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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선물로 플라워 용돈박스 선보여
올 추석선물은 플라워 용돈박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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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추석선물로 상품권 및 현금을 담을 수 있는 플라워 용돈박스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드라이 플라워 장식의 봉투와 비누꽃이 들어있는 플라워 용돈박스(비누꽃 8입/16입)를 각 9,900원/13,900원에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판매한다.

플라워 용돈박스는 올해 어버이날 준비 물량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이마트는 명절에도 상품권 및 현금 선물 관련 수요가 클 것으로 판단해 상품을 2종으로 늘려 새로 출시했다.

이마트는 실용적인 선물 수요가 늘어나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플라워 박스가 큰 인기를 끌면서 명절 시즌 처음으로 플라워 용돈박스를 선보인다.


2018.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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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전날(23일) 의무휴업으로 제수행사 3일 앞당겨, 미리 쇼핑 권장
명절 음식, 올해도 간편식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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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성비’ 뿐만 아니라 ‘가심비’를 앞세운 간편 제수 음식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이마트가 추석을 앞둔 일주일간 피코크 제수음식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14년 추석 4억5천만원에서 작년 추석 12억4천만원으로 3년간 약 3배 규모로 성장했다.

 

이 같은 간편 제수 음식의 성장에는 달라진 명절 트렌드가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 명절에 차례를 아예 지내지 않고 전, 산적 등 음식만 간단하게 준비하거나 명절에 대한 인식이 ‘차례’를 지내는 날보다는 가족들끼리 모이는 휴식의 의미가 더욱 커지면서 간편하게 제수 음식을 마련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간편 제수음식을 출시하는 브랜드와 종류가 더욱 다양해지고 맛과 품질까지 인정 받은데다 음식 준비와 처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더욱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번 추석의 경우 최대 10일까지로 휴무가 길었던 작년과 비교해 연휴기간이 짧고, 차례를 주로 준비하는 중장년층 고객은 물론 젊은 고객들에게도 간편 제수음식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올해 추석 피코크 제수음식 매출은 작년 대비 약 61% 늘어난 20억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마트는 이 같은 간편 제수 음식 인기에 발맞춰 26일(수)까지 전, 송편 등 제사상에 주로 오르는 식품을 포함해 참기름, 부침가루 등 조미료류까지 피코크 제수음식을 2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3천원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오승훈 피코크 개발팀장은 “맛과 품질이 뛰어난 상품 출시로 간편 가정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개선되면서, 명절 차례음식도 간편식을 선호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뛰어난 품질의 간편 가정식을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추석 전날인 9월 23일(일) 서울, 인천, 광주. 부산 등 전체 약 60%의 이마트 점포가 의무휴업을 진행함에 따라 미리 쇼핑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후 추석 전날이 의무휴업에 포함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이마트는 미리 간편 제수용품을 준비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행사를 예년보다 최대 3일 빠른 17일(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최근 신선, 가공식품 등 전반적인 생활물가 오름세에 장바구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목)까지 제수용품을 포함한 제철 신선식품, 주요 생필품 등 800여 개 품목을 최대 40% 할인한다.



2018.09.1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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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 ‘체험형’ 게임매장 오픈
가전시장 큰손, “겜덕 잡아라”
#이마트


이마트가 가전시장 큰 손으로 떠오른 ‘겜덕(게임덕후)’ 잡기에 나섰다.


이는 한 때 청소년들과 일부 마니아층에 국한됐던 PC게임 취미가 이제 국적, 연령, 성별과 관계없는 대중적 e스포츠로 발전하면서 게임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마트는21일(금) 죽전점 일렉트로마트에 처음으로 55평(181㎡) 규모의 게이밍 기어(Gear) 전문 체험매장을 열고 게임 관련 기기 전문 브랜드존 구축과 함께프로게이머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겜덕 맞이’에 나선다.


이번에 여는 게임 전문 매장은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인 ‘로지텍(Logitech)’과 ‘아수스(ASUS)’를 비롯해 중국 가전 브랜드 ‘샤오미(Xiaomi)’ 등 3개사의 브랜드존과 ‘쿠거’, ‘제닉스’, ‘스카이디지탈’, ‘ABKO’, ‘레이저’ 등 주변기기 브랜드존으로 구성된다.


상품은 총 180종으로 키보드 60여 종, 마우스 60여 종, 헤드셋 30여 종, 기타 액세서리 30여 종으로 이뤄진다. 키보드/마우스는 3~15만원, 헤드셋은 2~12만원선으로 입문자부터 준전문가까지 골고루 만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가격대로 상품을 구성한다.


로지텍과 샤오미의 경우 해당 브랜드의 전 품목을 매장에 전시해 상품들을 한 눈에 훑어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아수스는 게이밍 노트북을 중심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일렉트로마트의 콘셉트가 ‘체험형’ 매장인만큼 이번 게임기기 매장 역시 고객들이 상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매장을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프로게이머처럼 ‘배틀그라운드’ 등 실제 PC게임 플레이를 해볼 수 있도록 총 14대 규모의 게임 체험존을 마련하고 실제 프로게이머팀이 경기 중 사용하는 의자와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을 갖춰 게임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할 예정이다.



오프닝 이벤트 : 프로게이머 팬사인회 및 할인/증정행사


이마트 첫 게임 전문매장인만큼 팬사인회, 할인/증정행사 등 오프닝 이벤트도 풍성하다.


매장 오픈 당일인 21일(금)에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로지텍이 후원하는 ‘리그오브레전드(약칭 ‘LOL’)’ 게임의 프로팀 ‘그리핀(Griffin)’ 멤버(6명)들이 매장을 방문해 팬사인회를 갖고 방문 고객 전원에게 ‘그리핀’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그리핀 선수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로지텍G’의 게이밍 기어와 티셔츠도 제공한다.


이 ‘그리핀’팀은 신예임에도 LOL의 프로리그에서 최다승을 기록하고 최단 기간에 상위권 랭킹에 진입한 이슈메이커팀으로 최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게임계 인기몰이의 주인공이다. 


이외에도 이마트는10월 4일(목)까지 2주 동안 브랜드별 전 품목을 20~30% 할인판매하고, 금액대별 상품권(로지텍)과 에코백/게임타이틀(아수스) 등 사은품 증정행사도 벌인다. 의자, 키보드, 마우스 등 브랜드별 대표 기획 상품도 대거 준비할 예정이다.



게임 저변 확대되고 대중 취미로 확고하게 자리 잡아


한편 e스포츠가 2018년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채택되는 게임 대중화로 게임용품 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게임업계 판도는 2016년 5월 ‘블리자드(Blizzard)’사가 ‘오버워치’를 출시한 후 PC방 부동의 점유율 1위였던 ‘롤(리그오브레전드)’의 아성을 흔든 데 이어 국내 개발사인 ‘블루홀’이 지난해 ‘배틀그라운드’를 출시하면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 영향으로 3040에게 추억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가 다시 유행하는 한편 청소년들은 야구 중계 대신 e스포츠 중계에 열광하고, 유튜브 게임 해설 방송이 인기를 끄는 등 대중 취미로 확고하게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마트 게이밍기기 매출 급상승, ‘겜덕 모시기’ 나서


이를 반영하듯 실제 이마트에서는 관련 품목 매출이 급상승하는 추세다. 게이밍 상품군의 전년대비 매출액은 2017년 274% 신장한 데 이어올해 1~8월에도 123.5%를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게이밍 노트북이 올해(이하 1~8월) 110.2% 매출이 증가했다. 데스크탑 역시 고사양 PC가 매출을 견인하면서 동기간 51.5% 신장했다.


그러나 더욱 돋보이는 수치를 나타내는 것은 주변기기다. 신장율이 각각 게이밍 헤드셋 489.2%, 게이밍 키보드 92.4%, 게이밍 마우스 105.9%로 ‘퀀텀점프’했다. 특히 헤드셋은 팀원간 ‘교신’하는 최근 게임 특성상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상황이 이렇자 이마트는 ‘겜덕 모시기’에 나섰다.


죽전점 전문매장 외에도 일렉트로마트 20여 곳에 ‘게이밍 기어존’을 설치하고 매대 크기를 넓히는 한편, 삼성/LG 등 각 브랜드 매장에도 게이밍 PC 전용 집기를 마련했다.


이에 이민재 이마트 가전 바이어는 “게임 인구가 성별, 연령 구분 없이 넓고 탄탄해지면서 가전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며, 


“당분간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9.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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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예년보다 빨리 추석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연 까닭은?
추석 전날 휴점합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이마트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처음 찾아온 추석 전날 일요일 의무휴업이 이마트 명절 마케팅 시간표도 앞당겼다.

올해 추석 이마트는 예년보다 최대 3일 빠른 D-7일에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추석 바로 전날이 이마트 전점 기준 100만명이 넘는 고객이 매장을 찾는 추석 시즌 ‘쇼핑 피크’이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추석을 7일 앞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 간 차례에 필요한 각종 제수용품부터 제철 신선식품, 주요 생필품 등 총 800여 개 품목을 모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펼친다.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 현상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과일과 한우, 참조기 등 주요 제수용품 시세가 10~20%가량 오름세를 보여, 이마트는 산지 직거래, 계약 농장, 직영 미트센터와 후레쉬센터를 활용해 신선식품 가격 상승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우선, 작년보다 5~10% 가격이 오른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우 국거리와 불고기 1등급을 정상 가격 대비 10% 할인해 100g에 4,500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척아이롤도 24% 할인해 100g에 1,580원에 판매하며, 특대 사이즈 사과(380g)·배(720g)도 각각 3개를 묶어 1팩으로 구성해 13,800원(사과), 14,800원(배)에 판매한다.

또, 백숙용 토종닭을 20% 할인한 7,800원, 국내산 참조기(小)도 20% 할인해 1,580원에 판매한다.

신선식품뿐만 아니라 가공식품, 생활용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각종 전 요리에 필요한 해표 대두유(1.8l+500ml)는 5,950원, 오뚜기 튀김가루(1kg), 부침가루(1kg)는 각 1,780원에 판매한다. 산청곶감(8입/팩)도 10% 할인해 8,800원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올해 이마트 제수용품 행사는 예년 대비 최대 3일 가량 빠른 D-7일에 시작한다. 예년에는 D-6일에서 D-4일 사이에 추석 제수용품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예년보다 빠르게 제수용품 행사를 시작한 이유는 추석 전날인 9월 23일(일요일)에 서울·인천·광주·부산 지역 이마트 등 약 60% 이마트 점포가 의무휴업이기 때문이다.

추석 전날인 23일에 이마트 143개 점포 중 91개 점포가 휴업하고, 52개 점포만 영업을 한다.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추석 바로 전날이 ‘둘째, 넷째 일요일 의무휴업’에 따라 60%가 넘는 이마트 점포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은 올 추석이 처음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추석 제수용품 매출은 보통 D-3일부터 일 평균 10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D-2일에는 하루 평균 12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며 매출이 절정에 이른다.

지난달 이마트에 하루 평균 약 80만명의 고객이 방문한 것을 감안하면, 추석 D-3일부터 D-1일까지 평소보다 객수는 20~5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객단가도 평소 5만원에서 추석 D-3~D-1일에는 7만원으로 40%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올해는 제수용품 쇼핑이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D-3일~D-1일 기준 쇼핑 가능 날짜가 지역에 따라 하루 부족하기 때문에 추석이 다가올수록 매장이 혼잡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행사가 시작하는 17일부터 미리미리 쇼핑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한편, 트레이더스의 경우 추석 전날인 23일에 총 14개 점포 중 양산, 군포, 안산, 킨텍스, 고양, 하남, 김포 등 총 7개 점포가 정상 영업을 진행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2012년 대형마트 의무휴업 도입 이후, 추석 전날에 절반 이상 이마트가 영업을 하지 않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으며, 

“특히, 서울·인천·부산·대구·광주 등 주요 광역시 소비자들의 경우 추석 전날 이마트가 의무휴업으로 영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예년보다 빠른 17일부터 시작하는 이마트 제수용품 할인행사를 이용해 미리미리 제수용품을 편안히 구매하시길 권장한다”고 밝혔다.



2018.09.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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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가을 맞이 골프용품 기획전 선보여
폭염 지나고 라운딩 시즌 시작
#이마트


이마트가 가을 맞이 골프용품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오는 19일(수)까지 젝시오 프라임 남/여 클럽을 590,000~1,890,000원, 타이틀리스트 816 하이브리드를 219,000원, 아디다스 파워밴드 보아 골프화는 179,000원에 판매한다.


입문용으로 적합한 2018년 신상 미즈노 MX50 아이언 세트는 1,220,000원에, 여성용 국민 아이언 세트인 젝시오10 여성 7아이언/8아이언은 각각 1,450,000원 /1,600,000원에 준비했다. 


이외에도 골프 용품 구매 시 금액대별 최대 8만원 할인 및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8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일렉트로맨 한정판 골프공도 제공한다.


올 여름 폭염 때문에 주춤했던 골프 열기가 가을을 맞아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마트는 각종 골프 용품을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는 가을 골프 대전을 기획했다.



2018.09.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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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시즈닝 스테이크 선물세트 3종 선보여
구이에서 스테이크로, 추석 선물세트의 진화
#이마트


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시즈닝 스테이크 선물세트 3종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돈스파이크 시즈닝 스테이크 세트(한우 2.4kg)’를 400,000원, ‘홀 시즈닝 스테이크(한우 3.5kg)’를 550,000원, ‘올 어바웃 스테이크(한우 1.9kg)’를 320,000원에 오는 13일부터 판매한다.

홀 시즈닝 스테이크는 한우의 채끝 부위를 3.5kg 한 덩이 통째로 시즈닝해 만든 두툼한 한우스테이크다. 돈스파이크 시즈닝 스테이크는 돈스파이크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세트로 채끝시즈닝 트러플 소스 및 오일로 구성되어 있다.

올 어바웃 스테이크는 헤비/라이트/드라이에이징/설도 총 4종류의 스테이크로 이루어졌으며, 시즈닝이 함께 증정된다.

이마트는 최근 육류 소비 방식이 ‘구이’에서 ‘스테이크’ 중심으로 바뀌면서 올 추석 처음으로 시즈닝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2018.09.12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