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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코리아세일페스타 맞아 페달렉 시리즈 최저가 판매!
전기자전거, 역대 최저가로 선보인다
#이마트


이마트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전기자전거 ‘페달렉’ 시리즈를 역대 최저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페달렉 3종(히든3/히든5/히든7) 500대 한정 물량을 물량 소진시까지 390,000/590,000/990,000원에 판매한다.


페달렉 3종의 최초 출시가는 890,000원/1,090,000원/1,390,000원으로 출시 가격에 비하면 40~50만원 저렴한 가격이다.


특히 올해 전기자전거 활성화법 개정안으로 페달보조 전용방식인 히든3 모델의 경우 면허없이 자전거 전용도로 주행도 가능하다.


이마트는 전기자전거 대중화를 위해 전기자전거에 관심이 있으나 비싼 가격에 망설였던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018.10.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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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
자전거의 계절, 전기자전거 할인행사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전기자전거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26일(목)부터 5월 23일(수)까지 4주간 전기자전거 페달렉 3종(히든3/히든5/히든7)을 749,000원/949,000원/1,250,000원에 판매하며, KB국민/ 신한카드로 구매 시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페달렉 전기자전거는 안장봉/프레임 안쪽에 배터리를 내장시켜 외관상 일반 자전거와 디자인이 유사하며,안장봉 배터리만 탈착해 집에서 충전이 가능하고, 전용 어플을 이용해 자전거를 작동할 수 있다.

 

히든3와 히든5는 3시간 충전으로 20~55km 가량 주행이 가능하며, 히든7는 45~90km를 달릴 수 있다.

 

특히 페달 어시스트 전용인 히든3의 경우 법 개정으로 지난 3월 21일부터 자전거 도로 주행이 가능하다.



2018.4.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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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점 3년 만에 20호점 돌파
일렉트로마트, 게임체인저로 거듭난다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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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마트가 국내 가전시장 다크호스에서 게임체인저(Game-Changer)로 거듭난다.


이마트는 지난 1월 25일 18호점 진주점, 3월 30일 19호점 동탄점을 오픈한 데 이어 오는 6일에는 20호점 창원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일렉트로마트는 15년 6월 일산 이마트타운에 1호점을 선보인 후 3년 만에 20개 점포망을 구축하게 됐다. 올해 말에는 점포 수를 3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외형적인 성장도 눈에 띄어, 2015년 200억 수준에 불과하던 매출은 작년 3,374억으로 대폭 증가했다. 올해는 연매출 5천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렉트로마트의 지속적인 성장 배경에는 끊임없는 MD개선과 혁신이 자리잡고 있다.


일렉트로마트는 당초 드론 체험존, 피규어 전문존, 3D프린터존 등 특색 있는 차별화 포인트를 갖춰 주목을 받았다.


일렉트로마트는 이후 ‘일렉트로마트 2.0’을 표방해 한층 강화된 체험존과 패션•뷰티 남성 편집매장, 스포츠매장을 접목시킨 3호점 영등포점과 4호점 판교점을 연달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2017년 이전에 오픈한 일렉트로마트 10개점의 실적을 살펴보면 올 1~3월 기준 10.0%의 평균 매출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판교점(36.8%), 스타필드 하남점(22.2%), 영등포점(15.6%) 등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8월 오픈한 12호점 스타필드 고양점은 일렉트로마트의 운영 노하우와 MD를 집대성한 점포로 평가받는다.



일렉트로마트 스타필드 고양점은 IOT(사물인터넷) 기기 및 AI로봇을 만나볼 수 있는 Electro’s Lab을 새로이 선보였을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샵도 갖춰 전자제품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햄버거, 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판매하는 전문식음매장도 함께 운영해 쇼핑과 식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고객들의 체류시간도 늘어났다.


덕분에 일렉트로마트 스타필드 고양점의 평균객단가는 25만 5천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매출 상위 10개 점포 중 1위에 해당할 뿐 아니라 일렉트로마트 전체 평균객단가보다도 60% 이상 높은 수치이다.


일렉트로마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차세대 이동수단인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동휠 등을 취급하는 엠라운지(M-Lounge), 각종 가상현실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ElectroVR 등을 확대해 트렌드를 선도하고 오프라인 매장만의 경쟁력을 갖춘다는 방침이다.


박용일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브랜드매니저는 “일렉트로마트는 차별화된 상품구성, 서비스를 무기로 가격경쟁력이 중요시되던 기존 가전시장에서 컨텐츠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 남자들의 놀이터라는 별명에 걸맞게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강화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의 산물을 접할 수 있는 첨단 가전매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4.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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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대중화 시대!
전기차 D2 ‘첫 고객’ 탄생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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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첫번째 전기차 1호 고객이 탄생했다. 

이마트는 27일 오전 성수점에서 초소형 전기차 D2의 첫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함과 동시에 인도식 세러모니를 연다고 밝혔다. (판매점 : 現 11개점. 이마트 성수/영등포/죽전/하남/상무/문현/경산/신제주/연수/월배, 스타필드 고양)

실제 차량의 고객 인도가 이뤄지면서 이제 '마트에서도 장을 보듯이 차량를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 D2는 유럽형으로 설계된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유럽과 중국에서는 연 2만대 가량이 팔리고, 2017년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4위에 오를만큼 성능이 검증된 모델이다. 또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카셰어링’ 자동차로 쓰일만큼 대중적이다. 

중국 '즈더우(Zhidou)'가 생산했으며, 국내 중소기업 '쎄미시스코'가 수입하고, 이마트가 판매한다. 국내 출시된 초소형 전기차 가운데 유일하게 히터/에어컨/오디오/네비게이션/스마트키 등 편의장치를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창문이 아예 없거나 비닐을 지퍼로 잠그는 여타 '탠덤형' 전기차와 달리 유리창까지 갖춘 '완전체' 승용차다.


‘D2’실구매가 1,450만원(서울 기준), 금융혜택 풍성

D2 실판매가 시작된 것은 지난해 말 국토부(9월)와 환경부(11월) 인증을 완료하고, 지난 1월 지자체별 보조금 지급 기준안도 확정되면서 부터다. 그 동안에는 실판매가 아닌 사전예약 형태로 계약만 이뤄져 왔었다.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D2의 예약건수는 약 100여건이다. 연내에는 500대 판매를 목표로 잡고 있다.

최종 확정된 D2의 실구매 가격은 서울 기준으로 1,450만원이다. 차량 정가 2,200만원(세포함)에 국고보조금 450만원, 지자체 보조금(서울시 기준 300만원)이 지원된다. 지자체 보조금은 200~500만원 가량으로 시/도별로 상이하다. 개별소비세와 교육비 면제, 취등록세 감면 등 세제 혜택도 있다.

여기에 이마트가 판매하는 만큼 자체적으로 준비한 금융혜택,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국민카드로 결제시 12개월 무이자, 24~60개월 할부시 2.9~3.2% 저리 적용, 일시불 캐쉬백(최대 1.1%) 등이다. SSG카드로는 일시불 캐쉬백 1.5% 혜택이 있다. 또한 삼성카드로는 장기리스(서울 기준 차량가액 15% 선납시 60개월 간 월 23만6900원) 혜택도 줘 법인 고객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또한 D2 판매 개시 기념 이벤트로 이마트에서 출고하는 선착순 고객 50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전동휠(에어휠 S8프로)도 증정한다.


전기차 시장 선점 나선 이마트, ‘M라운지’ 3월 중 14곳으로 확대

한편, 이마트는 친환경 이동수단이 미래 먹거리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MD라 보고 이 분야를 선도적으로 키우고 있다. 전기차를 비롯해 삼륜차, 전기스쿠터,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이 주요 상품이다. 지난해 3월 이마트 영등포점에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편집숍인 'M라운지'는 1년여 만에 스타필드 하남, 스타필드 고양, 이마트 죽전점, 상무점 등 8곳으로 확대됐다. '스마트 모빌리티' 매출액도 2016년 10억원에서 2017년 20억원으로 2배 가량 성장했다.

특히 전기차는 오프라인 쇼핑의 재미를 줄 수 있는 이마트만의 집객 아이템으로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7월 하남점에 처음 입점한 전기차는 현재 11개점(이마트 성수/영등포/죽전/하남/상무/문현/경산/신제주/연수/월배, 스타필드 고양)으로 판매가 확대됐다. 또한 이마트는 3월에 5곳(이마트 은평/남양주/가든5/강릉/서수원 등)을 더 추가하며 전기차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현재 국내 시장에 소개된 초소형 전기차는 D2외에 르노삼성의 '트위지'(2016년 6월 출시), 대창모터스의 '다니고'(사전계약 중) 등이 있다.

이마트 허준석 바이어는 "4차산업혁명 바람을 타고 이제 마트에서도 차를 파는 시대가 열렸다"며 "초소형 전기차가 관용차, 세컨드카, 셰어링카 등으로 수요 확장성이 넓다. 새싹을 틔운 올해가 그 시작"이라고 밝혔다.


2018.2.2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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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이마트하남점에 친환경 ‘스마트모빌리티’편집숍‘M라운지’ 오픈
이마트에 초소형 전기차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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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초소형 전기차가 들어왔다.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을 적극 키운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



이마트는 27일 이마트 하남점 1층에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인 ‘M라운지’(90평 규모)를 열고 이마트가 직접 개발한 ‘페달렉’ 전기자전거를 비롯해 ‘만도풋루스’, ‘테일지’‘마스칼리’ 등 유명 전기자전거 브랜드와 함께 ‘자이로드론’(전동보드), ‘에어휠’(전동휠), ‘아이보트’(전동킥보드) 등 전동 상품들과, ‘다혼’ 접이식 자전거 등 100 여가지 모빌리티 상품을 판매한다.


전기차 스마트 EV 'D2'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초소형 전기차 브랜드인 ‘스마트 EV’의 ‘D2’차량도 전시및 예약 접수를 받는다. 이 ‘D2’ 차량은유럽형으로 설계하고 중국에서 생산하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지난해 유럽/중국에서만 2만대 가량 판매된 인기 모델이다. 유로 L7e 인증을 취득해 실용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D2’는 1회 충전으로 150km 가량을 달릴 수 있으며최고 시속은 80km 수준이다. 일반 차량처럼 밀폐형 도어 시스템과 냉난방 공조 시스템을 갖추었다. 가정용 220V 전기로 충전(완속충전기 기준 4시간/220V 기준6시간 완충)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 차는 현재 국내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10~11월경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실구매가는지자체별 보조금 편차를 감안해 1,000만원 초반~1,500만원 전후로 형성될 전망이다.



이마트 영등포점 일렉트로마트 M라운지 1호점



한편 이마트 하남점 ‘M라운지’는 이마트 영등포점에 이어 두 번째다. 1호점인 영등포점에는 전기차가 입점하지 않고 전기자전거와 전동상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는 점이 다르다. 3호점(예정)인 ‘스타필드 고양’에도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M라운지 매장으로 하남점을 선택한 이유는, 한강에 인접한 하남시가신도시 도로 인프라와자전거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이마트가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을 키우는 이유는, 첨단 IOT 기술을 탑재한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이동수단이 4차산업혁명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지난 3월 2일 전기자전거의 규제 완화와 안전성 확보 마련을 골자로 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전기자전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추세다. 내년 3월부터는 자전거도로에서도 전기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 활성화 법안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은 급속하게 커질 전망이다.



아직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은 약 1만대 규모 수준으로 전세계 판매량인 4,000만대 수준과 비교해 미미한 수준이다. 또한 2016년 기준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도 1만대 규모 수준이다. 하지만 이마트는 그 만큼 성장할 여지가 크다고 보고 일찌감치 시장 선점에 나섰다. 특히 이마트는지난 3월 자전거와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자체 브랜드 전기 자전거인 ‘페달렉’을 직접 개발해 출시한 바 있다.



이마트가 거둔 전기 자전거 매출은 지난해 10억원. 올해는 이 보다 3배 증가한 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향후 5년 안에는 200억원 규모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이마트는 2011년 전기차 충전소를 처음 도입했으며, 올 7월 기준 전국 이마트 116개 점포에서 208개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 허준석 스포츠 바이어는 “전기자전거를 필두로 스마트 모빌리티의 대중화를 이끌면서 향후전기차, 전기오토바이로까지 영역을 확장시킬 계획”이라며 “모터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초소형 전기차를 선보이는 것도 이 같은 취지”라고 밝혔다.



2017.07.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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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최초 전기자전거 ‘에볼루션’
이마트표 전기자전거 단독 출시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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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최초 전기자전거 ‘에볼루션’ 동일스펙比 30%저렴한 84만8천원 출시





이마트표 전기자전거로 대한민국 도심 레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립니다. 이마트가 오는 21일부터 대형마트 최초로 보급형 고사양 전기자전거 ‘에볼루션e바이크’를 동일 스펙의 전기자전거보다 최소 30% 저렴한 84만 8천원에 전국 80개 스포츠매장에서 판매합니다. 이번에 선보인 이마트표 전기자전거는 1년여간 사전기획과 대량매입으로 가격을 낮춰 이마트 단독으로 판매하며, 세계적인 전기 모빌리티 전문기업 테일지(TAILG)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250W의 BLDC모터와 8.8AH 삼성SDI셀 배터리를 사용해 제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와 같은 스펙의 경우 시중 유통가격으로 백만원대 중반에 판매되는 것으로 이마트는 높은 수준의 부품을 사용하는 동시에 기존 보급형 전기자전거 보다 가격을 낮춰 선보입니다.

 

또한 전기자전거 특성상 배터리가 없을 경우에도 페달링을 통해 일반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시마노 7단 변속기’를 장착하고, 안전성 측면을 고려하여 ‘디스크브레이크’와 전기자전거 전용타이어를 기본사양으로 장착했습니다.

 

한편 현재 국내시장에서 라이프스타일형 자전거로 인기있는 20인치 접이식 알루미늄 프레임 형태로 제작해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존의 전기자전거와 달리 자전거 프레임에 배터리를 내장해 간결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습니다.

 

 

젊은 층 중심으로 레저 스포츠로 인기 더불어 친환경 교통대체수단 가능성




 

이마트가 이처럼 전기자전거로 대표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보급에 앞장서는 이유로는 친환경 대체 교통수단은 물론 고급 레저스포츠의 영역으로 국내시장에서의 전기자전거의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자전거업계에서는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규모를 2011년 8천대 수준에서 14년에는 2만대까지 증가한 것으로 분석하며 앞으로도 이 같은 신장세는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 도로교통법상 원동기로 분류되어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제한 요소로 꼽혔지만, 페달과 전기모터의 동력을 동시에 이용가능한 30kg 미만의 전기자전거에 대해서는 시속 25km 미만으로 주행할 경우 자전거도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법규 개선이 예정되어 있어 친환경 대체 교통수단으로 전기자전거의 범용성이 높아질 예정입니다.

 

허준석 이마트 스포츠 바이어는 “새로운 가치를 담은 상품을 발명해낸다는 각오로 IT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전기자전거를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100만원대 이하로 기획”했다며 “환경친화적인 교통수단은 물론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도심형 레저스포츠로써 전기자전거를 비롯한 스마트 모빌리티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