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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하고 맛있는 푸드를 위한 파트너들의 고군분투! 2편
열정으로 완성한 신세계그룹 먹거리 이야기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세상에 없던 새로운 맛, 

음식으로 디자인하는 라이프 스타일!


신상품 기획부터 개발, 정확한 공정, 임직원 판매까지 

신세계 그룹의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완성해 갑니다.


1편에 이어 2편에서는 청결한 공정과정의 생산라인과 

임직원 시식, 고객과의 만남까지 소개해 드립니다.


누구도 쫓아올 수 없는 특별함과 프리미엄을 가진 신세계 푸드!

올바르게 만들어 반듯하게 차리려고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신세계 파트너들의 열정과 노력의 이야기를 ssg 블로그가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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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을 부탁해!
SCS 뉴스
#SCS뉴스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맞아 신세계파트너들의 고마움을 전달해드리기 위해 산타가 왔습니다~
대용량 배터리부터 롱패딩과 따뜻한 손난로 까지. 
파트너들의 마음을 담아 산타가 출발합니다!

업무능력의 탁월함은 물론, 아버지같이 든든한 존재,
이마트24 전략개발부 총괄팀장 우상기 파트너에게

회사를 정말 오고 싶던 지원자에게 큰 힘이 되어준
신세계인터내셔날 글로벌 2본부 DU팀 이종창 파트너에게

낯설었던 첫 실습에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따뜻하게 가르쳐주신
이마트 시화센터 점장 이창진 파트너에게

뇌종양 제거 수술 후 건강하게 복귀해준
신세계푸드 외식담당 셀렉더테이블 봉선점 정남 파트너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따뜻한 사연과 훈훈한 격려의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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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 가정간편식 브랜드로
서양식 가정간편식 ‘베누(venu)’ 론칭
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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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프리미엄 서양식 가정간편식 브랜드 ‘베누(venu)’를 론칭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국내 소비자들의 식문화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점차 서구화 되어가면서 가정간편식 시장에서도 서양식이 강세를 나타내는 것에 주목했다. 실제 지난 11월 27일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가 발표한 ‘2017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즉석조리식품 가운데 스프류, 파스타류, 미트류 등 서양식의 소매시장 규모는 372억원으로 전년동기 331억에 비해 12% 증가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200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프리미엄 이탈리안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vecchia & nuovo)’를 간편식 브랜드로 확장해 서양식 가정간편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베누 양송이 크림 스프

 

‘베누(venu)’는 ‘진정성 있는 맛의 철학을 전달한다’는 베키아에누보의 콘셉트에 맞춰 매장에서 맛볼 수 있었던 서양식 정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베누’ 론칭을 기념해 가장 먼저 선보인 제품은 ‘양송이 크림 스프’, ‘포테이토 크림 스프’ 2종이다. 양송이 크림 스프는 고소한 버터크림과 양송이를 갈아 넣어 풍미가 깊고 진한 것이 특징이다.

 

포테이토 크림 스프는 해쉬포테이토와 버터크림을 풍부하게 넣었으며 베이컨이 들어 있어 감칠맛과 식감이 뛰어나다. 두 제품 모두 파우치 타입의 소용량으로 출시돼 중탕 또는 전자레인지로 간편 조리가 가능하다.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 에브리데이 등에서 구매 할 수 있으며 가격은 1개입(160g x 1개)은 2600원, 2개입(160g x 2개)은 4380원이다. (이마트 기준)


신세계푸드는 내년 상반기까지 베누 드레싱, 함박스테이크, 파스타 등을 차례로 출시해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갈 예정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이번 베누 론칭으로 한식 가정간편식 ‘올반(Olbann)’, 수산물 가정간편식 ‘보노보노(Bono Bono)’, 서양식 가정간편식 ‘베누(venu)’ 등으로 카테고리별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브랜드별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7.1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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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반 취약 아동에 발효기, 믹서 등 물품 지원
사회 취약계층에 베이킹 도구 기증
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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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지난 2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신세계푸드 김석순 인사담당 상무와 김호규 구세군 서울후생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빵사를 꿈꾸는 사회 취약계층에 베이킹 도구를 기증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증된 발효기, 냉장고, 믹서 등 약 800만원 상당의 베이킹 도구들은 교육 기반이 부족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전달 돼 제빵사의 꿈을 실현 시켜 주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증식과 더불어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도 함께 진행됐다. 신세계푸드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는 베이커리 사업을 하는 기업의 특성을 살려 취약계층 학생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연간 4회씩 진행되어 온 재능 기부 프로그램이다.

 

올해 네 번째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에서는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 기능사와 임직원 10여명이 후생원생과 장애아동 15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드는 법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후에는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돈까스와 파스타를 70명의 후생원생들과 함께 나누며 진로에 대한 상담과 조언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세계푸드 김석순 인사담당 상무는 “단순히 물품 기증의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에 참가한 아이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만의 장점과 특성을 살린 사회 공헌 활동들을 찾아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2.0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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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반’, ‘쉐프 초이스’ 등 브랜드 홍보 나서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 참가
신세계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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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2017 대한민국 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우리나라 식품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신세계푸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오는 12월 2일 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식품대전은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적 식품박람회다. 200여 식품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는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행사에 참가한 신세계푸드는 가정간편식 브랜드 ‘올반(Olbann)’과 식자재 전문 브랜드 ‘쉐프 초이스(THE CHEF’S CHOICE)’ 등의 자체브랜드(NB)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계약 재배, 우수 종자 개발 지원 등 농가와의 상생을 선도하는 신세계푸드의 우수 상생 사례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객에게 제품을 경험해 보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 올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신세계푸드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의 연구원들이 ‘올반 육즙가득 짬뽕군만두’, ‘올반키친 닭다리 너겟’, ‘베누 스프’ 등 신제품을 직접 요리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시식행사를 펼친다. 또한 현장에서 신세계푸드 통합 멤버쉽 서비스인 ‘푸딩플러스(Fooding Plus)’ 앱을 가입하는 고객에게 포인트 2000점과 함께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 푸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고객층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과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식자재 및 비식품의 구매 상담도 상시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식품대전 참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신세계푸드 자체 브랜드의 다양한 장점들을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갈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을 출시하며 소비자 접점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17.11.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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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마미” 설립 계약, 동남아 시장 공략 나서
신세계푸드, 마미사와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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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27일,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업체인 마미 더블 데커(이하 마미)와 합작법인 ‘신세계마미(SHINSEGAE MAMEE)’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마미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성재 신세계푸드 대표와 탄 스리 팡 티취(Tan Sri Pang Tee Chew) 마미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향후 ‘신세계 마미’를 통해 한식을 결합한 할랄푸드를 출시하여 동남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신세계푸드는 라면, 소스 등에 대한 한식 제조기술과 외식, 베이커리 사업 노하우를 제공하고, 마미는 제조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고, 말레이시아 현지 판매와 수출 지원을 맡게 된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고 연평균 5%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며 중국의 대안으로 불리는 동남아 국가 중 한식 성공 가능성이 높은 곳을 찾아왔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대표적인 이슬람 국가로 무슬림 인구가 밀집되어 있으며 할랄푸드와 인증기관이 잘 갖춰져 있어 할랄 문화권 진출을 위한 최적의 교두보 역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 식품 제조시설을 갖추고 전세계 100여국에 수출 중인 말레이시아 대표 식품기업 마미와 각각 50%씩 출자하여 ‘신세계 마미’을 설립하였다. 신세계푸드는 신세계 마미를 통해 식문화 한류를 적극적으로 이끌 계획이다.

 

첫 단계로 내년 상반기 중 신세계푸드가 개발한 할랄 인증 소스와 마미가 생산한 면을 활용한 한식 라면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세계푸드는 기존 분말형태의 라면 스프보다 풍미를 높인 액상 소스의 자체 개발을 완료했다. 향후에는 할랄 인증을 받은 한식 스타일의 시즈닝과 소스 등으로 라인을 확대하며 동남아 시장 전역으로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최성재 신세계푸드 대표이사는“최근 동남아와의 교류에 탄력이 붙으면서 한식을 활용한 해외시장 진출의 활로가 확대된 것에 주목해 말레이시아 라면 2위 업체인 마미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게 됐다.”며 “앞으로 동남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국 입맛 알리기에 나서는 한편 할랄 시장 공략을 위한 노력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17.11.28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