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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추석 맞이 전통 민속놀이와 최첨단 기술 체험 이벤트 진행

전통과 미래를 한번에! 스타필드 추석 연휴 한마당
#신세계프라퍼티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민족 명절 추석을 맞아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먼저, 스타필드와 구글이 제휴를 통해 ‘구글 홈’과 ‘구글 홈 미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스타필드 고양과 코엑스몰은 9월 18일(수)부터 스타필드 하남은 9월 19일(목)부터 9월 30일(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구글 홈 체험 부스는 명절 기간 새롭게 국내에 진출한다는 것을 착안해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인 ‘집들이’란 주제로 체험존을 설치했으며, 거실과 침실 공간으로 꾸며진 집 공간의 체험존에서 실생활 내 구글 홈의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구글 홈과 대화하며 빙고게임, 포토 이벤트를 참여해 볼 수 있고, 구글 홈이 랜덤으로 정해주는 다양한 선물까지 받아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첨단 기술 체험뿐만 아니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명절 이벤트도 마련됐다.


명절을 맞아 진행되는 ‘전통 민속놀이 놀이마당’은 조선시대로의 시간 여행을 콘셉트로 조선시대 직업별 의복을 갖춘 6명의 배우들이 익살스러운 만담과 재치로 관객들에게 웃음보따리를 선사한다.


재미난 입담을 선보이며 손금을 봐주는 ‘점쟁이’, 전통악기를 연주하며 관객과 함께 춤을 추는 ‘황진이’, 윷놀이와 제기차기를 하며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거지’ 등 조선시대 캐릭터 분장을 한 6명의 배우들이 넘치는 재치와 유머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관객들이 공연 속 역할놀이에 참가할 수 있도록 유도해 한 층 흥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추석 연휴인 9월 22일(토)부터 26일(수)까지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 매일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중앙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잡귀를 쫓고 복을 빌어주는 사자놀이와 다채롭고 화려한 전통 탈춤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한가위 퍼레이드’도 고양·하남·코엑스몰 전점에서 실시된다.


사자놀이·풍물·탈춤 등 한국 전통 연희를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한가위 퍼레이드’는 굿거리, 자진모리, 휘모리 등 다양한 장단과 태평소 연주가 동시에 어우러지는 대형 퍼포먼스다. 20인의 무용수가 대열에 맞춰 춤을 추며 관객과 명절의 즐거움을 나눌 계획이다.


‘한가위 퍼레이드’는 9월 22일(토)과 23일(일) 고양점을 시작으로 24일(월), 25일(화)에는 하남점, 연휴 마지막 날인 26일(수)에는 코엑스몰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와 5시로 회당 30분씩 1일 2회에 걸쳐 실시된다.


신세계프라퍼티 이창승 팀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명절 느낌이 물씬 나는 전통놀이 이벤트와 구글 홈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전통과 미래를 한번에 선보이는 만큼 온 가족 놀이터인 스타필드에서 연휴를 즐기며,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는 추석 당일인 9월 24일(월)에만 평소보다 2시간 늦춰 오후 12시에 오픈하고, 연중무휴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단, 코엑스몰점만 추석 전일인 9월 23일(일) 오전 10시 30분에 오픈한다. 각 오픈 매장은 지점별 상이하므로 더 자세한 정보는 스타필드 홈페이지(www.starfield.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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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예년보다 빨리 추석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연 까닭은?
추석 전날 휴점합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이마트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처음 찾아온 추석 전날 일요일 의무휴업이 이마트 명절 마케팅 시간표도 앞당겼다.

올해 추석 이마트는 예년보다 최대 3일 빠른 D-7일에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추석 바로 전날이 이마트 전점 기준 100만명이 넘는 고객이 매장을 찾는 추석 시즌 ‘쇼핑 피크’이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추석을 7일 앞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간 차례에 필요한 각종 제수용품부터 제철 신선식품, 주요 생필품 등 총 800여 개 품목을 모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펼친다.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 현상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과일과 한우, 참조기 등 주요 제수용품 시세가 10~20%가량 오름세를 보여, 이마트는 산지 직거래, 계약 농장, 직영 미트센터와 후레쉬센터를 활용해 신선식품 가격 상승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우선, 작년보다 5~10% 가격이 오른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 1등급을 정상 가격 대비 10% 할인해 100g에 4,50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척아이롤도 24% 할인해 100g에 1,580원에 판매하며, 특대 사이즈 사과(380g)·배(720g)도 각각 3개를 묶어 1팩으로 구성해 13,800원(사과), 14,800원(배)에 판매한다.

또, 백숙용 토종닭을 20% 할인한 7,800원, 국내산 참조기(小)도 20% 할인해 1,580원에 판매한다.

신선식품뿐만 아니라 가공식품, 생활용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각종 전 요리에 필요한 해표 대두유(1.8l+500ml)는 5,950원, 오뚜기 튀김가루(1kg), 부침가루(1kg)는 각 1,780원에 판매한다. 산청곶감(8입/팩)도 10% 할인해 8,800원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올해 이마트 제수용품 행사는 예년 대비 최대 3일 가량 빠른 D-7일에 시작한다. 예년에는 D-6일에서 D-4일 사이에 추석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예년보다 빠르게 제수용품 행사를 시작한 이유는 추석 전날인 9월 23일(일요일)에 서울·인천·광주·부산 지역 이마트 등 약 60% 이마트 점포가 의무휴업이기 때문이다.

추석 전날인 23일에 이마트 143개 점포 중 91개 점포가 휴업하고, 52개 점포만 영업을 한다.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추석 바로 전날이 ‘둘째, 넷째 일요일 의무휴업’에 따라 60%가 넘는 이마트 점포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은 올 추석이 처음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추석 제수용품 매출은 보통 D-3일부터 일 평균 10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D-2일에는 하루 평균 12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매출이 절정에 이른다.

지난달 이마트에 하루 평균 약 80만명의 고객이 방문한 것을 감안하면, 추석 D-3일부터 D-1일까지 평소보다 객수는 20~5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객단가도 평소 5만원에서 추석 D-3~D-1일에는 7만원으로 40%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올해는 제수용품 쇼핑이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D-3일~D-1일 기준 쇼핑 가능 날짜가 지역에 따라 하루 부족하기 때문에 추석이 다가올수록 매장이 혼잡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행사가 시작하는 17일부터 미리미리 쇼핑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한편, 트레이더스의 경우 추석 전날인 23일에 총 14개 점포 중 양산, 군포, 안산, 킨텍스, 고양, 하남, 김포 등 총 7개 점포가 정상 영업을 진행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추석 전날에 절반 이상 이마트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으며, 

“특히, 서울·인천·부산·대구·광주 등 주요 광역시 소비자들의 경우 추석 전날 이마트가 의무휴업으로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예년보다 빠른 17일부터 시작하는 이마트 제수용품 할인행사를 이용해 미리미리 제수용품을 편안히 구매하시길 권장한다”고 밝혔다.



2018.0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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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시즈닝 스테이크 선물세트 3종 선보여
구이에서 스테이크로, 추석 선물세트의 진화
#이마트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시즈닝 스테이크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돈스파이크 시즈닝 스테이크 세트(한우 2.4kg)’를 400,000원, ‘홀 시즈닝 스테이크(한우 3.5kg)’를 550,000원, ‘올 어바웃 스테이크(한우 1.9kg)’를 320,000원에 오는 13일부터 판매한다.

홀 시즈닝 스테이크는 한우의 채끝 부위를 3.5kg 한 덩이 통째로 시즈닝해 만든 두툼한 한우스테이크다. 돈스파이크 시즈닝 스테이크는 돈스파이크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세트로 채끝시즈닝 트러플 소스 및 오일로 구성되어 있다.

올 어바웃 스테이크는 헤비/라이트/드라이에이징/설도 총 4종류의 스테이크로 이루어졌으며, 시즈닝이 함께 증정된다.

이마트는 최근 육류 소비 방식이 ‘구이’에서 ‘스테이크’ 중심으로 바뀌면서 올 추석 처음으로 시즈닝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2018.09.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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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3(목)~24일(월) 전국 전점에 실물 매대 꾸미고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올 추석, 소비자들 한우/사과/배/굴비 골랐다
#이마트


추석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종료하고 본판매에 돌입한다. 

그동안 카탈로그를 중심으로 주문이 이뤄져 왔던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는 9월 12일(수)부로 종료되고, 본판매가 이튿날인 13일(목)부터 추석 당일인 24일(월)까지전국 전점(143개점)에서 이뤄진다.

이 가운데 구로점을 비롯해 법인 고객 수요가 많은 15개점은 이보다 한 주 빠른 6일(목)부터 선행 본판매에 돌입한 바 있다.

이제 본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과일/축산/수산/가공 등 매장 곳곳에 상품 실물 세트 매대가 꾸려지고 전문 판매 요원이 투입되는 등 본격 추석맞이가 시작된다.

이 기간 동안 이마트는 구매고객 특별 혜택으로 행사카드로 구매시 금액대별 5%에 해당하는 상품권 증정행사를 벌인다.
행사카드 : 이마트e / 삼성 / KB국민 / 신한 / 현대 / 비씨 / NH농협 / 우리 / 하나 / 롯데 / IBK기업 / SC은행이마트카드 등 12종

이와 함께 인기 선물세트의 경우 행사카드(上同)로 구매시 최대 30% 할인 및 5만원 이상 구매시 무이자 혜택 프로모션도 벌인다.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도 제공한다.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이마트앱에서 선물을 골라 문자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 추석을 맞아 이마트는 카탈로그에도 변화를 줬다. 신문의 본지와 섹션 지면처럼 와인 카탈로그를 따로 제작해 보다 세부적인 와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와인의 화려한 부활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수입맥주 인기로 한 차례 소강기(17년 -4.1%)를 맞았던 와인은 수입맥주의 폭풍 성장세가 주춤하면서 올해 1~9월 신장율 19.2%로 다시금 살아나는 추세다.

와인이 가정에서 부담없이 즐기는 일상 주류로 대중화하고 수요도 세분화함에 따라 이마트는 와인세트 품목 수를 지난 설 26개에서 올 추석 63개로 대폭 늘렸다.
 

주요 상품 : 시그니쳐 냉장 한우, 말린 전복 절편, 보르도 5대 사또 등 눈길

한편 이번 추석 처음 출시해 눈길을 끄는 선물세트로는 구이와 스테이크를 부위별로 망라한 ‘시그니쳐H 한우 냉장세트(140만원)’가 대표적이다.

1++등급 한우 5.3kg에 스테이크용 안심/부채살, 등심/채끝과 구이용 갈비살/치마살/살치살 등 10가지 부위를 200~250g 분량으로 진공 포장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축산 세트의 경우 이번부터 개별 패키지를 세로 형태로 길쭉하게 쌓아 운반이 편리하도록 포장법을 개선했다.

또한 수산에서는 ‘말린 전복 절편세트(10gx12봉/98,000원/5+1프로모션)’를 처음으로 기획해 눈길을 끈다.

이 상품은 전복을 반건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낸 것으로 회 또는 찌거나 구웠을 때와 다른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약전의 고서(古書) ‘자산어보(玆山魚譜)’에 따르면 “전복의 살코기는 맛이 달아서 날로 먹어도 좋고 익혀 먹어도 좋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말려서 포를 만들어 먹는 것”이라고 말린 전복을 소개한 바 있다.

와인에서는 보르도 5대 샤또인 ‘샤또 라뚜르 04(99만원/11병 한정)’, ‘샤또 오브리옹 13(79만원/8병 한정)’, ‘샤또 무똥로칠드 13/14(79만원/각 8병 한정)’, ‘샤또 마고 14(79만원/6병 한정)’, ‘샤또 라피트 로칠드 14(99만원)’를 판매하고, 3종 구매시 20% 할인에 고급 가죽 가방도 증정한다.

이번에 ‘보이차(350g/8만원/차침 증정)’도 처음으로 등장했다.

중국 운남성의 고지대에서 100년 이상 수령의 차나무에서 직접 손으로 채취해 벽돌처럼 딱딱하게 압축한 것으로, 덩어리에서 찻잎을 떼어낼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차침도 증정한다.

보이차는 장기숙성하면 매년 맛이 좋아지는 고급 발효차로 가벼운 맛의 녹차와 달리 묵직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가격대별 실적 분석 : 5~10만원 세트 신장세 뚜렷. 프리미엄 세트 객단가 상승

선물세트 예약판매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이마트가 지난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집계한 예약판매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눈에 띄는 변화는 5~10만원대 선물세트 수요 급증이다. 

이 가격대 상품군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신장하면서 ‘청탁금지법’ 개정에 따른 효과를 받았다. 이는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올해 설부터 선물 금액 상한선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된 데 따른 것이다.

이를 감안해 이마트는 이번 추석 5~10만원대 선물 품목 수를 총 92개 품목으로 2배 이상(작년 37개) 늘린 바 있다.

이어 10만원 이상 세트 역시 65% 신장하면서 프리미엄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 증가를 보여줬다. 이는 지난해 추석까지만 해도 이 가격대 세트 매출 신장율이 -3.6%로 저조했던 것과 크게 대비된다.

또한 프리미엄 세트에 대한 수요 증가는 선물 금액 단가 상승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추석 10만원 이상 선물세트의 평균 단가는 19만3,792원으로 20만원에 육박한다. 지난해 평균 단가인 17만2,613원보다 2만1,179원 높아졌다.

이는 5~10만원대 세트의 평균 단가가 6만5,438원으로 지난해 7만628원에 비해 5,190원 낮아진 것과 대조된다.

마지막으로 5만원 이하 저가 선물세트에서는 신장율 45%로 전체 평균 신장율 50%에는 밑돌았으며, 평균 단가는 지난해 2만1,798원에서 올해 2만4,692원으로 2,985원 높아졌다. 


가격대별 톱5 상품 : 프리미엄 세트 중 1~3/5위 한우가 휩쓸어

가격대별 매출 톱5 상품을 뽑아보면, 

먼저 5~10만원대에서 ‘CJ 레드라벨 2호’가 판매수량 9300여개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상품은 전 가격대를 통틀어 1위를 차지한 ‘베스트 셀링’ 선물세트다. 

이어 ‘동원명품혼합 V10-E호’가 5,100여 개로 2위에 올랐으며, ‘미국 냉동 LA식 갈비세트 3kg(3700여개)’와 사과/배 혼합 세트인 ‘홍동백서(3200여개)’, ‘저탄소인증 사과/배 혼합세트(2400여개)’가 각각 3/4/5위로 뒤를 이었다.

10만원 이상 세트에서는 4위를 제외하고 1/2/3/5위를 한우가 휩쓸었다.

먼저 1위로 ‘한우혼합 1호’가 판매 수량 총 2,700여 개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어 2위에 ‘피코크 횡성축협 한우 1++ 갈비세트(800여 개)’, 3위에 ‘한우갈비 1++등급세트(740여 개)’가 올랐다.

4~5위는 각각 ‘제주옥돔갈치세트(670여 개)’와 ‘호주 달링다운 화규 냉장2호(590여 개)’가 차지했다.

마지막으로 5만원 미만 세트에서는 1위에 ‘CJ스팸 복합1호(5만4,000여개)’, 2위에 ‘CJ특선 선물세트 스페셜 G호(4만4,000여 개)’, 3위에 ‘CJ특선 N호(4만3,000여 개)’, 4위에 ‘CJ스팸 복합 2호(3만9,000여 개), 5위에 ‘동원 튜나리챔 100-E호(3만8,000여개)’가 올랐다.
 

품목군별 분석 : 한우/굴비/사과배/한차 등 전통 강자의 부활

한편 이마트는 이번추석 예약판매 특징으로 ‘전통 강자의 부활’을 꼽았다.

최근 2~3년간 수입과일, 랍스터, 송로버섯 등 신규 세트가 주목을 끌었지만, 올해는 뚜껑을 열어보니 전통 세트들이 큰 활약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복고’, ‘향수’, ‘레트로(Retro)’ 경향이 명절 선물세트에까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한우가 대표적이다.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집계한 품목군별 매출에서 한우 세트는 신장율이 60.6%에 이르고 있다. 한우는 지난해 추석 당시 세트 신장율이 -0.1%에 불과했었다.

특히 이마트가 이번 추석 한우 물량을 15% 가량 늘리고, 미트센터 사전 비축을 통해 세트 가격을 동결하거나 인상폭을 최소화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

굴비도 마찬가지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4.2%로 역신장을 했던 굴비는 이번 추석 51.5%로 부활하고 있다.

이마트는 굴비 원자재가 15~20% 가량 상승했지만, 저렴한 시기에 협력회사와 공동구매, 자체 마진 축소 등을 통해 가격을 동결하거나 인상폭을 10% 내외로 잡아냈다.

이 밖에도 사과/배가 148.5%, 곶감이 104.9%, 한차가 1,523%, 건강기능식품이 460.4% 등으로 좋은 결과를 냈다.

품목군별로 봤을 때는 과일이 90.7%, 축산이 80.7%, 수산이 101.3%, 조미료가 109%, 건강식품이 76.1%로 두루 고신장세를 나타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번 추석 들어 한우를 비롯해 사과/배, 굴비 등 전통 선물세트가 각광받으면서 명절 대목이 활기를 띄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쇨 수 있도록 품질 좋고 가격 저렴한 상품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2018.09.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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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추석 맞이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개최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지난 25일, 신세계푸드 본사에서 한국의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추석을 맞이해 재능나눔 다문화가정 요리교실이 열렸는데요. 

올반LAB소속 셰프들과 중국,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 20여 명이 함께한 맛있는 추석을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SCS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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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12개 중소협력회사 상품대금 약 1천억원 지급일 앞당겨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 조기 집행
#이마트


이마트는 민족 최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312개 업체 1천억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9월 28일 정산분으로 이를 8일 앞당겨 추석 연휴전인 9월 2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협력업체들이 명절 때 상여금과 임금, 원자재 대금 등 자금소요가 많이 발생하는 것에 착안해 중소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오래 전부터 명절에 앞서 상품대금의 조기지급을 시행해 왔다.

17년 설에는 1400억 규모, 17년 추석에는 1,100억 규모, 18년 설에는 1,500억 규모의 중소 협력사 대금 조기지급을 실시했다.

또한 이마트는 지난 2008년부터 중소협력회사의 납품대금을 100% 현금으로 결제해 협력업체의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회사에 자금이 많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상생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협력업체의 도움으로 이마트가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다”고 했다.


2018.08.27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