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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제안하는 비주얼 가이드로서 최적의 온라인 플랫폼 구축
S.I.빌리지닷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이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1955년 시작된 독일의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는 독일 'IF 디자인상',미국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 디자인, 컨셉 디자인 세 분야로 나뉘며, 올해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총 8천여개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S.I.빌리지닷컴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의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 분야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됐다. 

 

 

S.I.빌리지닷컴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9월 오픈한 신개념 온라인 부티크로, 정식 판권을 바탕으로 수입한 명품 브랜드부터 패션, 뷰티, 리빙 관련 40여개 국내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50여 개의 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플러스 엑스(PLUS X)에서 디자인을 맡았다.

 

 

S.I.빌리지닷컴은 모바일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축됐으며,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사용자 경험(UX) 디자인과 다양한 브랜드와 컨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S.I.빌리지닷컴은 단순한 제품 소개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관한 다양한 스토리를 전하고 스타일을 제안하는 비주얼 가이드로서 최적의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했다. 고객의 성별과 취향에 따라 최적의 상품을 자동으로 보여주는 시스템, ‘더 스크랫(The Scrat)’과 같은 브랜드 스토리 및 스타일 소개 채널 등을 도입했다. 

 

 

조우성 신세계인터내셔날 이커머스 총괄 상무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쇼핑하고, 다양하게 즐기며 경험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구축하고자 했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서 기쁘다”면서 “고급스럽고 다양한 브랜드의 조합과 S.I빌리지닷컴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쇼핑 그 이상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온라인몰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 레드닷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10월 독일 베를린 현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 대회의 수상작은 1997년 개관한 독일 현지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전시된다.

 

 

2017.08.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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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원피스 등 여름 패션 벌써부터 완판 행진
아직 봄인데… 때 이른 여름 패션 불티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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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아직 쌀쌀한 봄이지만 여름 패션 제품들은 때 이른 호황을 맞고 있다.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서둘러 여름 의류를 구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는 4월 초 출시한 '시그니처 20 여름 컬렉션’이 추가 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시그니처 20’은 보브가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출시한 특별 컬렉션으로 계절마다 순차적으로 신제품을 공개하고 있다. 여름 컬렉션은 총 20개 제품이 출시됐는데 그 중 9개 제품이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전량 판매돼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특히, 한여름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가벼운 소재의 원피스, 스트라이프 셔츠, 오프숄더 블라우스(어깨가 드러나는 블라우스)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인기를 끈 제품은 남녀가 커플로 입을 수 있는 스트라이프 셔츠로 간절기부터 여름 시즌까지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이 큰 호응을 얻으며 생산된 700개가 모두 팔렸다.


‘프릴 트리밍 블라우스’는 오프 숄더 디자인과 시스루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휴가 패션을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1차 생산량 500개가 모두 판매됐고, 뷔스티에(코르셋 모양의 상의)와 셔츠원피스가 결합된 디자인의 셔츠 원피스도 모두 판매돼 재생산에 들어갔다.


여성복 브랜드 지컷(g-cut)에서도 민소매 원피스와 반팔 티셔츠의 판매가 좋아 일찌감치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지컷이 브랜드 출시 1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아티스트 ‘지히(JIHI)’와 협업해 만든 반팔 티셔츠는 총 10개 제품 중 6개 제품이 재생산에 들어갔으며, 그 중 4개 제품은 3차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다. 프릴이 달린 쉬폰 소재의 블랙 민소매 원피스도 총 500여 장 중 약 70%가 판매되면서 재고 확보를 위해 재생산에 들어갔다.


최상훈 신세계인터내셔날 보브 상품 팀장은 “보통은 5월부터 여름 패션 제품들의 판매량이 본격적으로 늘기 시작하는데 올해는 연휴의 영향 때문에 4월부터 완판되는 제품이 생겼다”면서 “인기 제품의 판매 물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발빠르게 재생산에 들어가며 재고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브와 지컷의 여름 컬렉션은 각 브랜드 전국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온라인 부티크 ‘S.I.빌리지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4.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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