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COLUMN 일류, 그들의 뒷모습은 아름답다
TV 엄마 아빠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COLUMN 물의 도시 베네치아로 떠나는 여행
WEBZINE 시테크(時-Tech)를 아시나요?

SSG뉴스

ssg.com 이마트 설날 GOGO 페스티벌
emartmall 가격의 끝!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 1월 둘째주

신세계인터내셔날

Home > 신세계인터내셔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안야 힌드마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안야 힌드마치, 단독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안야힌드마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지난 1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안야 힌드마치는 1987년 영국 런던에서 탄생한 고급 잡화(핸드백, 슈즈) 브랜드로 영국 특유의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고품질과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나만의 핸드백’을 연출할 수 있는 스티커를 개발하는 등 누구나 갖고 싶은 유쾌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안야 힌드마치는 지난해 8월 국내에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연 이후 이번에 두 번째 매장을 열게 됐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59㎡(약 18평) 규모로 선보인 안야 힌드마치 매장은 브랜드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 잘 살아있다.  매장 내 모든 가구는 영국의 유명 가구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퍼(Martino Gamper)가 디자인한 제품을 수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여기에 런던 출신의 아티스트 라이언 캘러낸(Ryan Callanan)의 유쾌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작품으로 매장 전반을 꾸몄다.


또한 안야 힌드마치가 갖고 있는 픽셀 느낌의 빌딩 블록을 곳곳에 시각화했는데 컬렉션 제품들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개성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 안야 힌드마치 매장에서는 기하학에서 영감을 얻은 17SS 시즌 제품들을 판매한다. 디자이너 안야 힌드마치는 고전적인 공예 기법과 최첨단 기술을 함께 사용해서 복잡한 모양을 재현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최고의 가죽공예로 바느질 없이 제작됐다.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안야 힌드마치의 베스트셀러 에버리(Ebury: 넉넉한 크기의 토트백)와 앱숀(Ephson: 미니 숄더백)을 비롯해 이번 시즌 새롭게 론칭한 베럴백(Barrel bag)과 스탁백(Stack bag) 등의 신규 핸드백 라인을 볼 수 있다. 또한 밍크로 만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스티커와 양털 및 양가죽 소재의 백팩, 귀엽고 재치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로스바디백,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를 디자인 한 다채로운 색상의 가방도 판매한다.


안야 힌드마치 담당 배현주 바이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새로운 디자인을 찾는 젊은 고객들이 많아 브랜드에 대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따뜻한 날씨에도 퍼 강조한 다운 제품 인기
퍼(FUR)가 살아야 매출이 산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이번 겨울 포근한 날씨 속에서도 퍼가 달린 야상 점퍼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퍼가 풍성할수록, 색깔이 예쁠수록 인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gcut)은 올 겨울 모자에 여우털이 달린 롱다운 제품을 출시했는데 네 번째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79만 9천원의 높은 가격임에도 5천개 가까이 판매됐다.이 제품은 다른 브랜드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풍성한 여우털이 특징으로 캐주얼한 야상 점퍼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보여 선풍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제품 외에도 모자에 핑크색 여우털이 달린 점퍼는 전국적으로 완판됐으며, 풍성한 여우털을 자랑하는 사파리 패딩 점퍼는 119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55사이즈는 더 이상 구할 수 없다.

‘미스터앤미세스 이태리’의 제품들이 이슈가 되면서 패딩은 퍼가 생명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퍼의 품질과 디자인이 중요해졌다.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모자에 퍼가 풍성하게 달린 패딩이 인기를 끌면서 매출에 활기를 띠고 있다.

네파의 모델인 전지현, 밀레의 모델인 박신혜는 TV CF 속에서 풍성한 털모자를 강조하며 완판 행진을 이끌었다.

김주현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마케팅 담당 과장은 “풍성한 퍼는 자칫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패딩을 여성스럽고 매력적인 옷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소재”라면서 “퍼가 달린 야상과 패딩은 올 겨울 여성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 제품이 됐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크리스마스 인기 제품도 달라지고 있다
하나만 사도 분위기 낼 수 있는 소품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크리스마스 인기 제품도 달라지고 있다. 가격대가 높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대형 트리 보다 작고 실용적인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테이블 장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워터볼은 253%, 문이나 벽에 걸어두는 가란드는 70%, 리스는 30%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 자주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도자기로 된 집 모양의 LED 장식이다. 전구가 켜지면 근사한 조명이 되는 소품으로 하나만 있어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원 대. 크리스마스에 빼놓을 수 없는 워터볼과 리스는 올해도 여전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현관이나 방문, 벽에 걸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것이 장점. 올해 워터볼은 오르골 기능이 추가되어 크리스마스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란드는 종이로 만든 가란드 뿐만 아니라 펠트, 우드 등 다양한 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5천원~2만원대.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테이블웨어도 인기다. 최근에는 혼자 또는 둘이 사는 소가족이 많아 테이블웨어도 2인용 세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주는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m)에서 올해 처음으로 2인용 세트를 구성해 판매했는데 와인세트는 이미 품절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SI빌리지닷컴에서는 ‘2인용 맥주잔과 튀김요리세트’와 ‘2인용 홈파티 세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인용 맥주잔과 튀김요리세트는 슬림맥주잔 300ml 2개, 스테인리스 소스볼 1개, 스테인리스 사각 용기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2인용 홈파티 세트는 두 가지 사이즈의 접시와 시리얼 볼, 소스볼이 각 2개씩 구성되어 있다.


자주(JAJU)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달 21일까지 전국의 매장과 SI빌리지닷컴에서 관련 소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김보경 자주 생활팀장은 “많은 고객들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소비를 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시즌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크롬하츠,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와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출시
크롬하츠, 전 세계 도시를 가슴에 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정교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사랑 받는 크롬 하츠(Chrome Hearts)는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Off-White c/o Virgil Abloh)와의 협업을 통해 독특한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인 한정판 티셔츠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프 화이트 c/o 버질 아블로(이하 ‘오프 화이트’)는 흑인 패션과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캐주얼 스타일에 강렬하고 화려한 느낌을 접목한 하이엔드(high-end) 브랜드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크롬 하츠와 오프 화이트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협업 제품은 앞면에 작은 포켓이 있는 크롬하츠의 기본 검정 반팔 티셔츠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티셔츠 뒷면에는 크롬 하츠와 오프 화이트의 브랜드 로고를 비롯해 두 브랜드의 제품들이 판매되는 전 세계 17개 도시명이 흰색으로 프린팅 돼 있다. 심플한 기본 스타일에 각 글자의 영문 그래픽이 포인트로 돋보이며 어떤 옷에든 캐주얼하게 매치할 수 있다.


각 도시의 크롬하츠 매장에서 해당 도시명이 들어간 티셔츠를 판매하며 뉴욕의 버그도프 굿맨, 파리의 꼴레뜨 등 일부 셀렉트 숍(select shop)에서도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 나라의 서울 매장에서 판매 되는 티셔츠에는 ‘SEOUL’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으며, 제품 앞쪽 가슴 부분의 작은 포켓에서도 브랜드 로고와 서울 도시명을 발견할 수 있다.


정혜령 크롬하츠 마케팅 담당자는 “자유로운 개성이 돋보이는 두 브랜드의 특징이 담긴 제품으로 오직 서울에서만 서울 버전 한정판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서울 버전은 8일부터 크롬하츠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한정된 수량만을 판매할 예정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연말 선물 시즌 겨냥해 화장품 브랜드들이 다양한 이벤트 마련해
뷰티 업계 12월 한정 행사 봇물
신세계인터내셔날

왼쪽부터 이브롬 키스믹스 립팜, 바이레도 향초, 산타마리아노벨라 멜로그라노 향수


연말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한정 행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화장품은 불황에 적은 비용으로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어 연말 선물로 인기다. 특히 연말에는 각종 화장품 브랜드에서 다양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나만의 화장품’을 구입하는 재미도 크다.


화장품 편집숍 ‘라페르바’에서 판매하는 영국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이브롬(EVE LOM)은 12월 한 달 동안만 크리스마스 한정판 ‘키스믹스 디스코볼’을 판매한다. ‘키스믹스 디스코볼’은 이브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키스믹스 립밤의 홀리데이 에디션 제품이다. 사랑스러운 디스코볼 모양의 패키지에 립밤이 들어있다.


키스믹스 립밤은 거칠어지고 건조해진 립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유혹적인 광택과 촉촉함을 주는 립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입술에 사용할 수도 있으며, 립스틱이나 립글로스 위에도 덧바를 수 있다. 바르는 순간 시원한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오랜 시간 입술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전국의 라페르바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12월에 향수 제품 ‘아쿠아 디 콜로니아-멜로그라노’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휴대용 향수 케이스를 증정한다. 아쿠아 디 콜로니아-멜로그라노(석류) 향수는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파우더리하면서 따뜻한 느낌의 매혹적인 향으로 겨울 향수로 제격이다.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는 홀리데이 한정판 향초인 ‘세인트 컬렉션’을 출시했다.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레드 컬러의 세인트 컬렉션은 세 가지 종류다.오래된 나무 가구를 연상시키는 묵직한 나무 향의 알타(ALTAR), 프레쉬한 로즈페탈의 순수함과 세련미가 돋보이는 로즈워터(ROSE WATER), 신비로운 느낌의 성스러운 향을 풍기는 인센스(INCENSE)가 있다. 


12월 한 달 간 캔들 1개를 구입하면 바이레도의 한정판 성냥을, 캔들 3개를 구매할 경우 바이레도가 특별 제작한 한정판 윅 트리머(심지가위)를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지나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홍보 담당자는 “연말에 화장품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한정판 제품들은 크리스마스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제품과 구성이라서 색다른 선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12월 1일 청담동에 브랜드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해
에르노,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에르노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에르노(HERNO)가 국내 진출 후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에르노는 70년의 전통과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다운 제품을 생산해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금일(12월 1일) 청담동에 오픈하는 에르노 플래그십 스토어는 200㎡(60.5평) 규모에서 독창적인 인테리어와 다양한 제품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의 인테리어는 에르노를 특징짓는 요소들로 가득하다. 에르노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 레사(LESA) 지역의 자연환경을 표현하기 위해 자연친화적 컨셉으로 꾸몄다. 매장 내벽은 슬레이트(Slate)와 플란넬(Flannel) 같은 천연재료를 사용했고, 매장의 가운데 벽은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벽 전체가 마치 정원과도 같은 느낌을 준다. 입구를 통해 매장으로 들어가면 수직으로 물이 흐르는 장치가 외부에 설치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브랜드의 기원인 강을 의미한다. 에르노는 브랜드 명을 레사 지역을 흐르는 ‘에르노 강’에서 따왔다. 



매장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장소는 매장 가운데에 책장이 있는 공간이다. 벽면에 세워져 있는 너도밤나무 재질의 책장에는 이탈리아식의 생활, 예술, 호수, 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종류의 책이 꽂혀 있다. 책장 하단에 있는 벽난로는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밖에도 에르노에서만 사용하는 후크 걸이 레일(hook-hanging rail)이 에르노의 의상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남성, 여성컬렉션과 함께 방풍과 방수기능에 특화된 라미나르(LAMINAR) 컬렉션을 판매한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새로운 소재를 융합한 핸드 메이드 상품으로 에르노의 기술력과 전통을 보여준다. 방수가 되는 캐시미어 실크 소재에 고급스런 밍크나 여우털 칼라를 적용했으며, 그라파이트 소재에 동양의 백합을, 메탈 직물에 장미 형태의 패턴을 더하는 등 에르노의 디자인 및 가공 능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폭넓은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폴라테크(POLAR-TECH) 기술이 강화됐다. 다른 상품들에 비해 더 두껍고 불투명하게 디자인 됐지만 벨벳과 같은 부드러운 직물을 사용하거나 깃털 주머니를 추가하여 뛰어난 착용감을 지니고 있다. 라미나르 컬렉션은 도시적인 감성을 지니고 있는 스포츠 퍼포먼스 제품이다. 이번 시즌의 혁신은 태즈매니아 울(매우 섬세하고 부드러운 양모)을 연상시키는 직물로 바람막이, 통기성, 방수, 그리고 구스다운 패딩의 기능까지 갖췄다.


매장 내부에는 캡슐컬렉션을 위한 특별 공간도 마련했다. 현재는 피에르 루이 마샤(Pierre-Louis Mascia) 컬렉션이 진열되어 있다. 피에르 루이 마샤는 컨템포러리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그래픽 디자이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에르노의 숙달된 재단기술과 마샤의 미적 감각을 혼합한 제품을 남성과 여성 라인으로 선보인다. 


이수용 신세계인터내셔날 에르노 담당 사업부장은 “에르노는 탁월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볍고 따뜻하면서도 아름다운 패딩을 만들어서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하면 에르노가 추구하는 가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