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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기원
신세계면세점, 트러블 프리 키트 제공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해외여행을 가는 내국인 고객에게 여행지별로 유용한 물품들로 구성된 ‘트러블 프리 키트(TROUBLEFREE KIT)’를 증정한다.


‘트러블 프리 키트’는 고객 감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선물로, 유럽, 동북아, 동남아 등 여행지에 따른 불편사항을 막아줄 물품들로 구성됐다. 


먼저 배낭여행의 천국인 유럽 지역으로 가는 고객에게는 소매치기를 예방하기 위해 도난방지 스프링 줄과 자물쇠가 포함된 ‘세이프티 키트(SAFETY KIT)’를 증정한다. 유럽은 광장, 기차역 등 사람들이 밀집되는 곳을 방문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세이프티 키트’는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행객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날씨 변동이 크고 각종 감염주의가 필요한 동남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는 신발 보호 비닐과 곤충 퇴치용 팔찌가 포함된 ‘웨더 키트(WEATHER KIT)’를 선물한다. 이 밖에도 짧은 주말을 활용해 동북아로 떠나는 여행객을 위해서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스팀 아이 마스크, 입욕제 그리고 다리 쿨링 마사지 시트 등이 포함된 ‘에너지 키트(ENERGY KIT)’를 증정한다.


이번 ‘트러블 프리 키트’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구매 고객 중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고객 대상으로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인천공항 출국장 내 신세계면세점 고객데스크에서 사은품 지급 문자와 본인 여권을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한편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헬프 키트(HELP KIT)’ 구성은 조기 소진이 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헬프 키트’는 여행 동안 늘어난 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쇼핑 압축팩과 한국의 젓가락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에디슨 젓가락으로 구성했다.


신세계면세점관계자는 “여행을 준비할 때 편의 및 여가와 관련 물품은 준비를 철저히 하지만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난감한 상황에 대한 준비는 부족하다. ‘트러블프리 키트’는 감동캠페인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여행의 설레임을 귀국할 때까지 이어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여행의 설레임’이란 경험을 주기 위해 단순히 쇼핑할 때만이 아닌 해외여행 준비 시점부터 추억하는 순간까지 고객 입장을 배려해 일관된 서비스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8.3.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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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은행 통해 환전하면, 각종 쇼핑 혜택은 덤
국내 주요 은행과 환전 페스티벌 개최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오는 22일부터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등 국내 7대 주요 은행을 통해 환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선불카드, 적립금 등 각종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환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SC제일, 씨티, BNK부산은행 등 총 7곳의 주요 은행 중 1곳에서 100달러 이상 환전하는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쇼핑혜택과 GOLD 멤버십 등이 포함된 쿠폰북을 증정한다. 쿠폰북 소지 고객 중 4월 1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1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2등(5명)에게는 카카오 T블랙 20만원 이용권을, 3등(50명)에게는 스무디킹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이 100달러 이상인 고객에게는 각종 적립금 및 경품 혜택 이외에 추가로 신세계 시그니처 트래블 노트 1권도 선물로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행 시 면세 쇼핑이 빠지지 않는 만큼, 환전과 동시에 다양한 면세 쇼핑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은행들과의 환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2018.2.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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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과 기념일을 스타벅스와 함께하세요
스타벅스 ‘한복 베어리스타’ 첫 출시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설 명절과 졸업 시즌을 기념하여 ‘한복 베어리스타’ 2종과 ‘졸업을 축하해 머그’ 1종을 오는 2월 13일 전 매장에서 출시한다. (오션월드입구점, 설악워터피아점 등 일부 매장 제외)


금번 출시되는 스타벅스 ‘한복 베어리스타 보이’와 ‘한복 베어리스타 걸’은 오직 한국 스타벅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최초로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베어리스타 디자인에 반영한 상품이다. 특히, 여러 겹을 갖춰 입는 한복의 특성과 한복의 속치마, 대님, 자수 부분 등을 구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디자인에 공을 들였다. 또한, 조바위(외출용 모자의 일종), 복건(조선시대 두건의 일종)과 같은 의상 소품까지 디테일을 살려 제작되었다.


그 동안 스타벅스에서 판매된  ‘베어리스타’는 출시된 시즌의 분위기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스타벅스 고객은 물론 수집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국내 고객은 물론, 한국 여행을 추억하고 싶은 외국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복 베어리스타’는 한정수량으로 제작되어, 품목별 1개로 구매수량이 제한된다.


아울러, 졸업시즌을 기념하여 특별히 디자인 된 ‘졸업을 축하해 머그’(355ml) 역시 오직 한국 스타벅스에서 판매된다. 졸업식 때 착용하는 학사 가운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머그와 네모난 학사모를 닮은 리드가 한 세트를 이룬다. 


한편, 스타벅스는 설 명절과 졸업 등 기념할 일이 많은 시기적 특성을 고려해, 고객이 원하는 머그 및 텀블러, 원두 등의 상품을 골라 구매하면 황금 진돗개가 그려진 골드 색상 띠지로 선물 박스를 꾸며주는 포장 서비스를 2월 19일까지 제공한다.



2018.2.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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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맞춤형 설날 투어!
'설'레는 설 맞이 호텔 여행
SSG블로그

명절을 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고향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거나, 긴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거나, 조용히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거나… 이제 명절은 한가지 풍경으로만 정의하기는 어렵죠. 하지만 어떤 풍경이든, 그 안에서 고단했던 일상의 위로를 찾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을 텐데요. 그렇다면 올 설날에는 조금 특별하게 ‘호캉스’ 어떠세요? 명절 준비가 피곤해도, 멀리 떠나지 않아도, 혼자서 즐겨도 무조건 좋은 호텔에서의 설 연휴말입니다.



올 설에는 나 혼자 쉰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명절이 고단한 건 비단 주부들뿐만이 아니죠? 명절을 기념하듯 쏟아지는 가족들의 이런저런 걱정들로 바람 잘 날 없는 싱글들의 연휴! 이번에는 나를 위해 조금 더 자유로워져도 좋습니다. 혼자라서 더 신나는 나 홀로 설날,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에서 서울 나들이갑니다!




설 연휴 기간이면 서울은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한 도시가 됩니다. 이곳이 정말 내가 아는 서울이 맞나 놀랄 정도인데요. 덕분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의 아늑한 객실은 고요한 서울의 중심에서 나 자신에게만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해 준답니다.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오픈 라운지 ‘THE BAR’에서 서울의 야경과 함께 즐기는 한잔의 여유! 이곳에서의 혼술 타임은 누구나 부러워할 로망인데요. 와인도 좋고 칵테일도 좋고 맥주도 좋습니다. 어떤 술이든 오늘만큼은 그저 셀프 토닥토닥! 나에게 선물하는 진한 한잔의 위로입니다.




#쇼핑투어&먹방투어 한 번에 해결한다, 남대문&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은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해 서울 투어에 최적인데요. 그 중에서도 카페, 뷰티샵, 신세계백화점 등이 위치한 서울 쇼핑 명소 ‘명동’과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시장 ‘남대문’은 지하철로 딱 한 정거장!


#서울의 중심 나야 나, 남산 서울N타워

서울의 상징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호텔 바로 뒷편인 남산에 위치한 ‘서울N타워’입니다. 남산 꼭대기의 서울N타워에서 내려다본 서울 풍경은 절대 놓칠 수 없는 뷰 포인트죠!


#트렌드 집합소,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전시, 공연, 패션쇼 등이 상시로 열리는 복합문화공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이제는 명실상부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중 하나인데요. 바로 옆에는 패션관광특구인 동대문 패션타운까지 자리하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겨울바다의 낭만까지 함께한다,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언제 가도 좋은 부산이지만, 겨울 바다의 정취가 더해진 부산은 더욱 낭만적이죠. 특히, 짙은 바다와 마주한 백사장을 거닐 때면, 코끝 시리게 차가운 바닷바람마저 달달하게 느껴지는데요. 이번 연휴 여행, 사랑하는 사람만 있다면 멀리 가지 않아도 좋습니다! 부산 해운대의 운치를 그대로 품은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이 바로 로맨틱 홀리데이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에서는 객실에서도 부산의 다양한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는데요. 백사장을 따라 늘어진 해운대 바다 전경부터 동백 공원의 녹음, 화려한 마린시티의 야경까지. 어떤 뷰도 그레잇! 그냥 머무는 것만으로도 부산의 매력에 홀릭된답니다.




매서운 바닷바람도 시원하게만 느껴진다는 겨울 바다 여행이지만, 겨울은 어쩔 수 없이 춥춥. 그래서 찾은 겨울 부산의 진정한 힐링 스팟! 바로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비치 에슬레틱 클럽 사우나입니다. 동백섬 804m 천연 암반에서 자체 개발한 온천수와 창밖으로 펼쳐지는 해운대 전경의 찰떡궁합, 이것이 진짜'시원함'이죠?!




이번 설 연휴에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을 놓쳐서는 안 될 또 다른 이유! 바로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이 준비한 풍성한 설 선물 때문인데요. 2박 이상 숙박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와인&과일 세트부터 숙박권, 까밀리아 뷔페 2인 식사권 등의 특급 경품이 숨겨진 100% 당첨 포츈쿠키까지. 난 그냥 부산 여행을 왔을 뿐인데! 이런 이득은 정말 감사합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낭만 가득, 동백섬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이 위치한 동백섬은 바다와 아름다운 산책로가 어우러진 부산 대표 명소죠? 낮에도 아름답지만 광안대교까지 조망할 수 있는 동백섬의 야경은 부산에서도 최고최고!


#20세기 역사를 사진에 담다, 라이프 사진전

부산에 왔다고 바다만 보남? 바다 그 이상의 낭만을 느끼고 싶다면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라이프 사진전'을 추천합니다! 마침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에서 2월 28일까지 VIP 초대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니 놓치지 말고 확인하세요!


#감성 충만 낭만 미식회, ‘까밀리아’ 레스토랑

미식 천국 부산에서도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의 '까밀리아'가 분위기 갑!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해운대 바다의 멋진 전경이 음식 맛까지 더 돋워주는데요. 3인 이상일 경우, 보다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함께하면 더 행복한 까밀리아’ 프로모션도 있으니 잊지 마세요!




온 가족이 뭉치면 뜬다!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 고향 집에만 머무는 것도 좋지만, 기왕이면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곳으로 간다면 더욱 좋을 텐데요. 엄마, 아빠, 아이,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좋아하는 강원도 속초의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라면 온 가족 모두 일심동체! 명절의 진짜 의미는 누가뭐래도 ‘가족’이니까요.




이번 설에는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가 우리 가족의 아늑한 보금자리! 아름다운 영랑호가 내려다보이는 이곳에서는 마치 작은 일도 특별하게만 느껴지는데요. 온 가족이 함께 이마트 속초점에서 장을 보고 요리를 하고 식탁 앞에 둘러앉아 밥을 먹고…. 어쩌면 평범한 일상의 풍경일수 있지만, 새삼 가족이 함께임에 더 행복한 느낌입니다.




사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 거창한 이벤트는 중요하지 않죠?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에서는 리조트 주변을 함께 거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영랑호를 둘러싼 산책길은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도, 자전거를 빌려 라이딩을 즐겨도, 시간을 두고 천천히 산책하며 즐겨도 좋습니다. 어떤 것이든 가족들이 함께하기에 더 의미 있으니까요.





#자연 속에서 즐기는 골프 라운딩, 영랑호 C.C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의 영랑호 C.C에서는 웅장한 설악산과 아름다운 영랑호를 벗삼아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데요. 라운딩보다도 어른들 마음에 쏙 들 멋진 자연 경관, 아주 칭찬해!


#특별한 저녁을 부탁해, 스카이라운지

속초 최고의 데이트 핫플레이스인 신세계 영랑호 리조트의 스카이라운지! 이곳에서 바라보는 해질녘의 청명한 영랑호 전경과 반짝이는 야경은 할머니부터 엄마, 딸까지 연령불문 모든 여자들의 취향저격입니다.


#속초, 어디까지 가봤니?

속초에는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동명항’을 비롯해 ‘설악산 케이블카’, ‘속초해수욕장’등 천혜의 자연 경관을 뽐내는 다양한 관광 명소가 위치하고 있는데요.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 원하는 모든 것이 즐겁고 아름다운 이 도시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세요!




민족 대명절 설과 함께 찾아오는 나흘간의 시간. 어쩌면 그 어떤 설 선물보다 좋은 것은 명절 연휴가 주는 쉼의 시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는 그 소중한 시간을 더욱 알차게 채우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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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2터미널점 오픈 -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2터미널점 오픈

​​​새로 오픈한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는
쇼핑의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여행보다 더 신나는 쇼핑,
신세계면세점만의 특별함 속으로 초대합니다.
Editor 임지영 / Photo 유승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2터미널점 면적은 4,284㎡(1,296평). 입점 브랜드는 럭셔리 패션부터 명품 시계, 주얼리, 잡화까지 무려 170여 개에 달합니다. 특히 젊고 감각 있는 관광객들을 위해 패션과 잡화를 강화한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여기에 패션, 시계, 주얼리를 단독 운영하며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모두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1터미널점과는 다르게 카테고리별로 브랜드가 입점한 것이 주목할 만합니다.

화려한 명품들을 보며 걷노라면 마치 밀라노나 파리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곳이 바로 중앙에 위치한 럭셔리 브랜드 존 ‘하이 부티크 스트리트’입니다. 부티크 브랜드 20개가 집중 배치되어 있죠. 이곳에서는 샤넬, 구찌, 프라다 등 전 세계 유수의 럭셔리 브랜드와 발렌티노, 리모와 등 인천공항 내 Only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특히 압도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디자인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샤넬과 구찌의 전면 파사드는 하이 부티크 스트리트의 시그니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샤넬의 경우 3년만에 2터미널점에서 다시 면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죠. 많은 고객들의 니즈가 있는 고품격 럭셔리 브랜드의 시작이 바로 신세계면세점이라는 사실!

하이 부티크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동편에서는 라인프렌즈 매장이, 서편에는 뽀로로와 카카오프렌즈 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내 업계 최대 규모이자 면세점으로는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캐릭터숍 브랜드는 신세계면세점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입니다.

​​​새로 오픈한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는 쇼핑의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여행보다 더 신나는 쇼핑, 신세계면세점만의 특별함 속으로 초대합니다. Editor 임지영 / Photo 유승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2터미널점 면적은 4,284㎡(1,296평). 입점 브랜드는 럭셔리 패션부터 명품 시계, 주얼리, 잡화까지 무려 170여 개에 달합니다. 특히 젊고 감각 있는 관광객들을 위해 패션과 잡화를 강화한 것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여기에 패션, 시계, 주얼리를 단독 운영하며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모두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1터미널점과는 다르게 카테고리별로 브랜드가 입점한 것이 주목할 만합니다.

화려한 명품들을 보며 걷노라면 마치 밀라노나 파리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이곳이 바로 중앙에 위치한 럭셔리 브랜드 존 ‘하이 부티크 스트리트’입니다. 부티크 브랜드 20개가 집중 배치되어 있죠. 이곳에서는 샤넬, 구찌, 프라다 등 전 세계 유수의 럭셔리 브랜드와 발렌티노, 리모와 등 인천공항 내 Only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특히 압도적인 비주얼과 화려한 디자인으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샤넬과 구찌의 전면 파사드는 하이 부티크 스트리트의 시그니처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샤넬의 경우 3년만에 2터미널점에서 다시 면세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죠. 많은 고객들의 니즈가 있는 고품격 럭셔리 브랜드의 시작이 바로 신세계면세점이라는 사실!

하이 부티크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동편에서는 라인프렌즈 매장이, 서편에는 뽀로로와 카카오프렌즈 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내 업계 최대 규모이자 면세점으로는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캐릭터숍 브랜드는 신세계면세점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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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
1년 내내 무료하지 않은 도시, 런던 이야기
이 환
#이환작가
이환 작가의 DSLR 여행기,no.3,THE UNITED KINGDOM,런던 편 Part.3
영국,정식명칭: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 왕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위치:서유럽, 프랑스의 북서쪽,언어:여어,수도:런던(LONDON),인구:64,769,452명(2017년7월기준),종교:영국성공회 카톨릭 이슬람교 힌두교 THE UNITED KINGDOM,LONDON

UK LONDON PART 3

매일매일이 새로운 런던 라이프 매일매일이 새로운
런던 라이프

1년 내내 무료하지 않은 도시, 런던! 매일같이 펼쳐지는 축제와 공연, 이벤트로 지루할 틈이 없다. 이야깃거리도 끊이지 않는다. 셰익스피어의 공연장, 셜록 홈즈와 해리포터의 고향도 바로 이곳이다. 또한, 사람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현대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정치실험과 전통들도 이곳에서 시작됐다. 오늘날에는 거대한 이민자 집단이 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그들은 뉴욕처럼 다양한 문화를 가진 민족이 한데 모여 살아가는 또 하나의 용광로(Melting Pot)를 형성하고 있다.

1년 내내 무료하지 않은 도시, 런던!
매일같이 펼쳐지는 축제와 공연, 이벤트로 지루할 틈이 없다. 이야깃거리도 끊이지 않는다. 셰익스피어의 공연장, 셜록 홈즈와 해리포터의 고향도 바로 이곳이다. 또한, 사람들이 열광하는 스포츠, 현대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정치실험과 전통들도 이곳에서 시작됐다. 오늘날에는 거대한 이민자 집단이 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그들은 뉴욕처럼 다양한 문화를 가진 민족이 한데 모여 살아가는 또 하나의 용광로(Melting Pot)를 형성하고 있다.

런던의 중심지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 의사당 앞은 전 세계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지다.
런던의 전통이 깃들다, 로드 메이어 쇼
LORD MAYOR’S SHOW

런던 중심부 금융 지역에 위치한 구시가지(The City of London)에는 특별한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지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런던의 시장(市長)과는 별도로, 정치적 권력이 부여되지 않은 상징적 명예 시장이 존재한다. 과거 대영제국의 흔적이다. 매년 11월, 800년 역사를 가진 런던 최대의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로드 메이어 쇼(Lord Mayor’s Show, 런던 시장의 날)다.

런던 중심부 금융 지역에 위치한 구시가지(The City of London)에는 특별한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지역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런던의 시장(市長)과는 별도로, 정치적 권력이 부여되지 않은 상징적 명예 시장이 존재한다. 과거 대영제국의 흔적이다. 매년 11월, 800년 역사를 가진 런던 최대의 축제가 펼쳐진다. 바로 로드 메이어 쇼(Lord Mayor’s Show, 런던 시장의 날)다.

과거 런던의 시장이 국왕에게 충성을 다짐하던 전통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로드 메이어 쇼'가 되었다. 전통 복장을 한 명예시장이 탄 금마차가 길드홀에서 출발하여 세인트폴을 걸쳐 왕립 재판소로 간다. 웅장하고도 화려한 장관을 뽐내는 로드 메이어 쇼는 런던의 가장 유명하고 의미 있는 행사 중 하나다.

신나는 코스튬 퍼레이드, 할로윈 데이의 풍경
HALLOWEEN DAY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萬聖節) 전날에 열리는 축제다.

할로윈 호박은 '구두쇠 영감 잭'이라는 아일랜드의 민담에서 유래된 것이다.
잭이 불덩이를 호박 속에 담아 돌아다니는 모습이 이어져 오늘날 할로윈의 대표 상징이 되었다.
할로윈 호박은 '구두쇠 영감 잭'이라는 아일랜드의 민담에서 유래된 것이다. 잭이 불덩이를 호박 속에 담아 돌아다니는 모습이 이어져 오늘날 할로윈의 대표 상징이 되었다.

시내 거리는 기괴한 분장과 함께 독특한 의상을 입은 어린이들과 청년들로 넘쳐난다. 이제는 우리에게도 할로윈 분장 문화는 어느 정도 익숙하다. 이는 악령에게 해를 입지 않기 위해 비슷한 모습으로 분장했던 고대 켈트인의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다.

런던, 낭만과 문화의 향연을 마주하다
CULTURE & PERFORMANCE OF LONDON CULTURE
& PERFORMANCE OF LONDON

런던은 현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한데 어우러진 도시다. 런던 사람들을 구경하기에 최적의 장소는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이다. 마임 연기, 마술쇼, 버스킹 등의 갖가지 공연이 온 거리에 넘친다.

거리 곳곳에서 사람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
워털루역 지하 보도 공터에서 보드를 즐기는 런던 보이
워털루역 지하 보도 공터에서 보드를 즐기는 런던 보이

런던 방문에서 빼먹을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문화탐방이다. 런던의 웨스트엔드(West End)는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 못지않은 공연 문화의 천국이다.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라이언 킹 등 수많은 오리지널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영어공연이니 미리 스토리를 알고 들어가는 게 도움이 된다.

런던 방문에서 빼먹을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문화탐방이다. 런던의 웨스트엔드(West End)는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 못지않은 공연 문화의 천국이다.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라이언 킹 등 수많은 오리지널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영어공연이니 미리 스토리를 알고 들어가는 게 도움이 된다.

티켓을 싸게 사려면 레스터 스퀘어로 가자. 일반 가격의 반값에 티켓을 살 수 있다. 자유 여행자라면 극장 앞에서 무작정 기다려보자. 남은 좌석을 저렴하게 구할 수도 있다.

런던에서는 공원을 거닐자!
런던에서는 공원을 거닐자!
PARK OF LONDON

런던에서 가장 놀란 것 중 하나가 바로 무수히 많은 공원이다. 산업혁명의 발상지인 영국의 수도에서 이렇게 잘 보존된 자연환경을 마주할 수 있을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이런 공원이 일상 속 평범한 풍경이라니, 런던 사람들이 부러울 정도다. 런던의 1인당 공원면적은 33.4㎡로 서울의 16.2㎡에 비해 두 배가 넘는다. 대도시 1인당 공원면적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리치몬드 공원(Richmond Park)

런던 남부 리치몬드 공원의 풍경. 수많은 사슴이 자유로이 노닐고, 승마를 즐기는 시민들을 만날 수 있다. 약 900만㎡의 크기로 14세기 왕이 살았던 곳이다.

하이드 파크 (Hyde Park)

버킹엄 궁 옆 하이드 파크.
런던에서 가장 큰 호수공원이다. 헨리 8세 시대에는 사냥터와 군대 훈련장이었으나 나중에 시민들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하이드 파크 (Hyde Park)

버킹엄궁 옆 하이드 파크.
런던에서 가장 큰 호수공원이다. 헨리 8세 시대에는 사냥터와 군대 훈련장이었으나 나중에 시민들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햄스테드 히스(Hampstead heath) 언덕

공원 주변에 고급 주택이 몰려 있어 ‘런던의 베벌리 힐스(Beverly Hills)’로 불린다. 런던은 평지가 대부분이라 높은 산이 없고 언덕 정도가 전부다.

햄스테드 히스(Hampstead heath) 언덕

공원 주변에 고급 주택이 몰려 있어 ‘런던의 베벌리 힐스(Beverly Hills)’로 불린다. 런던은 평지가 대부분이라 높은 산이 없고 언덕 정도가 전부다.

큐 가든 (Kew Garden)

미소년 나르시소스는 연못에 비친 자기 얼굴에 반했다. 그는 그곳에서 자신의 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보다가 결국엔 죽게 되는데, 그 자리에 노란 수선화가 피었다. 나르시시즘 신화다. 노란 수선화가 아름답게 수 놓아진 이곳은 런던 서남부의 교외에 위치한 왕립 정원 ‘큐가든’이다. '큐가든'은 수 세기(1759년 개원)에 걸쳐 전 세계의 식물들을 한곳에 옮겨 놓은 최초의 식물 도서관이자 영국식 정원의 모델이다. 뉴욕타임스도 지난 1,000년 동안 가장 우수한 발명품 중 하나로 이 정원을 꼽았다.

새로운 사람들이 만드는 새로운 런던
NEW PEOPLE OF LONDON

본디 영국인 자체가 단일 민족은 아니다. 과거에는 북유럽과 프랑스에서 건너온 민족들이 영국의 주축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수많은 이민자가 그 자리를 채워가고 있다. 런던은 오래전부터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영국 인구의 12%가 런던에 살고, 이민자 중 40%가 런던에 산다.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런던으로 흘러들어오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런던 시내에서 길을 물으면 잘 모른다는 대답이 많다. 이민자와 관광객이 많기 때문이다.

런던 트라팔가 광장 (Trafalgar Square)에서 인도의 전통 축제인 디왈리 축제를 볼 수 있다. 디왈리는 힌두 달력 여덟 번째 달(Kārtika, 카르티카) 초승달이 뜨는 날, 집마다 작은 등불을 밝히고 감사의 기도를 올리는 힌두교 전통 축제이다.

빛나는 런던의 밤
THE NIGHT OF LONDON

런던의 밤은 언제나 아름답다. 자가용을 가지고 시내로 들어오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도심통행세’를 일찍이 시행했지만, 여느 도시처럼 많은 차량들로 붐빈다.

빨간색 이층버스(더블데크)는 영국의 명물이자 상징이다.
템즈강 하류의 런던 브릿지 (London Bridge)는 8년 동안 건설해 1894년 완공한 빅토리아풍 다리다.
큰 배가 지나갈 때 1,000톤이 넘는 다리의 중앙이 수압으로 들어 올려진다.
템즈강 하류의 런던 브릿지 (London Bridge)는
8년 동안 건설해 1894년 완공한 빅토리아풍 다리다.
큰 배가 지나갈 때 1,000톤이 넘는 다리의 중앙이 수압으로 들어 올려진다.
시내 중심가 쇼핑몰의 마네킹 광고. 런던의 다양한 인간 군상들 외에 또 하나의 신인류를 떠올리게 한다.
시내 중심가 쇼핑몰의 마네킹 광고.
런던의 다양한 인간 군상들 외에 또 하나의 신인류를 떠올리게 한다.
굿바이, 런던
GOOD BYE, LONDON.

지구상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도시를 꼽자면 단연 런던이다.

런던은 뉴욕, 도쿄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가진 도시다. 이는 런던의 미디어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달한 배경이기도 하다. 또, 21세기에 여전히 왕이 존재하는 전통 있는 도시이기도 하면서, 많은 예술 천재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는 역동적인 곳이다. 앞으로도 런던은 수려한 전통 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는 도시로 남을 것이다.

런던은 뉴욕, 도쿄보다 더 많은 스토리를 가진 도시다. 이는 런던의 미디어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달한 배경이기도 하다. 또, 21세기에 여전히 왕이 존재하는 전통 있는 도시이기도 하면서, 많은 예술 천재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는 역동적인 곳이다.

앞으로도 런던은 수려한 전통 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하는 도시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