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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 출시!
눈부신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조선호텔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연인과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꿈꿔왔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낼 수 있는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Merry Dreamy Christmas)’ 패키지를 12월 24일(월)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산타가 객실로 깜짝 방문해 어린 자녀 고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헬로우 산타(Hello Santa) 이벤트가 포함된 ‘패밀리’와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객실 내 또는 레스토랑에서 와인 & 샴페인 모멘트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커플’ 중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4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연말연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Holiday) 패키지’를 12월 16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이용 시 독일의 크리스마스 전통 케이크인 슈톨렌과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을 제공해 달콤한 크리스마스 브레드와 함께 향긋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독자브랜드인 레스케이프호텔에서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29일부터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Festive Holiday at L’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케이크와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을 객실에서 즐길 수 있으며, 레스케이프 크리스탈 트리와 어울리는 눈꽃 디자인의 뷰티 기프트,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홀리데이 엽서 2매를 제공한다. 


가격은 아모르 객실 기준 27만원(세금별도)부터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꿈꿔왔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낼 수 있는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Merry Dreamy Christmas)’ 패키지를 12월 24일(월)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아이와 함께 보낼 수 있는 ‘패밀리’와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플’ 2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각각 디럭스, 스위트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4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시작한다.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 패밀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헬로우 산타(Hello Santa)’ 서비스가 포함된다. 


산타가 객실로 깜짝 방문해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컵케이크(2개)와 선물을 전달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며, 부모가 자녀에게 남기는 메시지를 산타가 직접 전달 함으로서 아이들의 동심을 일깨운다. 


선물은 프랑스 인형 브랜드인 데글링고스의 ‘유아용 캐리어백’ 또는 탐정이 되어 범행 장소, 도구, 범인 등을 추리해 밝혀내는 ‘디자인연 셜록홈즈 보드게임’ 중 선택 가능하다. 


자녀가 산타에게 선물을 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도 포함된다. 


디럭스 이용 고객에게는 5만원 레스토랑 이용권, 스위트 이용 고객에게는 10만원 레스토랑 이용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메리 드리미 크리스마스 커플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객실 내 또는 레스토랑에서 ‘와인 & 샴페인 모멘트’를 즐기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디럭스 고객에게는 레드 와인(1병), 크리스마스 디자인의 컵케이크(2개)와 나인스 게이트에서 즐길 수 있는 치즈 & 샤퀴테리 플레이트를 객실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인 룸 다이닝 와인 모멘트를 제공한다. 


스위트 고객에게는 국내 최초의 호텔 바인 ‘조선호텔 바’의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라운지 & 바에서 샴페인(1병), 크리스마스 칵테일(2잔)과 함께 즐기기 좋은 파티 플레이트가 포함된다. 


더불어, 내추럴 성분과 매력적인 향으로 인기가 높은 뷰티 브랜드 프레쉬 제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공한다.


모든 고객에게는 샤워 젤과 로션 세트를 제공하며, 스위트 고객에게는 로즈 페이스 마스크가 추가된다. 


모든 패키지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되며,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객실 내에는 따뜻한 모닝 커피를 에스프레소 머신이 준비되어 있다. 


스위트 고객은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애프터눈 스낵,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식은 아리아 뷔페 또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중 선택 가능하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2월 16일부터 2019년 1월 1일까지 연말연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홀리데이(Holiday)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이용 시 조선델리의 슈톨렌(Stollen)과 테이크 아웃 커피 2잔을 제공해 달콤한 크리스마스 브레드와 함께 향긋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슈톨렌은 오렌지 껍질, 건포도, 아몬드, 계피 등을 넣고 구워 슈가 파우더를 듬뿍 올려 완성한 독일식 과일 케이크로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가 매력적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브레드와 함께 연말연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12월 31일 투숙할 경우에는 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보다 느긋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12월 31일 자정에는 피아노, 색소폰, 드럼, 베이스, 트럼본으로 구성한 5인조 재즈 밴드의 흥겨운 공연이 어우러진 카운트다운 해넘이 행사를 마련해 즐거움을 더한다. 


제야의 종소리 중계를 보며 다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스파클링 와인으로 축배를 든다.


또한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를 통한 모닝 커피 2캡슐, 체련장, 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용 시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맥주, 와인,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Happy Hour와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해 앞으로는 해운대 바다를 뒤로는 동백섬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동백섬은 깨끗하게 단장된 일주도로뿐 아니라 해안 절경을 따라 만들어진 아름다운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광안대교, 오륙도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패키지 가격은 객실 방향 및 기간에 따라 200,000원~540,000원(세금, 봉사료 별도)로 선보인다.


신세계조선호텔의 독자브랜드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이하여 12월 22일부터 25일까지, 29일부터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 패키지를 출시했다. 금액은 27만원(세금 별도)부터.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는 레스케이프가 선보인 환성적인 크리스탈 트리 및 데코레이션에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디저트&와인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국내 대표 명품 프렌치 디저트를 선보이는 디저트 브랜드, 메종엠오에서 레스케이프의 이번 패키지를 위해 특별제작한 스페셜 케이크는 마카롱에 딸기 크림과 붉은 과일의 컴포트, 딸기맛 초코 로 만든 아몬드 로쉐 마카롱 코크가 식감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또한 잘 익은 레드체리와 베리의 향미가 돋보이면서도 스페셜 케이크와 함께 어울리는 크림슨 피노누아 와인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함께 온 소중한 연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페셜 기프트로 레스케이프의 크리스탈 트리와 어울리는 시세이도 리미티드 에디션 중 하나인 스노우 뷰티 페이스 파우더(정품)과 홀리데이 엽서(2매)를 함께 준비했다. 


추가적으로 페스티브 홀리데이 엣 레스케이프 패키지 이용고객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교환권을 제공해 소정의 선물을 함께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스위트룸 객실 이용시에는 앞선 기본 혜택에 2인 조식 제공, 라이브러리 내 애프터눈티세트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2PM), 발렛 파킹 1회, 미니바 내 소프트 드링크 2, 맥주 4캔 증정 추가 투숙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2018.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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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신세계그룹 뉴스 PICK]
청소년을 위한 역사 콘서트



신세계조선호텔이 미래 문화유산 지킴이인 청소년을 위한 역사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덕수궁 중명전에서 중고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역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신세계조선호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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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하얀 공작의 꿈’, 레스케이프 호텔, ‘버드나무’로 크리스마스 장식
신세계조선호텔,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하얀 공작의 꿈’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호텔을 새롭게 단장한다. 연출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내 플라워 부티끄 ‘격물공부’에서 맡았다. 


하얀 공작은 순수한 영혼을 뜻하며 하얀 공작을 꿈꾸면 하늘에 있는 천사들의 보호로부터 좋은 길을 가는 방향을 갈 수 있다고 한다. 


공작의 깃털을 꿈꾸면 인생, 사업, 공부 등 미래에 꿈꾸던 일들이 잘 풀리고 공작의 꼬리를 꿈꾸면 아름다운 사랑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호텔로 들어서면 보이는 큰 크리스마스 트리는 하얀 공작 2마리가 놓여 있으며, 그 위로는 앤틱한 분위기의 샹들리에가 놓여 화려함을 더한다. 


더불어, 천장 장식은 은하수 조명으로 아름답게 연출된다. 호텔 내 저층 로비에는 텅 빈 새장이 비스듬히 쓰러져있는 연출을 해놓았다. 


이는 하얀 공작 2마리가 저층 로비 새장에 앉아있다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새장을 나와 로비층으로 올라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맞이하며 행복, 사랑, 즐거움과 축복을 선사한다는 의미로 연출했다. 


격물공부의 조소영 지배인은 “일년 중 가장 설레는 연말,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하얀 공작을 꿈꾸며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크리스마스 장식을 기획했다”며,


“호텔 내 곳곳의 개성을 살려 연출한 하얀 공작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찾아보며, 즐겁고 행복한 2018년 연말과 2019년 연초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호텔 외관은 나뭇가지에 만개의 전구를 촘촘히 설치해 밤이 되면 마치 별이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 외에도 나인스 게이트, 라운지 & 바와 아리아의 통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야외 정원은 ‘미니 크리스마스 숲’을 조성해 반짝이는 은하수 조명을 뿌려진 잔디 위에 크리스마스 볼을 보며 낭만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장식했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눈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톤의 다양한 오너먼트로 좀 더 차분한 분위기에서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신세계조선호텔이 운영하는 독자 브랜드 레스케이프 호텔은 런던 출신 토니 마크류 플로리스트와 협업해 새롭게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단장한다. 


한국적 요소를 가미해 버드나무에 담긴 스토리를 담아 장식을 연출했다.


토니 마크류는 “한국을 첫 방문했을 때 한국 문화에서 버드나무를 보고 영감을 받았다. 버드나무의 동양적 의미는 악귀를 물리치기 위한 불가사의한 힘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불교 신자들에게는 은혜를 상징하고 서양적 의미는 정신과 인생의 기본적인 원리를 보여주는 것으로 여겨진다”며,


“동, 서양의 관점에서 버드나무의 의미를 결합하고 샹들리에 크리스탈의 빛과 반사를 이용해 호화로운 중세시대 프랑스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1층 로비 공간은 마법과 같이 반짝이는 크리스탈을 설치해 버드나무의 무수히 많은 결정체와 황금빛 화려함에 반영된 따뜻하고 풍요롭고 부유한 빛을 느껴 눈부신 겨울을 느낄 수 있다. 


6층 팔레드신은 7층 라이브러리로 이어지는 계단의 벽에 황금빛 버드나무 숲을 꾸미고 크리스탈로 장식해 무수히 많은 작은 빛이 쏟아진다. 마법 같은 꽃과 잎사귀들은 계단의 난간을 휘감고 계단 아래쪽까지 펼쳐지는 장관도 볼 수 있다. 


7층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는 마술 같은 꽃과 희미하게 빛나는 나뭇잎으로 장식된 케이지 안에 그네를 설치했다. 특히, 이 곳은 그네에서 사진을 찍어 SNS 인증샷 명소로 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층 라망시크레의 축제 테이블은 화려하게 반짝이는 연못을 연출해 테이블은 천장에서 떨어지는 채광에 비치는 빛이 장관을 연출한다. 


토니 마크류는 런던 출신의 플로리스트로 샹그릴라 파리 호텔부터 패션 브랜드 지방시, 펜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첫 국내 작업이 된 레스케이프 호텔 내부 곳곳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플라워 장식은 SNS 인증샷 명소로 화제가 되고 있다. 


라망시크레는 정물화에서 영감을 받아 생화와 생과일로 장식한 테이블이 놓여있으며 천장에서 떨어지는 채광을 활용해 내추럴한 야외 정원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르 살롱 바이 메종 엠오는 인테리어 요소인 새, 덩굴 패턴 등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새장의 콘셉트를 구상했다. 


팔레드 신은 호텔의 리셉션층과 연결하는 계단 난간을 활용한 과감한 꽃 장식을 선보이며 1층 로비는 토니 마크류만의 특유의 회전 장식과 거울을 활용해 풍성한 핑크 꽃 장식이 인기가 좋다.  



2018.11.1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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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동화 감성 충만한 겨울 패키지 선보여
동심 속으로 떠나는 윈터 패키지 출시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꿈과 환상을 오가는 동화 속 앨리스의 원더랜드에 들어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된 ‘페어리 원더랜드(Fairy Wonderland)’ 패키지를 2018년 11월 26일(월)부터 2019년 3월 3일(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윈터 패키지는 앨리스 동화 속 원더랜드를 떠오르게 하는 달콤하고 따뜻한 혜택들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 2018년 12월 24일과 2019년 2월 2일부터 5일까지는 제외된다.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3가지 객실 타이프 중 선택 가능하며, 패키지 선택에 따라 가격은 23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 시작한다. 

패키지를 기획하는 서혜승 지배인은 “앨리스 인 원더랜드 동화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상상의 세계를 꿈꾸던 동심과 환상을 불러일으키고, 어릴 적 우리의 동심을 자극했던 친숙한 동화 속의 원더랜드로 들어온 듯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본 패키지를 구성했다”며,

“연말연시 페어리 원더랜드 패키지를 통해 동화 같은 하루를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 받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페어리 원더랜드를 이용하는 모든 패키지 고객에게 페어리 혜택으로 앨리스 인 원더랜드 동화에 등장하는 시계, 토끼, 열쇠 등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앨리스 캐릭터 쿠키와 함께 즐기기 좋은 앨리스 티백 박스를 제공한다. 

또한, 피트니스 클럽 내 헬스장과 수영장 무료 이용이 포함되며,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객실 내에는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모닝 커피를 내려먹을 수 있다. 

페어리 원더랜드 이그제큐티브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애프터눈 스낵, 해피아워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이용 가능한 고메 원더랜드 바우처 5만원권을 제공한다. 

페어리 원더랜드 스위트는 스위트 룸에서의 1박과 더불어 아리아 뷔페 조식 또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조식 중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체크인 시 프론트에서 앨리스의 티 파티 초대장을 받아 앨리스 티 팟과 컵 등 동화 속에서 나온 듯한 티세트와 함께 에끌레어, 밀풰유, 마카롱, 앨리스 캐릭터 쿠키 등으로 구성된 라운지 & 바 앨리스 티 파티 (2인)를 즐길 수 있고 레스토랑에서 이용 가능한 고메 원더랜드 바우처 10만원권도 제공한다. 

얼리버드 프로모션으로 11월 15일(목)부터 3월 3일(일)까지 예약하고 11월 26일(월)부터 3월 3일(일) 내 투숙하는 고객 대상으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www.echosunhotel.com)을 통해 예약하면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기간: 2018년 11월 26일(월)부터 2019년 3월 3일(일)
(2018년 12월 24일, 2019년 2월 2일부터 5일까지 제외)
■ 가격: 23만원부터(2인 1실 기준, 세금 및 봉사료 별도 금액/ 패키지 기간에 따라 금액 상이)
■ 예약 및 문의: 02-317-0404


해운대로 떠나는 동화 감성 겨울 힐링 여행

한편,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12월 1일부터 2019년 2월 28일(12월 31일 제외)까지 ‘동화감성’을 테마로 다양한 혜택을 담아 ‘마이 페어리테일(My Fairytale)’ 겨울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 이용 시 레트로 감성을 담은 어린왕자 만년형 다이어리를 제공한다. 유년의 동화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사랑스러운 컬러의 다이어리는 새해를 계획하며 힐링 타임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이그제큐티브 타입 이용 시 조선델리 마카롱과 커피 2잔 세트를 추가 제공하고, 스위트 타입 이용 시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프랑스 초콜릿 브랜드 맥심 드 파리와 콜라보를 통해 구성한 맥심 드 파리 애프터눈 티 세트를 추가 제공한다. 

특히, 12월 21일까지 월~금 투숙 시 레드 와인과 버블리 화이트 와인으로 구성한 스타일리시 신개념 캔 와인 ‘러버스 와인’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를 통한 모닝 커피 2캡슐, 체련장과 수영장 이용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그제큐티브 및 스위트 타입 이용 시 2층 웨스틴 클럽에서 조식 그리고 맥주, 와인,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Happy Hour와 조각 케이크, 쿠키, 샌드위치, 과일 등을 즐길 수 있는 Daytime Snack을 이용 할 수 있다.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동백섬 입구에 위치해 앞으로는 해운대 바다를, 뒤로는 동백섬의 아름다운 산책로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동백섬은 깨끗하게 단장된 일주도로뿐 아니라 해안 절경을 따라 만들어진 아름다운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광안대교, 오륙도 등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패키지 가격은 객실 방향 및 기간에 따라 20만원~90만원(세금, 봉사료 별도)으로 선보인다.

■ 기간: 2018년 12월 1일부터 2월 28일(12월 31일 제외)
■ 객실 예약 문의: 051-749-7001


2018.1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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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19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생중계
최고가 선사하는 벅찬 감동의 2019년 새해 
#신세계조선호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2019년 1월 1일(화) ‘2019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로 진행한다. 

인기 레스토랑 스시조, 나인스 게이트, 홍연 또는 연회장에서 정찬을 즐긴 후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다. 좌석은 5등급(N, R, P, C, S석)으로 나뉘며, 티켓은 정찬과 주류 페어링을 포함해 26만원(세금 봉사료 포함)부터 시작한다.

국내 최고(最古)의 호텔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국내 호텔에서는 최초로 2014년부터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실황 생중계했다. 

고객들의 반응이 뜨거워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해 정기 문화 행사로 자리잡아 매해 1월 1일 신년 지인들과 모임으로 방문하는 고객이 많다. 

또한, 고객에게 보다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위치의 좌석 타이프와 만찬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좌석은 기존의 R, P, S석 세 가지 타이프로만 있던 좌석을 올해는 N, R, P, C, S석 다섯 가지로 추가해 N석은 스시조 오마카세, R석은 스시조 홀, P석은 나인스 게이트 또는 홍연, C석은 라운지 & 바 주류, S석은 연회장에서 각각의 개성을 살린 만찬 또는 주류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한다. 

‘세계 3대 교향악단’으로 통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빈필하모닉은 1842년 시작한 최고(最古)의 오케스트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매년 1월 1일에 열리는 신년음악회는 행사 1년 전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2019년 지휘는 바이로이트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정기적인 지휘자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볼로냐 시립극장, 런던의 로열 오페라 하우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빈 국립 오페라에서도 객원지휘자로 자주 포디움에 서고 있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맡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품격 분위기 연출, 차진엽 현대 무용가의 해설과 렉쳐 퍼포먼스로 감동을 더했다. 

무대 양 옆을 파이프 오르간 장식으로 연출하고, 그랜드볼룸의 천정을 백 만 개의 은하수 전구로 장식하는 등 오스트리 빈의 무지크페라인 골든홀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안무감독을 맡은 차진엽 감독이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곡에 대한 해설과 어울리는 안무 퍼포먼스를 눈 앞에서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해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 가격: 26 ~ 50만원(1인 기준 / 세금 봉사료 포함)
■ 일정: 오후 5시           만찬  
             오후 6시45분    차진엽 현대 무용가의 해설과 렉쳐 퍼포먼스 / 그랜드볼룸
             오후 7시15분    빈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중계 / 그랜드볼룸
                                      (인터미션 20분-커피와 다과)
             오후 9시45분    행사 종료
■ 문의 및 예약: 02-317-0220 / 0227


2018.11.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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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신세계그룹 뉴스 PICK]
샘 오취리가 우리 역사 강의에 나섰다?



샘 오취리가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 강의에 대해 열띤 강의를 하는 이유 궁금하시죠?


그 이유는 바로 헤리스카우트 홍보대사를 맡았기 때문인데요.

헤리스카우트란? 문화재청과 신세계조선호텔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 및 이주 가족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정신을 심어주고,

다양한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신세계조선호텔의 문화지킴 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를 더욱 많이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