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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럭셔리 화장품 시장 본격 공략
비디비치, ‘뉴오더(New Order)’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코스메틱부문 대표: 이길한)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럭셔리 화장품 시장에 도전한다.


비디비치는 이달 14일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 ‘뉴오더(New Order)’를 출시한다. 


뉴오더(New Order)는 기존 비디비치 제품보다 약 2배 가량 가격이 높은 고가의 라인으로 최근 성장세가 높은 럭셔리 화장품 시장을 정조준 했다.


BNK투자증권이 리포트에 인용한 로레알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화장품 시장은 전년 대비 4~5% 성장한 반면 럭셔리 스킨케어 시장은 전년 대비 12% 성장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은 향후 중국인 관광객 성장에 힘입어 럭셔리 화장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거라고 전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중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디비치의 이미지를 이용해 럭셔리 화장품을 좋아하는 중국 고객층을 본격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비디비치는 중국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면서 올해 매출이 작년보다 5배 이상 증가한 1,200억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뉴오더(New Order)는 피부에 새로운 질서를 잡아준다는 콘셉트로 개발됐으며, 비디비치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고급스럽게 표현했다. 


바쁜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피부에 즉각적으로 효능이 나타날 수 있도록 고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동양 고유의 피부 정화 비법과 연꽃 추출물을 통한 생기 부여, 비타민 복합체가 주는 영양 공급 등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조합해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으로 토너, 세럼, 크림, 에센스 등 6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비디비치는 각 성분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현되는 포뮬라 개발과 이를 안정적으로 담아내는 패키지 디자인에 2년 이상의 공을 들였다.


특히, 내년 1월 출시될 예정인 ‘뉴오더 듀얼 액티브 세럼’은 국내 최초 듀얼 챔버 기술로 개발된 비디비치의 야심작이다. 


하나의 용기 내에 분리된 2개의 공간에는 우수 해양성분과 수분 강화성분이 배합된 슈퍼SEA세럼과 고농축 비타민C가 15% 함유된 세럼이 각각 담겨 있으며, 사용할 때마다 최적의 배합으로 섞여서 나와 두 가지 세럼을 한번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농축 비타민C가 단독으로 담겨 있어 보존력이 우수하며, 슈퍼SEA 세럼이 비타민C의 피부 흡수를 도와줘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담당자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고가 라인과 경쟁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럭셔리 화장품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비디비치가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중국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에 뉴오더의 빠른 시장 안착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2.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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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집 안을 연말 분위기로 가득 채워줄 향기 관련 제품 출시해
연말을 향기롭게 해줄 방향 제품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따뜻하고 향기로운 연말을 위한 다양한 홈 프레그런스(실내용 방향)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유러피안 럭셔리 퍼퓸 브랜드 바이레도(BYREDO)는 집 안을 연말 분위기로 가득 채워줄 한정판 미니 캔들 세트 2종을 출시한다. 


각 세트는 바이레도가 엄선한 3가지 향의 향초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벼운 향, 중간 향, 강도 높은 향으로 구분해 시간대나 분위기, 공간에 따라 구별해서 사용할 수 있다. 


바이올렛 미니 캔들 세트는 파우더리한 느낌의 3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선한 꽃 향기의 <플뢰르 팬텀>과 오래된 고서가 가득한 서재 느낌의 <비블리오티크>, 묵직한 로즈향이 어우러진 <버닝 로즈>가 포함되어 있다. 


우디 미니 캔들 세트는 따뜻한 샌달우드와 시더우드 위주의 3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드럽고 은은한 린넨 향을 느낄 수 있는 <코튼 포플린>과 달달한 바닐라가 느껴지는 스모키향의 <보헤미아>, 드라이한 대나무, 샌달 우드 향의 <트리하우스>가 포함되어 있다.  


바이레도의 모든 향초는 프랑스에서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수공예 유리용기와 면심지를 사용했으며, 바이레도 특유의 블랙 왁스를 사용해 강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Santa Maria Novella)는 연말을 맞아 공간에 향기로움을 선사해 줄 왁스 타블렛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왁스 타블렛 ‘타볼레타 디 체라 퍼퓨메이트’는 천연 식물을 왁스로 굳힌 수공예 홈 방향 제품이다. 


석류 열매, 장미 꽃봉오리 등 천연 재료를 왁스와 함께 굳혀 옷장이나 서랍, 여행용 트렁크 등 밀폐된 공간에 걸어 두면 은은한 향이 느껴져 공간을 더욱 향기롭게 만들어 준다. 


특히 꽃봉오리나 열매, 잎 등 천연 재료 하나하나가 살아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한 제품이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이달 14일부터 말일까지 왁스 타블렛 3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연말 선물로 안성맞춤인 만큼 특별한 포장 서비스도 진행한다. 


로사, 라반다, 포푸리, 릴렉스, 멜로그라노(석류) 중 원하는 향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매장 방문 구매 시에만 상기 혜택이 적용된다. 


홍민혜 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메틱 마케팅 담당자는 “홈 프레그런스(실내용 방향) 제품은 공간을 은은한 향기로 채워주고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돼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센스 있는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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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속에 생바나나 풍부하게 갈아 넣은 디저트형 찐빵 선보여
신세계푸드, 올반 바나나찐빵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찐빵 속에 생바나나를 채워 넣어 달콤한 ‘올반 바나나찐빵’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겨울 출시한 ‘올반 중화짜장찐빵’, ‘매콤제육찐빵’, ‘양념갈비찐빵’ 등 이색 찐빵 3종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겨울에는 디저트형 찐빵인 '올반 바나나찐빵'을 개발해 선보였다. 


쫄깃한 빵의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앙금이 어우러지면 겨울철 새로운 디저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올반 바나나찐빵은 신세계푸드의 에콰도르산 프리미엄 바나나 브랜드인 '바나밸리' 생바나나를 풍부하게 갈아 넣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디저트로 제격이다. 


또한 바나나와 함께 달콤한 앙금이 어우러져 향긋한 바나나의 향과 부드러운 앙금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조리법은 냉동상태의 바나나찐빵을 전자레인지에서 약 1분간 조리하거나 찜기에 넣고 10분간 찌면 돼 간편하다.


주요 이마트 및 이마트24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 개입(90g) 1,300원, 4 개입(360g) 3,980원이다. 


또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비롯한 SSG닷컴,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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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홈파티족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 출시
“가성비는 높이고 화려함은 더하고”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홈파티족을 위해 가성비는 높이고 화려함은 더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경기 불황과 외식 물가 인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홈파티족이 파티 분위기 연출을 위해 화려한 디자인의 실속형 케이크를 선호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컬러 생크림, 캐릭터, 트렌디한 장식 등으로 화려함은 더하고 가성비는 높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내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의 신제품으로는 다채로운 컬러의 생크림을 활용해 삐에로의 얼굴 모양으로 만든 케이크 ‘크리스마스 삐에로맨’(4만2,000원),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미니 브라우니와 서커스 장식을 더한 ‘서커스 티라미수’(3만7,000원), 산타클로스나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컬러 생크림과 장식으로 귀엽게 꾸민 컵 케이크(7,500원) 등 10여종을 선보였다.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Day And Day)’,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의 신제품으로는 1~2만원대 가격으로 실속을 더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5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의 캐릭터 일렉트로맨을 활용해 재미 요소를 더하고 미니 롤케이크를 올려 볼륨감을 높인 2단 생크림 케이크 ‘일렉트로맨과 파티’(1만7,890원), 눈사람 모양의 미니 사이즈 생크림 케이크에 딸기 토핑을 올린 ‘아기 스노우맨’(1만9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최근 편의점에서 디저트 케이크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홈파티용으로 4~5인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편의점용 케이크 3종을 2만원대 초반으로 선보였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생크림을 넣은 ‘스노우 산타 고구마’, 레드와 그린 시트에 화이트 생크림으로 포인트를 준 ‘스노우 레이어 생크림’, 달콤한 화이트 생크림 케이크에 동결건조 딸기로 포인트를 준 ‘스노우 딸기 생크림’ 등이다. 


해당 제품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마트24 편의점에서 판매한며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이마트24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홈파티 문화가 확산되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을 집에서 치르는 고객들을 위해 화려함과 가성비를 높인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며,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높여 줄 더 메나쥬리, 데이앤데이, 밀크앤허니 케이크로 즐거운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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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5주년기념 기획, 크기는 4.5배 큰 ‘파티사이즈’, 가격은 40%할인
이마트 ‘피코크 티라미수’ 빅 사이즈로 탄생
#이마트


이마트가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상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가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SNS에서 ‘디저트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에 이어 이번 신상품의 ‘연타석 홈런’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보다 4.5배 큰 680g ‘빅 사이즈’ 기획 상품으로, 28일(수)까지 정상가 17,91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인 9,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행사카드: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비씨, NH농협, 우리, IBK기업, SC이마트카드

지난 15일(목) 출시 후 5일 만에 준비한 물량 5만개 중 2만개 이상이 판매되면서, 소싱 물량 40%를 소진했다.

티라미수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직소싱한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는 맛과 가격을 모두 만족시킨 제품으로, SNS 입소문을 타고 피코크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기존 피코크 티라미수 케이크가 카페 등 시중에서 판매하는 조각케이크 대비 절반가량 저렴하다면, 신상품 대용량 티라미수는 이보다 더 큰 가성비로 무장해 이목을 끌었다.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를 처음 기획할 때는 11월 행사기간에만 판매하기로 계획했지만, 이마트는 추가물량을 생산해 연말까지 판매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11월에서 12월은 송년회 시즌으로 평소보다 디저트류를 찾는 고객이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에서 12월 두 달 동안의 피코크 디저트 매출은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40%가량 뛰었다. 그 중에서도 티라미수 케이크는 1년 매출량의 45%가 이 기간 동안 판매될 정도로 연말 파티에서 빠지지 않는 인기 디저트다.

특히 피코크 대용량 티라미수는 실제 케이크처럼 커팅 없이 한 판으로 제작돼, 생일이나 연말 파티용으로 적합하다.

기존 티라미수 케이크가 두 조각으로 커팅돼 있어 혼자서도 간편하게 즐기고 보관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 이번 신상품인 대용량 티라미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는 것에 초점을 뒀다.

이 때문에 대용량 티라미수는 송년회 등 파티를 위해 빅 사이즈 디저트를 찾는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 9월 피코크 하위 브랜드 ‘마몰로’를 만들고 피코크 디저트류를 이에 편입해 본격적인 ‘디저트 인큐베이팅’을 시작했다.

‘마몰로’는 ‘프리미엄 홈 디저트’를 지향하며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케이크, 마카롱 등의 해외 프리미엄 디저트를 개발한다.

현재 ‘마몰로’ 상품은 대용량 티라미수를 비롯해 피코크 당근케이크, 마카롱 등 총 7개 품목이고, 내년 상반기까지 패키지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50여 종의 피코크 디저트는 올해 중으로 10여 종의 추가 라인업을 통해 총 60여 종으로 거듭난다.

정민우 피코크 디저트 바이어는 “이마트 25주년을 맞이해 피코크 디저트 1위인 티라미수 케이크를 빅 사이즈로 기획했다”며, 

“여러 명이 나눠먹기 좋은 파티 사이즈로 티라미수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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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스튜디오 지브리’ 협업, 어린이의 상상력 자극하는 제품 제작
쁘띠 바또, ‘스튜디오 지브리’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애니메이션의 거장과 최고급 아동복 브랜드가 만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PETIT BATEAU)가 ‘스튜디오 지브리’와 협업해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는 1985년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 다카하타 이사오(Isao Takahata) 감독에 의해 설립됐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등 일본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다수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쁘띠 바또는 스튜디오 지브리와 아름다운 삽화, 최고의 품질, 환경에 대한 인식 등에 뜻을 함께 하며, 어린 시절 추억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이번 특별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실제로 이번 컬렉션은 만화 속 다채롭고 선명한 색상, 아기자기한 캐릭터가 적용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제품들로 출시된다. 


쁘띠 바또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네 편의 영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 벼랑 위의 포뇨’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면을 선택해 작품 별로 한 쌍의 대표 색상을 뽑아냈고, 이를 이번 컬렉션의 각 제품에 적용했다.


이번 컬렉션은 티셔츠와 원피스, 점프수트, 우비 등의 제품으로 구성되는데, 쁘띠 바또의 상징인 밀러레(milleraie) 스트라이프가 그린과 핑크, 블랙과 그린, 레드와 핑크, 블랙과 블루 등 제품마다 색다른 색상 조합으로 표현돼 특별하다.


또한 토토로, 포뇨, 수스와타리스 등 각 만화 캐릭터들이 그려진 패치를 제품에 부착해 특색 있는 재미를 불어 넣었다. 


캐릭터 직물 패치들은 의상과 별도로 제공돼 아이가 원하는 대로 배치, 조합해 자신만의 특별한 제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아동용은 다양한 색상의 티셔츠, 원피스, 속옷, 우비로 선보이며 유아용은 바디수트로 출시한다. 티셔츠, 우비, 속옷은 성인복으로도 출시돼 자녀와 함께 동일하거나 대비되는 색상으로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쁘띠 바또와 스튜디오 지브리 협업 컬렉션은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1.19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