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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홈파티엔 케이크로 완성!
내 취향에 딱 맞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성큼 다가온 크리스마스 시즌!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추억만들기에 

달콤한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빠지면 섭섭하죠?

여기 특별한 케이크를 모두 모았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세계백화점 

보기만 해도 현기증 난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주라 줘~! 맛있기만 한 케이크는 이제 안녕~!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 만큼이나 눈요깃거리 가득한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여기있어요! 신세계백화점 내 '더 메나쥬리'에서 선보인 다채로운 컬러의 케이크!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히 선보였다고 하니 이번 크리스마스는 여기다!

1 새콤 달콤 과일바구니를 연상시키는 타르트 케이크 블루밍   2 동화 속 저녁 식사 테이블에 올라와있을 것 만 같은 트리팡팡   3 생크림을 활용해 삐에로의 얼굴 모양으로 만든 보기좋고 맛좋은 크리스마스 삐에로맨




▍이마트

케이크가 이렇게 귀여울 수 있다니! 이마트에서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게다가 가격까지 훌륭한 케이크를 선보였어요. 가격이 1~2만원대로 실속 가득! 지금 당장 이마트에서 구매해보아요!

일렉트로마트의 캐릭터 일렉트로맨을 활용해 보는재미까지 더한 2단 생크림 케이크 일렉트로맨과 파티  눈사람 모양의 생크림 케이크에 제철과일인 딸기를 올려 만든 아기 스노우맨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이번 크리스마스를 로맨틱하게 추억하고 싶다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즐기자!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열면 티라미슈가 들어있는 시크릿 박스와 달콤한 머랭트리, 하얀 눈 소복이 쌓인 노엘 드 블랑 케이크가 준비되어 있어요. 시크릿 박스, 머랭 트리, 노엘 드 블랑 3종류의 케이크는 모두 한정판으로 양영주 셰프가 직접 개발했어요.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은 12월 17일(월)부터 25일(화)까지 판매하며, 예약은 12월 23일(일)까지 가능하니 놓치지 마세요!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솜털처럼 가볍고, 달콤함으로 기분까지 좋아지는 크리스마스 머랭 트리 케이크   2 화이트 초콜릿으로 만든 상자안에 마스카포네 무스로 만든 티라미슈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시크릿 박스    초록 트리위에 하얀 눈이 소복히 쌓인,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노엘 드 블랑




▍이마트24

한입 가득 떠 먹으면 입안에 행복이 가득~! 이마트24에서 신세계푸드 '밀크앤허니'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세트 선보였어요. 홈파티용으로 4-5인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케이크를 2만원대 초반으로 선보였다고 하니 그야말로 가성비 갑! 12월 23일 부터 25일까지는 점포에서 직접 살 수 있고 예약도 가능해요. 예약은 12월 10일(월)부터 15일(금)까지 이마트24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됩니다.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50% 청구 할인이 되고, 이마트24 점포를 방문해서 KB국민카드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후 결제하면 역시 할인이 된다고 하니 얼른 서두르자구요!

1 부드럽고 달콤한 고구마 무스위에 슈가파우더 솔솔 뿌려진 스노우 산타고구마 2  제철과일 딸기로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딸기 생크림 레드와 그린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스노우 레이어 생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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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 오픈
이마트,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오픈
#이마트


이마트 주차장이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를 비롯해 셰어링카 픽업, 공유 주차장 등 새로운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이마트는 교통관리 시스템 업계 1위 기업인 ‘에스트래픽’과 함께 이마트 6개 점에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해당 점포 : 성수점, 킨텍스점, 광산점, 제주점, 신제주점, 일렉트로마트 논현점)


이어 24~28일에는 수원 광교점과 죽전점에 플래그십 충전소 격인 ‘시그니처형’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을 여는 등, 향후 매년 30개 점 이상씩 초급속 충전소를 늘려갈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이마트는 셰어링카 업계 대표 업체인 ‘딜카’, ‘쏘카’와 협업해 셰어링카를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거점을 내년까지 총 100개점으로 확대하며, 럭셔리 렌터카 서비스 및 공유주차 서비스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



2018.1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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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차져 스테이션’ 6개점 오픈
이마트 주차장, ‘공유경제’ 허브로 무한변신
#이마트


이마트 주차장이 상전벽해(桑田碧海)한다.


주차장이 고객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공간이라는 점에 착안해 전기차 충전소를 비롯해 셰어링카 픽업, 공유 주차장 등 새로운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총아인 전기차 인프라 확충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미래의 새로운 쇼핑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취지다.


이마트는 하이패스 등 교통관리 시스템의 업계 1위 기업인 에스트래픽과 손잡고 6일 이마트 6개 점에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를 일렉트로 하이퍼 챠져 스테이션(Electro Hyper Charger Station)으로 브랜딩하는 한편, 셰어링카 등 제반 시설을 통합한 ‘모빌리티존’을 첫 오픈한다.


점포는 서울 이마트 성수점과 킨텍스점(이마트타운)을 비롯해 광주 광산점, 제주점, 신제주점, 일렉트로마트 논현점 등이다. 


충전기는 각 점포당 16~18기가 설치된다(논현점만 1기).


이어 24~28일에는 수원 광교점과 죽전점에 플래그십 충전소 격인 시그니쳐형 일렉트로 하이퍼 챠져 스테이션을 여는 등 향후 4년간 매년 30개 점 이상씩 늘려나가 2022년까지 전점에 총 2,200면(1면=차량 1대 주차공간) 규모의 초급속 충전소를 세울 계획이다.


이어 2020년 이후에는 신세계그룹사 영업매장 전반으로 확대해 명실공히 전기차 충전 플랫폼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SSG페이와 연동시켜 간편결제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접근성이라는 이마트 주차장의 장점을 살려 ‘모빌리티존’을 구성하면서 셰어링카, 렌터카, 시승센터 등 관련 서비스도 확대한다.


서비스 대상 차량에는 일반 내연기관 차량 뿐만 아니라 전기차도 포함되어 있다.


우선 이마트는 셰어링카 업계 대표 주자인 ‘딜카’, ‘쏘카’와 협업해 셰어링카를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거점을 올 연말까지 64 개점, 내년까지 총 100개 점으로 확대한다.


이는 ‘셰어링카 고객들이 20~30대가 주를 이룬다는 점에 착안해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셰어링카란, 1일 이상 차를 빌리는 렌트와 달리 1대의 차량을 10분, 30분, 1시간 단위로 잘게 쪼개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대표적 공유경제 서비스다.


이마트는 현재 서울권 9개 점(성수점, 마포점 등)을 비롯해 수도권 34개 점, 지방 대도시 16개 점 등 50여개 점에 ‘딜카 픽업 존 설치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수입차를 중심으로 한 ‘럭셔리 컨시어지 렌터카 서비스인 ‘마이슈퍼카 서비스도 연내 도입한다.


한편, 향후 주차 솔루션 업체인 ‘아이파킹과 제휴해 이마트 주차장을 무인 입차, 출차가 가능한 ‘공유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주차장 일부를 전기차 ‘전시 및 시승센터’로 운영하기 위해 제조사와 협의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이르면 연내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정비소 인프라를 활용해 전기차 정비망도 확충한다.


이에 이마트 김홍기 법인영업팀장은 “충전소를 기반으로 한 셰어링카, 렌터카, 전시, 시승센터를 비롯해 간단한 전기차 정비 및 세차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모빌리티존’을 구축해 공유경제의 새로운 허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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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
이마트, 전문점 시대 본격 개막!



강남의 중심가에 이마트의 콘텐츠가 한곳에 모여 있는 ‘논현동 전문점’이 오픈했습니다! 

매장 면적 총 900평 규모의 대형 전문점의 탄생! 

어떤 곳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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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전국 영하권에 패딩, 난방용품 80여종 20~50% 할인 판매
전국 “꽁꽁” 영하, 이마트 ‘방한대전’ 열어
#이마트


급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온다.


6일을 기해 전국이 영하권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이마트가 패딩을 비롯한 히터 등 난방용품을 20~50%까지 할인하는 '방한대전'을 벌인다.


'한파대전' 행사 상품은 겨울의류 40여종, 난방가전 40여종으로 총 80여종으로 데이즈 패딩을 비롯해 겨울 의류를 20~40% 카드사 할인 판매한다.

(해당 카드사 결제시 할인 적용 : KB국민/신한/농협/우리/기업)


주요 상품으로 우선 패딩류로 26일까지 데이즈 남성 국민구스다운 후드점퍼를 6만9,900원에서 42% 할인한 3만9,900원, 남성 국민구스다운 베스트를 4만9,900원에서 40% 할인한 2만9,900원으로 판매한다.

 

또한 12일까지 남성 벤치코트자켓을 15만9,000원에서 37% 할인한 9만9,000원, 남성 구스헤비자켓을 12만9,000원에서 31% 할인한 8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어 같은 기간 여성 경량 하이브리드 자켓을 6만9,900원에서 42% 할인한 3만9,900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바지류는 데이즈 다운팬츠를 5만9,900원에서 33% 할인한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데이즈 방한팬츠도 3만9,900원에서 25% 할인한 2만9,900원에 판매한다.


내의는 데이즈 히트필 웜웨어 2개 구매시 50% 할인, 데이즈 기모 타이즈/레깅스 2족 구매시 20% 할인한다.


12일까지 아동의류 9종도 20% 할인 판매한다. 핑크퐁 보온내의는 1만2,720원, 동물패턴 보온내의는 1만32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난방 가전에서는 전기요가 특히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0월엔 29%, 11월엔 42%로 고신장하는 가운데 6일부터 26일까지 총 40여 종을 할인 판매한다.


우선 '보국 워셔블 소프트 전기요' 등 전기요 10종을 1만5,000원~2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밀 컨벡션 히터'를 13만9,000원에서 20% 할인해 11만1,200원, 트리아이나 PTC히터를 6만9,000원에서 20% 할인해 5만5,2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올 겨울 처음 판매하는 일본 전통 가정 난방기구인 '코타츠'도 행사에 참여했다.


코타츠는 전열기가 달린 테이블 위로 담요 등을 덮어 내부 열을 보존하는 일본식 난방기구로 작은 공간에서 아늑하게 따뜻함을 즐길 수 있어 최근 1~2인 가구의 10~20대들에게 인기가 좋다.


'지이라이프 코타츠' 상품은 기존에 테이블이 14만8,000원, 전용이불이 4만8,000원이었지만, 행사 기간 내에는 코타츠 테이블을 구입하면 4만8,000원짜리 전용 이불을 함께 증정한다.


한편 기상청은 서울 기준 7일(금)부터 최저기온이 -8℃로 급격히 떨어지고, 이튿날인 8일(토)에는 -10℃를 기록하는 등 다음 주에도 내내 -3 ~ -7℃로 낮은 기온을 유지하겠다고 예보한 바 있다.


그러나 한겨울 추운 날씨는 매출을 견인한다.


이마트가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5주간 온도와 매출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5 ~ -6℃ 사이에 가장 많은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적당히 추운 '골든 템퍼레이쳐'다. 이번 7일~13일 일주일간 평균 최저기온 역시 -6.4℃로 이 '골든 템퍼레이쳐'에 가까워 매출 호조세가 전망된다.


실제 3일간 최저기온 평균이 -5.66℃였던 지난해 12월 20일~22일 기간 동안 이마트 총 방문객 수는 2백20만 명에 난방용품 매출액은 3억원을 기록해 5주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와 반대로 최저기온 평균이 -0.33℃를 기록했던 올 1월 17일~19일 기간 동안 이마트 총 방문객 수는 1백90만 명에 난방용품 매출액 8천5백만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너무 추워도 방문객은 감소했다. 최저기온 평균이 -13.06℃를 기록했던 1월 10일~12일 기간 동안 방문객 수는 1백90만명에 난방용품 매출액은 2억3천만원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갑작스러운 한파가 찾아와 체감온도가 뚝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방한대전을 통해 이마트 고객들이 난방용품을 저렴하게 준비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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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 속에 생바나나 풍부하게 갈아 넣은 디저트형 찐빵 선보여
신세계푸드, 올반 바나나찐빵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찐빵 속에 생바나나를 채워 넣어 달콤한 ‘올반 바나나찐빵’을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겨울 출시한 ‘올반 중화짜장찐빵’, ‘매콤제육찐빵’, ‘양념갈비찐빵’ 등 이색 찐빵 3종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겨울에는 디저트형 찐빵인 '올반 바나나찐빵'을 개발해 선보였다. 


쫄깃한 빵의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앙금이 어우러지면 겨울철 새로운 디저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올반 바나나찐빵은 신세계푸드의 에콰도르산 프리미엄 바나나 브랜드인 '바나밸리' 생바나나를 풍부하게 갈아 넣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디저트로 제격이다. 


또한 바나나와 함께 달콤한 앙금이 어우러져 향긋한 바나나의 향과 부드러운 앙금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조리법은 냉동상태의 바나나찐빵을 전자레인지에서 약 1분간 조리하거나 찜기에 넣고 10분간 찌면 돼 간편하다.


주요 이마트 및 이마트24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 개입(90g) 1,300원, 4 개입(360g) 3,980원이다. 


또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비롯한 SSG닷컴,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2018.12.05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