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Home > 컬렉션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올해 첫 아티스트 협업, 도자기 예술가와 컬렉션 제작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 협업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마르니(MARNI)가 올해 첫 아티스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마르니는 오랜 시간 예술계와 밀접한 교류를 지속해 왔다. 예술은 마르니 디자인의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 정체성을 이루는 주요 요소라 할 수 있을 만큼 마르니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협업을 통해 매번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주인공은 베네수엘라 출신 예술가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MAGDALENA SUAREZ FRIMKESS)다. 마르니는 그녀의 솔직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에 매료되어 올해 첫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도자기 아트로 유명한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는 자신이 입양된 도시인 캘리포니아에서 남편이 만든 도자기 위에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는 아이의 순수한 이미지, 광고의 슬로건, 가족의 초상화, 베니스의 해변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평범하지 않은 강한 상상력을 표현한다. 

마르니는 이번 컬렉션에서 막달레나 수아레즈 프림케스의 작품이 디자인 된 쇼퍼백과 의류를 선보인다. 자연과 어우러진 평화로운 마을과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이 가방과 의류에 프린트 되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을 준다. 전국 백화점 내 마르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2.13 (화)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이달 13일까지 운영할 예정
미국 뉴욕 커낼가에 ‘짝퉁’ 스토어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 유명 브랜드가 자신의 짝퉁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일명 ‘짝퉁 매장’을 오픈해 화제다.

정해진 규칙과 관습에 순응하는 것을 거부하는 패션 브랜드 디젤(DIESEL)은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짝퉁 시장으로 유명한 뉴욕 커낼 가(Canal Street)에 자신의 짝퉁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디젤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게 하기 위해 비밀리에 매장을 오픈했고, 커낼가의 평범한 짝퉁 매장처럼 보이고자 인테리어와 판매 방식 등 모든 요소들을 주변 가게들과 동일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 모든 실험 과정을 영상으로 녹화함으로써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자 하는 세계적 열병의 본질을 포착했다.


디젤 본사에서 오픈한 매장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사람들이 구입한 가짜 ‘데이젤(DEISEL)’ 로고 제품들은 사실 디젤의 디자인 팀이 만들어낸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제품이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다시는 판매되지 않을 ‘레어템(희귀 제품)’을 구입한 셈이다. 디젤은 이달 13일까지 짝퉁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며, 2월 13일부터 디젤 공식 온라인몰(Diesel.com)에서도 한정판 컬렉션으로 소량만 판매한다.

한편, 디젤은 최근 급격히 떠오르고 있는 로고 마니아 트렌드와 과한 브랜드 로고가 들어간 상품들로부터 점점 소비자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 이 시기에 팬들에게 뭐든 입고 싶은 것을 입으라고 말한다. 맥클모어(Macklemore)와 라이언루이스(Ryan Lewis)가 노래하는 것처럼. 

”나 옷 좀 살거야 / 주머니에는 20달러밖에 없지만 / 뭔가 찾을 수 있겠지 / 완전 대박인걸로.” 
(gonna pop some tags, with only twenty dollars in my pocket, looking for a come-up that is fu****g awesome – ‘Thrift Shop’ 가사중) 


2018.2.9 (금)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세계 3대 패션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 촬영
끌로에, 2018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é)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과 함께 촬영한 2018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끌로에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현재의 순간이 과거의 기억으로 변하는 과정을 기록했다. 영상은 마치 일기장처럼 각 장면을 기록했으며 오랜 기간 잊어버린 것들과 그에 대한 향수를 표현한다.


촬영을 맡은 스티븐 마이젤(Steven Meisel)은 세계 3대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인물로 보그 등 유명 매거진을 비롯해 많은 명품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왔다. 패션 전공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을 만큼 패션분야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대중에게 가장 사랑 받는 작가 중 한 명으로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스티븐 마이젤은 이번 광고캠페인에서 끌로에의 2018 여름 컬렉션 의상을 착용한 여성들의 즉흥적인 움직임을 카메라에 담았다. 자신감 넘치는 젊은 여성들의 아름다움과 끌로에의 컬렉션이 어우러져 순수함과 고유의 매력을 보여준다.


영상은 총 7개의 챕터로 구성됐다. 각 챕터는 등장인물들이 표현하는 자유, 그들이 맺는 일시적인 관계를 마치 꿈처럼 지나간 흔적으로 보이게 해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 광고캠페인에서 공개된 끌로에의 여름 컬렉션은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나타샤 랑세레비(Natacha Ramsay-Levi)의 첫 작품이다. 여름 컬렉션은 자수 문양, 우아한 블라우스 형태 등이 조합된 완벽한 선의 빅토리안 드레스, 자유롭고 균형 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플라워 패턴 드레스가 눈에 띈다. 마치 수녀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레이스 장식, 실크 소재의 수트에서는 남성성과 여성성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화이트, 레드, 테라코타, 핑크, 골드, 실버 등 이집트의 자연경관을 표현한 색상이 주를 이루는데, 이는 브랜드 창립자인 이집트 태생의 가비 아기옹(Gaby Aghion)에게서 비롯됐다. 달, 가슴, 손 등 마치 부적과 같은 문양은 자연의 힘과 비옥함, 여신, 강한 여성을 표현한다. 반복적으로 보이는 동그라미 모양(O), 파이톤, 말 자수 문양, 금이 간 듯한 가죽, 부드러운 반짝임도 특징적이다.


한 편의 영화 같은 끌로에의 2018 봄여름 시즌 광고 캠페인은 끌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8.1.19 (금)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연말 파티에서 돋보일 수 있는 소품으로 구성된 한정 컬렉션
알렉산더왕 '애니멀 파티 팩' 캡슐 컬렉션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연말 파티를 위한 한정판 액세서리 컬렉션이 출시된다. 미국 컨템포러리 브랜드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은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파티를 주제로 한 ‘애니멀 파티 팩(Animal Party Pack)’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파티에서 세련된 감각을 돋보이게 해 줄 액세서리 제품들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알렉산더 왕이 매 시즌 선보이고 있는 레터링 문구가 다양한 방식으로 디자인돼 특유의 멋을 더한다.

 

액세서리는 브랜드만의 특징적인 메탈 체인과 가죽으로 제작된 목걸이, 팔찌, 열쇠고리 등으로 선보인다. 굵은 실버 체인이 화려한 느낌을 주는 목걸이에는 왕오버(Wangover) 레터링 글씨가 중앙에 디자인됐다. 알약 모양의 잠금 장치는 브랜드 특유의 위트와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두께감 있는 가죽 소재의 페스티벌 팔찌는 황동으로 만들어진 큼지막한 버클 장식이 특징적이다. 팔찌에도 왕오버 문구가 음각으로 새겨졌다. 작은 유리잔 모양의 메탈 열쇠고리는 쇠사슬 모양의 연결 부분과 샷(Shots) 레터링이 멋을 더한다. 이 제품들은 전세계적으로 소량만 생산돼 소장가치 또한 높다.

 

알렉산더 왕 마케팅 담당자는 “연말 모임과 파티 복장에는 과하지 않으면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가 필수적”이라며 “알렉산더 왕의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 고유의 개성과 시즌 트렌드가 결합된 감각적인 제품들로 구성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애니멀 파티 팩 컬렉션 중 일부 액세서리 제품이 한정 판매된다. 왕오버 목걸이, 페스티벌 가죽 팔찌, 샷 글라스 열쇠고리를 전국 알렉산더 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7.11.23 (목)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발레복에서 영감 받은 여성복과 아동복…원피스, 티셔츠 등 출시
쁘띠 바또, 발레리나 협업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발레리나가 만든 우아한 일상복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PETIT BATEAU)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 지요와 협업해 엄마와 딸을 위한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리-아녜스 지요(Marie-Agnès Gillot)는 파리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로 현재 프랑스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인물이다. 그녀는 역동적인 안무가이면서 넘치는 창의력과 실험 정신으로 수많은 아티스트, 작가, 뮤지션, 감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마리-아녜스가 평생을 함께 한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성인 여성복과 아동복으로 출시된다.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성인복과 아동복의 디자인에 공통적인 패턴, 색상을 사용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듯한 느낌을 줬다. 쁘띠 바또의 상징인 밀러레(milleraie) 스트라이프가 성인용 원피스와 아동용 드레스, 티셔츠, 양말 등에 동일하게 적용됐다.

 

아동복 라인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엄마가 된 시기까지의 경험을 담아 제작해 더욱 의미가 크다. 유아동용 튀튀 드레스는 그녀가 9살에 처음 출연한 ‘호두까기 인형’무대에서 입었던 발레 의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발레를 할 때 입는 스커트인 ‘튀튀’의 느낌을 담아 바디수트와 스커트가 붙은 형태로 디자인했다. 


유아용은 짧은 스커트 형태로, 어린이용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 스커트로 선보인다. 여성복은 허리 뒷부분의 주름이 멋을 더하는 롱 드레스와 스커트, 긴팔 티셔츠를 비롯해 숄더백과 페도라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쁘띠 바또는 이번 컬렉션 판매를 통한 모든 수익을 ‘학교에서의 10개월 그리고 오페라(Ten Months of School and Opera)’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약 25년 전 파리 국립 오페라 아카데미와 교육부가 공동 기획해 탄생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매년 천 여명의 교육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에서 성인용과 아동용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 전국 매장에서는 아동용 제품만 판매한다. 



2017.11.17 (금)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수년간 개발한 데님제품, 티셔츠, 스웻셔츠, 재킷 선보여
프로엔자 스쿨러 캐주얼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차정호)이 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프로엔자 스쿨러(Proenza Schouler)가 브랜드 최초의 캐주얼 컬렉션 ‘PSWL’을 출시한다.
 
PSWL은 프로엔자 스쿨러가 수년간 깊이 있게 개발해 온 컬렉션으로 데님, 티셔츠, 스웻셔츠, 캐주얼 아우터 등으로 선보인다. 프로엔자 스쿨러는 PSWL 컬렉션의 차별화를 위해 런웨이 제품들에 사용하는 블랙 사틴 라벨 대신 화이트 라벨을 부착했다.
 
프로엔자 스쿨러는 이번 컬렉션을 소개하기 위해 오랜 친구들과 창의적인 협업을 진행해 이달과 내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제품을 공개한다. 한국에서는 7일부터 분더샵 청담점에서, 22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PSWL 컬렉션은 다양한 디자인의 데님 제품들이 눈에 띈다. 전면에 운동화 끈과 같은 장식 요소로 캐주얼 감성을 더한 데님 재킷과 팬츠, 화이트 도트 패턴이 전체적으로 디자인된 셔츠는 우아한 멋과 개성을 보여준다. 독특한 그래픽이 디자인된 제품들도 눈에 띈다. 프로엔자 스쿨러 알파벳 레터링을 기하학적으로 표현한 스웻셔츠와 길게 떨어지는 벨트, 후면에 사각 형태의 독특한 프린트가 개성을 더하는 티셔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밖에도 우비 형태의 핑크색 외투,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갖춘 티셔츠 등에서 브랜드만의 감성과 이번 PSWL의 캐주얼한 느낌이 공존한다. 가격은 티셔츠와 스웻셔츠 20~30만원대, 데님 라인 50~60만원대, 재킷 50~100만원대다.
 

프로엔자 스쿨러의 디자이너 잭 맥컬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즈는 “수 년간 브랜드를 사랑해 준 고객들을 위해 하이엔드(High-end)와 일상의 패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컬렉션을 만들고자 했다”면서 “이번 캐주얼 컬렉션을 통해 이 시대 대중에게 더 밀접한 패션으로 다가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17.11.3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