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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놀이터, 와인앤모어
오픈 100일 기념 세일
신세계엘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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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L&B에서 직영하는 주류전문매장 ‘와인앤모어’ 한남점에서는 오는 11월 2일 그랜드 오픈 100일을 맞이해 유명 주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입니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단 한 달간 쌀쌀한 가을밤에 어울리는 향기로운 와인과 세계각국의 크래프트 맥주, 유명 위스키를 더욱 특별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1일부터 6까지는 매일매일 프랑스 특급 와인, 칠레 명품 와인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매일매일 한정특가’도 진행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와인앤모어 한남점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wineandmoress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장을 방문해 간단하게 전화번호만 등록하시면 세일 및 각종 이벤트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지난 7월 26일 그랜드 오픈한 와인앤모어 한남점은 ‘어른들의 놀이터’, ‘술의 모든 것’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2천 6백여 종의 주류 및 주류관련 상품을 판매하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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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니면 살 수 없는 특별함
‘한정판’ 술의 세계
김설아
#김설아


사람들의 입맛은 빠르게 변하고 매년 새로운 술들이 수백 가지씩 쏟아져 나옵니다. 저마다 독특한 맛과 향, 화려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무장하고 있죠. 내용물은 같은데 새로운 재미 요소를 주기 위해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술 용기 디자인만 바꾸는 경우도 있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애주가들은 진정한 한정판 술을 알아보게 마련입니다. 지금 아니면 살 수 없는 ‘한정판’ 술을 소개합니다.



뱅 블랑 드 팔머 2014 (Vin Blanc de Palmer)


뱅 블랑 드 팔머 Vin Blanc de Palmer 


보르도 오메독 마을의 그랑 크뤼 3등급 ‘샤또 팔머’에서 만드는 화이트 와인. 샤또 팔머의 화이트 와인은 21세기 초에 오너 일가의 프라이빗한 행사나 귀빈 접대용으로 소량 생산했던 와인입니다. 1930년대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 1990년에 한 프랑스 수집가의 집에서 발견되며 주목 받기 시작했죠. 그 화이트 와인을 재현해 2007년 첫 빈티지를 만들었으며, 매년 100케이스 이하로 극도로 한정된 수량으로만 만드는 특별한 와인입니다.


뮈스카텔, 소비뇽 그리, 로제(Loset) 세 가지 품종으로 만들며 샤또 팔머에서 생산되는 다른 와인들과 동일하게 숙성기간을 거칩니다. 17개월 동안 오크 배럴에서 숙성하며 그 중 20-25%는 매년 새 오크를 사용하며, 와인이 오크의 풍미에 압도되지 않도록 살짝 토스팅한 배럴만을 사용합니다.



샤또 디켐 1917 (Chateau d’Yquem)


샤또 디켐 1917 Chateau d’Yquem 



샤또 디켐은 프랑스뿐 아니라 세계 최고의 명품 디저트 와인으로 이름 나 있는데요. 포도나무 한 그루에서 단 한잔의 와인이 난다고 할 정도로 한정된 수량만을 생산하고 있으며 예전부터 유럽 각국의 왕실에 납품하는 등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로 최고의 디저트 와인으로 꼽힙니다. 와인은 모두 새 오크 배럴에서 길게 숙성하는데 이 기간 동안은 와인전문가들이나 평론가들에게조차 배럴 테이스팅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귀부 곰팡이를 입은 포도를 한 알 한 알 골라 만들어 당도가 매우 높고 이 때문에 숙성할 수 있는 기간이 그 어떤 와인보다 긴데요. 혹자는 ‘영원히’ 보관 가능한 와인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백 년 가까이 된 이 와인은 딱 한 병만이 국내에 들어왔는데요. 바로 ‘와인앤모어’ 한남점에 들어와있답니다.



폰세카 빈티지 포트 1994 (Fonseca Vintage Port)


폰세카 빈티지 포트 1994 Fonseca Vintage Port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100점 만점을 부여하며 1997년 100대 와인 중 1위에 꼽은 빈티지 포트 와인. 당시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1977년 이후 폰세카 최고의 빈티지 포트 와인”이라 평하며 “100점 만점을 부여하기에 너무나 완벽하다”고 표현하였죠. 1993년에서 1994년으로 이어지는 겨울은 비가 많이 내렸고 이 때문에 도우로 지역 평균 생산량의 75% 가량까지 수확량이 떨어졌는데요. 시작은 좋지 않았지만 포도 생육 기간의 기후는 좋은 편이었습니다. 8월에 두 번, 9월 초에 네 번 적당한 시기에 비가 아주 조금 내렸고 향과 안토시아닌, 당도가 높은 포도를 수확했습니다. 


카시스, 후추, 감초, 트러플 등 맛과 향의 레이어가 다양하게 나타나며 매끄러운 감촉, 강렬하고 긴 여운을 가진 풀 바디 스타일. 국내에는 단 12병 수입됐습니다. 



글렌 모레이 25년 포트 캐스크 (Glen Moray 25 Year Old Port Cask Finish)


글렌 모레이 25년 포트 캐스크 Glen Moray 25 Year Old Port Cask Finish 



글렌 모레이는 스코틀랜드 북동쪽의 위스키 명산지 스페이사이드의 유서 깊은 증류소입니다. 25년 포트 캐스크는 1988년 포르투갈의 최고 포트 와인 생산자로부터 캐스크를 구매해 3400병 한정 수량으로 고유번호를 붙여 출시한 리미티드 에디션이죠. 포트 캐스크의 영향으로 깊이 있고 우아하며 유니크한 스타일의 위스키가 만들어졌습니다.  


열대과일 향, 맥아, 누가의 달콤함과 토피, 생강, 감초, 민트 등 향긋하고 알싸한 향을 느낄 수 있는데요. 빈티지 타우니 포트 와인에서 느껴지는 잘 익은 과일 맛과 살짝 스파이시한 여운, 풀 바디한 무게감이 훌륭한 균형을 이루어 따뜻하고 부드러운 여운을 남긴다. 잔에 오래 두고 마시면 황설탕처럼 감미로움과 쌉쌀한 다크 초콜릿, 우아한 향이 다채롭게 어우러지는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테세롱 꼬냑 로얄 블렌드 (Tesseron Cognac Royal Blend)



테세롱 꼬냑 로얄 블렌드 Tesseron Cognac Royal Blend



테세롱은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유일하게 100점 만점을 준 꼬냑 하우스로 유명합니다. 4대 째 대를 이어 X.O.급 이상만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로얄 블렌드는 테세롱 가문에서 보유하고 있는 오래된 그랑 샹파뉴 원액을 특별히 골라 극소량으로 만드는 최상급 꼬냑인데요. 꼬냑 최고의 떼루아로 꼽히는 그랑 샹파뉴 특유의 우아한 꽃 향기가 특징입니다. 


리무쟁 지역의 새 오크배럴에서 2달 숙성한 후 가장 값비싼 꼬냑 숙성에만 사용하는 티에르송 오크에서 수년 간 숙성하고, 완성된 꼬냑은 프랑스의 유명한 유리공예장인이 입으로 불어 만드는 주문제작 병에 담아 그 가치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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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넘김도 특별한 재미… 청량감 돋보이는 대세 탄산 주류
신세계 L&B, 스파클 위켄드 프로모션 실시
신세계엘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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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쇼핑 파티, 스파클 위켄드(Sparkle Weekend)


신세계 L&B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최근 각광 받고 있는 ‘탄산 주류’를 테마로 ‘스파클 위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 야외 분수 광장에서 오는 5월 28일~29일 양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크래프트 맥주 및 스파클링 와인 시음 및 할인 판매가 이루어지며, 유명 브랜드의 크래프트 맥주 전용 글라스도 최대 57% 할인 판매합니다. 스파클링 사케와 전용잔 패키지, 향긋하고 달콤한 모스카토 와인과 향초를 묶어 구성한 로맨틱 와인 패키지 등 방문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기획 상품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며, 집에서도 간편하게 수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비어 머신 & 키트’를 국내 최저가에 판매합니다. 방문객들은 시간대별로 룰렛 이벤트, 비어 머신 체험도 즐길 수 있으며 집에서도 고급 레스토랑처럼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유리 디캔터, 와인 글라스, 와인 오프너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어, ‘쇼핑 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입니다.


한편, 국내 주류업계에서는 저도주와 탄산 열풍을 타고 스파클링 와인, 크래프트 맥주, 츄하이(일본식 탄산 칵테일) 등 탄산 주류 제품의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기 불황 속에서도 날로 인기가 더해지고 있는 스파클링 와인의 경우 작년 한해 수입량이 전년대비 23.9% 늘어나 국내에 들어온 와인 수입물량의 9.3% 성장세를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신세계 L&B 관계자는 “최근 집밥 열풍과 함께 가정에서 가볍게 술을 즐기는 문화도 탄산 주류 소비의 성장에 한몫 했다”고 하며, “집에서도 트렌디하고 편안하게 마실 수 있으며 다양한 음식과 두루 어울리는 탄산 주류 제품이 각광 받고 있어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해 10월부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내에서 ‘리쿼 앤 베버리지(EAST 279호)’라는 주류 전문 숍을 운영하고 있는 신세계 L&B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취향 및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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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배와 로맨스의 와인
샴페인
김설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든 졸업식과 입학식, 결혼식 등 축하하고 기념할 일이 있을 때 당연히 술 한잔 함께 하며 축배를 들게 되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기포가 보글보글 솟아나는 스파클링 와인입니다.


|기포의 입자가 곱고 오래도록 지속될수록 좋은 샴페인으로 여겨집니다.


흔히 우리가 샴페인이라고 알고 있는 이 스파클링 와인은 프랑스의 샹파뉴(Champagne) 지방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을 가리킵니다. 그 외의 국가, 지역에서 생산한 것은 ‘샴페인’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지요.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발포성 포도주)이라고 말합니다. 나라마다 부르는 이름도 달라서 프랑스의 샹파뉴 외의 지역에서는 크레망(cremant)이나 무쎄(mousseux)라고 부르며 이탈리아에서는 스푸만테(spumante) 또는 프리잔테(Frizante), 독일에서는 젝트(sekt), 스페인에서는 까바(cava)라고 부른답니다.



반짝이는 별, 로맨스의 극치


이름은 다르지만 스파클링 와인의 생명과도 같은 기포는 청량감과 복합미 넘치는 향기를 더해주는 역할을 하며 보는 이의 눈까지 즐겁게 해주어 축배용으로 빠지지 않습니다. 기포를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 세로로 길게 디자인된 샴페인 글라스에 담긴 스파클링 와인을 보고 있노라면, 사람들이 이 기포를 가리켜 ‘반짝이는 별’ 혹은 ‘진주목걸이’에 비유한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게 됩니다. 미학적으로도 뛰어나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남녀가 만나 사랑을 나눌 때 장미꽃 한 다발과 함께 꼭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고급 샴페인이죠.


|고급 샴페인은 가늘고 긴 샴페인잔보다 화이트 와인 잔에 담아 마시면 더욱 깊은 향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Champagne and wine / bubbles in my head / “You’re so divine” he said / And holing my hand, / he promised me heaven / Boy what a sweet, sweet night. 샴페인과 와인 / 머릿속까지 차오른 기포방울들.. / “당신은 정말 멋져” 그가 말했죠. / 그리고 나의 손을 잡고 천국을 약속했어요. / 아, 얼마나 달콤했던 밤인지.


벨기에의 유명한 재즈 여가수 빅토르 라즐로가 부른 ‘Champagne and Wine’이라는 곡의 일부 가사입니다. 상상해보면, 두 선남선녀가 만나 마음이 맞아 함께 밤을 보내는데 주로 남자가 여자를 유혹하는 듯 보입니다. 여자는 샴페인 몇 잔에 살짝 취기가 오른 상태로 그만 사랑에 빠지게 된 것 같습니다. 내일 당장 끝나버릴 만남이라도 반짝이는 기포가 송글송글 올라오는 그 순간만큼은 절대 사랑이라 믿었겠죠.


아쉽게도 이 노래는 “이런 게 바로 사랑일 텐데 어쩜 그렇게 쉽게 끝날 수 있을까”하는 여자의 한숨으로 끝나더군요. 혹자는 우스갯소리로 ‘이 노래의 교훈은 샴페인이 무척 위험한 술이라는 점을 경고하는 것’이라 합니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잡기에 샴페인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기도 합니다.


|샹파뉴 살롱 S(Champagne Salon S, Blanc de Blancs, Champagne Grand Cru), 이렇게 빈티지 샴페인은 레이블에 포도수확 연도가 표기된 것이 특징입니다.


결혼식이 유달리 많은 5월은 연말, 크리스마스와 함께 샴페인이 가장 많이 팔리는 시즌이기도 하지요!



샴페인에는 어떤 음식이 어울릴까?!



샴페인은 캐비어나 푸아그라, 랍스타 등의 고급 요리와 함께 곁들이는 것이 정석이지만 와인과 음식 매칭은 결국 개인의 취향입니다. 물론 수많은 실패를 포함한 경험치가 쌓여야 음식 매칭의 노하우가 생기겠지요.


거창한 요리가 아니더라도 간단하게 스시, 신선한 브리 치즈나 부드러운 체다 치즈와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겨울에는 생굴과도 잘 어울리지만 레몬이나 비네거 소스는 샴페인 고유의 풍미를 덮어버릴 수 있습니다. 올리브나 피클처럼 신 맛이 강하거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식재료 역시 샴페인과 어울리기 어렵습니다.


저처럼 육식을 즐기는 분이라면, 부드러운 소고기에 향이 좋은 버섯을 함께 구워 오래된 빈티지 샴페인을 곁들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샴페인에 사용하는 세 가지 포도품종 중 피노 누아의 비중이 높은 샴페인들은 대부분의 육류와 잘 맞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담백한 파스타에 트러플(송로버섯) 오일을 살짝 뿌려도 빈티지 샴페인 특유의 효모 향과 잘 어우러집니다.


우리나라 음식 중에서도 추천할 만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잡채인데요. 양념이 강하지는 않지만 기름기가 느껴지는 잡채와 함께 마시면 섬세한 기포와 기분 좋은 새콤한 맛이 입 안을 말끔하게 정리해주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샴페인은 근사한 저녁식사에 곁들일 수도 있지만 햇살 좋은 오후 테라스에서 간단한 안주를 놓고 마실 수 있는 술입니다. 축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축배로, 위로할 일이 있을 때에는 기분을 풀어주는 데 그만입니다. 물론 꼭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가족끼리, 연인과 함께 시원하게 칠링한 샴페인 한 잔 놓고 마음 깊은 얘기들을 나눠보는 것도 샴페인을 멋지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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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상생채용박람회 열고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앞장선다!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 7개, 파트너 46개 총 53개사 참여, 고용난 해소 위해 나서기로




 

신세계그룹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 협력사와의 상생채용박람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 개최한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상생채용박람회’가 신세계 및 중소 협력회사 구직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 올해는 연간 3회로 횟수를 대폭 늘리고, 서울/경기권 뿐만 아니라 부산/경남권, 대구/경북권까지 지역을 확대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월 22일(월) 부산 벡스코를 첫 시작으로 6월중순 서울/경기권, 10월말대구/경북권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며, 올해 대기업이 주관하는 첫 박람회로 신세계그룹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합니다. 이미 신세계그룹은 올해 1월말 전체 투자규모를 그룹 역사상 최대인 4조1,000억으로 확정하고, 연간 1만4,400명을 채용하여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서기로 밝힌 바 있습니다.


신세계그룹에서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푸드, 스타벅스, 조선호텔, 신세계엘앤비, 위드미 7개 기업이 참여하고, 파트너사들의 경우 파크랜드, 아이올리, 제로투세븐, 한성기업 등 46개사가 동참해 총 53개 기업이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통해 고용난 해소에 나섭니다. 참여기업 부스에는 각 기업별 인사, 채용 담당자들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람회 진행시간 동안 상주하면서 채용관련 구체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직접 안내해 줄 예정입니다. 또한 신세계는 ‘신세계그룹&파트너스사 채용박람회’ 홈페이지(http://ssgjobfair.career.co.kr)을 통해 참여기업별 채용정보, 부대행사, 박람회 안내 등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비스 직종 전체를 아우르는 기업들의 참여로 판매, 영업, MD, 디자인, 마케팅, 물류, 외식, 바리스타, 호텔서비스, 시설관리 등 다양한 직무에 걸쳐 채용이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청년구직자, 경력단절여성, 중장년까지 모두 참여, 열린채용 기회 제공키로





채용계층 또한 청년구직자는 물론 경력단절여성, 중장년까지 폭넓게 구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일자리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열린 구직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2일 상생채용박람회 당일 오전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청년 일자리 창출, 협력업체 상생채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도 함께 파트너사들의 채용부스를 방문해 참여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채용을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신세계그룹에서는 행사 당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했습니다. 전문 사진작가가 이력서에 필요한 사진촬영을 직접 해주고 인화해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구직자를 위한 취업컨설팅. 구직자가 원하는 문구를 담을 수 있는 캘리그라피, 현장에서 직접 그려주는 캐리커쳐, 스타벅스 커피 등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구직자를 위한 특강도 마련했습니다. 인기 개그맨 허경환이 “작아지지 말자’ 라는 주제로 구직자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와 셀프마케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며, 구직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면접 메이크업과 코디에 관한 특강도 준비했습니다. 이외에도 경력단절여성 등 자녀를 둔 주부들을 위해 채용박람회 현장에 놀이방, 수유실, 의무실을 마련하고, 유모차 대여 등 채용 상담 시 불편함을 최소화 하도록 배려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상생채용박람회는 신세계그룹의 일자리 창출 의지를 담은 것으로, 파트너사들과 상생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세계그룹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의지를 담아 상생채용박람회를 적극 개최함으로써 고용창출에 앞장 서는 국민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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