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창출

Home > 일자리 창출
Home > SSG DAILY/PRESS
보훈 대상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채용 앞장서
신세계아이앤씨 , 국가보훈처 감사패수상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지난 29일 서울남부보훈지청 주관으로 열린 호국보훈의 달 대외유공인사 포상 전수식에서 김장욱 대표이사가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올해 상반기 기준 보훈 인력 채용인원 24명으로 지난 2014년 12명과 비교했을 때 고용률이 100% 증가,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을 받았다. 


특히, 신세계아이앤씨는 3년 연속 장애인 의무 고용률 100%를 달성하며 사회적 약자 고용에 앞장서고 있다. 


김장욱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가장 첫 번째는 ‘일자리 창출’”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고용창출을 위해 사업 역량 강화 및 신사업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7.06.30(금)


Home > SSG DAILY/PRESS
신세계그룹, 하남시와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 적극 나선다!
‘스타필드 하남’ 대규모 채용박람회 개최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 프라퍼티와 하남시는 오는 21일(목), 지역 고용난 해소를 위한 ‘스타필드 하남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신개념 쇼핑테마파크인 ‘스타필드 하남’의 9월 오픈을 앞두고 대규모 채용박람회 진행을 통해 본격적으로 지역 고용난 해소에 나선 것입니다. 신세계 프라퍼티와 하남시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하남시 종합운동장 제2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총 77개사가 참여하는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를 비롯해 신세계푸드,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벅스 등 신세계 계열사 6곳과 H&M, ZARA, 브룩스브라더스, 롱샴코리아 등 협력사 71개사가 지역시민들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인 활동을 펼칩니다. 지난 4월 하남시 주관으로 진행된 희망취업박람회의 경우 총 20개사가 참여하고 구직자 2,2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었는데, 이번 박람회에는 참여하는 협력사 수가 4배 가량 더 늘어 더욱 많은 구직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77개사의 참여기업 부스에는 각 기업별 인사, 채용담당자들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람회 운영시간 동안 상주하면서 채용관련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직접 안내해 줄 예정입니다. 또,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스타필드 하남 채용박람회’ 홈페이지(http://starfieldjobfair.career.co.kr/)를 운영해 스타필드 소개, 참여기업 안내, 사전참가신청, 부대행사, 박람회 안내 등 상세한 정보를 담습니다.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이력서에 필요한 사진촬영을 직접 해주고 인화해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박람회장에 오신 구직자들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해 드리고자 취업성공 캘리그라피, 캐리커처, 네일아트, 메이크업 컨설팅 등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세계 프라퍼티 임영록 부사장은 “스타필드 하남 오픈을 앞두고 하남시와 함께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기획함으로써 고용난 해소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예정이다”라며 “‘스타필드 하남’이 일자리 창출, 지역 브랜드가치 제고, 관광객 방문 증가 등 하남시 지역경제 발전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Home > SSG DAILY/PRESS
올해 2차 상생채용박람회 개최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고용난 해소 나섰다!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지난 2월 부산 이어, 서울/경기권 구직자 대상 올해 2차 상생채용박람회 개최





신세계그룹이 21일 코엑스에서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푸드, 스타벅스, 조선호텔,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DF, 신세계티비쇼핑, 신세계프라퍼티, SSG.com 등 신세계그룹 16개사가 참여하고 청우식품, 골든듀 등 90개 협력사가 동참해 총 106개 기업이 참가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였습니다.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구직자들의 고용난 해소를 위해 함께 마련한 채용박람회입니다. 신세계그룹이 채용박람회 개최에 필요한 비용 등 필요한 모든 지원을 하고 파트너사들은 신세계그룹과 함께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선 ‘상생형’ 채용박람회인 것입니다. 신세계그룹은 지난해 개최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상생채용박람회’가 신세계 및 중소 협력회사 구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 올해는 연간 3회로 횟수를 대폭 늘렸습니다. 그 결과 지난 2월 부산 1차 채용박람회가 개최되었으며 6월 서울에서 금번 채용박람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후 10월에는 대구에서 상생채용박람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도 함께 후원 나선 ‘열린채용’의 장




이번 행사는 서비스 직종 전체를 아우르는 기업들의 참여로 판매, 영업, MD, 디자인, 마케팅, 물류, 외식, 바리스타, 호텔서비스, 시설관리, IT 등 다양한 직무에 걸쳐 채용이 이루어졌는데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도 바리스타, 상품판매, 온라인사이트운영, 사무지원, S/W개발, 디자이너 등 다양해 누구나 일자리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열린 구직의 장이 되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도우미와 수화통역자 등을 배치한 장애인 채용관을 채용박람회장 내에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청년, 중장년층, 경력단절여성은 물론 장애인 채용에도 적극적으로 나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도 후원에 참여했습니다. 장애인 구직자들이 원활하게 채용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세심한 환경이 조성되며, 장애인 구직자들의 방문 역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날 정오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 등이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박승규 한국장애인공단 이사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이번 상생채용박람회가 청년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 확대에 노력하는 좋은 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또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도 함께 파트너사들의 채용부스를 방문해 참여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채용을 부탁했습니다.





신세계그룹에서는 행사 당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습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이력서에 필요한 사진촬영을 직접 해주고 인화해서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1:1 취업컨설팅, 헤어디자이너가 즉석에서 해주는 면접 헤어스타일링, 구직자들의 복장에 대해 조언해주고 현장에서 넥타이, 자켓 등도 대여해 주는 면접코디 컨설팅도 진행했습니다. 그 외에도 스타벅스 음료, 캘리그라피 등 박람회장을 찾은 구직자들이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었습니다.


금번 코엑스 채용박람회에는 최종 14,000명의 구직자가 방문했습니다. 총 12,000명이 방문한 지난해 9월 양재동 aT센터 채용박람회와 6,500명이 방문한 2월 부산 벡스코 상생채용박람회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생채용박람회 개최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선 신세계그룹의 노력이 대한민국 취업난 해소에 새로운 희망이 되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정용진 부회장 “친구와 함께 가는 길이 가장 즐거워” – 채용박람회 인사말 전문




안녕하십니까. 신세계 정용진입니다.

먼저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채용박람회를 방문해주신 구직자 여러분과, 일자리 창출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파트너사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 채용박람회가 횟수를 거듭하는 동안 변함 없는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이번 채용박람회가 장애인 구직자분들과 참여기업에 상생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조언을 해 주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승규 이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중 가장 기본이자, 기업이 풀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창출입니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발 벗고 나선다면, 고용창출의 효과는 훨씬 더 배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세계와 파트너사는 지난 해 9월, 그리고 올해 2월, 2차례의 상생채용박람회를 통해 실제 그 효과가 2배, 3배 커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신세계그룹과 파트너사는 유통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채용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년일자리는 물론, 중장년, 여성 그리고 장애인 모두에게 열린 기회를 구직자 여러분들에게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상생채용박람회는 신세계와 파트너사가 대한민국 고용난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했던 초심을 잃지 않고 한 마음으로 만든 세 번째 박람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회성에 그치는 그저 보여 주기식 행사가 아닌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채용의 좋은 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진정성과 내실을 갖춘 채용박람회로 잘 만들어 가겠습니다.


영국의 한 신문사가 “영국 끝에서 런던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은?”이란 질문으로 현상공모를 했다고 합니다.

많은 응모자들이 비행기를 탄다. 쾌속정을 이용한다 등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제시했지만 일등을 차지한 답은 “좋은 친구와 함께 간다.”였습니다.

아무리 멀고 힘든 길이라도 좋은 벗과 함께 간다면 즐거운 길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처럼 신세계와 파트너사가 함께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면 그 길이 결코 힘들고 어려운 길이 아닌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즐거운 길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세계그룹은 파트너사와 함께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기 계신 구직자 여러분들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운 여름입니다.

구직자 한 분 한 분이 구직을 위해 흘리신 땀방울들이 오늘 이 박람회장에서 그 결실을 맺으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파트너사 대표님들도 항상 번창하시고 함께 먼 길을 떠날 수 있는 좋은 인연 찾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Home > SSG DAILY/PRESS
이마트, 퇴직 경찰관 출신 주차장 보안관 배치
치안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퇴직 경찰관 출신의 주차장 보안관을 현장에 배치해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습니다.


이마트와 경찰청은 5월 11(수) 오후 2시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와 강신명 경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주차장 보안관 도입 협조에 관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주차장 보안관이란 퇴직 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마트 주차장 전담인력으로, 다년의 경찰 근무경험간 축적된 노하우와 상황대처 능력을 바탕으로 주차장 내 순찰을 통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은평점, 가양점, 가든파이브점 등을 시작으로 6월부터 전국 125개 점포에 대해 주차장 보안관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또한, 이번 MOU를 통해 주차장 보안관을 배치할 뿐만 아니라 관할서 산하 범죄예방진단팀(CPO: Crime Prevention Officer) 주관 시설진단 및 미흡사항 보안, 지구대 핫라인 유지, 112순찰차 순찰 실시 등 협력치안 구축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마트는 주차장 보안관 도입 및 취약시간대 순찰 강화로 사고예방 강화와 퇴직 경찰관에 대한 일자리 창출 효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입니다.



주차장 사고예방 강화, 퇴직 경찰관 일자리 창출 등 일석이조 효과 기대돼





한편, 이마트가 이렇게 주차장 보안관까지 도입하며 선제적 주차장 안전관리에 나서게 된 것은 최근 대형마트 주차장 내에서 발생한 강•절도 등 강력사건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마트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2개월간 지역별 표본 점포 4개점(은평, 연제, 구로, 전주)을 선정해 주차장 보안관을 시범운영했으며, 기존 안전 도우미들과의 협업체계 및 순찰방법 등에 대한 보완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지난해 11월 ‘주차장 범죄예방 종합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주차장 조도개선, CCTV 및 비상벨 추가설치 등에 30억원 가량을 투자하는 등 고객 안전을 위한 주차장 시설개선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대형마트 주차장이 치안 사각지대라는 인식을 해소하고 안전한 이마트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과 손잡고 주차장 보안관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보안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이마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