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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상품 최대 50% 할인하는 이마트 바캉스 대전 실시
올 여름 휴가 먹거리는 이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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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본격적인 바캉스철을 맞아 여름 바캉스 대전을 펼친다.

 


이마트는 27일(목)부터 8월 9일(수)까지 2주간 휴가철 수요가 많은 바캉스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바캉스 대전’을 실시한다. 바베큐 재료인 칼집 삼겹살(100g)은 30% 할인된 1,820원에, 시즈닝 삼겹살(100g) 역시 30% 할인된 1,890원에 판매한다.

※ 신선식품은 8월 2일(수)까지 1주간 진행

※ 이마트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카드 등 구매 시

 


제철 맞은 국내산 복숭아는 16,800원(7~12입/박스), 남원 춘향골 포도는 13,900원(2.2kg)에 선보이고, 수입맥주는 4캔 9천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한, 먹거리 외에 아이스박스와 텐트 등 다양한 바캉스 용품도 할인 행사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2017.07.2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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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방학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바캉스 수요 늘 것으로 보고 행사기획
대형마트 대목 바캉스 매출잡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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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7월 27일(목)부터 8월 9일(수)까지 2주간 휴가철 수요가 많은 바캉스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바캉스 대전’을 실시한다.



이마트는 이번 바캉스 대전에 신선, 가공 등 휴가지 먹거리뿐 아니라 아이스박스, 여행가방 등 생활, 패션용품까지 바캉스 필수 아이템 총 2,500여가지 상품을 준비했다.



이마트가 이번 행사를 준비한 이유는 7월 중순을 넘어서면서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가 방학을 시작해 본격적인 바캉스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학생들의 방학 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바캉스 기간으로설, 추석과 함께 대형마트의 대표적인 대목이다.



실제로 이마트 16년 매출을 살펴보면 바캉스 한달간 매출이 월 평균 매출보다17.1% 높았으며, 1년 전체 매출 중 9.8%의 비중을 차지했다. 이마트 전체 매출 중 설 전 한달 간의 매출 비중은 10%, 추석 전 한달 간의 매출 비중은 10.3%로 바캉스는 대형마트에 명절 못지않은 대목인 것이다.



이마트는 대목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매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휴가지에서 빠질 수 없는 바베큐 상품인 칼집 삼겹살과 시즈닝 삼겹살은 카드프로모션을 통해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행사카드 :이마트e카드,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카드 등)



칼집 삼겹살은 정상가 100g당 2,600원인 것을 행사 카드를 통해 구매하면 1,820원, 시즈닝 삼겹살은 정상가 2,700원인 것을 1,890원에 할인 판매한다. 바나나는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30% 저렴한 2,290원(1.2kg 내외), 제철 맞은 국내산 복숭아는 16,800원(7~12입/박스), 남원 춘향골 포도는 13,900원(2.2kg)에 준비했다.



가공 식품도 저렴하게 준비했다. 수입맥주는 4캔 9천원에 균일가 행사하며, 짜파게티와 너구리 얼큰한맛은1입 추가 증정팩에정상가 3,850원, 3,650원인 것을 2개이상 구매 시 10% 추가로 할인해 준다. 아이들을 위한 요미요미유기농주스는 2,600원에 아기밀냠냠쌀떡뻥은 3,880원에 판매하며, 매일/일동 유아음료와 간식류전품목 2개이상 구매 시 50% 할인도 진행한다.



식품뿐 아니라 휴가지에서 필요한 생활 용품과 패션 잡화도 할인 판매한다. 러빙홈 그린 아이스박스 28L는 20%할인된 39,920원, 빅텐 텐트/그늘막은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전품목 30% 할인 판매한다. 여행지에서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바캉스 슬리퍼는 5,000원~9,980원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데이즈 여행가방은 69,800원~99,800원에 준비했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팀장은 “바캉스 기간인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한달 간은 1년 매출의 10%가량의 판매가 이뤄지는 중요한 기간이다”면서 “대대적인 행사를 통해 매출 활성화는 물론 소비자의 알뜰한 휴가도 도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2017.07.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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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마트 와인 매장에서 이태리 정통 스파클링 와인 ‘칸티 프로세코 아이스’ 패키지 판매
청량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무더위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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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무더운 여름에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을 출시한다.

 


이마트는 7월 26일(수)부터 이태리 정통 스파클링 와인 ‘칸티 프로세코 아이스’ 1병(750ml)과 화이트 컬러의 전용잔 2개가 함께 들어있는 패키지를 19,800원에 전국 이마트 와인매장에서 판매한다.

 


칸티 프로세코 아이스는 은은한 청포도향과 시트러스 느낌의 산뜻한 산미를 지닌 스파클링 와인으로 약간의 단맛이 가미되어 와인 초심자도 즐기기 쉬운 대중적인 와인이다. 특히 칸티 프로세코 아이스는 맥주처럼 시원하게 보관하여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온더락으로 마시면 청량감이 극대화되어 더운 여름에 제격이다.



2017.07.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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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이마트하남점에 친환경 ‘스마트모빌리티’편집숍‘M라운지’ 오픈
이마트에 초소형 전기차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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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초소형 전기차가 들어왔다.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을 적극 키운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



이마트는 27일 이마트 하남점 1층에 스마트 모빌리티 편집숍인 ‘M라운지’(90평 규모)를 열고 이마트가 직접 개발한 ‘페달렉’ 전기자전거를 비롯해 ‘만도풋루스’, ‘테일지’‘마스칼리’ 등 유명 전기자전거 브랜드와 함께 ‘자이로드론’(전동보드), ‘에어휠’(전동휠), ‘아이보트’(전동킥보드) 등 전동 상품들과, ‘다혼’ 접이식 자전거 등 100 여가지 모빌리티 상품을 판매한다.


전기차 스마트 EV 'D2'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초소형 전기차 브랜드인 ‘스마트 EV’의 ‘D2’차량도 전시및 예약 접수를 받는다. 이 ‘D2’ 차량은유럽형으로 설계하고 중국에서 생산하는 2인승 초소형 전기차다. 지난해 유럽/중국에서만 2만대 가량 판매된 인기 모델이다. 유로 L7e 인증을 취득해 실용성과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D2’는 1회 충전으로 150km 가량을 달릴 수 있으며최고 시속은 80km 수준이다. 일반 차량처럼 밀폐형 도어 시스템과 냉난방 공조 시스템을 갖추었다. 가정용 220V 전기로 충전(완속충전기 기준 4시간/220V 기준6시간 완충)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 차는 현재 국내 인증 절차를 진행 중이며, 10~11월경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실구매가는지자체별 보조금 편차를 감안해 1,000만원 초반~1,500만원 전후로 형성될 전망이다.



이마트 영등포점 일렉트로마트 M라운지 1호점



한편 이마트 하남점 ‘M라운지’는 이마트 영등포점에 이어 두 번째다. 1호점인 영등포점에는 전기차가 입점하지 않고 전기자전거와 전동상품 위주로 판매하고 있는 점이 다르다. 3호점(예정)인 ‘스타필드 고양’에도 전기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M라운지 매장으로 하남점을 선택한 이유는, 한강에 인접한 하남시가신도시 도로 인프라와자전거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이마트가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을 키우는 이유는, 첨단 IOT 기술을 탑재한 전기자전거 등 친환경 이동수단이 4차산업혁명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지난 3월 2일 전기자전거의 규제 완화와 안전성 확보 마련을 골자로 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전기자전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추세다. 내년 3월부터는 자전거도로에서도 전기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 활성화 법안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은 급속하게 커질 전망이다.



아직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은 약 1만대 규모 수준으로 전세계 판매량인 4,000만대 수준과 비교해 미미한 수준이다. 또한 2016년 기준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도 1만대 규모 수준이다. 하지만 이마트는 그 만큼 성장할 여지가 크다고 보고 일찌감치 시장 선점에 나섰다. 특히 이마트는지난 3월 자전거와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자체 브랜드 전기 자전거인 ‘페달렉’을 직접 개발해 출시한 바 있다.



이마트가 거둔 전기 자전거 매출은 지난해 10억원. 올해는 이 보다 3배 증가한 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향후 5년 안에는 200억원 규모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이마트는 2011년 전기차 충전소를 처음 도입했으며, 올 7월 기준 전국 이마트 116개 점포에서 208개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 허준석 스포츠 바이어는 “전기자전거를 필두로 스마트 모빌리티의 대중화를 이끌면서 향후전기차, 전기오토바이로까지 영역을 확장시킬 계획”이라며 “모터쇼에서나 볼 수 있었던 초소형 전기차를 선보이는 것도 이 같은 취지”라고 밝혔다.



2017.07.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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