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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정의 달 맞아 국내산 100% 민물장어 선보여
제철 보양식 민물장어로 부모님 건강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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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정의 달 맞아 국내산 100% 민물장어 선보여





7일오전 서울시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 수산매장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민물장어 판매촉진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국내산 100% 민물장어를 선보이고 있다. 좌측부터 나진호 양만수협 조합장, 신항근 유통협회장, 민영선 이마트 신선식품담당 상무, 정상린 생산자 대표, 유상기 생산자.


어버이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제철 보양식 민물장어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입니다.

 

이마트는 오는 13일까지 전라남도 영광, 고창 일대에서 생산된 100% 국내산 민물장어를 39,900원(800g, 3~4미)에 판매합니다.





장어는 불포화지방산과 양질의 단백질, 콜라겐이 풍부해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체질개선, 산후회복에도 탁월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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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첫 발굴 상품, 유기농 참외
국산의 힘 프로젝트, 첫 발굴 상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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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첫 발굴 상품, 유기농 참외





이마트는 5월 7일(목)부터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첫 발굴 상품인 ‘유기농 참외’를 이마트 80개 매장에서 선보입니다.

 

국산의 힘 프로젝트 2차 상품으로 선정된 ‘유기농 참외’ 는, 처음으로 신청부터 매장 입점까지 국산의 힘 프로젝트 전 과정을 모두 거쳤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습니다.

 

농부가 직접 국산의 힘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상품을 신청했고, 이마트 바이어가 산지인 성주까지 직접 내려가 상품성을 파악한 후 국산의 힘 T/F팀의 철저한 심사까지 거쳐 국산의 힘 상품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3월에 선보였던 첫 상품들이 기존에 이마트와 거래하던 농가들 중에서 잠재력이 큰 농가들을 뽑아 선정했다면, 유기농 참외는 이전까지 이마트와 교류가 전혀 없었던 농가의 상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는 점에서 국산의 힘 프로젝트 1호 발굴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외 농사 20년, 유기농 경력 15년의 농부가 순환농법으로 재배





이번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이일웅 농부는 참외 농사 경력 20년, 유기농 농사 경력 15년의 유기농 참외 ‘장인’입니다. 국내 유기농 참외 인증 1호 생산자이기도 한 이일웅 파트너는 유기농 사료만 먹인 소에서 나온 축분을 퇴비로 만들어 쓰는 ‘경축 순환농법’ 을 고집해 유기농 참외를 재배합니다.

 

이일웅 농부는 참외를 수정시키는 수정벌도 농약이나 항생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도록 신경써서 키우고, 기존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도록 뼛가루, 우유, 깻묵, 쌀겨 등을 발효시켜 만든 천연비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배과정에서 인위적인 화학 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무공해 친환경 참외인 것입니다.

 

이마트는 이일웅 국산의 힘 프로젝트 파트너가 많은 양의 참외를 원활히 마트에 입점시킬 수 있도록 지역농협과 연계해 시스템, 물류적인 부분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품질의 유기농 참외를 전국에 있는 소비자가 만나볼 수 있도록 전국유통망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이일웅 파트너는 “이마트가 이 땅의 농산물을 적극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국산의 힘 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됐다” 며 “유기농 참외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의 상품으로 선정된 만큼 더욱 정성들여 키울 생각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이마트는 국산의 힘 첫 발굴상품인 유기농 참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이 땅에서 나고 자란 좋은 농축수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 장중호 마케팅 담당 상무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시작 후 처음으로 신청부터 매장 입점까지 모든 과정을 거친 상품이 나왔다” 며 “앞으로도 우리땅에서 우리 농부들이 키운 좋은 상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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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사고 방지를 위한 ‘아동 헬멧착용 의무화’, 이마트도 함께!
Helmet For KIDS,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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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커피, 오토바이, 아오자이… 베트남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을 텐데요. 이제 베트남을 상징하는 새로운 키워드가 추가될 것 같습니다. 바로 베트남 진출을 선언한 이마트입니다! 본격적인 베트남 진출을 선언한 이마트의 첫 사업은 다름 아닌 베트남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는데요,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이마트의 선물, 만나보시죠!



오토바이 사고 방지를 위한 ‘아동 헬멧착용 의무화’, 이마트도 함께!





베트남의 가장 보편적인 교통수단인 오토바이. 2014 베트남 정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베트남 전체 인구 2.3명당 1명이 오토바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특히 베트남의 수도 호치민 시의 경우, 인구 1.3명당 1명이 오토바이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오토바이는 베트남의 국민 교통수단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오토바이를 애용하는 만큼 이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도 많은데요. 그 수만 무려 연간 2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사망자 중 2천여 명이 어린이이고, 사망 원인의 50%가 헬멧 미착용이라 충분히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베트남에서는 어린이 오토바이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4월 10일부터 아동 헬멧 착용 의무화 법령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헬멧 미 착용 시 해당 부모에게 범칙금을 부과하는 등 관련 법규 강화에 나서기도 했는데요. 이마트는 베트남 진출에 앞서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베트남 어린이 오토바이 사고를 줄이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습니다.



Helmet For KIDS, 어린이들에게 안전을!





이마트가 진행하는 캠페인 명칭은 바로 ‘Helmet for Kids, 아이들에게 안전을’ 인데요. 이를 위해 지난 4월 8일 베트남 정부와 MOU를 체결하였고, 아동용 오토바이 헬멧을 제작하여 이를 무상으로 배포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마트의 캠페인에 대한 베트남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베트남 교통 차관은 사전 일정을 취소하고 이마트의 공식 행사에 참여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마트는 MOU 체결을 통해 매년 어린이 헬멧 1만 개를 호치민 시내 초등학생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베트남 정부/지역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책자 배포 및 교육, 길거리 홍보 등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마트의 베트남 진출, 사회공헌 활동으로 탄력







현지 소비자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잘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 보호와 건강, 교육에 초점을 맞춤 사회공헌활동! 분명 기분 좋은 시작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이를 시작으로 올해 고밥 지역에 오픈할 이마트 베트남 1호점도 순항하길 기대해 봅니다. 이마트는 앞으로도 현지인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보다 나은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베트남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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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SPA 브랜드 데이즈 – 비즈니스 캐주얼에 도전장
SPA Daiz 비지니스 캐주얼 도전장 내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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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SPA 브랜드 데이즈 – 비즈니스 캐주얼에 도전장


현재 일반 기업들의 복장자율화가 늘어나는 추세로, 직장인들에게는 캐주얼 정장차림이 보편화되고 있는데요. 삼성패션연구원에 따르면 직장인 밀집지역인 서울지역 출근길의 직장인들의 옷차림을 분석한 결과 2004년 캐주얼 복장의 비중은 10명 중 3명꼴이었다면 지난해는 10명중 7명꼴로 늘어났을 만큼 비즈니스캐주얼 차림은 흔해졌습니다.


하지만 셔츠와 팬츠에 스니커즈 정도만 구매하더라도 일반 브랜드 상품의 경우 10만원 이내로 구매하기 어려울 만큼 패션 아이템에 사용하는 비용은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인데요. 이에 이마트 SPA브랜드 데이즈는 캐주얼 중심이던 기존 포맷에서 벗어나 이번 봄/여름 시즌 대표 아이템으로 비즈니스 캐주얼을 준비했습니다.



데이즈, 직장인 알뜰족 사로잡는 비즈니스 코디룩 제안


이마트는 셔츠와 팬츠에 스니커즈까지 98,800원에 코디가 가능한 합리적인 비즈니스 룩을 제안하며 직장인 알뜰족 사로잡기에 나섭니다. 이마트는 오는 14일까지 봄/여름 시즌을 맞아 비즈니스 캐주얼에 최적화된 셔츠와 팬츠를 비롯해 팬츠에 어울리는 스니커즈와 양말, 가방까지 토털 코디 제안전을 열고 신상품도 최대 30% 할인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우선, 비즈니스 캐주얼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팬츠는 남성의 경우 편안한 착용감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신축성이 우수한 스판과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캐주얼 치노팬츠와 비니지스 팬츠를 19,900원/29,900원에 10만장 준비했고, 여성의 경우는 출퇴근 복장 뿐만 아니라 일상용으로도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도록 발목이 들어나 활동성이 좋은 앵클팬츠, 베이직한 치노팬츠, 폴리루즈팬츠 등 8가지 디자인으로 14,900원/19,900원에 총 9만장을 판매합니다. 또, 셔츠는 다가오는 여름까지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린넨 혼방과 면소재로 기획해 남성(6종)과 여성(8종) 캐주얼 셔츠를 총 6만장 기획해 14,900원/19,900원에 선보입니다. 이외에도 셔츠와 팬츠와 함께 코디할 수 있도록 심플한 디자인의 캐주얼 백팩과 비즈니스 가방을 39,000원/59,000원에, 이태리 남성 스니커즈와 여성 컴포트화는 각 1만원 할인한 59,000원/49,000원에 판매하고, 남녀 풋커버와 패션양말은 2,300원~3,300원(1족)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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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사회공헌활동에 나서
이마트, 베트남사업 신호탄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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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사회공헌활동에 나서





오는 12월 베트남 고밥지역에 1호점을 준비하는 이마트는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앞서 베트남 정부와 손잡고 사회공헌활동에 나섰습니다. 4월 8일(수) 베트남 어린이를 위해 오토바이용 헬멧을 제작, 무상으로 제공하는 “Helmet for Kids(아이들에게 안전을)”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VNTSC를 포함한 정부인사 30여 명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 499명, 이마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1호점인 고밥점 인근 Nguyen Viet Xuan 초등학교에서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 VNTSC : 국가교통안전위원회 (Vietnam Traffic Safety Commitee) * Nguyen Viet Xuan (응우엔 비엣 쑤언)

 

이마트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매년 오토바이용 어린이 헬멧 1만개를 호치민 시내 초등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베트남 정부/지역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책자 배포 및 교육, 길거리 홍보 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Helmet for Kids(아이들에게 안전을)” 캠페인





베트남의 국민 교통수단으로 꼽히는 오토바이. 하지만 연간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2만명, 그 중 2천 여명이 어린이이며, 더욱이 이중 50%는 헬멧을 미착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로 베트남 정부 당국은 오는 4월 10일부터 아동 헬멧 착용 의무화 법령을 시행하고, 헬멧 미착용시 해당 부모에게 범칙금을 부과, 교통관련 법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는데요. 이마트는 이러한 베트남 정부의 정책에 협조하는 사회공헌활동에 나서는 것입니다.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앞서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과 니즈가 가장 많은 어린이보호, 건강, 교육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마트의 행보는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 하는 라이프 셰어(life share)를 높여 베트남 소비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존경받는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전 포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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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의 기대
신세계그룹, 전통시장 판 ‘국산의 힘’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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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





신세계그룹이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시장 스타상품 발굴에 나섭니다.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란 이마트가 국산 농수축산물 육성을 위해 시작한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를 전통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로 확대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은 물론 그룹 내 모든 유통채널로 확대하겠다는 의미인데요.

 

신세계 그룹은 이번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발굴부터 상품화, 시장 확대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3단계로 구분, 전통시장 먹거리를 스타상품 육성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1단계-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2단계-신세계 채널 내 판매/3단계-해외진출





신세계그룹은 오는 4월 7일 삼성동 코엑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를 열고 국내 전통시장 우수 상품 중 상품성이 있는 상품을 발굴하고 이를 신규 브랜드로 개발할 예정인데요. 발굴된 상품은 ‘스타상품’ 육성을 목표로 이마트, 백화점 등 신세계그룹 전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마트 해외 점포, 해외 식품 박람회 출품 등을 통해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도모할 계획입니다.

 

이와 같은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전통시장의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더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궁국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의 기대





이번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대형마트가 주체가 되어 전통시장을 지원하던 기존의 상생 모델에서 진일보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동등한 파트너로서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동반성장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는데요.

 

진병호 전국상인연합회장은 “신세계그룹이 지난해 전통시장 내 신선식품 철수에 이어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판 국산의 힘 프로젝트는 침체에 빠져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대형마트와 정통시장의 상호 협력과 상생을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