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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 제주산 채소로 물가 잡기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채소 물가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12일 목요일부터 18일 수요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점포에서 ‘제주 물산전’을 열고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등 각종 채소를 정상가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선보인다.
 
우선, 제주산 당근을 100g당 698원에서 17% 할인된 580원에 판매하고 제주산 햇양배추는 통당 3,680원에서 2,880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이외에도 제주산 햇브로콜리는 개당 1,480원에, 제주산 햇콜라비는 개당 1,28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제주 햇방울양배추 역시 팩당(400g) 4,880원에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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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김장 배추/무 품종이 진화한다
이마트 新 배추/무 품종 선보여
이마트


#이마트


(좌) 일반 배추, (우) 베타후레쉬 배추


대한민국 김장 배추/무 품종이 바뀐다.


이마트가 국산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 일환으로 베타후레쉬 김장배추와 신품종 무 2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베타후레쉬 김장배추와 신품종 무 2종을 각각 2480원(1통), 1480원(1개)에 판매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베타후레쉬 김장배추는 이마트와 팜한농이 2년 전 1kg 단량의 쌈용 알배기 배추를 출시해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3kg 단량의 김장용 배추로 개발한 상품이다. 이번에도 역시 종자회사 ‘팜한농’, 생산 농가, 이마트 3자간의 협력을 통해 김장용 배추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개발되었다. 이 베타후레쉬 배추는 노화방지와 비타민A 생성에 도움을 주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일반 배추 대비 140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일반배추와 달리 배추 뿌리 부분에 당근 색깔의 동그라미 모양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좌) 빨간무, (우) 초록무



이외에도 이마트는 최근에 먹거리의 색상 등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를 반영 신품종 무인 빨간무, 초록무 2가지 종류를 처음 선보인다. 빨간무의 경우에는 껍질과 속이 모두 붉으며 안토시아닌 성분을 강화하였으며, 초록무의 경우에는 껍질 뿐만 아니라 과육도 엷은 녹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신품종 배추와 무를 선보이는 이유는 배추와 무의 종자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기능성 및 색상을 중시하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에 맞게 김장용 배추/무 품종을 다양화해 줄어드는 김장 배추와 무 소비를 늘리기 위해서이다.


실제, 1~2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직접 김장을 담그는 가구수가 줄어드는 대신포장 김치를 사먹는 방향으로 김치 소비가 바뀌면서 기존 배추 소비는 마트에서 크게 감소하여 왔지만,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신풍종 쌈용 배추 등은 소비자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배추 판매 추이를 살펴보면, 이마트 배추 매출은 2012년 39억원, 2013년 33억원(전년 대비 신장률 -15.3%), 2014년 26억원(전년 대비 신장률 -21.2%)으로 감소하였다.


하지만, 쌈용 베타후레쉬 알배기 배추가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면서 배추 매출은 반등을 이뤘다. 쌈용 베타후레쉬 알배기 배추는 지난해만 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일반 쌈용 알배기 배추 매출(3억원) 2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신품종 배추가 배추 매출 전체를 견인하면서 배추 매출은 지난해 32억(전년 대비 23%)으로 뛰었으며, 올해도 1~10월 37억원으로 증가세에 있다.


한편 기능성 배추는 소비자 선호도 증가 외에 농가 소득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이마트는 이번에 팜한농과 개발한 종자를 생산자와 3만5000평 규모의 단독 계약재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일반 배추 대비 가격이 20~30% 가량 가격이 높아 재배 농가 입장에서는 일반 배추를 심었을 때보다 농가 소득이 30% 이상 증대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외에도 이마트는 지난해 농진청과 개발하여 시범판매를 하였던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을 3배 높인 기능성 배추, 1~2인 가족용 소형 배추, 재배기간을 단축시킨 텃밭용 배추, 뿌리까지 먹을 수 있는 순무형 배추 등 기능성 배추 4종(2480원/1통)도 이번 김장철을 맞아 본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 곽대환 채소 바이어는 "경쟁력 있는 신품종 작물에 대한 계약재배를 적극 확대해 국가적으로는 종자 경쟁력을 키우는 데 일조하고 농가 판로 제공과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기능성 김장 배추를 통해 새로운 김장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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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풀한 무가 나타났다!
형형색색 다양한 ‘무’ 맛보세요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흰색 무부터 노란, 검정색, 빨간색까지 다양한 색상을 머금은 컬러풀한 무가 나왔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점포 식품관에서 빨간무(래디시)는 물론 흰둥이, 황둥이, 검둥이 무를 업계 최초로 선보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양한 색상의 무는 샐러드를 만들 때 활용하면 화사한 색감을 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삭한 식감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신세계백화점의 직거래 농장인 강동 도시농장에서 재배한 것으로 로컬 농장에서 직배송해 신선함까지 더한 이색채소입니다. 가격은 모든 무 980원/100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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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8개 점포에서 당일 수확해 더 신선한 ‘새벽딸기’ 판매
이마트 신선도 경쟁력 강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전국 48개 점포에서 당일 수확해 더 신선한 ‘새벽딸기’ 판매




 

최근 생활용품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가격의 끝’을 내세운 이마트가 이번에는 갓 수확한 신선식품을 앞세워 ‘신선도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오는 17일(목)부터 용산, 영등포 등 전국 48개 점포에서 당일 수확한 ‘새벽딸기’(1.2kg/9900원)를 판매하는 것을 시작으로 채소와 수산물은 물론 올가닉 식품까지 로컬푸드의 상품 종류와 운영 점포 수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벽딸기’는 논산, 남원, 제주, 밀양, 산청, 부여 등 국내 딸기 생산량의 80% 가량을 차지하는 전국의 주요 6대 산지에서 새벽 3시부터 수확한 딸기를 곧 바로 당일 오전까지 점포에 배송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합니다.

 

지난해 3~4월 이마트는 수지점과 죽전점 등 8개 점포에서 시범적으로 ‘새벽 딸기’를 운영한 결과, 이 기간 이마트 전체 딸기 매출은 4.9% 느는데 그쳤으나, 시범 운영 8개 점포 딸기 매출은 14년 대비 33.2% 증가했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기존 딸기는 오전에 수확해 물류센터에 입고된 후 다음 날 아침에 점포에 들어왔으나, 새벽딸기는 산지에서 상품화 작업 후 3~4시간 안에 구매 가능해 맛과 신선도 면에서의 비교우위가 매출로 이어졌다는 분석입니다.

 

더불어, 새벽딸기는 유통 단계가 ‘산지 → 점포’로 최소화 되어 물류비도 10% 가량 줄일 수 있어 판매 가격이 더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채소, 수산물 등 로컬푸드 운영 점포 전체 이마트의 50%까지 확대


또, 봄 딸기의 경우 3~4월 높은 기온으로 인해 물러지는 등 신선도 유지가 힘들어 상품을 공급하는 농가와 구입하는 이마트 모두 신선한 딸기를 충분히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새벽 딸기’ 도입에 따라 이러한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안상훈 이마트 과일 바이어는 “작년 봄 테스트 차원으로 도입한 새벽딸기가 신선도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점포 수를 6배 늘린 48개 점포에서 운영하게 되었으며, 내년에는 8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마트는 채소, 수산물, 올가닉 식품도 ‘로컬 푸드’ 확대를 통해 이마트 신선식품의 신선도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2009년 8개 점포에서 로컬채소를 판매하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65개 점포에서 16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올해는 전체 이마트의 절반이 넘는 75개 점포에서 200억원까지 매출 규모를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로컬 채소도 새벽딸기와 마찬가지로 기존의 농민 → 산지유통인 → 도매상 → 중도매인 →이마트 물류센터로 이어지던 유통 경로가 산지 → 이마트 점포로 크게 줄어 들어 물류비 및 중간 수수료 감소로 인해 가격이 더 쌉니다.

 

밖에도 이마트는 부산, 통영 등 대규모 경매가 열리는 남해안 지역 점포를 중심으로 운영하던 로컬 수산물도 작년 31개점에서 올해는 서해안 인근 점포를 더해 4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로컬 유기농 농산물 운영 매장도 기존 7개점에서 10개점까지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이마트몰 신선식품 판매 30% 늘며, 온라인도 신선도 중요성 커져


한편, 이마트몰에서도 신선식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가공식품이나 생활용품의 상품 가격뿐만 아니라, 신선식품의 ‘선도 유지’도 온라인 쇼핑의 중요한 요소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15년 이마트몰 신선식품 매출 신장율은 31.2%로 작년 이마트몰 전체 평균 신장율인 27.3%보다 더 높은 신장세를 보이며, 이마트몰에서 차지하는 매출 구성비도 기존 27%에서 28.7%까지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온라인 쇼핑 트렌드를 반영해 이마트는 2017년 봄에는 보정과 김포 등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에도 새벽딸기를 납품해 이마트몰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민영선 이마트 신선식품 담당은 “신선식품은 상품 특성상 신선도 그 자체가 맛을 결정하므로, 향후 이마트는 새벽 딸기나 로컬푸드와 같이 기존의 배송 방식이나 매입처를 보완할 수 있는 선도 유지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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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1월 둘째주
SCS 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 입니다.

  

2016년 1월 둘째주 신세계그룹의 이야기, 새해를 맞아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신세계그룹 다양한 관계사의 즐거운 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이마트 온라인 전용 김포센터 오픈과 신세계백화점의 새로운 브랜드디자인, 모바일게임 ‘영웅 for kakao’의 일렉트로맨 캐릭터 론칭 까지, 한 주간의 다양한 신세계그룹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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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목)부터 1주간, 제주산 햇 월동채소 450톤 예년보다 1주 앞당겨 판매
이마트, 제주산 햇 월동채소 판매 시작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본격 겨울준비로 제주산 햇 월동채소 공수전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갓 수확한 무, 감자, 당근 등 제주산 햇 월동채소를 평년보다 1주 가량 앞당긴 오는 10일(목)부터 16일(수)까지 일주일간 시세 대비 10%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합니다.

 

주요 품목의 행사가격은 제주산 무 980원(개), 감자 498원(100g), 당근 650원(개), 양배추 1,480원(통), 브로콜리 2,380원(2입/봉)을 비롯해 이색채소로 콜라비와 백년초를 각각 1,000원(통)과 680원(100g)에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이번에 행사를 위해 계약재배 및 직거래 등을 통해 제주산 무 150톤을 비롯해 감자와 당근, 브로콜리 등 총 450톤 규모로 준비했습니다.

 

제주는 내륙지방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기온이 높아 1~2월에도 노지 재배가 가능한 곳으로 이마트는 유래없는 11월 장마로 품질이 저조해진 채소를 대체하기 위해 예년보다 제주산 월동채소 판매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실제 11월 전남지역과 서해 남부지역을 주 산지로 하는 무와 당근, 감자와 같은 주요 품목은 11월 가을 장마의 여파로 도매 시세가 30% 까지 출렁인 상황입니다.

 

곽대환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올해는 11월에 집중된 가을 장마의 영향으로 수확기였던 남부지역 노지채소의 품질이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편”이었다며 “제주는 화산토 지형으로 물빠짐이 좋아 겨울철에도 최상품의 채소가 수확되는 월동채소의 주산지로 이마트가 계약재배 등을 통해 사전에 확보한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