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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온라인서 다채롭고 풍성한 혜택 선봬
‘신세계면세점에서 삼’ 이벤트 진행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이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적립금, 할인, 경품 3가지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신세계면세점에서 삼’ 이벤트를 펼친다.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서 “신세계면세점에서삼”이라고 검색 시, 이벤트 페이지 접속이 가능하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적립금 최대 213,000원까지 증정하는 “적립금 받아 삼”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13일(월)부터 11월 19일(일)까지 적립금 사전 신청 고객대상으로 증정한다. 신세계인터넷 면세점 이벤트에 참여해 간단한 퀴즈를 풀거나, 사전예약신청, 앱 쇼핑수신동의 참여한 고객에 한해 적립금을 제공한다.


최대 8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할인 받아 삼”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17일(금)부터 11월 30일(목)까지 인터넷면세점 인기 상품과 단독 상품 할인 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11월 24일(금) 블랙프라이데이 당일에는 본격적인 할인특가에 들어간다. 화장품, 향수, 패션, 시계, 쥬얼리 브랜드가 참여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는 기간 내 총 3차에 걸쳐 할인 브랜드가 변동되니 확인 후 이용할 것. 


적립금을 받고 할인까지 받았다면 마지막으로 “경품 받아 삼”까지 챙겨보자. 신세계인터넷면세점은 11월 20일(월)부터 30일(목)까지 1달러 이상과 250달러 이상 구매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쏠쏠한 경품을 되돌려 주는 리워드 혜택 이벤트도 진행한다.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삼성 패밀리허브 냉장고, LG스타일러, 드롱기 커피머신 등 블랙가전 3종을 증정하고, 250달러 이상 구매한 회원들에게는 매일 100명씩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주는데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24일(금)에는 240명에게 제공한다. 당첨 여부는 12월 21일(목)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 혹은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 고지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진행하는 신세계면세점에서 삼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할인혜택과 더불어 풍성한 경품 및 리워드까지 3가지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쇼핑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2017.11.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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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주감귤품평회에서 가장 이상적인 감귤로 선정된 감귤 단독으로 선보여
1등 감귤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세계가 국내 최고의 감귤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11월 13일 부터 본점, 14일부터 강남점 식품매장에서 2017 제주감귤박람회 감귤품평회에서 당도, 산도, 당산비(단맛에 대한 신맛의 비율) 등 모든 부분에서 가장 이상적인 감귤로 선정된 좌순희씨가 생산하는 감귤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좌순희씨의 감귤은 제주 대표 작가인 이왈종 화백의 그림과 함께 포장되며, 신세계백화점에서만 100박스(박스당 3Kg)만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감귤품평회는 경쟁을 통해 고품질 감귤 생산하자는 취지로 열리며, 해마다 400여 농가들이 참여해 1등 감귤을 겨루는 축제다.


2017.11.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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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초 국경절 연휴 본점 中 매출 전년대비 20% 오르며 6개월만에 신장
신세계百, 중국 마케팅 본격 재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최근 한-중간 사드갈등이 조금씩 해소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중국 마케팅을 본격 재개하고 연말/연시 중국인 쇼핑수요 선점에 나선다.
 
그 동안 국내 유통업계에서 ‘제2의 내수’라고 불릴만큼 큰 손이었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3월 중국정부가 여행금지령을 내린 이후 발걸음을 돌리자 유통업계는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의 매출 영향이 컸던 면세업계의 경우 단 기간에 매출이 급감해 사업권까지 반납하는 업체가 속출했다.
 
이러한 현상은 백화점에도 나타나 유커들이 많이 찾는 명동에 위치해 신세계백화점 중국인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본점의 경우 중국인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줄어든 4월부터 중국인 매출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 1~9월 신세계 본점의 월별 중국인 매출신장률을 살펴보면 여행금지령이 발효되기 전인 1~2월은 50%가 넘는 높은 신장세를 보였지만 4월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서 6월에는 약 20%에 육박하는 18.4%까지 매출이 떨어졌다.

 

하지만 최근 조금씩 사드갈등이 해소될 조짐이 보이면서 지난달부터 신세계백화점에서도 중국인 매출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 중국 국경절 연휴가 있었던 지난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신세계 본점의 중국인 매출은 전년 국경절 연휴 대비 무려 20% 신장했고 10월 전체로 확대해서 살펴봐도 1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드 갈등 이후 6개월만에 처음으로 중국인 매출이 다시 신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사드갈등 해소가 본격화된 11월(11/1일~ 11/10일) 들어서는 본점 중국인 매출이 23.6%까지 신장했고 광군제가 포함된 11/10~11일은 주말 이틀 매출이 37.7%까지 신장하는 등 꾸준하게 신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중국인 매출 회복세가 예상보다 일찍 나타나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유커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우선 오는 14일에 중국인 파워블로거 ‘왕홍’을 초청해 신세계 본점 본관 외관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장식을 중국 최대 SNS 웨이보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매년 연말 진행되는 본점 본관 크리스마스 장식은 웅장함과 화려함을 앞세워 서울을 방문하는 중국인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아 그들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SNS에 올리면서 중국 현지에서도 신세계 크리스마스 장식은 유명하다.

 

쇼핑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해 오는 주말인 17일부터 연말까지 매 주말(금~일요일)마다 상품권 행사 기준을 두배 늘려 중국인 고객이 은련카드로 50만원 결제시 구매금액의 10%를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기존 5% 상품권 증정) 또한 중국 최대 여행사이트인 씨트립 앱(APP)을 이용하는 중국인 고객들에게 신세계백화점 전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모바일 쿠폰도 제공한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최근 가라앉았던 중국인 매출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유통ㆍ관광업계 전반에서 유커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라며 “특히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연말ㆍ연시 중국인 쇼핑 특수 기간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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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6일부터 22일까지 1주일간 김장대전 열고 각종 김장재료 판매
기능성배추로 김장소비 활성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기능성 배추인 베타후레쉬 배추를 통해 김장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16일 목요일부터 22일 수요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이마트 및 온라인몰을 통해 김장재료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김장용 베타후레쉬배추와 일반 배추를 행사카드 구매시 각각 정상가에서 30% 에누리한 4,200원(3입/망), 3,570원(3입/망)에 판매한다. (※행사카드: 이마트e카드/삼성카드/KB국민카드/신한카드/현대카드/NH농협카드/우리카드/롯데카드) 이외에도 빨간배추는 1480원/통에 준비했으며, 다발무는 3,980원(5~6입/봉), 칼라무는 980원/개에 만나볼 수 있다.
 
올 김장대전에서 눈에 띄는 점은 기존 배추와 무에 비해 특화 작물의 준비물량을 크게 늘린 점이다. 우선, 대표적인 특화 품종인 베타후레쉬 배추의 경우 작년 기준 배추 내에서 차지하는 매출구성비가 30% 수준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기획물량을 대폭 늘려 전체 배추 100만통 중 50만통 가량을 베타후레쉬 배추로 준비했다.
 
또한 차세대 베타후레쉬 배추로 각광받고 있는 빨간배추, 칼라무 등 올 김장철에는 총 6종에 달하는 기능성 작물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마트가 이렇듯 신품종 배추와 무를 대폭 강화하는 이유는 기능성 및 색상을 중시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는 동시에 침체된 김장소비를 촉진하기 위함이다.
 
베타후레쉬 배추는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을 일반 배추보다 140배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작년 한 해에만 15억원의 매출액을 올리는 등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마트는 올해 그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고창지역 생산농가 10곳과 계약재배를 통해 4만평 규모의 농지에서 안정적인 베타후레쉬 배추 생산체계를 갖췄으며,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하는 효과도 누리게 되었다.
 
기능성 작물이 김장철은 물론 전반적인 배추 매출상승을 견인한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 바 있다. 실제로 이마트 배추 매출은 2012년 39억원, 2013년 33억원, 2014년 26억원 등 감소세를 보였으나, 기능성 배추의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뤄진 2015년에는 32억으로 반등했고 작년에는 근래 들어 최고치인 54억을 기록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매년 11월 발표하는 ‘김장 의향’ 자료에 따르면 시판김치를 구매해 먹겠다는 응답은 2014년 이래로 3년 연속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신품종 배추, 무 등에 대한 선호 현상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시판 김치 구매 의향도: 8.1%(2014)→8.5%(2015) →11.0%(2016) →13.1%(2017)
 
한편, 김장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각종 재료 가격 잡기에도 힘썼다. 일반 배추의 경우 행사가 구매시 3,570원(3입/망)으로 11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준 평균 도매가 4,280원(3입/망)보다 15% 이상 저렴하다. 시세가 10kg당 20,000원에서 37,500원으로 대폭 상승한 생강은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4,980원(800g/봉)에 준비했으며, 작황 부진에 따른 생산량 감소로 시세가 2배 폭등한 고춧가루 역시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가격인상폭을 최소화했다.
 
또 이마트 로컬푸드 농가가 직접 생산해 선도가 우수하고 믿을 수 있는 ‘무안 깐쪽파’를 최초로 선보여 3,480원(400g/봉)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배출 소비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김장배추 매출액의 5%를 독거노인지원센터에 기부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곽대환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간편식의 확대와 1•2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위축되던 김장시장이 기능성 작물이라는 돌파구를 통해 살아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며 “향후 경쟁력 있는 신품종 작물을 적극 도입해 종자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농가 판로 확대와 소득향상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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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온라인몰에서 JAJU CLUB 가입하면 이벤트 참여 가능
JAJU 회원가입시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유통업체들이 크리스마스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는 ‘매일이,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한다. 매일 매일 선물을 받을 수 있는 100%당첨 행사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이달 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과 JAJU 클럽에 가입한 후 행사 페이지 내에 있는 세 개의 크리스마스 카드 중 한 개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1등에게는 8만 5000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박스(150명), 2등 크리스마스 가랜드(3000명), 3등에게는 10%또는 20% 할인되는 장바구니 쿠폰이 제공된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박스는 가랜드, 오너먼트, 오르골 워터볼, 별전구 가랜드, LED 크리스마스 트리(20cm)로 구성된다. 

응모는 매일 1회 가능하기 때문에 날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1등과 2등 당첨 확률을 좀 더 높일 수 있다. 이미 JAJU클럽 가입이 되어 있는 고객들의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안혜연 자주(JAJU) 이커머스 담당 파트장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100% 선물 당첨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응모만 해도 매일 매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어 좀 더 알뜰하게 쇼핑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7.11.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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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새롭게 조명으로 연출한 본관 외관 선봬
대형트리로 꾸며진 신세계百 본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시내 한복판에 아름답고 화려한 조명으로 매년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신세계백화점이 올해도 새로운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

 

올해는 "귀한 손님이 길을 잃지 않고 찾아올 수 있도록 트리 꼭대기에 별을 단다"라는 서양의 유래를 바탕으로,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나타낼 예정이다.


신세계 본점 본관 중심에 20m짜리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트리에 눈꽃, 선물상자 등 크리스마스 상징 오브제를 설치했다. 한가지 조명색이 아닌 캐롤에 맞춰 시시각각 조명색이 변화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11.10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