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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봄 수박을 제철 가격에 선보인다.
수박이 벌써…? 봄 수박도 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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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봄 수박을 제철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경남 함안, 의령산 당도선별 수박을 정상가 대비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격은 크기 별로 11,500원~18,900원이다.
 
여름 제철 과일로 여겨지던 수박은 영농기술의 발달로 인해 출하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마트는 자체 농산물 전문 물류센터인 후레쉬센터를 통해 이번에 선보이는 봄수박의 당도 역시 제철 수박 수준인 11브릭스로 맞췄다.
 
한편, 수박을 고를 때는 큰 것이 상품(上品)이며 껍질이 얇고 꼭지가 싱싱한 것이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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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젤리 인기에 힘입어 영양분 첨가한 피코크 워터젤리 3종 출시
이마트, 마시는 건강 젤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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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급성장하는 젤리 시장에 비타민 등 영양분을 첨가한 마시는 젤리를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23일 이마트는 ‘피코크 플러스(자몽, 바나나, 사과)’ 워터젤리 3종(각 990원/130ml)을 이마트 전 점포 및 이마트몰에서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피코크 플러스 3종은 일일 권장량 대비 15% 수준의 무기질, 비타민, 식이섬유를 더해 간편한 아침 식사 대용 혹은 간식으로 적합한 상품이다. 사과플러스에는 식이섬유가, 자몽플러스에는 비타민B1•B2•B6가, 바나나플러스에는 아연•칼슘•철이 포함되어있고 열량은 65~75kcal로 용량 대비 낮은 것이 특징이다.

시장조사업체인 AC닐슨에 따르면 2016년 국내 젤리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1533억원이며, 올해는 2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마트에서도 2016년 연간 과자류 전체 매출은 6.6% 증가한 반면, 젤리는 과자류 중 가장 큰 폭인 57.6% 신장했다.
 
                         <2016년 이마트 간식 매출 신장률>

품목

젤리

초콜릿

사탕

신장률

57.6%

2.1%

-3.3%

-10.2%


 
같은 기간 동안 초콜릿 매출은 2.1% 늘고 껌과 캔디는 각각 3.3%, 10.2% 줄어든 것과 달리, 젤리는 50% 이상 신장하며 기존 초콜릿, 껌, 사탕 위주였던 간식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이처럼 젤리 매출이 급성장하는 이유는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젤리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젤리는 보통 어린이용 간식으로 여겨졌으나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해 치아에 부담이 덜하고 비교적 칼로리가 낮아 중장년층에서 갈수록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마트 내 젤리 구매 연령 비중>

 

2014

2015

2016

2017

30대 이하

45.1%

42.9%

42.7%

40.5%

40대 이상

54.9%

57.1%

57.3%

59.5%


이마트 내 젤리 구매 연령 비중에서 40대 이상 비중은 2014년 54.9%, 2017년 59.5%로 매년 증가했다. 30대 이하와 40대 이상 매출 비중 격차를 보면 2014년에는 9.8% 차이였으나 2017년에는 19%로 약 10% 가량 격차가 벌어졌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와 졸음을 쫓는 용도로 직장인들이 젤리를 많이 찾고 있으며, 저가항공사가 급증해 해외 여행 빈도가 증가하면서 여행지에서 먹었던 수입 젤리를 국내에서 구매하는 소비자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이마트 젤리 매출에서 차지하는 수입 젤리의 비중은 2015년 54%에서 2016년 67.8%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화이트데이 직전 2주 매출을 살펴보면 캔디는 0.9% 신장한 반면 젤리는 29.4% 증가하는 등 선물용으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워터젤리는 2015년 이마트 기준 단일 업체 상품만 운영했으나, 작년 2개 업체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현재 피코크 플러스 포함 4종류의 상품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마트는 워터젤리 시장이 앞으로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40~50대 중장년층에게 젤리 인기가 높아지면서 피부미용에 좋은 뷰티젤리나 숙취해소젤리, 타우린이 포함된 피로회복젤리도 등장하는 등 건강젤리 트렌드가 나타났다.
 
이마트는 건강젤리의 인기와 마시는 젤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착안해 마시는 젤리 중 유일하게 별도 영양분을 첨가한 피코크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마트 김일환 피코크 담당은 “피코크는 기존 간편가정식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나 크래프트 커피, 프리미엄 소다를 출시하고 인기를 얻는 등 가공 식품까지 저변을 넓히고 있다”며 “피코크는 최근 신세계 외부 오프라인 매장 최초로 AK플라자에도 입점하는 등 앞으로 대표적인 국내 식품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식품 전반으로 상품 구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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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셋째주 SCS뉴스, 최고의 품격과 편안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구석 구석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JW메리어트 호텔 서울 Sales & Marketing 고기범 이사가 말하는 ‘JW메리어트 호텔 서울만의 특별한 문화’는 과연 무엇일까요? 진정한 현장 경험을 실천하는 센트럴시티 박주형 대표이사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함께 들려드립니다.


그리고 신세계아이앤씨가 개최한 첫번째 기술 세미나 ‘All about POS 2017’, 스타벅스커피코리아의 드라이브 스루 100호점인 포항장성DT점 오픈, 이마트 2017년 첫 헌혈행사 현장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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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요청 반영해 결제 후 추가 주문 가능한 ‘주문 더하기’ 서비스
이마트몰, 주문 더하기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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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이 23일(목)부터 ‘쓱-배송 상품’(센터 및 점포 배송 상품)을 대상으로 ‘주문 더하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주문 더하기’는 이름 그대로 고객이 주문-결제를 완료하였더라도 원하는 상품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 것으로, 배송비 추가 없이 한번에 배송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주문 한건당 1회 가능, 상품 준비 중 상태에서 가능)


현재 이마트몰 쓱 배송상품의 무료 배송 기준은 40,000원인데, 만약 첫번째 주문에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해 배송료를 냈더라도, ‘주문 더하기’를 통해 기준을 채우면 배송비에 해당하는 금액을 할인 받을 수도 있다.


이마트몰이 이번 ‘주문 더하기’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해당 서비스에 대한 실제 고객들의 수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마트몰이 반기에 1~2회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마트몰 만족도 인터뷰에서 ‘주문 더하기’ 기능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마트몰 고객만족센터를 통해서도 막 결제를 마친 주문 건에 상품을 추가할 수 있는지 등 관련한 문의가 있었던 것을 반영한 것이다. 실제로 올 1월부터 모바일에서만 ‘주문 더하기’ 기능을 시범적으로 선보였는데, 1월 이 기능을 사용한 건수는 16,000건, 2월은 33,000건으로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3월도 현재까지 2월 수준의 이용건수를 기록 중이다.


이마트몰은 향후에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쇼핑하기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내달부터는 쓱닷컴(ssg.com)에서만 적용 중인 빅데이터를 이용한 ‘For you’ 서비스를 이마트몰 앱에서도 선보인다고 밝혔다. ‘For you’는 고객의 온/오프라인 구매 기록을 분석해 선호도를 기반으로 한 상품을 추천하고 할인정보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6개월간의 구매기록을 분석해 카테고리 별 인기 상품을 선정해 장보기 필수 상품을 소개하는 ‘늘사던거’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몰 김진설 마케팅 팀장은 “주문 더하기 서비스는 실제 몰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선보인 것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온라인/모바일 환경을 제공해 쇼핑편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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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어 2.0 선포식’, 사원보호제도 강화
이마트, ‘폭언, 욕설 고객’ 상담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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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폭언, 욕설을 일삼는 고객과는 상담을 거부키로 했다.
 
또한, 블랙컨슈머에게 피해 입은 직원에게는 사내 법무실을 통해 적극적인 법률서비스를 지원하고, 고객들의 응원도 당부하는 ‘대 고객 선언문’을 부착키로 했다. 이마트가 이처럼 임직원 보호를 강화하고 나선 것은 직원이 행복한 일터가 되어야 ‘고객제일’ 정신도 구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케어 2.0(사원보호제도 프로그램), 노사공동 실천약속’ 선포식을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이갑수 사장 주재로 실시, 사원보호 제도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케어 제도 강화는 노사협의회와 진행한 임금 및 제도개선협의와 전국이마트노동조합과 진행한 임금협약을 통해 노사가 함께 논의해 이뤄낸 성과라는 측면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이케어프로그램이란 이마트가 14년부터 시행해온 사원보호제도로써, 기존의 이케어프로그램이 상황이 일어난 후 전문가와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사후 관리에 집중했다면, 이번 ‘이케어2.0’에서는 악성 컴플레인의 사전 차단에 주력했다.

우선 고객만족센터 상담 시스템 변경으로 상담원의 근무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3월부터 고객만족센터에 전화를 걸면 고객에게 상담 내용이 녹음 됨을 안내한 후 상담원과 연결되며, 고객의 폭언, 욕설, 성희롱이 지속될 시 상담거부 ARS를 송출한 후 단선조치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상담원은 불필요한 감정노동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됐으며, 블랙컨슈머에 시간을 뺐기지 않게 됨으로써 일반 고객 문의나 불편사항에 대해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도움이 필요한 직원에겐 사내 법무실을 통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폭언, 폭행, 성희롱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직원의 실질적인 대응력 강화를 위해 회사차원에서 법률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피해 발생 시 해당 직원이 회사에 법률지원을 요청하면 사내 법무실에서 고소고발 절차, 자료확보 등 전문지식이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지원해 피해직원이 정당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마트는 이케어2.0이 보다 효과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장 내 고객만족 센터와 계산대 앞에 직원에 대한 고객들의 응원을 당부하는 ‘대 고객 선언문’을 부착한다. ‘고객님의 따듯한 미소와 배려의 한마디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라는 문구의 대 고객 안내문을 통해 고객으로 하여금 매장 근무자를 단순한 서비스 종사자가 아닌 배려의 대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황별 응대요령, 관련 법규에 관한 사이버 교육을 통해 개인 대응 능력을 향상하키는 한편, 직무 스트레스, 우울증 진단 체크리스트 매뉴얼을 업데이트해 사원 감성관리도 강화했다.
 
이마트 이갑수 사장은 “임직원의 대부분이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업의 특성에 맞춰 이케어프로그램을 강화했다.”면서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모토로 사원 보호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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