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COLUMN 냉정과 열정으로 완성한 한 장의 레시피
TV 네오인이 말하는 쓱-배송 이야기
PEOPLE 일류의 가치를 빛내는 신세계人의 손
COLUMN 참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닭이야기

SSG뉴스

ssg.com 이얼싼이 얼마나 싼가
emartmall 봄맞이 생활의 힘!
SCS뉴스 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 2월 셋째주

신세계인터내셔날

Home > 신세계인터내셔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디자인 유나이티드 이번 시즌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
디자인 유나이티드, 2017년 봄여름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바쁜 일상, 패션으로 재충전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가 패션 분야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한 이번 시즌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이번 시즌 컨셉은 ‘오아시스 인 더 시티(OASIS IN THE CITY)’로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패션을 통해 재충전 할 수 있도록 했다.
 
옐로우, 라이트 핑크, 라이트 블루, 베이지 등과 같은 색상을 사용해 지난 시즌보다 좀 더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컬렉션을 만들었다.


디자인은 80년대 스트리트 패션을 재해석해 과거의 향수와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가 녹아 있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도심 속에서 여가와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어번 애슬레저(URBAN ATHLEISURE)’를 주제로 한 편안하고 세련된 의상을 내놨다.


이번 시즌 주요 제품은 파스텔 컬러의 맨투맨 티셔츠(19,900원~39,900원)와 스트리트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항공 점퍼(69,900원~89,900원), 스타디움 점퍼(59,900원) 등이다.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 컬렉션 출시에 맞춰 인플루언서 마케팅(Influencer marketing) 을 시도한다.


아이돌이나 유명 배우 대신 패션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을 선정해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스타일을 인위적이지 않고 보다 자연스럽게 전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이돌 모델 대신 소셜 미디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고소현과 서경덕을 이번 시즌 광고캠페인 메인 모델로 선정했다. 그 외 고준희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김지혜씨를 비롯한 인기 스타일리스트들과 함께 디자인 유나이티드 의상을 활용한 스타일링팁 컨텐츠를 제작해 공개한다. 또한 매달 디자인유나이티드의 소셜 미디어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의 데일리룩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은경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 과장은 “올해는 10~20대와의 소통을 통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면서 “일반인들이 보다 가깝게 느끼는 패션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통해서 디자인 유나이티드의 스타일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오산 공장 가동!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화장품 제조 돌입!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가 이달 6일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2015년말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 인터코스가 지분율 50대 50으로 설립한 합작 법인으로 화장품 ODM(제조자개발생산)∙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회사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지난해 5월 경기도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내에 제조 공장과 R&D센터 건립을 시작했으며, 올해 1월말 공사를 마치고 2월 1일 식약처로부터 화장품제조업 허가를 받았다.


오산 공장은 총 5층, 13,452㎡(4,064평) 규모로 1층에는 하이렉 물류창고와 제조시설, 2층과 3층은 생산시설, 4층 R&D센터, 5층 지원시설 등이 자리하고 있다. 생산 공장은 스킨케어와 색조제품을 포함해서 약 3,300톤, 수량으로는 약 5,00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현재 한국, 미국, 영국 등의 화장품 회사에서 주문한 제품들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의 일부 제품도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네 가지 컨셉의 컬렉션 아이템들을 가지고 전 세계 화장품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 유치에 나섰다.


네 가지 컬렉션은 유네스코가 세계 자연유산으로 선정한 청정섬 제주도를 모티브로 하여 섬에서 자생하는 원료들을 주성분으로 만든 ‘제주 헤리티지’, 스트레스, 공해와 같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퓨리소피’,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스킨케어의 피부 개선 효과와 메이크업의 피부 보정 효과를 함께 지닌 독특한 제형의 ‘플레이 위드 미’와 ‘필 잇’의 컨셉 박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고객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는 인터코스가 보유한 최고의 기술력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아시아 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2020년까지 매출 1천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왕배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대표는 “인터코스가 유럽과 미국의 색조 화장품 시장을 이끌고 있는 트렌드 세터 기업인 만큼 ODM에 비중을 두고 있다”면서 “중국뿐만 아니라 유럽, 중동 등으로 뻗어나가는 메이드 인 코리아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 안착하겠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설 맞이 화장품 기획세트 출시
이번 설에는 윤기나는 피부를 선물하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설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 친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특별한 구성의 화장품 기획세트를 선물해보자.


설을 앞두고 뷰티 업계는 인기 제품들로 구성된 선물용 기획세트를 출시하고 있다.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수입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메이크업, 스킨케어, 헤어 및 바디 용품 등 다양한 구성의 제품들을 내놨다. 1월에만 진행하는 행사로 설 기획세트 구매시 특별한 증정품도 제공된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설을 앞두고 빛나는 피부를 완성해 줄 남성용과 여성용 화장품세트를 출시했다. 일상에 꼭 필요한 제품을 엄선해서 구성했으며, 여성용과 남성용 세트 각각 10만원과 8만원으로 가격 부담을 줄였다. 기획 세트 구매시 최고 5만5천원 상당의 정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여성을 위한 비디비치 ‘광채메이크업’ 기획세트는 피부 톤을 화사하게 살려주는 톤업 베이스 제품 ‘스킨일루미네이션(40ml)’, 에센스 성분이 62% 함유돼 윤기 있는 광채 피부를 표현하는 ‘퍼펙트 에센스 쿠션 SPF50+ PA+++(12g)’으로 구성돼 있다. 비디비치는 여성용 세트 제품 구매 시 인기제품 ‘퍼펙트 페이스 글로우 프라이머(30ml, 5만5천원 상당)’ 정품과 ‘밤투젤(Balm-to-gel) 클렌저’ 3매(각 5ml)를 증정한다.


남성을 위한 ‘맨즈 클래식’ 기획세트는 그루밍족의 필수품이 된 클렌징 폼과 썬크림으로 구성됐다.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 폼(120ml)’은 히알루론산과 식물 보습 성분이 70% 함유돼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며, ‘UV 에센스 베일 (SPF50+PA+++/40ml)’ 선크림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제공하며 자외선과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남성용 기획세트 구매 시에는 정상가 1만8천원의 에센셜 립밤 ‘허니밤’(5.5g)이 증정된다.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Santa Maria Novella)는 헤어 용품, 스킨케어 제품, 방향제 등 세 가지 종류의 기획세트를 내놓으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헤어세트는 윤기 나는 모발로 가꿔주는 멜라그라노 샴푸와 컨디셔너 또는 멜라그라노 샴푸와 로즈 가데니아 향 헤어마스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입 시 핸드타월을 증정한다. 샴푸는 석류씨 추출 오일 성분이 함유돼 손상된 모발을 복원시키고 달콤하며 파우더리한 멜라그라노 향이 매력적이다. 헤어마스크 ‘크레마 페르 까펠리 알 미엘레’는 천연벌꿀이 함유되어 영양을 제공하며 은은한 로즈가데니아 향기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가격은 13만 1천원.


스킨케어세트는 베스트셀러인 국화꽃 골드 토너 ‘토니코 페르 라 펠레’와 안티에이징 크림 ‘크레마 알 폴리네’ 구성으로 구입시 사포네 라떼 가데니아 비누를 증정한다. 또한 홈 방향제인 왁스 타블렛 ‘타볼레타 디 체라 페퓨메이트’ 2세트를 구입하면 핸드타월을 제공한다. 피렌체 언덕의 잎을 넣어 수공예로 만든 제품으로 장미향, 라벤더 등 5가지 종류가 있다. 스킨케어세트 22만원, 왁스 타블렛 세트 8만 4천원.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BYREDO)는 가장 인기 있는 향인 ‘블랑쉬(BLANCHE)’ 바디제품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바디 워시, 바디 로션, 바디 크림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블랑쉬의 깨끗하고 투명한 향기가 산뜻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유해성분인 파라벤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로즈향으로 시작해 시트러스 향, 우드와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돼 세련된 느낌을 선사한다. 가격은 24만 6천원.


한민주 비디비치 마케팅 담당자는 “설을 맞아 한정기간 판매되는 기획세트는 사은품 구성이 풍성해 평소보다 좋은 가격대로 다양한 제품을 선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안야 힌드마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안야 힌드마치, 단독매장 오픈!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안야힌드마치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지난 1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안야 힌드마치는 1987년 영국 런던에서 탄생한 고급 잡화(핸드백, 슈즈) 브랜드로 영국 특유의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고품질과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나만의 핸드백’을 연출할 수 있는 스티커를 개발하는 등 누구나 갖고 싶은 유쾌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안야 힌드마치는 지난해 8월 국내에 첫 번째 단독 매장을 연 이후 이번에 두 번째 매장을 열게 됐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층에 59㎡(약 18평) 규모로 선보인 안야 힌드마치 매장은 브랜드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 잘 살아있다.  매장 내 모든 가구는 영국의 유명 가구 디자이너 마르티노 감퍼(Martino Gamper)가 디자인한 제품을 수입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여기에 런던 출신의 아티스트 라이언 캘러낸(Ryan Callanan)의 유쾌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작품으로 매장 전반을 꾸몄다.


또한 안야 힌드마치가 갖고 있는 픽셀 느낌의 빌딩 블록을 곳곳에 시각화했는데 컬렉션 제품들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개성을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 안야 힌드마치 매장에서는 기하학에서 영감을 얻은 17SS 시즌 제품들을 판매한다. 디자이너 안야 힌드마치는 고전적인 공예 기법과 최첨단 기술을 함께 사용해서 복잡한 모양을 재현했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최고의 가죽공예로 바느질 없이 제작됐다.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안야 힌드마치의 베스트셀러 에버리(Ebury: 넉넉한 크기의 토트백)와 앱숀(Ephson: 미니 숄더백)을 비롯해 이번 시즌 새롭게 론칭한 베럴백(Barrel bag)과 스탁백(Stack bag) 등의 신규 핸드백 라인을 볼 수 있다. 또한 밍크로 만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스티커와 양털 및 양가죽 소재의 백팩, 귀엽고 재치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로스바디백, 하늘에 떠 있는 무지개를 디자인 한 다채로운 색상의 가방도 판매한다.


안야 힌드마치 담당 배현주 바이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새로운 디자인을 찾는 젊은 고객들이 많아 브랜드에 대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따뜻한 날씨에도 퍼 강조한 다운 제품 인기
퍼(FUR)가 살아야 매출이 산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이번 겨울 포근한 날씨 속에서도 퍼가 달린 야상 점퍼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퍼가 풍성할수록, 색깔이 예쁠수록 인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여성캐주얼 브랜드 지컷(gcut)은 올 겨울 모자에 여우털이 달린 롱다운 제품을 출시했는데 네 번째 재생산에 들어갈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79만 9천원의 높은 가격임에도 5천개 가까이 판매됐다.이 제품은 다른 브랜드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풍성한 여우털이 특징으로 캐주얼한 야상 점퍼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선보여 선풍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제품 외에도 모자에 핑크색 여우털이 달린 점퍼는 전국적으로 완판됐으며, 풍성한 여우털을 자랑하는 사파리 패딩 점퍼는 119만원이 넘는 가격에도 55사이즈는 더 이상 구할 수 없다.

‘미스터앤미세스 이태리’의 제품들이 이슈가 되면서 패딩은 퍼가 생명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퍼의 품질과 디자인이 중요해졌다.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모자에 퍼가 풍성하게 달린 패딩이 인기를 끌면서 매출에 활기를 띠고 있다.

네파의 모델인 전지현, 밀레의 모델인 박신혜는 TV CF 속에서 풍성한 털모자를 강조하며 완판 행진을 이끌었다.

김주현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마케팅 담당 과장은 “풍성한 퍼는 자칫 부하게 보일 수 있는 패딩을 여성스럽고 매력적인 옷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소재”라면서 “퍼가 달린 야상과 패딩은 올 겨울 여성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 제품이 됐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Home > SSG 뉴스/보도자료
크리스마스 인기 제품도 달라지고 있다
하나만 사도 분위기 낼 수 있는 소품 인기!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크리스마스 인기 제품도 달라지고 있다. 가격대가 높고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대형 트리 보다 작고 실용적인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이달 1일부터 13일까지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의 매출을 살펴본 결과 테이블 장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워터볼은 253%, 문이나 벽에 걸어두는 가란드는 70%, 리스는 30%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 자주에서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은 도자기로 된 집 모양의 LED 장식이다. 전구가 켜지면 근사한 조명이 되는 소품으로 하나만 있어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원 대. 크리스마스에 빼놓을 수 없는 워터볼과 리스는 올해도 여전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적은 비용으로 현관이나 방문, 벽에 걸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것이 장점. 올해 워터볼은 오르골 기능이 추가되어 크리스마스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가란드는 종이로 만든 가란드 뿐만 아니라 펠트, 우드 등 다양한 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5천원~2만원대.


크리스마스에 집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테이블웨어도 인기다. 최근에는 혼자 또는 둘이 사는 소가족이 많아 테이블웨어도 2인용 세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주는 SI빌리지닷컴(www.sivillage.com)에서 올해 처음으로 2인용 세트를 구성해 판매했는데 와인세트는 이미 품절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SI빌리지닷컴에서는 ‘2인용 맥주잔과 튀김요리세트’와 ‘2인용 홈파티 세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인용 맥주잔과 튀김요리세트는 슬림맥주잔 300ml 2개, 스테인리스 소스볼 1개, 스테인리스 사각 용기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2인용 홈파티 세트는 두 가지 사이즈의 접시와 시리얼 볼, 소스볼이 각 2개씩 구성되어 있다.


자주(JAJU)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달 21일까지 전국의 매장과 SI빌리지닷컴에서 관련 소품을 50% 할인 판매한다.


김보경 자주 생활팀장은 “많은 고객들이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소비를 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시즌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