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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연차별 대표 파트너들이 모였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신세계그룹 연차별 대표 파트너들이 모였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스타필드 고양에 신세계그룹 가족이 된 1년차 신입사원부터 5, 10, 15, 20년차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비록 세대는 달라도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 하나로 함께 했던 시간들. 이들의 이야기 속에 신세계그룹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미래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ditor 민경미 / Photo 유승현, 안가람

김정현 파트너 이마트 신규프로젝트팀
입사 6개월이 갓 지난 신입사원. ‘신’세계, ‘신’규프로젝트, ‘신’입사원이라는 키워드에 둘러싸여 매일 새로워지는 중입니다.

이준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화장품팀
인턴을 거쳐 2012년 7월에 입사한 에르메스 퍼퓸 바이어. 에르메스 향으로 진동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김건 파트너 신세계티비쇼핑 방송제작팀
마케팅, 인사, 지원 등 다양한 업무 경력을 자랑하는 멀티 플레이어. 현재 방송 제작을 위한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송미선 파트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운영지원팀
매장 바리스타부터 점장(SM), 지역 매니저(DM)을 거쳐 현재 영업 기획 및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상필 팀장 신세계건설 기획팀
두 번의 강산이 변해도 신세계건설이라는 변치 않는 울타리에서 오래 공들여 지은 건물의 뼈대처럼 탄탄한 내공과 실력을 자랑합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습니다. 서툴지만 열정 하나로 새로운 문을 열어나갈 때이죠.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이들이 신세계그룹에 첫발을 내디딜 때를 떠올렸습니다.

촬영 장소 : 도스 타자스(Dos Tazas)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 PK마켓 내 위치한 Dos Tazas.
두 잔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당일 로스팅한 원두로 만드는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신상필 팀장
신세계건설 기획팀
IMF 시절에 운명처럼 입사지원서를 구해 신세계건설에 들어왔어요. 그때만 해도 긴장의 연속이었는데, 다행히 직속 선배의 도움으로 신입사원의 터널을 무사히 지날 수 있었지요. 후배님들은 어떠셨나요?

김정현 파트너
이마트 신규프로젝트팀
아직 채 1년도 안된 ‘초’ 신입사원이라 얼떨떨하지만 이마트에 가면 확실히 신세계그룹인이 되었다는 걸 느껴요. 몇 달 전만 해도 엄마와 장보러 가던 마트가 직장이 되면서 이젠 매장 구조나 배치에 가장 먼저 시선이 가더라고요.

이준우 파트너
신세계백화점 화장품팀
학창시절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아 신세계백화점에 인턴 지원을 했고, 그 경험이 만족스러워 입사까지 한 경우라 자연스레 신세계그룹의 일원으로 스며든 것 같아요.

김건 파트너
신세계티비쇼핑 방송제작팀
저는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매우 소중하게 여기는 편이에요. 덕분에 막막할 수 있는 신입사원 시절도 열정 하나로 보냈지요.

송미선 파트너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운영지원팀
저 역시 커피에 대한 호기심으로 스타벅스커피코리아에 입사했는데요. 바리스타 업무로 낯설지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 항상 의욕 충만했던 기억이 나요.

신세계그룹의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인연은 어떨 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비록 다닌 햇수는 다르지만 역시 신세계그룹에 입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가 봅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스트리트 외부
전국의 맛집을 모은 새로운 식문화 공간, 고메 스트리트.
외부에는 유럽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유럽식 정원을
조성하였다.

김정현 파트너가 ‘신입사원’에 대한 주제로 수줍게
첫 대화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15년차 송미선 파트너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선후배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신세계그룹 파트너 하면 열정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장소도 스타필드 고양 4층의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로 옮겼습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4층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의 찜질방에서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식지 않는 열정 덕분에 지치지않고
쉼 없이 일해 왔고 덕분에 힘들었던
신사업분야가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뿌듯한데요.
선후배님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갖고
계시죠?”
김건 파트너

“국내에 없던 에르메스 퍼퓸의 론칭부터 지금까지 5개 매장에 입점 시킨 데 큰 보람을 느껴요.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배운다면 이룰 수 없는 게 없다는 걸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이준우 파트너

“저의 경우, 아직 신입인 만큼 경쟁력보다는 업무를 빨리 배우고 익히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치지 않는 체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운동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김정현 파트너

“15년 동안 6개 매장의 SM, 5개 지역의 DM을 하면서 수많은 파트너들을 만난 것이 프로젝트 성공으로 이어졌어요.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죠.”
송미선 파트너

“저는 신세계건설의 미래가 걸린 ‘비전2023’ 수립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어요. 회사 전체가 함께 이루어가는 업무라 열정과 보람의 스케일도 다를 수밖에 없고요.”
신상필 팀장

뜨거운 열기를 뒤로 하고 잠시 주변 산책에 나선 5명의 파트너들. 밝은 표정 속에 당당한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이들이 열어갈 신세계그룹의 미래는 어떨까요?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외부 산책로
외부 산책로에는 곳곳에 우거진 나무와 정자,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최고참 신상필 팀장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건네는 말 속에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적극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시에 의한 수동적인 자세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죠. 여기에 차이를 만들어 가는 디테일, 조직생활에 필요한 배려까지 더해진다면 미래는 더욱 밝을 수밖에 없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각자의 가슴에 다짐을 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밝은 미래는 바로 내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나갈 때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송미선 파트너
“저 역시 열정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업무에 적용하고 겸손한 태도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건 파트너
“선후배의 입장과 역할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의 지향점을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이준우 파트너
“전문 지식을 갖추기 위해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기, 최신 트렌드 등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다 보면 선배님들처럼 성장해 있지 않을까요?”

김정현 파트너
“해보고 싶은 업무보다는 현재 배우며 일하고 있는 제 업무를 좀 더 체계적으로 배워서 전문가 수준까지 올라가는 게 제 목표에요.”

​​​스타필드 고양에 신세계그룹 가족이 된 1년차 신입사원부터 5, 10, 15, 20년차 파트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비록 세대는 달라도 ‘신세계그룹’이라는 공감대 하나로 함께 했던 시간들. 이들의 이야기 속에 신세계그룹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미래까지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ditor 민경미 / Photo 유승현, 안가람

촬영 장소 : 도스 타자스(Dos Tazas)

스타필드 고양 지하 1층 PK마켓 내 위치한 Dos Tazas. 두 잔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당일 로스팅한 원두로 만드는 질 좋은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신세계그룹의 한 가족이 되었다는 인연은 어떨 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비록 다닌 햇수는 다르지만 역시 신세계그룹에 입사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가 봅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 스트리트 외부

스타필드 고양 1층에 위치한 전국의 맛집을 모은 새로운 식문화 공간. 외부에는 유럽의 정원을 모티브로 한 유럽식 정원을 조성하였다.

김정현 파트너가 ‘신입사원’에 대한 주제로 수줍게 첫 대화의 물꼬를 튼 데 이어 이번에는 15년차 송미선 파트너가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선후배들에게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신세계그룹 파트너 하면 열정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장소도 스타필드 고양 4층의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로 옮겼습니다.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4층 아쿠아필드 내 찜질스파

4층 아쿠아필드 내 위치. 횡성 참숯, 일본 시코쿠 편백나무, 히말라야 암염까지 명품 소재의 찜질방에서 차원이 다른 힐링을 누릴 수 있다.

뜨거운 열기를 뒤로 하고 잠시 주변 산책에 나선 5명의 파트너들. 밝은 표정 속에 당당한 자신감이 넘쳐납니다. 이들이 열어갈 신세계그룹의 미래는 어떨까요?

촬영 장소 : 스타필드 고양 외부 산책로

스타필드 고양 외부에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곳곳에 우거진 나무와 정자, 테이블이 구비되어 있어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최고참 신상필 팀장이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건네는 말 속에 묵직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적극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시에 의한 수동적인 자세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죠. 여기에 차이를 만들어 가는 디테일, 조직생활에 필요한 배려까지 더해진다면 미래는 더욱 밝을 수밖에 없죠.”

모두들 고개를 끄덕이며
각자의 가슴에 다짐을 합니다.
신세계그룹의 밝은 미래는 바로 내가,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 나갈 때
더욱 빛날 수 있다는 것을…

모처럼 회사를 벗어나 스타필드 고양의 도스타자스 카페에서, 찜질방에서, 야외 산책로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신세계그룹 파트너들. 하나의 팀처럼 어우러져 연말 모임 기약과 함께 스타필드 고양의 핫플레이스인 ‘데블스 다이너’에서 맛있는 뒤풀이를 마지막으로 설레는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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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 Z’ 전시, 15명의 아티스트26가지 각기 다른 예술 세계 펼쳐
신세계면세점, 청년작가 성장 발판 마련한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청년 아티스트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특화 면세점으로서의 명성을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7월 28일(금)부터 8월 6일(일)까지 뉴욕한인학생연합회 ‘ONE’이 개최하는 그룹 전시회 ‘A to Z’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신세계면세점은 서울 중구 메사빌딩 1층에 운영 중인 복합문화공간 ‘대한민국 명인명장 한수’ 의 전시공간을 지원하고,청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시각이 반영된 문화콘텐츠 기반의 사회적, 문화적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면세점의 후원을 받게 된‘A to Z’전시는 15명의 아티스트가 26가지의 각기 다른 예술 세계를 펼친다는 의미로, 뉴욕 한인 유학생들과 한국 미대생들의 지원을 받은 실력 있는 청년 아티스트 13명과 현역 활동 중인 아티스트 2인이 참여한다. 현역 아티스트로는 MBC의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전속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만 작가와 뉴욕 기반의 다양한 사진작업으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준코리아가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작품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제대로 된 전시 기회를 갖지 못해 재능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다”며,“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외의 예비 아티스트들이 한국적 문화를 접해 영감을 얻고, 이를 대중과 자유롭게 공유해 한류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면세점은 쇼핑뿐 아니라 문화와 체험을 앞세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면세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매장 내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전통문화를 체험, 구매할 수 있는 전통문화 복합편집숍 ‘대한민국 명인명장 한수’를 운영 중이다. 또한 한류를 앞세운 문화 특화 공간을 마련하는 등 메세나 활동분야에 있어 한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청년 아티스트 전시 후원 역시 신세계면세점의 문화예술 마케팅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2017.07.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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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10대 1의 경쟁률 뚫고 12월 1일부터 부점장으로 승격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 청각장애인 부점장
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최초로 청각장애인 부점장이 탄생했습니다. 스타벅스가 장애인 바리스타를 본격 채용하기 시작한 2011년 장애인 채용 전용 1기로 입사한 권순미씨(여, 36세)가 주인공으로 장애의 어려움을 딛고 올해 12월 1일부터 부점장으로 승격했습니다.

 

권순미씨는10월부터 진행된 필기시험, 인적성 검사, 직무진단, 인성면접, 임원면접 등의 단계를 거쳐 10대1의 경쟁률 속에서 부점장 직급으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이후 12월 1일부터 3일간 진행된 부점장 입문 교육을 수료하고 승격 임명식을 마쳤으며, 기존에 수퍼바이저 직급으로 근무했던 가락시장역점에서 매장을 옮겨 올림픽공원남문점으로 새롭게 발령받아 출근하게 됩니다.

 

그녀는 보청기를 통해서 작은 소리만 들을 수 있는 2급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입모양을 보는 구화로 상대방의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입사 이후에는 ‘안녕하세요’라는 기본적인 표현부터 시작해 매일 매일 목소리를 내며 발성과 발음 연습을 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의사 표현 실력을 키웠습니다.

 

 

 


또한,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겠다는 의지로 올해 2월에는 스타벅스의 커피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커피마스터 자격도 취득했습니다. 스타벅스 커피마스터는 최소 6개월 이상 커피 원산지 지식, 원두 감별 테이스팅, 커피 추출기구 실습, 로스팅 교육 등의 종합적인 과정과 평가를 거쳐 선발되며, 커피전문가를 인증하는 검정색 앞치마를 입고 근무할 수 있습니다.

 

한편, 권순미 부점장은 승격 임명식을 마치고 “동료 파트너와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는 관리자가 되겠다”며, “장애를 넘어서는 도전과 의지, 커피에 대한 열정으로 동료 장애인들과 도우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자리를 함께한 주홍식 인사총무팀 수석부장은 “권순미 부점장은 그간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멘토로서도 많은 역할을 해왔으며, 단골 고객이 권순미 부점장을 보고 본인의 청각장애인 자녀에게 스타벅스 입사를 추천하는 등 일반인들에게도 장애의 장벽을 넘어서는 일하는 즐거움을 보여줘 왔다”고 전했습니다.

 

 

스타벅스, 지속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 노력



 


스타벅스는 장애인이 서비스직에 부적합하다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지난 2007년부터 장애인 채용을 시작해, 2012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 청각, 지적, 정신 등 총 142명의 장애인이 전국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중증은 113명, 경증은 29명으로 차별 없는 동등한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장애인 채용 이후에도 평생 직장으로서 직무 적응 및 고용 안전을 위해서 장애 유형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장애 유형 및 개별 습득 능력에 따른 맞춤 교육의 경우, 지적 장애인 파트너는 과정 하나하나를 꼼꼼히 익힐 수 있도록 반복 학습 교육을 받습니다. 청각 장애인 파트너는 음료 제조 교육을 강화해 촉각과 후각이 발달되어 있는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매장에서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장애인 근무 안내판을 통해서 고객들과 친화적인 소통을 조성하고, 고객과 의사소통의 제약이 있는 청각 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매장에서는 자체 개발한 음료 주문 수화를 안내하는 등 장애 친화적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인사관리 전담 사원이 평균 주 4회 전국의 장애인 근무 매장을 방문해 장애인 바리스타와 가족, 동료들의 애로사항 등을 면담하며 근무 환경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2015년 8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발표한 <2015년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에 선정되었으며, 취업 취약 계층의 적극적 고용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에 3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2014년에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신뢰 기업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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