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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 오픈
이마트,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오픈
#이마트


이마트 주차장이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를 비롯해 셰어링카 픽업, 공유 주차장 등 새로운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이마트는 교통관리 시스템 업계 1위 기업인 ‘에스트래픽’과 함께 이마트 6개 점에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해당 점포 : 성수점, 킨텍스점, 광산점, 제주점, 신제주점, 일렉트로마트 논현점)


이어 24~28일에는 수원 광교점과 죽전점에 플래그십 충전소 격인 ‘시그니처형’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을 여는 등, 향후 매년 30개 점 이상씩 초급속 충전소를 늘려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셰어링카 업계 대표 업체인 ‘딜카’, ‘쏘카’와 협업해 셰어링카를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거점을 내년까지 총 100개점으로 확대하며, 럭셔리 렌터카 서비스 및 공유주차 서비스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2018.1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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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시코르 강남역점 1주년 기념, 오는 21일 성수동에서 시코르 콘서트 선봬
뷰티에서 문화까지!시코르 콘서트 연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1일, 하나카드와 손잡고 2030 고객들을 위한 <CHIC Concert>를 선보인다.

 

시코르 강남역점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12월 7일부터 ‘시코르 체크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참여(선착순 400명 한, 동반 1인 입장 가능)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시코르의 주 고객층인 2030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장소와 출연 가수도 선정해 참여 고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먼저 콘서트의 주요 출연진은 인기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 트리플 세븐’에 출연해 화재가 된 나플라, 루피, 오디 등 유명 힙합 가수들로 구성했다.

 

또 공연 장소도 2030 고객들이 SNS 등을 통해 가장 선호하는 곳 중 하나인 성수동의 ‘Layer57’카페로 정했다.

 

신세계백화점이 지난 2016년 12월, 대구신세계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시코르는 단기간에 젊은 고객층을 빠르게 흡수하며 2030 세대의 뷰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지난해와 올해, 연령대별 시코르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30 고객들의 매출 비중이 60%에 육박하며 다른 연령층의 매출 비중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9월 신세계백화점이 하나카드와 선보인 ‘시코르 체크카드’ 역시 2030 고객 비중이 70.0%, 매출 비중은 55.4%를 보이며 타사 제휴카드의 2030 고객 비중(32.3%)과 매출 비중(25.3%)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젊은 고객 유치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시코르는 다양한 체험공간과 백화점의 럭셔리 브랜드, 국내외 인기 뷰티 브랜드를 앞세워 꾸미는데 관심이 많은 2030 여성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신세계백화점을 대표하는 ‘젊은 콘텐츠’로 자리잡은 것이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1일 선보이는 <CHIC Concert>를 시작으로 트렌디한 콘텐츠를 접목시킨 문화 공연을 정기적으로 선보여 2030 젊은 고객들을 시코르 팬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공연 외에 미술, 전시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켜 시코르의 문화 콘텐츠화(化)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은 “시코르를 즐겨 찾는 2030세대 고객들을 위해 트렌디한 힙합 콘텐츠와 접목시킨 연말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시코르 콘서트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의 신성장동력인 시코르의 브랜드 파워를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 시코르는 오는 7일, 스타필드 하남에 18호점을 열고 내년에도 20개 이상의 새로운 점포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8.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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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베키아에누보, 크리스마스 콘셉트 케이크 7종 출시
‘크리스마스 마을’ 케이크 선보여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의 외식 브랜드 ‘베키아에누보’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마을이라는 콘셉트의 기획 케이크 7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은 진한 초코 시트에 다크 초콜릿 가나슈를 사용해 크리스마스 장작을 표현한 ‘부쉬 드 노엘 케이크’, 시트 사이에 다크 체리를 넣고 산타클로스와 크리스마스 트리 등의 장식과 화이트 초콜릿으로 귀엽게 꾸민 ‘화이트 포레스트 케이크’다. 


특히 베키아에누보 케이크는 영양 만점 견과류인 피칸을 비롯해 딸기, 다크 체리, 블루베리 잼 등 건강에 좋은 재료를 사용해 눈으로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베키아에누보에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 예약한 고객에 한해 10% 할인과 아메리카노 1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타 프로모션 할인 및 증정 혜택 중복 불가).


예약은 오는 16일까지 가능하며 사전 주문 고객은 22~25일 사이에 해당 매장에서 제품을 찾을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사전 예약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컴포트 푸드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점 카페점, 강남 카페점, 영등포점, 센텀점, 대구 카페점, SSG 푸드마켓 청담점,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2018.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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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 출시!
눈부신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연인과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꿈꿔왔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낼 수 있는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Merry Dreamy Christmas)’ 패키지를 12월 24일(월)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산타가 객실로 깜짝 방문해 어린 자녀 고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헬로우 산타(Hello Santa) 이벤트가 포함된 ‘패밀리’와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객실 내 또는 레스토랑에서 와인 & 샴페인 모멘트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커플’ 중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4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연말연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Holiday) 패키지’를 12월 16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이용 시 독일의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인 슈톨렌과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을 제공해 달콤한 크리스마스 브레드와 함께 향긋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독자브랜드인 레스케이프호텔에서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29일부터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Festive Holiday at L’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케이크와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을 객실에서 즐길 수 있으며, 레스케이프 크리스탈 트리와 어울리는 눈꽃 디자인의 뷰티 기프트,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홀리데이 엽서 2매를 제공한다. 


가격은 아모르 객실 기준 27만원(세금별도)부터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꿈꿔왔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낼 수 있는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Merry Dreamy Christmas)’ 패키지를 12월 24일(월)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패밀리’와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플’ 2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각각 디럭스, 스위트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4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 패밀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헬로우 산타(Hello Santa)’ 서비스가 포함된다. 


산타가 객실로 깜짝 방문해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컵케이크(2개)와 선물을 전달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며, 부모가 자녀에게 남기는 메시지를 산타가 직접 전달 함으로서 아이들의 동심을 일깨운다. 


선물은 프랑스 인형 브랜드인 데글링고스의 ‘유아용 캐리어백’ 또는 탐정이 되어 범행 장소, 도구, 범인 등을 추리해 밝혀내는 ‘디자인연 셜록홈즈 보드게임’ 중 선택 가능하다. 


자녀가 산타에게 선물을 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도 포함된다. 


디럭스 이용 고객에게는 5만원 레스토랑 이용권, 스위트 이용 고객에게는 10만원 레스토랑 이용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 커플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객실 내 또는 레스토랑에서 ‘와인 & 샴페인 모멘트’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디럭스 고객에게는 레드 와인(1병),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컵케이크(2개)와 나인스 게이트에서 즐길 수 있는 치즈 & 샤퀴테리 플레이트를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인 룸 다이닝 와인 모멘트를 제공한다. 


스위트 고객에게는 국내 최초의 호텔 바인 ‘조선호텔 바’의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라운지 & 바에서 샴페인(1병), 크리스마스 칵테일(2잔)과 함께 즐기기 좋은 파티 플레이트가 포함된다. 


더불어, 내추럴 성분과 매력적인 향으로 인기가 높은 뷰티 브랜드 프레쉬 제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공한다.


모든 고객에게는 샤워 젤과 로션 세트를 제공하며, 스위트 고객에게는 로즈 페이스 마스크가 추가된다. 


모든 패키지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되며,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객실 내에는 따뜻한 모닝 커피를 에스프레소 머신이 준비되어 있다. 


스위트 고객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애프터눈 스낵,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식은 아리아 뷔페 또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중 선택 가능하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2월 16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연말연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Holiday)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이용 시 조선델리의 슈톨렌(Stollen)과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을 제공해 달콤한 크리스마스 브레드와 함께 향긋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슈톨렌은 오렌지 껍질, 건포도, 아몬드, 계피 등을 넣고 구워 슈가 파우더를 듬뿍 올려 완성한 독일식 과일 케이크로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브레드와 함께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12월 31일 투숙할 경우에는 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보다 느긋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12월 31일 자정에는 피아노, 색소폰, 드럼, 베이스, 트럼본으로 구성한 5인조 재즈 밴드의 흥겨운 공연이 어우러진 카운트다운 해넘이 행사를 마련해 즐거움을 더한다. 


제야의 종소리 중계를 보며 다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스파클링 와인으로 축배를 든다.


또한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를 통한 모닝 커피 2캡슐, 체련장, 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용 시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맥주, 와인,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Happy Hour와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해 앞으로는 해운대 바다를 뒤로는 동백섬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동백섬은 깨끗하게 단장된 일주도로뿐 아니라 해안 절경을 따라 만들어진 아름다운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광안대교, 오륙도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패키지 가격은 객실 방향 및 기간에 따라 200,000원~540,000원(세금, 봉사료 별도)로 선보인다.


신세계조선호텔의 독자브랜드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29일부터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 패키지를 출시했다. 금액은 27만원(세금 별도)부터.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는 레스케이프가 선보인 환성적인 크리스탈 트리 및 데코레이션에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디저트&와인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국내 대표 명품 프렌치 디저트를 선보이는 디저트 브랜드, 메종엠오에서 레스케이프의 이번 패키지를 위해 특별제작한 스페셜 케이크는 마카롱에 딸기 크림과 붉은 과일의 컴포트, 딸기맛 초코 로 만든 아몬드 로쉐 마카롱 코크가 식감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또한 잘 익은 레드체리와 베리의 향미가 돋보이면서도 스페셜 케이크와 함께 어울리는 크림슨 피노누아 와인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함께 온 소중한 연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페셜 기프트로 레스케이프의 크리스탈 트리와 어울리는 시세이도 리미티드 에디션 중 하나인 스노우 뷰티 페이스 파우더(정품)과 홀리데이 엽서(2매)를 함께 준비했다. 


추가적으로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 패키지 이용고객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권을 제공해 소정의 선물을 함께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스위트룸 객실 이용시에는 앞선 기본 혜택에 2인 조식 제공, 라이브러리 내 애프터눈티세트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2PM), 발렛 파킹 1회, 미니바 내 소프트 드링크 2, 맥주 4캔 증정 추가 투숙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2018.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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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디자인 유나이티드, 11월 진행된 1차 디자인 공모전 폭발적 반응에 2차 상시 공모전 진행
내가 디자인한 그래픽이 상품으로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의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가 이달 14일부터 디자인 공모전 디유 그라픽(DU grapick)을 진행한다. 


지난 11월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1차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했다. 


총 800여 개의 작품이 접수 됐으며, 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0개의 작품이 최종 당선됐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기대 이상의 호응과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전문가 수준의 공모작이 쏟아지자 이달 추가 공모전 ‘디유 그라픽’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디유 그라픽은 그래픽(graphic)과 뽑다(pick)의 합성어로, 이달 14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두 달간 매주 응모된 작품 중 한 개씩 당선작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자유 주제로 자신이 그린 그래픽 디자인을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매주 1회씩 브랜드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당선자와 작품에 대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1차~2차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총 20개의 그래픽은 등수에 관계없이 작품 당 1백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작은 내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2019 봄, 여름 시즌 신상품으로 제작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와 디자인 유나이티드 전국 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브랜드의 주 고객층인 밀레니얼 세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자인 유나이티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고객이 직접 참여해 함께 만들어나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고객들이 원하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빠르게 상품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고 말했다. 



2018.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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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 6개점 오픈
이마트 주차장, ‘공유경제’ 허브로 무한변신
#이마트


이마트 주차장이 상전벽해(桑田碧海)한다.


주차장이 고객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공간이라는 점에 착안해 전기차 충전소를 비롯해 셰어링카 픽업, 공유 주차장 등 새로운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총아인 전기차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미래의 새로운 쇼핑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취지다.


이마트는 하이패스 등 교통관리 시스템의 업계 1위 기업인 에스트래픽과 손잡고 6일 이마트 6개 점에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를 일렉트로 하이퍼 챠져 스테이션(Electro Hyper Charger Station)으로 브랜딩하는 한편, 셰어링카 등 제반 시설을 통합한 ‘모빌리티존’을 첫 오픈한다.


점포는 서울 이마트 성수점과 킨텍스점(이마트타운)을 비롯해 광주 광산점, 제주점, 신제주점, 일렉트로마트 논현점 등이다. 


충전기는 각 점포당 16~18기가 설치된다(논현점만 1기).


이어 24~28일에는 수원 광교점과 죽전점에 플래그십 충전소 격인 시그니쳐형 일렉트로 하이퍼 챠져 스테이션을 여는 등 향후 4년간 매년 30개 점 이상씩 늘려나가 2022년까지 전점에 총 2,200면(1면=차량 1대 주차공간) 규모의 초급속 충전소를 세울 계획이다.


이어 2020년 이후에는 신세계그룹사 영업매장 전반으로 확대해 명실공히 전기차 충전 플랫폼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SSG페이와 연동시켜 간편결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접근성이라는 이마트 주차장의 장점을 살려 ‘모빌리티존’을 구성하면서 셰어링카, 렌터카, 시승센터 등 관련 서비스도 확대한다.


서비스 대상 차량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 뿐만 아니라 전기차도 포함되어 있다.


우선 이마트는 셰어링카 업계 대표 주자인 ‘딜카’, ‘쏘카’와 협업해 셰어링카를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거점을 올 연말까지 64 개점, 내년까지 총 100개 점으로 확대한다.


이는 ‘셰어링카 고객들이 20~30대가 주를 이룬다는 점에 착안해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셰어링카란, 1일 이상 차를 빌리는 렌트와 달리 1대의 차량을 10분, 30분, 1시간 단위로 잘게 쪼개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대표적 공유경제 서비스다.


이마트는 현재 서울권 9개 점(성수점, 마포점 등)을 비롯해 수도권 34개 점, 지방 대도시 16개 점 등 50여개 점에 ‘딜카 픽업 존 설치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수입차를 중심으로 한 ‘럭셔리 컨시어지 렌터카 서비스인 ‘마이슈퍼카 서비스도 연내 도입한다.


한편, 향후 주차 솔루션 업체인 ‘아이파킹과 제휴해 이마트 주차장을 무인 입차, 출차가 가능한 ‘공유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주차장 일부를 전기차 ‘전시 및 시승센터’로 운영하기 위해 제조사와 협의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이르면 연내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정비소 인프라를 활용해 전기차 정비망도 확충한다.


이에 이마트 김홍기 법인영업팀장은 “충전소를 기반으로 한 셰어링카, 렌터카, 전시, 시승센터를 비롯해 간단한 전기차 정비 및 세차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빌리티존’을 구축해 공유경제의 새로운 허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2.06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