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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드러내는 슬림한 팬츠, 라운지 웨어 등에 매치하면 멋스러워
올 여름엔 슬리퍼가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시계방향] 안야힌드마치 스마일 슬라이드, 아크네 스튜디오 버지 슬리퍼, 지방시 러버 슬라이더


노출의 계절 여름, 올 여름엔 슬리퍼로 발끝까지 완벽하게 노출해야 패션 리더!


편안한 착용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신던 슬리퍼가 올 여름엔 여성들의 패션을 완성해줄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몇 해 전부터 지속되고 있는 놈코어와 애슬레저 룩의 일환으로 너무 신경 쓴 듯 잘 차려 입은 옷차림보다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패션이 유행을 타며 슬리퍼가 재조명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 및 명품 브랜드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슬리퍼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자칫하면 격식 없어 보일 수 있는 슬리퍼에 고급 소재를 사용하거나, 독특한 디테일, 브랜드의 감성이 묻어나는 로고나 특유의 디자인을 추가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까지 더하고 있다.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는 브랜드의 대표 아이콘 ‘스마일리’를 모티브로 한 양털 슬리퍼를 출시했다. 포근함과 유쾌함이 느껴지는 이 슬리퍼는 100만원 대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입고된 지 한달 만에 모든 제품이 완판됐다. 이 제품과 비슷한 계란 프라이 장식의 양털 슬리퍼도 모두 판매돼 더 이상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럭셔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디자인의 슬리퍼를 이번 시즌 대거 출시했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보던 고무소재의 검정 슬리퍼에 로고와 다양한 패턴을 새겨 넣은 제품부터, 털로 장식한 슬리퍼 등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킴 카다시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신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그레이 색상의 지방시 밍크 털 슬리퍼는 국내 입고 물량이 이미 모두 판매되어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의 매장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CHANEL) 또한 비슷한 형태의 슬리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샤넬 고유의 체인으로 발등을 장식한 패브릭 소재의 슬리퍼는 그린,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올 여름 여성들의 ‘위시리스트’를 채우고 있다.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도 브랜드의 개성을 잘 살린 고급 가죽 소재의 슬리퍼를 출시했다. 발등부터 바닥 밑창까지 100%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은 물론 부드럽고 착화감이 뛰어나며, 앞에서 봤을 땐 세련되면서도 포멀한 가죽 구두의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이 슬리퍼와 동일한 디자인의 5센티 굽 높이의 뮬 샌들도 함께 출시했는데, 이번 시즌 슬리퍼의 인기를 실감이라도 하듯 슬리퍼가 샌들보다 40% 이상 많이 판매되며 빠른 속도로 매진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지방시 담당 바이어는 “슬리퍼는 편안하고 쉽게 신을 수 있지만 자칫하면 너무 격식 없어 보이거나 굽이 없어 전체적으로 짧아 보일 수 있는 단점이 있다”면서 “발목이 드러나는 슬림한 팬츠 정장에 매치하거나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라운지웨어 등에 코디하면 더욱 멋스럽게 신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7.05.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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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최초의 여성 아트 디렉터로 색다른 스타일 창조할 것
지방시, 새 아트디렉터 클레어 웨이트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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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5월 2일자로 새로운 아트 디렉터에 클레어 웨이트 켈러(Clare Waight Keller)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지방시를 이끌게 되는 최초의 여성 아트 디렉터로, 남성복 및 여성복부터 액세서리, 오트 쿠튀르에 이르기까지 지방시의 모든 컬렉션을 총괄할 예정이다. 앞서 그녀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6년간 활동한 바 있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우아하고 현대적인 감성이 지방시가 지난 65년 간 구축해 온 전통적 색채 및 특별한 노하우와 어우러져 색다른 스타일을 창조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브랜드 창립자 ‘위베르 드 지방시(Hubert de GIVENCHY)’가 완성한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은 내게 다양한 영감을 준다”면서 “전설적인 패션 브랜드 역사의 일부가 된다는 것이 기쁘고, 지방시의 성공적인 다음 챕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LVMH 회장은 “클레어 웨이트 켈러가 LVMH 그룹과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그녀는 다방면에서 재능과 비전을 가진 디자이너로, 브랜드 고유의 색채가 강한 지방시가 다음 챕터를 함께 열어가기에 적합한 인물이다. 클레어와 함께 할 지방시의 성공적인 미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클레어 웨이트 켈러는 오는 10월 열리는 ’2018 봄여름 시즌 파리 패선 위크’에서 지방시에서의 첫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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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브랜드의 대표 인기 프린트인 로트와일러를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
2017년 로트와일러 캡슐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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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를 대표하는 인기 프린트로 꼽히는 로트와일러가 2017년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지방시(GIVENCHY)는 2017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로트와일러(Rottweiler)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지방시는 매 시즌 독특한 프린트를 선보이며 지방시만의 현대적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해왔다. 그 중 로트와일러는 지방시를 대표하는 프린트 중 하나로 남녀를 불문하고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새로운 로트와일러 프린트는 아웃라인을 화이트 컬러로 표현해 강렬했던 기존 버전에 비해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도, 프린트가 갖고 있는 고유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했다. 캡슐 컬렉션에는 스웻 셔츠, 폴로 셔츠, 백팩, 스냅백, 파우치, 지갑 등 다양한 제품이 포함되며, 성별과 무관한 유니섹스 스타일로 전개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지방시 로트와일러 캡슐 컬렉션은 지방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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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블로그 S-Story
HELLO HIP HOP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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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브랜드 골프왕 쇼의 프런트로에 등장한 칸예 웨스트와 켄달 제너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랩 스타들이 패션 디자이너의 러브콜을 받아 쇼에 참석하고, 나아가 서로와의 협업을 통해 힙합 문화를 전파하는 요즘입니다. 이 물결은 최근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를 통해 우리에게 아주 가까이 다가왔는데요. 공개된 곡들은 여전히 음원 사이트의 상위권을 지키고, 출연 래퍼들은 방송과 잡지 등 온갖 매체에 등장하며 자신의 SNS 팔로워 수를 폭발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의 패션스타일도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지요. 스타일 좋은 래퍼들의 특징은 바로 스트리트와 하이엔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조합하고, 또 팬들은 그들의 패션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언더그라운드의 상징인 힙합이 가장 ‘핫’한 문화로 떠오른 것이죠. 내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자유로움이 매력인 힙합을 제대로 즐기는 법! 단계 별로 친절하게 안내하겠습니다.



STEP 1_ JUST NOW! 고급스럽고 반항적인 힙합 패션 트렌드 체크




지난 몇 시즌 전부터 굴지의 패션 하우스들이 힙합을 비롯한 스트리트 문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힙합 트렌드가 좀 더 우아하고 쿨해졌습니다. 드레스 업 슈트에 쓰는 소재를 파격적으로 재단해 바이커 팬츠로 만든 루이 비통과 동네에서 입을 법한 트랙수트에 쿠튀르 느낌을 더한 구찌만 봐도 알 수 있지요. 하이패션이 힙합에 다가선 것과 동시에 스트리트 브랜드 역시 하이패션을 향하고 있습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베트멍을 비롯해 패션 위크에 들어선 고샤 루브친스키 그리고 오프 화이트 등이 대표주자입니다. 이 흐름의 특징은 스트리트 캐주얼 아이템과 드레시한 요소의 믹스앤매치입니다. 면 소재 트레이닝 팬츠에 아찔한 하이힐을 신거나, 캐주얼한 힙합 차림에 테일러드 재킷을 걸치는 식으로 말이죠. 거울을 보고 의외의 아이템 간의 색다른 조합을 시도해 보세요.

 


STEP 2_ 힙합의 아이콘, 세상에서 가장 쿨한 랩 스타들의 스타일 엿보기





힙합을 진짜 제대로, 그것도 아주 고급스럽게 즐기는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을 눈여겨보세요. 특히 미국 본토에서 활약하는 래퍼들의 패션이 베스트입니다. 첫번째 래퍼는 단연 에이셉 라키! 그는 라프 시몬스, 릭 오웬스 같은 디자이너와의 꾸준한 협업을 이루는 아티스트이자 디올 옴므 쇼 프런트 로의 단골 손님이고, 이번 J.W. 앤더슨 쇼 오프닝을 담당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에이셉의 자리를 탐내는 패셔니스타 래퍼로 위즈 칼리파를 들 수 있는데요. 시원하게 쭉쭉 뻗은 프로포션을 활용해 자신만의 방법으로 하이패션을 즐기는 멋쟁이입니다. 일상에서는 화려한 시계나 주얼리를 즐겨 착용하니 스타일링할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자신의 브랜드, 골프왕을 론칭한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스타일도 주목해 주세요.



STEP 3_ 나에게 어울리는 힙합 스타일을 찾아라!


이제 진짜 힙합 패션을 즐길 차례! 앞서 소개한 브랜드와 셀러브리티 중 마음 속 일등을 꼽으셨나요? 그렇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골라보세요. 강렬하고 빈티지한 90면대 힙합 스타일과 알록달록한 스트리트 룩 그리고 희대의 아이콘 칸예 웨스트의 모던한 아웃핏 중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걸크러시! 90년대 힙합 느낌





시선을 사로잡는 레터링과 강렬한 색대비는 90년대 패션을 상징합니다. 강약의 대비가 돋보이는 다이나믹한 실루엣을 활용하세요. 오버사이즈 톱에는 타이트한 레깅스나 스키니 진을 입고, 일명 ‘쫄 티’로 불리던 톱에는 시크한 일자 청바지나 와이드 팬츠를 더하는 거죠. 여기에 볼드한 주얼리를 더해 90년대 느낌을 한껏 살려보세요.


1. 나이키 경쾌한 색 대비가 돋보이는 스니커즈. 13만원대. 전점.

2. 러브 모스키노 우주의 다채로운 모습을 모티프로 한 보머 재킷. 50만원. 강남점, 센텀시티.

3. 리던 by 마이분 빈티지한 스트레이트 핏 청바지. 55만원. 본점, 강남점.

4. 세드릭 샬리에 by 분더샵 반짝이는 소재의 타이트한 니트 터틀넥 톱. 57만원. 강남점.

5. 모스키노 불에 그을린 듯한 효과를 준 위트 있는 백팩. 74만원. 강남점, 센텀시티.



알록달록 비비드 스트리트 룩





나의 힙합 스타일이 밋밋해 보일 땐, 페인트 통에 담갔다 꺼낸 듯한 선명한 색상의 아이템을 선택해 보세요. 주위로부터 ‘오늘 얼굴 화사해 보인다’, ‘스타일 좋다’ 등의 칭찬이 하나 둘 들려올 거예요. 티셔츠나 바지 등 의류가 부담스럽다면 조그마한 액세서리를 추천합니다.


1. 오프 화이트 선명한 애시드 오렌지 계열의 아노락. 1백29만원. 강남점.

2. 지방시 알록달록한 꽃무늬 카드 지갑. 33만원. 강남점.

3. 팜 앤젤스 by 분더샵 남성강렬한 빨간색 스웨트 셔츠. 35만원. 강남점.

4. 오프 화이트 브랜드 로고를 새긴 브로치. 7만원. 강남점.

5. 마르니 by 분더샵 남성 보송보송한 질감의 울 소재 볼 캡. 29만원. 강남점.

6.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퍼렐 윌리엄스초록색 러닝 스니커즈. 29만9천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경기점, 마산점, 광주점, 센텀시티점, 충청점, 의정부점, 김해점.



모던 아웃핏





카리스마 넘치는 고급스러운 힙합 스타일의 아이콘은 단연 칸예 웨스트죠. 간결한 실루엣과 컬러의 조화를 중시하는 ‘칸예 스타일’의 시작은 블랙입니다. 처음엔 올 블랙으로 입어보세요. 이후 그레이, 베이지, 카키 등 톤 다운된 색을 매치해보고, 자신감이 붙었다면 올 화이트 룩에 도전해보는 거예요. 키 아이템은 간결한 스웨트 셔츠와 스태디움 재킷 그리고 톤 다운된 스니커즈입니다.


1. 미하라 야스히로 마인 by 분더샵 남성 헴라인 양 끝에 슬릿을 넣은 편안한 스웨트 셔츠. 35만원. 강남점.

2. 지방시 네오프렌 소재의 스태디움 재킷. 2백91만원. 강남점.

3. 지방시 스웨이드와 울이 조화를 이룬 스니커즈. 1백5만원. 강남점.

4. 마르니 by 분더샵 남성 깊은 초록빛을 띄는 정갈한 재단의 트레이닝 팬츠. 71만원. 강남점.

5. 올 블루스 by 분더샵 남성 옷차림에 포인트를 주는 실버 커프. 가는 것, 45만원. 굵은 것, 49만원. 강남점.

6. 오프 화이트 빈티지한 흑백 사진을 프린트한 볼 캡. 13만원. 강남점.



STEP 4_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완성하기


여러분을 위한 힙합 가이드, 드디어 마지막 단계입니다. 진정한 하이엔드 힙합을 완성하는 마지막 스텝!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힙합 음악을 듣는 것이죠. 중독성 강한 래칫과 트랩, 대중적인 멜로우와 재즈, 리얼 힙합을 느낄 수 있는 붐뱁과 올드스쿨 등, 힙합 안에서도 비트에 따라 다양한 장르가 존재합니다.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꼽아보고 진짜 힙합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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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진 옷차림과 원(One) 아이템 패션포인트!
이른 무더위에 ‘원 포인트 패션소품’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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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원 포인트 아이템으로 여름 패션을 완성하려는 고객들이 급격히 늘고있습니다. 실제 지난 5/19일 서울이 32도에 육박하며 전국 곳곳에서 5월 중순 관측 사상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는 등 5월 중순부터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며 연일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와 같이 폭염에 가까운 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면서 적은 비용으로 맵시를 뽐낼 수 있는 패션 액세서리, 선글라스, 모자 등 ‘원 포인트 패션소품’ 매출이 예년보다 이른시기에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른더위로 옷차림이 급격히 가벼워지며 표현할 수 있는 패션아이템이 줄어들기 때문에 패션을 중요시하는 여성고객들과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패션소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동시에 휴가철이 다가오며 패션에 대해 신경쓸 일은 많지만 소비심리 위축에 따라 아직 패션에 많은 지출을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 적은 비용으로 높은 패션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원 포인트 패션소품’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5월 초반까지 역신장 ‘패션소품’ 장르, 더위 시작된 중반부터 매출 급증해


실제, 본격적으로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한 지난 5월 16일부터 지난 주말(29일)까지 패션소품 실적을 살펴보면 전체가 9.9% 신장한 가운데 액세서리는 7.8%, 양산은 11.3%, 모자는 5.2%의 신장률을 보였고 선글라스도 9.1%의 고신장을 나타내며 이러한 현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기 이전의 5월 초반 실적과 비교해보면 기온이 오르면서 패션소품의 인기도 함께 올라간 것을 더욱 잘 알 수 있습니다.


5/1일부터 5/15일까지 패션소품 전체실적은 -1.6%였고, 주요 장르실적도 액세서리 2.1%, 양산은 -9.0%, 모자는 -0.4%의 신장률을 보였고 선글라스도 -2.6%로 매출이 주춤한 상태였습니다. 이는 6월 초반에야 찾아오던 더위가 올해는 보름정도 일찍 찾아오면서 패션소품 매출도 덩달아 보름정도 일찍 들썩이고 있는것입니다. 특히 중장년층 여성들의 전용 패션 트렌드였던 양산은 올 여름 선크림과 선글라스만으로는 자외선 차단이 어렵다는 소식에 20~30대 젊은 여성고객들의 구매가 늘며 패션소품 장르 중 11.3%의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기존에 화려했던 소재와 디자인 패턴을 심플하고 모던하게 표현한 상품이 늘어나고 우산과 양산의 기능을 겸비한 우양산으로 만드는 등 젊은 층을 겨냥해 디자인과 기능을 대폭 강화하며 원 포인트 패션아이템으로 떠오른 것입니다.


여름 대표 패션아이템인 선글라스도 남/녀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사력 높은 형형색색의 코팅렌즈가 들어간 미러형 선글라스가 큰인기를 끌며 역시 두자릿수에 가까운 매출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 패션 액세서리는 민소매 티셔츠 등 자칫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여름 패션에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아이템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남성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오는 8일까지, 본점에서 여름 대표 패션소품인 ‘선글라스 아이웨어 페어’ 선봬


‘이에 신세계 본점에서는 신관 1층 행사장에서 오는 6/8일까지 여름철 대표 패션소품 아이템인 ‘패션 선글라스 아이웨어 페어’를 펼칩니다. 이번행사는 지방시, 에스까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총 20여개 선글라스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우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유행이 이어지고 있는 미러 선글라스 특가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에스까다에서 312,000원, 베디베로에서는 345,000원에 판매합니다. 또한 ‘안나수이’에서는 145,000원, ‘제냐스포츠’에서 99,000원, ‘에드하디’에서도 125,000원 등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의 미러 선글라스 상품도 다수 준비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브랜드별 특가상품도 다수 기획해 ‘게스’에서 90,000원, ‘베디바이 베디베로’에서는 70,000원, ‘CK’에서 172,500원 등의 패션 선글라스를 선보입니다. 상품 외에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 6/3일 오후 2시와 4시에 1층 행사장에서 모델들이 올해 유행하는 선글라스를 직접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는 ‘유명 선글라스 쇼’를 진행하고 각각의 참여 브랜드에서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진행합니다.


신세계 해외잡화담당 김영섭 상무는 “올해 5월 예년보다 더위가 일찍 찾아오며 적은 비용으로도 맵씨를 뽐낼 수 있는 패션소품 매출이 5월 중순부터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있다.”며 “6월부터는 기온이 더 올라 옷차림 또한 더욱 가벼워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한, 두가지 아이템만으로도 패션감(感)을 나타낼 수 있는 원 포인트 패션소품의 인기는 한 동안 지속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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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문양과 지방시 로고를 조합
지방시, 뉴 로고 프린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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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별 문양과 지방시 로고를 조합해 새로운 그래픽 제작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가 브랜드 로고를 재해석한 ‘뉴 로고 프린트’를 출시했습니다. ‘뉴 로고 프린트’는 지방시의 상징인 별 문양과 지방시의 브랜드 로고를 조합해 제작됐으며, 이번 시즌부터 의류, 가방, 신발 등에 적용돼 출시됩니다.


지방시가 로고 프린트를 활용해 컬렉션을 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하우스를 대표하는 프린트로써 다양한 제품에 적용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는 로고 그래픽이 갖는 보편적이면서도 상징적인 가치를 고려해 ‘뉴 로고 프린트’를 제작했습니다. 지방시의 뉴 로고 프린트 제품은 전국의 지방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제품 문의] 지방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02-517-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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