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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인 가구를 위해 혼자 먹기 편한 ‘하루한알 아보카도’를 선보여
혼자서 간편하게 즐기는 ‘하루한알 아보카도’
#이마트

이마트가 1인 가구를 위해 혼자 먹기 편한 ‘하루한알 아보카도’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혼자서 한번에 먹기 좋은 크기의 아보카도 5개로 구성한 하루한알 아보카도(5입/봉, 멕시코산)를 3,980원에 전국 이마트 및 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이마트는 큰 사이즈의 아보카도를 한번에 먹기 어려웠던 1인 가구 소비자들을 위해 하루에 한알씩 먹기 편한 하루한알 아보카도를 개발했다.

 

영양가가 높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시각적 효과도 뛰어난 아보카도는 최근 SNS와 각종 매체를 통해 가장 인기 있는 식자재로 떠올랐다. 외식업계에서는 아보카도를 활용한 음료와 샌드위치, 덮밥, 샐러드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아보카도는 멕시코가 원산지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과일임에도 달지 않고 고소한 맛을 지녀 다양한 음식에 활용이 가능하다.



2018.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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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홍신애 쉐프 초청 아보카도 레시피 시연회 선보여
뉴질랜드 아보카도 맛보세요
#이마트


이마트가 뉴질랜드 아보카도 출시를 기념해 ‘홍신애 쉐프 초청 레시피 시연회’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20일(토)부터 뉴질랜드 아보카도(2입)를 4,980원에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출시 기념 홍신애 쉐프를 초청해 아보카도 요리 시연회를 18일 오후 1시 이마트 성수점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마트는 뉴질랜드 아보카도 판매 촉진을 위해 뉴질랜드 아보카도 협회와 홍신애 쉐프가 함께 개발한 ‘아보카도 스무디’, ‘아보카도 통식빵 샌드위치’, ‘아보카도 묵은지 초밥’ 세가지 요리법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아보카도는 최근 SNS와 블로그에서 인기 식재료로 떠오르고 있는 건강 과일로 비타민과 칼륨이 풍부하며, 올해 이마트에서 작년에 비해 매출이 14.4%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있다.



2018.10.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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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X MINI 콜라보 ‘할로윈 페스티벌’ 진행

2018년 온 가족의 할로윈은 스타필드로~!
#신세계프라퍼티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프리미엄 수입 자동차 MINI와 콜라보로 2018년 할로윈 페스티벌을 10월 31일(수)까지 하남, 코엑스몰, 고양 전점에서 진행한다.


이번 할로윈 페스티벌은 트렌드에 민감한 2035세대를 겨냥한 인기 수입차 MINI와의 콜라보로 초대형 할로윈 장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 행사기간 중 할로윈 퍼레이드, 할로윈 용품 마켓, 참여 게임 등 온 가족이 할로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행사들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먼저, MINI 할로윈 포토존에서는 익살스러운 해골들이 총출동하는 할로윈 컨셉의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유명 애니메이션의 주제가 된 멕시코의 최대 할로윈 축제 ‘데이 오브 더 데드(Day of the Dead)’를 모티브 만든 익살스러운 초대형 ‘해골 캐릭터’가 MINI 차량을 타고 할로윈 파티로 떠나는 모습의 포토존이 설치된다. 호박 캐릭터로 대표되던 기존 할로윈과는 색다른 분위기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MINI 포토존에는 모자와 망토 등 촬영 소품도 구비돼 있어 할로윈의 분위기를 직접 표현해 볼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하는 고객에게는 사탕을 증정하고, 10명을 선정해 스타필드 엔터테인먼트 이용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매장 내 파티 소품 및 액세서리 테넌트에서는 ‘할로윈 용품 마켓’을 운영한다.


코스튬, 파티 용품 전문 판매업체인 ‘조이파티’와 ‘다이소’ 등은 다양한 할로윈 소품을 선보이고, ‘위니비니’는 할로윈에 맞는 다양한 캔디와 젤리를 판매한다. 


또 행사기간 동안 스타필드 하남점과 고양점에서는 ‘스위트몬스터’와 ‘츄파춥스’ 팝업스토어를 특별히 오픈한다. 


스위트몬스터는 아이스크림, 솜사탕 등 다양한 디저트와 몬스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하고, 츄파춥스는 사탕 캡슐 뽑기 게임과 포토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할로윈 퍼레이드’와 파티 분위기를 더 할 페이스 페인팅, 3종 게임 등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10월 13일(토) 하남점을 시작으로 고양점(20일), 코엑스몰점(27일)에서는 주말 양일간 ‘할로윈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할로윈 코스튬을 입은 6명의 스텝이 ‘MINI 푸쉬카’를 운전하며, 어린이 고객이 함께 탑승해 퍼레이드에 동참할 수 있다. 할로윈 퍼레이드는 각 지점별 하루 4타임(12시/14시/16시/18시) 회당 60분씩 운영된다.


‘할로윈 페스티벌’ 기간에는 스타필드 전점에서 ‘할로윈 페이스 페인팅’도 함께 진행된다. 당일 1만원 이상 영수증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하남점에서는 ‘할로윈 3종 게임(볼링/고리걸기/메모리게임)’도 수시로 진행해 미션을 수행하는 고객 모두에게 상품인 츄파춥스를 증정한다.


신세계프라퍼티 마케팅팀 이창승 팀장은 “호박 캐릭터로 꾸며진 예년과 달리 귀여우면서도 오싹한 ‘해골’ 아이콘으로 올해 할로윈 장식을 진행했다”며, 


“포토존 뿐만 아니라 할로윈 용품까지 한번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스타필드에서 한 번에 할로윈을 모두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18.10.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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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까지 카드행사 진행, 안마의자 최대 50만원, 안마기 최대 30%할인
이마트, 안마의자ㆍ안마기 할인 행사
#이마트


이마트가 올해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인기 건강 가전 상품인 안마의자, 안마기 7종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카드(삼성, KB국민, NH농협, 우리)로 결제시 ‘코지마 안마의자 홀릭’이 50만원 할인된 128만원, ‘브람스 테드 안마의자’가 50만원 할인된 248만원에 판매한다.

‘코지마 안마의자 홀릭’은 이마트 단독 스테디셀러 모델로 이번 행사가격은 올해 최저가이며, ‘브람스 테드 안마의자’는 자동으로 체형을 인식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LS프레임을 사용해 신체 굴곡에 밀착된 마사지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3~6만원대의 저렴하고 가성비 높은 다양한 안마기를 준비했다. 

인체공학적인 플라밍고 디자인을 접목시킨 ‘릴라밍고 핸디 마사지기(카드할인가 38,430원, 정상가 54,900원)’는 20여 년간 건강용품을 전문으로 생산한 일본 아텍스社에서 개발한 상품으로 진동 지압으로 다양한 부분을 마사지할 수 있다.

‘일렉트로맨 목 어깨 마사지기(카드할인가 62,930원, 정상가 89,900원)’는 온열 기능이 가능한 3D 입체 방식의 손지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가 추석에 맞춰 다양한 건강관련 가전 행사를 준비한 것은 매년 명절기간에 안마의자, 안마기 등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명절에 자녀들이 부모님께 드리는 효도선물로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지만, 건강과 휴식을 스스로 챙기는 30~40대 층에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안마의자 매출 비중을 연령대별로 살펴본 결과 2016년 추석 기준으로 30대의 매출 비중은 25.2.%였으나 2017년 추석에는 30.8%로 6%P 정도 늘었고, 올 추석도 30~40대에서 작년대비 10% 정도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마트가 지난 2017년도 안마의자, 안마기의 월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설이 있었던 1월은 년간 총판매량의 11.9%, 추석이 있었던 10월은 15.2%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다. 

2016년에도 설이 있었던 2월이 12.7%, 추석이 있었던 9월이 14.1%로 추석기간이 연중 판매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양승관 이마트 건강가전 바이어는 “안마의자, 안마기가 명절 효도선물뿐 아니라 삶의 질이나 휴식을 중시하는 30~40대에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가성비가 높은 안마의자와 안마기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9.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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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인기 제품도 달라지고 있다
하나만 사도 분위기 낼 수 있는 소품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크리스마스 인기 제품도 달라지고 있다. 가격대가 높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대형 트리 보다 작고 실용적인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테이블 장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워터볼은 253%, 문이나 벽에 걸어두는 가란드는 70%, 리스는 30%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 자주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도자기로 된 집 모양의 LED 장식이다. 전구가 켜지면 근사한 조명이 되는 소품으로 하나만 있어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원 대. 크리스마스에 빼놓을 수 없는 워터볼과 리스는 올해도 여전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현관이나 방문, 벽에 걸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것이 장점. 올해 워터볼은 오르골 기능이 추가되어 크리스마스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란드는 종이로 만든 가란드 뿐만 아니라 펠트, 우드 등 다양한 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5천원~2만원대.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테이블웨어도 인기다. 최근에는 혼자 또는 둘이 사는 소가족이 많아 테이블웨어도 2인용 세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주는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m)에서 올해 처음으로 2인용 세트를 구성해 판매했는데 와인세트는 이미 품절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SI빌리지닷컴에서는 ‘2인용 맥주잔과 튀김요리세트’와 ‘2인용 홈파티 세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인용 맥주잔과 튀김요리세트는 슬림맥주잔 300ml 2개, 스테인리스 소스볼 1개, 스테인리스 사각 용기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2인용 홈파티 세트는 두 가지 사이즈의 접시와 시리얼 볼, 소스볼이 각 2개씩 구성되어 있다.


자주(JAJU)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달 21일까지 전국의 매장과 SI빌리지닷컴에서 관련 소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김보경 자주 생활팀장은 “많은 고객들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소비를 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시즌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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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추억간직법
3D 피규어로 추억을 간직하세요!
이마트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일렉트로마트와 이오이스가 제안하는 추억을 간직하는 법





이마트의 가전전문점 일렉트로마트가 3D피규어 제작 전문업체 이오이스와 손잡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스마트한 방법을 제안합니다.


일렉트로마트 영등포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3D 피규어 제작소는 DSLR 카메라 100대의 포토스캔 부스를 활용한 최첨단 3D 스캐닝 기술을 갖춰 360도 전신 이미지 촬영 및 3D 모델 생성이 가능해 실물과 같은 피규어를 만들어냅니다. 또한 미세한 석고가루를 0.1mm씩 입력된 모양으로 쌓아가며 채색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을 구현할 수 있으며, 반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3D 피규어는 아이들의 쑥쑥 크는 모습을 생생하게 남겨둘 수 있기 때문에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으며, 밋밋한 커플사진을 대신할만한 기념품으로 연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습니다.


가격은 10cm 11만원부터 20cm 33만원 등 크기별로 상이하며 30cm 이상은 상담을 통해 가격이 책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