.


최대 50% 할인된 봄 인기 상품들도 대거 준비됐다.


캠브리지 남성 정장 39만 원, 갤럭시 라이프 스타일 봄 재킷 28만 7천 원, 프랑코 페라로 남방 5만 9천 원, 웅가로 커프스 5만 6천 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박순민 상무는 “여성 못지 않은 패션 감각과 나를 가꾸는 데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들이 백화점의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어 ‘관리 용품’을 앞세운 멘즈위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남성들의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MD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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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트렌치코트, 아빠 양복에 열광하는 20~30대
뉴트로 열풍에 트렌치코트, 체크 재킷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튜디오 톰보이 트렌치코트를 입은 신세경(왼쪽), 배우 정려원 인스타그램 속 스튜디오 톰보이 체크 재킷(오른쪽) 


올 봄 엄빠 패션이 유행으로 돌아왔다.


지난 해 야상과 봄버재킷이 유행하면서 트렌치코트의 판매가 주춤했으나 올해는 뉴트로 트렌드 영향으로 클래식 패션의 대명사인 트렌치코트를 찾는 젊은 여성들이 늘고 있다. 


또한 80년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파워숄더 재킷은 아빠 양복을 닮은 오버사이즈 체크 재킷으로 재탄생해 20~30대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에서 이번 시즌 출시한 트렌치코트는 현재 3차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부드러운 소재와 여성스러운 느낌의 트렌치코트와 캐주얼한 느낌의 면혼방 트렌치코트는 각각 1,800장, 1,500장씩 판매되며 베스트셀러 제품이 됐다.


특히, 배우 신세경이 공항패션으로 입어 화제가 된 스튜디오 톰보이의 플랩 디테일 트렌치코트는 현재 3차 리오더분까지 품절 상태로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여성복 보브와 지컷에서도 트렌치코트는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이다. 



보브에서 출시한 후드 탈부착 트렌치코트는 세 번째 재생산에 들어갔으며, 판매율95%를 기록했다. 


지컷에서는 소매에 스카프가 포인트로 들어간 클래식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가 판매율 90%를 넘기며 완판을 앞두고 있다.


아빠 양복을 연상시키는 체크 재킷의 인기도 뜨겁다.


복고가 유행하면서 몸에 착 붙는 슬림핏 대신 넓은 어깨와 넉넉한 품이 특징인 오버핏 재킷의 판매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스튜디오 톰보이에서는 이번 시즌 20여 종의 다양한 체크 재킷을 출시했는데 그 중 클래식한 스타일의 체크 테일러드 재킷들이 판매율 80%를 넘기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체크 재킷의 유행을 반영하듯 배우 정려원 등 유명 연예인들이 스튜디오 톰보이의 재킷을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보브에서는 벨트가 포인트로 들어간 체크 재킷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벨티드 스몰 체크 더블 재킷은 세 번째 재생산에 들어간 물량까지 모두 완판돼 판매율 100%를 기록했으며, 리넨 체크 싱글 재킷은 판매율을 80% 넘기며 재생산에 들어갔다. 


여성복 지컷에서도 리넨과 면 혼방의 오버핏 재킷이 완판됐다.

 

김주현 스튜디오 톰보이 마케팅팀장은 “80~90년대에는 트렌치코트와 재킷이 정장차림의 대명사였지만 최근에는 스타일링 방식도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면서 


“트렌치코트나 재킷을 운동화, 모자티와 함께 입는 것이 밀레니얼 세대의 새로운 코디법”이라고 말했다. 



2019.04.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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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론칭 후 증가 속도 빨라지며 인기,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수 500만명 돌파
IT 혁신 통해 고객 디지털 경험 강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의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1년 9월 선보인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는 스타벅스의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 사용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스타벅스 홈페이지 또는 스타벅스 앱에 스타벅스 카드를 등록하면 매장에서 사용할 때마다 별이 적립되어 ‘웰컴’, ‘그린’, ‘골드’ 레벨에 따라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의 특별한 혜택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수는 론칭 이후 33개월 만인 2014년 5월에 100만 명을 넘어선 이래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후 200만 명까지 20개월이 소요되었으며, 회원수가 100만 명씩 증가하는 기간이 빨라지면서 2018년 5월 400만 명 이후 올해 4월 500만 명 돌파까지 걸린 기간은 11개월을 기록했다. 


스타벅스는 IT 서비스 혁신을 통해 고객의 디지털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선불식 충전 카드인 '스타벅스 카드'를 론칭한 이후 2012년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확대해 나갔으며, 2014년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혁신적인 O2O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를 선보였다. 


2018년에는 사이렌 오더 음성주문 기능을 추가했으며, 차량 정보를 자동 인식하는 ‘My DT Pass’를 통해 주문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등 고객 편의성 확대를 위한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벅스 데이터마케팅팀 장석현 팀장은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500만 명을 넘어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놀라움을 공유할 수 있는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04.11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