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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스페인산 오일 4종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150년 전통 스페인 직수입 오일 4종 출시
#이마트




이마트가 스페인산 오일 4종을 시중가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2월 12일(수)까지 이마트 올리브유, 포도씨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4종을 각각 8,480원, 5,980원, 3,980원, 3,980원에 선보이며 출시를 기념해 2개 구매시 1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보이는 상품 중 올리브유는 열이 가해지지 않은 채로 첨가물 없이 순수하게 생산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일반적인 정제 올리브유에 비해 신선하며 강한 풍미가 특징이다.


또한 정제 올리브유와 달리 빵을 찍어 먹거나 샐러드드레싱으로 활용하는 등 바로 섭취도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이마트가 이번에 PL(자체브랜드) 상품으로 선보이는 오일 4종은 스페인의 150년 전통 유지류 전문 업체인 아쎄서(Acesur)의 상품이다. 


기존 수입 오일들은 국내에서 고가에 판매되었으나 이마트가 직수입을 통해 가격을 크게 낮췄다.



2018.12.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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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올 추석 최초로 ‘안전담은 감사세트’와 ‘수제 초콜릿세트’ 선보여
추석 선물세트가 진화한다!
#이마트


2011년 ‘랍스터 선물세트’, 2014년 ‘연어캔 선물세트’, 2017년 ‘수입맥주 선물세트’ 및 ‘칼집 삼겹살 선물세트’는 매년 추석에 이마트가 처음으로 소개한 선물세트이다.

라이프스타일과 시대상에 따라 명절 선물세트도 매년 진화하면서 올해에는 처음으로 구호용품 및 수제 초콜릿 선물세트도 등장했다.

이마트는 올 추석에 명절행사 최초로 재난구호키트와 생활용품을 결합한 ‘안전담은 감사세트’를 24,430원(카드할인가, 정상가 34,900원)’에 선보인다.

‘안전담은 감사세트’는 지진, 홍수 등 천재지변 상황에서 유용하게 대비할 수 있는 재난구호 물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다. 세부 내용물을 살펴보면 조명봉, 보온포, 호루라기, 구호깃발, 바세린 로션 등이다. 

이마트가 애경과 함께 처음으로 재난구호키트를 준비한 이유는 지난해 11월 경북 포항 지진 이후 마트 내에서 각종 구호용품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경북 포항 대규모 지진 여파로 소화기, 지혈대, 조명용품 등의 매출이 50~60%가량 상승하였으며, 올해에도 10%가량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수제 초콜릿 선물세트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피코크 쇼콜라티에 선물세트’는 벨기에 리얼다크초콜릿과 프리미엄 견과류로 만든 수제 초코릿으로 가격은 19,800원이다.

20~30대 젊은층에게 수제 초콜릿이 인기가 있고, 명절에도 친구나 연인 간에 가벼운 선물을 주고 받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올해 추석 명절 선물세트로 개발하였다.

벨기에 다크초콜릿을 함께 준비된 나무망치로 깨먹으며 달콤함과 스트레스 해소를 동시에 누리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우 선물세트에도 변화의 조짐이 불어오고 있다.

기존 구이 및 갈비 위주이던 한우 선물세트는 최근 육류 소비 방식이 ‘구이’에서 ‘스테이크’ 중심으로 바뀌면서 올 추석에 처음으로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마트는 ‘고기 애호가’로 유명한 연예인인 ‘돈스파이크’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든 ‘돈스파이크 시즈닝 스테이크 선물세트(40만원)’를 개발해 출시했다.

이 스테이크 세트는 두툼한 한우 채끝(2.4kg)에 흑후추, 마늘가루, 암염, 바질, 로즈마리 등을 뿌려 고기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1~2인 가구가 50%를 넘어서면서, 고기를 먹는 문화도 ‘구이’에서 ‘스테이크’ 문화로 바뀌고 있다. 실제 한우 등심 매출에서 스테이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4년 5%에서 올해 40%까지 크게 증가했다.

역대급 폭염으로 인해 과거와 달리 기존 사과 산지보다 고랭지에서 재배된 사과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는 올해 처음으로 정선, 괴산, 장수, 영주 등 해발고도 500m 이상에서 키운 사과로 구성한 ‘산(山)사과 선물세트(12만원)’를 2,000세트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사과 당도에는 큰 일교차가 중요한데, 한반도 고온 현상이 지속되고 열대야가 늘면서 평지에 있는 사과의 상품성이 떨어져 이마트는 일교차가 큰 고지대에서 키운 사과로만 만든 선물세트를 선보인 것.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이마트 카탈로그에 처음 등장한 명절 선물세트

이마트가 2002년부터 2017년까지 명절 선물세트 카탈로그를 분석한 결과, 한우, 굴비, 곶감 등 전통적인 선물은 현재도 지속적으로 강세이지만, 매년 소비자들의 먹거리 및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새로운 선물세트가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에는 ‘올리브유 선물세트’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 이전까지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식용유로 대두유와 옥수수유를 사용하였지만 ‘웰빙’ 문화 확산으로 올리브유를 사용하면서 올리브유 선물세트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그 당시 사용하던 대두유와 옥수수유 선물세트는 없어지고, 현재는 올리브유 선물세트 외에도 카놀라유/포도씨유 등 식용유 선물세트가 다양해졌다.

2005년에는 ‘와인 선물세트’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이전에는 주류 선물세트 대부분이 민속주와 양주였지만 와인이 대중화 되면서 와인 선물세트가 처음으로 대형마트에 등장하여 현재는 주류 선물세트 매출 1위 품목은 와인 선물세트이다.

2009년부터는 ‘PL 선물세트’가 본격적으로 선물세트로 등장하기 시작한다. 소비자들의 PL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지면서 유통업체들이 PL을 선물세트로 도입하기 시작한 것이다.

2011년과 2012년에는 랍스터, 킹크랩 등 ‘수입 갑각류 선물세트’가 등장한다. 이는 유통업체들이 본격적으로 해외소싱을 진행하면서 ‘반값 랍스터’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랍스터가 대중화되고 랍스터, 킹크랩 등의 갑각류를 항공으로 직송하면서 활 갑각류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2014년에는 연어가 슈퍼 푸드로 인기를 끌면서 ‘연어캔 선물세트’가 등장하였고, 2015년에는 피코크 등 PL이 브랜드화되면서 ‘PL 선물세트’가 더욱 고급화된다.

2017년도에는 부정청탁금지법 영향으로 저렴한 선물세트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 다양한 신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먼저, ‘수입맥주 선물세트’가 처음으로 등장한다. 2012년 기준으로 전체 맥주 중 수입맥주 비중은 25%에 불과하였으나, 2016년도에는 42%가량이 될 정도로 수입맥주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프리미엄 맥주인 ‘기네스 1798 리미티드 에디션’ 등 다양한 수입맥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국산 참조기 가격이 급등하면서 굴비 선물세트의 경우 국산 민어를 원물로 한 ‘민어굴비 선물세트’도 처음 등장한다.

2017년에는 ‘칼집 삼겹살 선물세트’를 처음 선보인다. 가성비 좋은 선물세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육즙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끈 칼집 삼겹살 선물세트를 처음 선보였다.


2018.09.03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