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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템 4종 출시,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 실시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게스와 협업 마케팅 펼쳐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GUESS)’와 손잡고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식품과 패션 등 이종 간 협업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데블스도어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찾던 중 젊고 모험적인 브랜드로 패션과 비패션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게스를 파트너로 선택하고 이번 프로젝트를 펼치게 된 것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후드 집업, 맨투맨, 모자 등 패션 아이템 4종을 출시한다. 


각 패션 아이템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코튼 소재 위에 게스의 시그니처 역삼각형 로고와 데블스도어의 상징인 악마의 뿔을 디자인 요소로 함께 담아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데블스도어와 게스 협업 제품은 23일부터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 코엑스점을 비롯해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 명동 직영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12월 14일까지 협업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데블스도어에서 4만원 이상 구매 시 피자 1판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게스 가로수길 직영점과 명동 직영점에서는 협업 제품 구매시 데블스도어 X 게스 한정판 맥주잔을 선착순 증정하며, 데블스도어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게스 비슬론 로고헤리 힙색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데블스도어가 패션 브랜드와 함께 하는 첫 번째 협업 마케팅으로 젊고 트렌디한 두 브랜드가 모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데블스도어와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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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30일(화) 신진 디자이너 캐릭터 활용한 F/W 의류 출시해
대학생 신진 디자이너 합작 의류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


대학생 캐릭터 경연대회 후원 및 신진 디자이너의 발굴과 육성을 지원했던 신세계TV쇼핑이 신진 디자이너의 캐릭터를 활용한 F/W 의류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지난 8월 진행된 SAAF(Street Art Awards Festival) 공모전의 수상작을 활용한 ‘폴루션 기모 스웨트 셔츠 3종 세트’ 로, 신세계TV쇼핑은 SAAF의 메인 행사인 ‘제2회 대학생 캐릭터 공모전 및 일러스트 경연대회’ 를 후원하고 수상작을 활용한 의류 제작 및 TV쇼핑에서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폴루션 기모 스웨트 셔츠 3종 세트’ 는 10월 30일(화) 밤 9시 40분부터 신세계TV쇼핑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4,500세트 한정으로 제작 및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의 10%는 ‘신세계TV쇼핑’과 공모전 주관사인 ‘폴루션’, 그리고 대상 입상자의 이름으로 서울예술대학교에 산학 후원될 예정이다. 


‘폴루션 기모 스웨트 셔츠 3종 세트’는 깔끔한 기본 크루넥 2종에 여성용은 터틀넥 1종, 남성용은 모크넥 1종으로 추가 구성되어 총 3종의 의류로 다양한 코디 연출이 가능하며, 6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여성용은 여유 있는 핏감으로 슬림하게, 남성용은 활동적이며 편안한 실루엣으로 디자인하였으며, SAAF 대상 입상작인 서울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안세진 씨의 캐릭터 2종을 아트웍으로 활용하여 남성용과 여성용 셔츠에 각각 다른 캐릭터를 1종씩 적용하고 고퀄리티의 자수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높은 밀도로 짜인 원단을 사용하여 적당한 두께감과 높은 보온성을 갖춰 늦가을부터 한겨울까지 착용이 가능하고, 텐션과 복원력을 강화하여 세탁 후 변형을 최소화하는 등 옷의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기모 셔츠로 제작됐다. 


신세계TV쇼핑 패션팀 김정기 팀장은 “신진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트렌디한 상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진 디자이너에게는 기회와 플랫폼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더 좋은 퀄리티의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지속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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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메가박스와 손잡고 연 100만개 판매되는 캬라멜 팝콘 피코크로 출시
메가박스 팝콘, 피코크로 만난다
#이마트


이마트가 메가박스 팝콘을 피코크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143개 매장에서 피코크X메가박스 콜라보 캬라멜 팝콘(1,480원, 60g)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메가박스 캬라멜 팝콘은 연간 100만개 이상, 30초에 하나 꼴로 팔려나가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이마트는 옥수수, 시럽 등 메가박스에서 사용하는 원재료를 그대로 가져와 맛과 식감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여기에 행운의 메가박스 영화관람권을 랜덤으로 증정해 즐거움을 더했다.


이마트가 메가박스와 손을 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마트는 지난 4월 피코크 티라미수, 펑리수와 팝콘, 탄산음료 등으로 구성된 ‘피코크 콤보세트’를 기획해 메가박스 내에서 판매한 바가 있다.


당시 피코크 콤보세트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기획 물량 2,000개가 판매 개시 10일 만에 소진됐다.


이마트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다시 한 번 메가박스와 손을 잡게 된 배경에는 집에서 영화를 즐기는 트렌드의 지속적 확대가 있다.


우선, 제조업체 기술력 향상으로 대형TV 가격은 매년 10~15%가량 낮아지면서 홈시어터족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마트의 50인치 이상 TV 매출은 올 들어 9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34.5% 신장해 TV 전체 매출신장률 29.0%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TV 매출에서 50인치 이상 TV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5년에는 66.6%에 불과했으나 2016년 73.7%, 2017년 82.6%로 증가하더니 올해는 92.0%까지 늘어났다.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TV 10대 중 9대는 50인치 이상인 것이다.


여기에 스마트TV로 대표되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의 보급,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이 맞물리면서 집에서 영화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이를 증명하듯 이마트의 미니빔, 사운드바 등 TV주변기기 매출은 2017년 기준 15.4% 증가한 데 이어 올 들어 1월~9월에도 판매가 47.4% 늘었다.


이마트는 이에 따라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먹거리를 집에서도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리라는 판단 하에 메가박스와 손잡고 ‘영화관표’ 캬라멜 팝콘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실제로 1~9월 기준 피코크 팝콘 매출은 작년보다 41.7%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올 4월 피코크 콤보 세트를 통해 대형마트와 영화관의 협업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번에는 집에서 영화를 즐기는 고객층을 공략하고자 피코크 캬라멜 팝콘을 개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사회적 트렌드를 읽어내 신규상품을 제안하는 유통업계 트렌드 세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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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함께 알리는 스타벅스 플래너가 돌아온다”
2019년도 스타벅스 플래너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이석구)가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5종을 오는 26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하는 플래너는 이탈리아 브랜드인 ‘10꼬르소 꼬모’(10 Corso Como)와 ‘몰스킨’(Moleskine)과 협업으로 진행해 총 5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레드와 네이비, 옐로우, 화이트, 민트 총 5개 색상으로 이용자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크기, 내지 내용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모든 플래너에는 비 오는 날을 비롯해 월요일이나 오후 3시 이후 등 특정 상황에 맞춰 음료를 주문할 시 동일한 음료 한잔을 증정하는 BOGO 쿠폰 3종이 포함되어 있다.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e-프리퀀시를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와 리저브 음료 중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하고 e-스티커를 모아 e-프리퀀시를 완성한 고객들에게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5종의 플래너 중 레드와 화이트, 민트 색상을 제외하고 네이비와 옐로우 2종은 별도 구입을 원하는 경우 권당 3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가 처음으로 스타벅스 플래너 제작 협업에 참여해 경쾌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보였다.


스타벅스는 플래너 교환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7일간 e-프리퀀시를 완성해 플래너로 교환 시 레드 또는 네이비 중에서 플래너 1권을 더 증정하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0월 26일부터 2019년도 1월 7일까지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중 e-프리퀀시를 통해 플래너를 교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개점 19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서 추첨을 통해 1등 19명에게는 1일 e-쿠폰 1매씩을 365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YEAR’ 쿠폰을 증정하며, 2등 19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30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MONTH’ 쿠폰, 3등 1,900명에게는 e-쿠폰 1매씩을 7일 동안 제공하는 ‘STARBUCKS FOR 1 WEEK’ 쿠폰을 각각 증정한다.  


더욱이 스타벅스는 올해 개점 19주년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스타벅스 플래너 제공 및 판매 시마다 19원, 음료 1잔 판매 시 19원, 크리스마스 원두와 비아 판매 시 190원씩 적립하여 최대 1억 9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0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15번째를 맞이하는 스타벅스 플래너 출시는 매해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시즌인 1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 동안 스타벅스를 찾아주신 고객들에 대한 사은의 의미를 담아 전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9 스타벅스 플래너 디자인 기획을 담당한 스타벅스 디자인팀 담당자는 “감각적인 측면과 실용적인 측면에서의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고자 최초로 3개 브랜드 협업을 진행했다”며, 


“Exclusively made for you라는 컨셉으로 스타벅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좀 더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8.10.2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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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과 협업 컬렉션 출시
예술성과 기능성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 판매하는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가 내달 6일 스웨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Fjallraven)과 협업해 제작한 신규 컬렉션을 출시한다.

‘피엘라벤’은 스웨덴 고유의 문화적 요소를 담은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으로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예술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하고자 피엘라벤에 먼저 협업을 제안했다. 피엘라벤이 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특별한 협업의 의미를 표현하고자 두 브랜드는 자신들의 로고를 결합한 새로운 원형 로고 디자인을 제작해 모든 제품에 패치 형태로 부착했다.

이번 컬렉션을 위해 아크네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은 피엘라벤의 제품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재해석했다. 피엘라벤 대표 제품의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특징들에 아크네 스튜디오의 디자인 요소들을 더했다.

기능성 익스페디션 다운 재킷에는 페이크 퍼 트리밍(모자에 부착된 털) 장식을 가미하고, 얇고 가벼운 여성용 아노락 점퍼(바람막이) 밑단에는 블러쉬 핑크 색상의 패널을 추가했다. 파카 밑단에 감춰져 있는 핑크색 패널을 펼치면 길이가 길어져 원피스처럼 입을 수 있다. 


특히 피엘라벤만의 기능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제품은 팬츠와 백팩이다.

긴 기장의 팬츠는 지퍼를 통해 반으로 분리돼 반바지로도 착용 가능하다. 사각 형태의 칸켄 백팩은 다양한 사이즈로 출시되며 상단의 핸들로 토트백처럼 들 수도 있다. 빅 사이즈의 오리지널 백팩은 수납공간이 넓어 실용적이며, 미니 클러치는 상단의 긴 줄을 메면 메신저 백(한쪽 줄을 어깨에 메는 가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캠핑하는 장면이 프린트된 반팔 티셔츠, 선명한 색상의 아웃도어 캡, 진정한 모험가를 위한 카무플라주 침낭도 만나볼 수 있다.

이들 협업 제품은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으며, 대부분의 제품에 큼지막한 포켓이 달려 있어 실용적이다.

피엘라벤의 디자인 및 연구개발 수석 헨릭 앤더슨은 “아크네 스튜디오가 이번 협업을 제안했을 때 큰 영광이었고 타 브랜드와의 첫 협업인 만큼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며,

“긴 시간 변치 않는 피엘라벤의 기능성과 아크네 스튜디오의 창조력, 예술성이 모두 구현돼 기대 이상의 특별한 컬렉션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2018.08.3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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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과 라거의 장점 살린 ‘데블스 어메이징 아이피엘’ 선보여
데블스도어, 한정판 수제맥주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DEVIL’s DOOR)’가 수제맥주 전문업체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이하 어메이징 브루잉)와 협업을 통해 한정판 수제맥주 ‘데블스 어메이징 아이피엘(DEVIL’s Amazing IPL)’을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국내 수제맥주 시장의 성장세에 주목했다. 최근 3년간 국내 수제맥주 시장은 매년 40% 이상 성장하고 업체 수도 2014년 54개에서 지난해 95개로 증가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일반 국산 맥주보다 1.5배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가치 소비 성향이 증가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수제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증가시키기 위해 어메이징 브루잉과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 수제맥주를 출시하기로 한 것이다.

데블스도어와 어메이징 브루잉의 협업을 통해 출시한 ‘데블스 어메이징 아이피엘’은 에일과 라거의 만남이라는 콘셉으로 각 맥주들의 장점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에일 맥주에 주로 쓰이는 심코(Simcoe) 홉을 사용하여 은은한 솔, 감귤, 레몬그라스 향이 조화롭고, 라거 효모로 발효하여 상쾌한 목넘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데블스 어메이징 아이피엘’은 데블스도어(센트럴시티점, 하남점, 코엑스점)와 어메이징 브루잉(성수점, 잠실점, 송도점) 매장에서 총 4,000잔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수제맥주 시장이 커지는 만큼 매니아들에게 새로운 맛을 제시하고 동시에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수제맥주의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3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