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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와 안전관리자의 유기적 소통 가능한 안전관리 컨트롤타워 신설에 호평 받아
올반LAB,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 최성재)의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18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심사에서 우수연구실 인증을 획득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2013년부터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 중 안전 관리 수준 및 활동에 대해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심사 및 인증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 최종 인증대상으로 선정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2년 이내 사고 발생이 없어야 하며,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 분야(30점), 연구실 안전환경 활동수준 분야(50점), 연구실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20점)에서 총 평점 8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신세계푸드 올반LAB 미래연구팀은 연구실의 안전관리를 위해서 체계적인 방침 및 목표를 세우고 안전 위해 요소의 사전 발굴 및 개선, 임직원들의 안전의식 강화 교육 훈련 등을 진행해 왔다. 

또한 LED 피난 유도등, 말하는 소화전 등 각종 안전 관리 장비들을 신규 도입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은 연구원들의 더 나은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힘쓴 결과”라며,

“안전한 연구 환경에서 혁신적인 제품들을 개발해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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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한 관심과 솔선수범 강조
이마트, 최고경영자 응급대응체계 강화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본사 임원 이상 최고경영자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솔선수범 강조에 나선다.


이마트는 25일 오전 대표이사를 비롯해 총 51명의 본사 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이마트가 안전한 근무환경과 쇼핑환경 조성을 위해 매장 내 응급상황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 것의 연장선상에서 행해진 것으로, 최고경영자들부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한편,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함이다.


아울러 이마트는 점포 전 직원이 응급처치를 직접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교육기자재를 비치했으며 이마트 점포, 물류센터 등 총 168개소의 사업장별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5월부부터 시작된 점포 라인매니져 이상 심폐소생술 자격교육이 6월까지 마무리되면 점포별로 15~20명의 심폐소생술 유자격자가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다.


이마트는 향후 본사 전 직원들 역시 심폐소생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렇듯 안전한 이마트 만들기에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그 노력이 결실을 맺은 사례가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실제로 지난 5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경 이마트 남양주점에서는 검품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근무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부서 관리자가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해당 직원을 안전하게 119구급대에 인계해 건강을 회복한 일이 발생했다.


이마트는 안전교육의 유용성이 입증된 가운데, 이번 최고경영자들의 교육을 바탕으로 향후 빈틈없는 응급대응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김맹 이마트 인사담당 상무는 “고객은 물론 임직원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쇼핑하고 일할 수 있도록, 회사의 최고경영자들부터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솔선수범하기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5.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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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원 대상 응급처치교육 정례화
이마트, 안전사고 응급대응체계 재구축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안전한 근무환경 및 쇼핑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장 내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지난 3월 31일 계산대에서 근무하던 故 권미순 사원의 갑작스러운 심정지 사망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의 뜻을 적극 수용,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이마트 응급대응체계를 재구축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마트는 매년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진행하던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 대상을 기존보다 확대, 안전 관련 직무가 아니더라도 매장의 안전책임자인 점장을 비롯해 관리책임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팀장, 파트장 등도 오는 6월까지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이로써 야간 시간 등 안전관리자 부재 시에 발생 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대비능력을 키워 안전관리 책임 공백을 없앤다는 취지다.


이와 동시에 이마트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119 구급차량이 도착하기 전까지 누구든지 위급 상황에 놓인 환자를 도울 수 있도록 자동 심장충격기를 확대 도입한다. 


이마트는 올해 5월 말까지 전국 이마트 점포와 물류센터에 빠짐없이 자동 심장충격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더불어 이마트는 매장 전반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위급 환자 대응 방법과 구급장비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보강해 실시한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의 경우 인체 모형과 유사한 실습도구를 점포별로 비치하고 매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심폐소생술 훈련을 반복함으로써 실제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게시판, 사무실, 직원식당 및 휴게공간 등에 응급처치 요령에 대한 포스터를 부착해 안전 교육에 대한 전 사원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응급처지 요령을 생활화하겠다는 각오다.


한편, 이마트는 갑작스러운 동료의 사망사고를 겪은 구로점 사원들의 심리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마트의 사원보호 프로그램인 e-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상담기관의 심리상담 또한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김맹 이마트 인사담당 상무는 “이마트는 오랫동안 가족처럼 함께 근무해온 직원의 심정지 사고에 대해 다시 한번 유가족에게 애도와 위로를 표한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점포에 방문하는 고객은 물론 근무하는 직원들 모두 안전한 환경에서 쇼핑하고, 일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4.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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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퇴직 경찰관 출신 주차장 보안관 배치
치안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가 퇴직 경찰관 출신의 주차장 보안관을 현장에 배치해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습니다.


이마트와 경찰청은 5월 11(수) 오후 2시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와 강신명 경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주차장 보안관 도입 협조에 관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주차장 보안관이란 퇴직 경찰관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마트 주차장 전담인력으로, 다년의 경찰 근무경험간 축적된 노하우와 상황대처 능력을 바탕으로 주차장 내 순찰을 통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은평점, 가양점, 가든파이브점 등을 시작으로 6월부터 전국 125개 점포에 대해 주차장 보안관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합니다.


또한, 이번 MOU를 통해 주차장 보안관을 배치할 뿐만 아니라 관할서 산하 범죄예방진단팀(CPO: Crime Prevention Officer) 주관 시설진단 및 미흡사항 보안, 지구대 핫라인 유지, 112순찰차 순찰 실시 등 협력치안 구축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마트는 주차장 보안관 도입 및 취약시간대 순찰 강화로 사고예방 강화와 퇴직 경찰관에 대한 일자리 창출 효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입니다.



주차장 사고예방 강화, 퇴직 경찰관 일자리 창출 등 일석이조 효과 기대돼





한편, 이마트가 이렇게 주차장 보안관까지 도입하며 선제적 주차장 안전관리에 나서게 된 것은 최근 대형마트 주차장 내에서 발생한 강•절도 등 강력사건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마트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2개월간 지역별 표본 점포 4개점(은평, 연제, 구로, 전주)을 선정해 주차장 보안관을 시범운영했으며, 기존 안전 도우미들과의 협업체계 및 순찰방법 등에 대한 보완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마트는 이외에도 지난해 11월 ‘주차장 범죄예방 종합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주차장 조도개선, CCTV 및 비상벨 추가설치 등에 30억원 가량을 투자하는 등 고객 안전을 위한 주차장 시설개선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대형마트 주차장이 치안 사각지대라는 인식을 해소하고 안전한 이마트를 만들기 위해 경찰청과 손잡고 주차장 보안관 제도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보안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이마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