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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방’ 보양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우리 술도 선보여
혼밥족도 신세계에서 복날 몸보신 하세요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1인 가구 500만 시대다. 국내에서 4가구 중 1가구는 1인 가구란 뜻이다. ‘혼밥’ ‘혼술’ 등 혼자 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요즘, 1인 가구를 위한 여름 보양식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7월 17일 초복을 앞두고 다양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1~2인 가구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삼계탕 세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신세계에서 복날을 맞아 보양식 세트를 마련한 건 처음이다. 


보양식은 요리하기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는 생각에 굳이 잘 챙겨먹지 않았던 자취생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내놓은 상품이다.


이번에 만든 ‘신세계 삼계탕 세트’는 제주산 방사 토종닭과 인삼, 다양한 약재가 듬뿍 들었다. 몸에 좋은 재료를 고급스럽게 담아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모든 재료는 다 손질된 채로 포장했기 때문에 냄비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된다. 가격은 6만원.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하남, 마산, 김해점을 제외한 전 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7월 13일부터는 ‘낙지&전복 싱싱팩’도 출시한다.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낙지와 전복 세트를 한 팩에 푸짐하게 담았다. 


살아있는 원물을 그대로 산소팩에 담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더운 여름에 지친 몸을 달랠 수 있는 시원한 연포탕을 만들 수 있다. 낙지 1마리와 전복 4개를 담았다. 가격은 시세에 따라 3만원에서 4만원대이며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에서 판매한다.

 

더욱 초간단 보양식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서 7월 13일부터 29일까지 ‘피코크 보양식 대전’도 준비했다. ‘녹두 삼계탕’ ‘전복 삼계탕’ ‘백탕 갈비탕’ 등 특급 보양 한 그릇을 가정간편식으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7천880원, 9천980원, 7천880원이다. 신세계 신한카드로 구매 시 40% 할인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 손문국 상품본부장은 “요리하기 힘든 보양식을 전자레인지나 냄비에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혼자 먹더라도 제대로 즐기고 싶어하는 ‘혼족’들에게 올 여름 보양식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양식과 어울리는 전통주도 신세계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세계의 전통주 매장 ‘우리술방’에선 보양식의 맛과 풍미를 돋아줄 다양한 우리 술을 구비했다. 


원기 회복에 좋은 ‘홍삼명주’는 4년근 홍삼을 그대로 품었다. 은은하고 깨끗한 홍삼 향을 즐기기 위해서는 담백한 향의 닭냉채를 곁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여름철엔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 더욱 제격이다. 가격은 750ml에 4만원. 


자연송이로 담근 ‘송이주’는 향긋한 청량감이 특징이다.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두부나, 조개 혹은 연포탕 같은 부드러운 요리가 어울리는 술이다. 가격은 750ml에 2만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감홍로’는 단맛과 스파시이한 향이 두드러지는 술이다. 40도가 넘는 고도주이기 때문에 독주 특유의 은은한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간단한 음식과 먹으면 좋다. 가격은 750ml에 8만3000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복분자주’는 복분자 열매의 과일 향, 꽃 향 등이 어우러진 한국의 대표적인 과실주이다. 복분자만의 달콤하고 시큼한 맛이 특징이기 때문에 장어처럼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잘 잡아준다. 가격은 750ml에 2만원.

 

무더위를 이겨낼 원기 회복 음식은 백화점 식당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다. 바캉스 대신 ‘백캉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은 체력을 보충해줄 다양한 음식을 입맛에 맞게 준비했다.


특히 야외활동이 어려운 날씨엔 백화점에서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이 늘어난다. 실제로 지난해 초복과 중복이 있었던 7월 한달 동안 신세계백화점 식당가의 매출은 24%의 신장률을 보였다.

 

스태미나를 올려줄 수 있는 보양식은 본점과 강남점에 위치한 ‘호경전’과 영등포점의 ‘코바치’에서 맛볼 수 있다. 호경전에서는 해삼, 전복, 죽순, 송이버섯 등 다양한 보양재료가 들어간 8가지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기력보충에 좋은 불도장도 인기다. 코바치는 보양식으로 유명한 장어덮밥이 유명하다.


피로를 풀어주는 보양식으로는 본점의 ‘마루터’가 있다. 대표적인 전통 보양식 전문점으로 진하고 깊은 육개장 등이 일품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소고기와 파, 채소가 풍부한 소불고기 정식도 있다.


차가운 속을 달래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양식도 있다. 본점의 ‘한우리’는 인삼, 마늘, 대추 등 다양한 약재와 찹쌀로 속을 채운 삼계탕이 인기 메뉴다. 남원식 추어탕을 맛볼 수 있는 강남점의 ‘덕인관’도 여름철 고객들로 늘 북적인다. 남원 명물인 죽순을 넣어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미꾸라지가 오장과 속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2018.7.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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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전성시대,
이마트 ‘전속’ 크리에이터 선발한다
이마트
#이마트


유튜브 등 동영상 채널을 중심으로 1인 미디어 시장이 활발한 가운데, 이마트가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크리에이터(creator) : 한 플랫폼에서 자신만의 컨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사람으로, 주로 유튜브에 동영상을 제작해 인터넷 사이트에 업로드하는 창작자를 의미함. 


 이마트는 오는 29일(금)부터 7월 27일(금)까지 약 한 달간 디지털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크리에이터, ‘크리이마터’를 선발한다. 


‘크리이마터’는 크리에이터와 이마트의 합성어로 이마트를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를 의미하며, 이들은 이마트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주제로 선정하여 콘텐츠를 제작, 지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피코크 냉동식품 먹방이나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생활용품을 이용한 살림 노하우, 완구 언박싱(unboxing, 상품의 포장을 풀고 작동해보는 것) 영상 등의 내용을 주제로 자신만의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크리이마터’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7월 중 예선을 통해 9명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100만원 영상 제작비를 지원하여 본선을 치른 후 최종적으로 3명을 선발, 9월부터 본격적으로 크리이마터로 활동하게 된다. 


직업으로써 크리에이터를 희망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1인 크리에이터 활동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적으로 크리이마터로 선발된 3인에게는 전문가용 영상촬영장비 세트와 함께 소정의 활동비, 영상제작을 지원하고, 이마트 모델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이마트가 이렇게 전속 크리에이터를 선발하는 것은 매장, 상품 등 이마트의 모든 것을 고객의 관점에서 재미 있고 또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하기 위함이다.


특히 동영상에 익숙한 젊은 층, 이른바 Z세대(1990 중반 이후 출생), Y세대(1982~2000년생)들은 이마트의 잠재고객인 만큼 이들에게 이마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는 고객의 관점에서 이마트를 보고 설명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마트는 이마트 공식 서포터즈인 ‘이마터즈’나, ‘25초 영화제’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마터즈’가 고객의 입장에서 직접 써보고 추천한 상품을 매장 ISP 등을 통해 소개하는 ‘이마터즈픽’은 대표적인 고객 참여 마케팅으로, 5월 ‘이마터즈픽’ 상품이었던 ‘피코크 더 노란 통통란’은 전년 대비 판매량이 8% 증가했으며, ‘러빙홈 키즈 옥수수스텐 도시락’ 역시 아동용 도시락에서 판매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편리하고 가성비가 좋은 것이 장점으로 꼽힌 6월 ‘이마터즈픽’ 상품 ‘피코크 신당동식 떡볶이 970g’와 ‘노브랜드 무농약 현미 스틱 미숫가루’ 역시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약 40% 가량 늘어나며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이마트는 지난 5월 진행했던 ‘세상 쉬운 가족그림 대회’의 당선작을 발표해 향후 이마트 전단 광고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유튜브 등 동영상 콘텐츠가 대세로 떠오르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이마트 브랜드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6.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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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 상금과 크리에이터 활동 기회까지! 
제 1회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 공모전’개최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


신세계TV쇼핑이 ‘제1회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신세계TV쇼핑은 유통과 미디어가 결합된 T커머스 업태의 차별화 경쟁력을 알리고,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1인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응모 주제는 피코크, 노브랜드, 센텐스, 데이즈 등 정해진 신세계그룹 브랜드의 제품 소개로, 1분 미만 상품 소개 영상이다.


이번 공모전 참가 방법은 오는 8월 5일(일) 자정까지 공모접수 사이트(http://bit.ly/SSGTV_CONTEST)에 공모 접수 후, 8월 26일(일) 자정까지 신세계TV쇼핑 이메일(ssgtv@shinsegae.com)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누구든 지원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팀으로 출품이 가능하다.


공모전 결과는 9월 중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1)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을, 금상(2)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 은상(2)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을 각각 시상한다.


특히, 대상과 금상 시상자에게는 시상식 이후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신세계TV쇼핑에서 매 달 1편의 커머셜 동영상을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활동 기회도 제공한다.


또, 수상자가 대학생인 경우 신세계TV쇼핑 대졸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특전을 제공한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TV쇼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상민 신세계TV쇼핑 모바일기획 팀장은 “1인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유통과 미디어가 결합된 T커머스 기업인 신세계TV쇼핑에서 비디오 커머스 콘텐츠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상금과 실무 체험 제공, 대졸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 등 다양한 특전을 준비한 만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1인 크리에이터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6.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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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제 PL 박람회 참가해 피코크 소개
국제무대에 피코크 브랜드 알린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PL 상품의 본격적인 해외 수출에 앞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기로 했다.


그 일환으로 이마트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암스테르담에서 PLMA (Private Label Manufacturers Association, PL 제조사 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PL 박람회’에 참석한다.                                  


PLMA는 1986년부터 PL 전문 박람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4천여개의 회원사를 보유, 유통업체와 제조회사들이 새로운 상품을 발굴하고 시장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앞세운 PL 영국, 프랑스 등 유럽 국가 소비재 시장 내 5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Aldi(알디)나 Trader Joe’s(트레이더조)처럼 PL상품이 80%를 넘어서는 매장이 등장할 정도로 PL은 세계적인 트렌드다.


이번 암스테르담 박람회는 PL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것으로,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2,500개 이상의 회사가 신선, 냉동냉장식품, 음료부터 생활용품, 화장품 등 비식품을 망라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대규모 박람회다. 


이마트는 2009년 PL 상품 ‘스마트 이팅’을 특별관인 ‘아이디어 슈퍼마켓’에 전시한 후 약 10년만에 같은 섹션에 피코크 대표 상품 19개를 전시하게 되었다.  


주요상품으론 한옥집 김치찜, 초마 짬뽕 등 맛집과 콜라보레이션 한 상품과 된장찌개, 육개장, 수리취떡, 감자전 등 전통적인 한국 식사류 및 간식류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 ‘아이디어 슈퍼마켓’ 섹션에는 영국의 ‘막스엔스펜서(MARKS&SPENCER)’와 ‘웨이트로즈(Waitrose)’, 프랑스의 냉동식품 전문점인 ‘피카르(Picard)’를 포함한 60개 이상의 유통업체가 참여한다. 


이마트는 피코크를 홍콩, 미국 등 해외 시장 상품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식품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작년 9월 홍콩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웰컴사와 정식 수출 계약을 맺고 현지 매장에서 피코크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미국법인을 통해 ‘이마트 PK를 론칭, 미 중동부 지역 아시안 푸드 최대 총판 중 한 곳과 파트너쉽을 체결해 현지 슈퍼마켓에 판매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PL 박람회에는 약 110개 이상의 국가에서 이번 전시회를 방문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확대에 앞서 피코크를 소개하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번 암스테르담 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11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PL 박람회에도 아이디어 슈퍼마켓 섹션에 참가할 예정이며, 향후에는 노브랜드 등 다른 PL 브랜드도 참가하는 것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이번 세계 PL 박람회는 전세계의 유통 및 제조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만큼 피코크 브랜드를 알리기 좋은 기회로 생각해 참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이를 시작으로 피코크를 비롯한 이마트의 PL 브랜드와 한국의 PL 트렌드를 세계 무대에 알리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5.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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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서현과 함께 하는 피코크 스낵 기부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지난 15일, '피코크 러브 스낵박스' 전달을 위해 이마트 임직원과 피코크 모델 서현이 함께 뭉쳤습니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이마트의 '세상 쉬운 기부 프로젝트'!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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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배송 굿모닝으로 오전 배송 서비스 시작
이마트몰, 예약배송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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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이 오는 16일(수)부터 예약배송 시간을 확대,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오전 6시부터 상품을 배송 받을 수 있는 ‘쓱배송 굿모닝’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이마트몰 예약배송은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첫 시간대가 ‘오전 10시~13시’ 였으나, 이번 ‘쓱배송 굿모닝’을 통해 ‘오전 6시~9시’, ‘오전 7~10시’의 두가지 시간대를 추가하여 운영하는 것이다. 


‘쓱배송 굿모닝’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전날 오후 6시까지 주문을 완료한 후 배송희망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이마트몰은 예약 배송 시간대 중에서 가장 빠른 10시~13시, 11~14시 시간대의 배송요청이 전체 배송의 35%를 차지하는 등 이른 시간에 상품을 배송 받고자 하는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오전 시간대 배송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쓱배송 굿모닝’은 NEO.002(김포센터)에서 배송 진행하며, 유료로 운영된다. 


영등포, 용산 지역에 하루 약 500건의 오전 배송을 진행하며, 1차 테스트 운영 후 7월 중으로 강남 지역까지 배송 가능 지역을 확대해 ‘쓱 배송 굿모닝’의 배송 건수를 2000건까지 늘릴 계획이다. 


영등포, 용산은 각종 오피스 건물과 주거지역이 함께 있어 NEO.002에서 배송을 담당하는 지역 중 전체 주문량의 20%를 차지하는 등 쓱배송 수요가 높아 1차 서비스 운영지역으로 선정했다.  



이마트몰은 몰 자체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확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국내 최초의 온라인 전용 센터를 비롯하여 콜드체인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선, 냉장, 냉동식품의 선도와 품질 유지에 힘쓰고 있으며, 주문 완료 후 배송비 추가 없이 상품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주문 더하기’나, 장본 것을 최대 100곳까지 한번에 배송 보낼 수 있는 ‘여러 곳으로 한방에’ 등 배송 관련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특히 주문더하기 서비스의 경우 작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1년만에 이용자 수가 약 8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현재 월 평균 주문건의 약 10%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오늘의 e-요리’나 ‘For you’와 같은 큐레이션 서비스와, 트레이더스, 부츠 전문 온라인몰, 피코크, 노브랜드 등 브랜드 전문관 운영을 통해 편리한 쇼핑환경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이마트몰은 꾸준히 외형성장을 지속, 올해 1분기 매출은 3천억을 돌파, 작년 1분기 대비 24.6% 늘었으며, 올해 1분기 처음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이마트몰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편의 서비스를 확충해 이 같은 성장세를 유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몰 김진설 마케팅팀장은 “이마트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 강화 차원에서 예약 배송 시간대를 확대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발굴해 국내 대표 장보기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5.14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