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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저녁이 있는 직장인 잡기 나선다
직장인 맞춤 '워라밸 페어' 개최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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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저녁시간이 여유로워진 직장인 잡기에 나선다.

 

신세계는 13일부터 29일까지 직장인 취향 저격하는 강좌를 보강한 문화센터와 더불어 피트니스 브랜드를 한데 모은 대형행사를 앞세워 '워라밸 페어'를 펼친다.

 

먼저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 높은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백화점 문화센터의 강좌 92개를 새롭게 선보인다.

 

체형교정과 근력향상을 통해 생활습관에서 오는 다양한 통증을 없애는 ‘바디 밸런스 필라테스’, 이태리 전통 메뉴인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가정식 이태리 요리’, 

 

업무에 지친 심신을 신나는 음악과 함께 날려버릴 수 있는 ‘몸치 탈출 방송댄스’, 직접 천연비누와 화장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직장인 천연비누와 화장품’ 등 직장인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강좌를 신설해 평일 6시 이후와 주말에 집중 배치한다.

 

이번에 신설된 강좌들은 기존 정규 수강신청 기간에 상관없이 강좌 시작 전날까지 신세계백화점 전점포 아카데미 접수 데스크와 온라인(www.shinsegae.com)ㆍ모바일(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 접수처에 이번 여름학기 강좌 관련 직장인들의 문의가 평소보다 배로 늘기도 했다.


5년전인 2013년과 올해 문화센터 수강생을 연령대별로 살펴봐도, 상대적으로 직장인 구성비가 높은 30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월 1일부터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 영향으로 올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직장인들이 백화점 문화센터로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신세계백화점은 건강관리에 나서는 직장인들을 위해 아보카도, 안다르, 뮬라웨어, 나이키 등 유명 피트니스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들과 손잡고 ‘피트니스 페어’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강남점, 대구신세계, 의정부점 등 주요 점포에서 진행되며, 피트니스 의류, 운동복, 러닝화 등 인기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는 안다르 서플렉스 레깅스 2만 3천원, 아보카도 레이스 팬츠 4만 9천원, 뮬라웨어 티셔츠 3만 3천원, 써니사이드 브라탑 2만 6천원, CK 퍼포먼스 브라 3만 2천원, 나이키 운동화 7만 9천원 등이 있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전점에서 저녁시간과 주말에 백화점을 찾는 워라밸 쇼핑객들을 별도로 타겟팅해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또 스포츠 브랜드에서도 추가 사은품을 준비했다. CK퍼포먼스 20만원 이상 구매 시 파우치, 2XU 전 구매고객 백팩(SACKPACK), 뮬라웨어 5만원 이상 구매 시 화이트 가디건 등 브랜드 별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손잡고 여행 대표 상품인 캐리어를 중심으로 한 단독 세트상품도 마련했다. 

 

총 9가지 상품을 36만 9천원에 살 수 있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파밀리아 캐리어세트는 캐리어 2개(28/24인치), 항공커버 2개, 캐리어 안에 넣을 수 있는 백인백 4종, 여권지갑으로 구성됐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박순민 상무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취향을 반영한 새로운 문화센터 강좌를 저녁시간과 주말에 집중 배치했다.”며,


“또, 여가ㆍ운동ㆍ휴가 관련 상품들을 세일 마지막 주말에 집중적으로 준비해 추가 할인혜택과 다양한 사은선물로 세일 막바지 수요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7.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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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루부탱 에스파드류 샌들 시리즈 출시
올 여름 휴가엔 에스파드류 신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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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에스파드류 신고 개성 뽐내세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에스파드류 샌들 시리즈를 출시한다. 


에스파드류(Espadrille)는 로프를 꼬아 만든 바닥이 특징인 신발로 가볍고 통기성이 좋아 여름 슈즈로 인기가 많다. 크리스찬 루부탱은 이번 시즌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위트를 더한 현대적 감각의 에스파드류 샌들을 출시한다. 


신제품 에스파드류는 높은 웨지힐과 화려한 스터드 장식이 공통적으로 적용됐으며 상단은 고급 가죽으로 제작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다채로운 색상과 리본 등의 디테일이 고유의 멋을 더한다.


에스파드류 샌들은 각기 다른 형태의 스터드, 색상이 적용된 매드모니카, 피라클루, 레반티나나 총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매드모니카(Madmonica)는 크리스찬 루부탱 다운 매력이 가장 돋보이는 제품으로 원뿔 형태의 스터드가 적용됐다. 블랙 벨벳 소재에 골드 스터드가 부착된 스타일과 베이지 색 가죽에 실버 스터드가 장식된 스타일 두 가지 종류로 선보이며, 6cm와 12cm의 각기 다른 높이로 출시돼 선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피라클루(Pyraclou)는 사각뿔 형태의 스터드가 적용돼 더 견고하고 강렬한 느낌을 준다. 기본 가죽 소재와 데님 소재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두 6cm의 웨지힐을 적용했다.


레반티나나(Levantinana)는 발목 부분의 풍성한 리본과 볼드한 구슬 형태의 스터드가 로맨틱한 멋을 더하는 제품이다. 블랙 색상의 벨벳 소재로 제작됐으며 12cm의 높은 굽이 특징이다.


신제품 에스파드류는 크리스찬 루부탱 청담 전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8.5.0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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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국내 최초로 백화점 지하에 오픈
샤넬•맥 화장품, 시코르 따라 지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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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르 메이크업쇼


샤넬, 맥, 아르마니...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들이 백화점 지하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신세계 강남점의 이야기다. 백화점의 대표 상품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화장품은 1층에 있는 게 불문율처럼 여겨졌다. 탁 트인 시야와 화려한 조명, 럭셔리 브랜드들이 즐비한 풍경은 백화점의 첫 인상을 결정 짓는다.

 

그런데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이 이 공식을 깼다. 11월 24일 맥을 시작으로, 12월 15일 샤넬, 그리고 1월 중순엔 아르마니가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새 매장을 연다. 화장품 럭셔리 브랜드들이 백화점 지하에 매장을 내는 것은 국내 최초이다.

 

강남점 지하 1층엔 ‘시코르’가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 곳에 새 둥지를 튼 이유는 다름 아닌 ‘시코르’ 때문이다. 올해 5월 강남점 지하 파미에스트리트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백화점을 떠났던 2030 여성들을 불러오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쇼핑공간인 파미에스트리트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식음전문관 파미에스테이션이 있다. 파미에스테이션과 파미에스트리트가 2014년, 2015년에 각각 문을 열면서 센트럴시티의 유동인구는 재개장 전에 비해 10~15%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파미에스트리트는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국내외 스트리트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영 고객들의 쇼핑 메카로 자리잡았다. 패션부터 시계, 향수, 캐릭터샵, 카페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곳에 배치해 파격적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게다가 올해 시코르 매장이 생기면서 파미에스트리트의 2030 고객 수는 큰 폭으로 뛰었다. ‘코덕(코스메틱 덕후; 화장품을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들의 놀이터’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시코르는 국내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형 이벤트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시코르 강남점이 첫 선을 보인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파미에스트리트 구매 고객 수를 분석해보니, 20대는 전년 대비 2.5% 늘었고 30대는 6.9%나 올랐다. 특히 화장품 장르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강남점의 경우 2016년까지 화장품 장르의 20대 매출 비중이 7.1%에 머물러 있었지만, 올해 5월 시코르 오픈 이후에는 11.8%까지 올랐다. 30대 비중도 26.9%에서 31.4%로 5% 포인트 뛰었다. 이렇듯 시코르 주변에 2030 젊은 고객의 유입이 크다 보니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관심도 증가했다. 화장품 업계의 지각 변동이 시작된 것이다.

 

샤넬, 맥 등 럭셔리 브랜드도 “시코르를 배워라”

샤넬과 맥은 백화점 1층에 본 매장을 운영하되, 지하 1층에선 젊은 층에 맞는 새로운 컨셉과 포맷의 매장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내놨다. 눈에 띄는 점은 시코르를 벤치마킹한 전략이다. 샤넬은 시코르의 가장 큰 특징인 ‘메이크업 셀프바’를 도입하기로 했다. 기존 매장처럼 직원이 계속 추천해주는 대신,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제품을 발라보고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샤넬은 지하 1층에서의 사업성을 검토하기 위해 시코르 매장 근처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했다. 샤넬은 본 매장을 오픈하기 전부터 자투리 공간인 ‘스파이스 매장’을 팝업으로 배치해 영 소비자들의 집객 효과와 사업성을 실제로 확인했다. 샤넬의 기존 타깃층이 30~40대인 반면, 팝업 행사에선 20~30대의 고객이 많이 몰렸다.  


무엇보다 샤넬이 주목한 점은 신규 구매 비중이 높았다는 점이다. 기존에 샤넬을 써본 적 없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팝업 매장에 들러 자유롭게 테스트해 보고 사가는 경우가 많았다. 샤넬 측은 구매 연령층을 낮추고 다양한 신규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이번에 시코르 근처에 새 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맥이 주목한 건 시코르의 ‘코덕 마케팅’이었다. 시코르는 그동안 이사배, 개코 등 SNS에서 핫한 뷰티 블로거를 초청해 메이크업쇼를 진행해 매회 200명 이상 모이는 진풍경을 연출한 적 있다. 맥 역시 오픈 전날인 11월 23일부터 프리 오픈 이벤트를 열어 SNS, 유튜브 등에서 인기가 많은 셀럽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연말 홀리데이에 어울리는 퍼스널 메이크업쇼와 디제잉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 앞으로도 매년 2~3회에 걸쳐 코덕들을 불러 신제품 프리뷰와 런칭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코르처럼 ‘셀피존’도 만들었다. 직접 다양한 맥 아이코닉 제품들을 테스트해보고 사진을 프레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다.

 

파미에스트리트 지하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제품도 가득하다. 먼저 샤넬은 다양한 제품을 구성해 파미에스트리트 한정판으로 준비했다. 맥은 홀리데이 컬렉션을 내놓는다. 파티 등에 어울리는 섀도우, 향수, 립스틱, 브러쉬 키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해외잡화담당 김영섭 상무는 “’시코르 효과’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그간 온라인과 로드샵에 밀렸던 백화점 화장품 장르가 시코르를 통해 매출이 늘었다”며 “지하 파미에스트리트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까지 배치하면서 젊은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는 새로운 코스메틱존 생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1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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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 재오픈, 전 구매 고객에게 립스틱 증정
비디비치, 신세계 강남점 통합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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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비치 매장에서 메이크업 서비스와 경품 받아가세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대표 매장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을 통합한다. 


비디비치는 14일 신세계 강남점 1층과 2층에서 각각 운영하던 매장을 1층으로 통합해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통합 매장은 비디비치가 추구하는 고급스럽고 젊은 감각으로 새롭게 인테리어 했으며, 고객 동선 정면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특히, 새롭게 설치한 셀프 테스터바는 반짝이는 메탈의 곡선과 세련된 블랙 색상이 조화를 이루며 세련미를 자랑한다. 비디비치의 인기 제품인 스킨 일루미네이션, 퍼펙트 브이핏 쿠션과 신제품인 하이드라 세럼, 루즈 수프림인텐스 등을 편하게 사용해 볼 수 있다.

 

비디비치는 통합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달 19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에서 비디비치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정품 립스틱(32,000원 상당)을 증정하고, 방문 고객에게 무료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100%당첨 룰렛 행사를 진행한다. 스킨 일루미네이션 쿠션(정품)또는 샘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관계자는 “통합 매장 오픈을 기념해 많은 사람들이 비디비치의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제품을 한번이라도 사용해 보면 비디비치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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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가장 골프용품을 많이 살까?
20•30대 골프 클럽•의류 매출신장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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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골프장르 매출 연령대별로 살펴보니 20•30대만 두자릿수 신장





20ㆍ30대 골퍼들이 늘면서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회원제 골프장이 2012년 230여개로 정점을 찍고 감소세를 이어가며 올해 말 210여개에 그칠 것이란 전망이 있는 반면, 퍼블릭 골프장은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해 올해 말까지 280여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도 골프를 즐길 수 있어 사회 초년생부터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스크린 골프장은 지난해 8,000여개가 넘으면서 편의점만큼이나 보기 쉬운만큼 골프 대중화에 앞장섰습니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이 2013년부터 2016년 1•4분기까지 골프클럽ㆍ의류 매출을 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40대와 50대는 주춤한 반면, 20대와 30대 매출은 두 자릿수 이상으로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30대 매출비중도 2014년 16%에 머물렀지만, 올 1분기에는 20%가 넘으며 40대와 8%p 차이만 보이며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습니다. 퍼브릭, 스크린 골프장 증가와 더불어 신세계백화점이 영 골퍼들을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일반 패션의류와 견주어도 손색없을 정도로 디자인이 감각적인 브랜드 ‘마크앤로나’ 등 다양한 브랜드를 발굴한 것도 20-30대 매출 증가에 한몫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28일 강남점에 기존보다 9개 브랜드, 40여평 늘어난 골프관 리뉴얼 오픈





이에 신세계는 28일 강남점 7층에 데상트 골프, 오스카, 아르치비오, 조디아 등 기존보다 9개 브랜드가 늘어나고, 40여평 더 넓어진 총 100개 브랜드, 300여평 규모의 골프매장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먼저 업계에서 유일하게 직매입 방식으로 직접 운영해 다양한 골프 클럽과 용품을 선보이는 ‘신세계 골프전문관’은 젊은 골퍼들이 자신에 맞는 골프용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PGA 스윙 분석 시스템과 골프존 시설을 갖춘 시타실 등 다양한 최신장비로 단장했습니다. 또 기존 마크앤로나, J린드버그 등 골프 의류임에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중시하는 브랜드를 강화해 젊은 층 수요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강남점 골프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인기 브랜드들이 오픈 축하 사은품을 준비했습니다.


마크앤로나 100만원이상 구매 시 여권지갑, 쉐르보 70만원이상 구매 시 우산, 제이린드버그 60만원이상 구매 시 헤드커버, 타이틀리스트, 아다바트 50만원이상 구매 시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합니다. 또 오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골프장르에서 60만원 이상 구매 시 한솔 오크밸리 숙박권도 증정합니다. 사은품뿐만 아니라 오픈을 기념해 브랜드들이 준비한 오픈 초특가 상품들도 다양합니다.


마루망 수퍼7 남성용 우드 89만원, 풋조이 하이플렉스 골프화 21만원, 던롭 여성 티셔츠 19만 7천원, MU스포츠 남성, 여성 티셔츠 각각 15만 9천원, 아바쿠스 남성 티셔츠 6만원, 바람막이 8만 4천원, 르꼬끄 골프 티셔츠를 7만 8천원에 선보입니다.


이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강남점 5층 이벤트홀에서는 아다바트, 골피노, 슈페리어, 울시, 잭니클라우스 등 유명 골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인기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서머 골프대전’도 펼칩니다. 아다바트 티셔츠 14만 9천원, 바지 15만 9천원, 골피노 티셔츠 13만 1천원, 조끼 22만 4천원, 슈페리어 티셔츠 6만 9천원, 점퍼 14만 9천원, 울시 점퍼를 7만 9천원에 판매합니다.


신세계백화점 스포츠팀 최문열 팀장은 “퍼블릭 골프장, 스크린 골프장이 많이 늘어나는 등 골프를 시작하는데 진입 장벽이 낮아져, 점점 골프를 시작하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에 젊은 골퍼들의 취향에 맞는 감각적이며 합리적 가격의 브랜드와 용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이들 수요를 선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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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셀프 혼수 확산 속에 프리미엄 혼수는 ‘강남불패’.
강남점 3층 혼수철 맞아 매출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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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강남점에 새롭게 선보인 3층 프리미엄 혼수전문관 ‘럭셔리워치 & 주얼리’가 본격적인 결혼 성수기를 맞아 폭발적인 매출행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남점 신관 3층 ‘럭셔리워치&주얼리’ 존은 그동안 강남점 1~2층에 흩어져 있던 명품시계/주얼리 브랜드를 한데 모았고, ‘바카라’, ‘뱅앤올룹슨’ 등 각종 명품 생활브랜드까지 한층에서 선보여 강남지역의 대표 ‘럭셔리 혼수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새롭게 오픈한 2/26일부터 지난 주말(4/17일)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103.1%의 폭발적인 매출 신장을 나타냈고, 본격적인 혼수철과 맞물린 봄 세일기간(3/31~4/10일)에는 138.4%까지 더욱 매출 신장세가 올랐습니다. 특히 3층 ‘럭셔리워치&주얼리’는 명품브랜드 특성 상 별다른 할인행사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세일기간 강남점의 전 장르 중 가장 높은 매출신장률을 보였습니다.


세일기간 중 강남점 3층 ‘럭셔리워치&주얼리’와 비슷한 컨셉의 본점 본관 지하1층 럭셔리 시계전문관의 매출신장률도 32.8%로 높게 나타났지만 강남점의 4분의 1 수준이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강남점과 본점의 ‘S-웨딩클럽’의 금액대별 매출비중을 분석해보면 강남점은 5천만원 이상 구매한 프리미엄 혼수 매출비중이 37%를 차지한 반면, 본점은 절반 수준인 19%에 머물러 최근 ‘스몰&셀프 웨딩’ 확산속에서도 강남지역은 프리미엄 혼수의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했습니다.

 

이 같은 ‘럭셔리워치&주얼리’의 순항은 철저하게 럭셔리 혼수고객의 특성을 분석해 맞춤 매장구성을 한 것에 있습니다. 우선 프리미엄 혼수의 주요고객인 VIP급 고객들이 원스톱 쇼핑을 선호한다는 것에 주목, 명품시계/주얼리 브랜드 19개와 명품생활 브랜드 4개를 같은 층에 배치했습니다. 또한 타사키, 프레디 등 패션 주얼리 브랜드 10개와 발리, 콜롬보, 멀버리 등 명품 패션잡화 브랜드 5개도 3층에 함께 구성해 총 38개의 최고급 혼수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쇼메, 피아제, 오데마피게 등 일부 명품시계 브랜드는 매장 내 자체 VIP룸을 만들어 퍼스널 쇼퍼 형식으로 고객들이 독립된 공간에서 상품에 대한 상담을 1대 1로 할 수 있도록 해 VVIP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럭셔리워치&주얼리’가 위치한 신관 3층에 신세계백화점 최상위급 VVIP 라운지인 ‘트리니티 라운지’와 VIP 맞춤쇼핑룸인 ‘PSR룸 (Personal Shopper Room)’을 연계 구성시켜 VVIP고객들이 바로 유입될 수 있도록 동선을 꾸몄습니다.

 

매장 구성뿐만 아니라 브랜드 구성도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췄습니다.

 

명품시계/주얼리는 까르띠에, 바셰론 콘스탄틴 등 기존 브랜드 외에도 오데마피게, 피아제, 제니스 등 7개의 명품시계 브랜드를 새로 보강해 총 19개의 하이앤드 브랜드를 선보이며 예비 신혼부부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명품생활 브랜드에서는 180년 전통의 프랑스 최고급 테이블웨어 브랜드 ‘크리스토플’을 국내 첫 단독매장으로 선보였고 크리스탈의 전설로 불리는 ‘바카라’, 프랑스 대통령 궁에서 사용하는 식기브랜드 ‘베르나르도’, 명품 오디오 브랜드 ‘뱅앤올룹슨’ 등을 세계적 명품 생활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강남점, 22일부터 열흘간 ‘럭셔리 웨딩위크’ 펼쳐 신상품•단독상품 선봬


신세계 강남점은 결혼 최성수기인 5월을 앞두고 오는 22일(금)부터 다음달 1일(일)까지 강남점 혼수전문관 3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럭셔리 웨딩 위크’ 행사를 펼치며 다양한 신상품과 단독상품을 한 발 먼저 선보입니다.

 

우선 ‘까르띠에’는 5월 론칭 예정인 2016년 새로운 남성 워치 컬렉션 ‘드라이브 드 까르띠에’ 상품 일부를 4/22~4/27일까지 6일동안 신관 3층 매장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먼저 고객들에게 선보입니다. 강남점에서만 판매하는 단독상품도 다수 선보여 ‘오데마피게’에서는 럭셔리 스포츠 워치 컬렉션을 대표하는 라인 ‘로열 오크 더블 밸런스 휠 오픈워크’를 5천3백만원에 선보이고, ‘브레게’에서는 18K 로즈골드와 4.5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주얼리 워치 ‘레브 드 플룸 하이 주얼리’를 1억7천만원대에 단독으로 판매합니다.

 

럭셔리 워치 뿐만 아니라 럭셔리 주얼리 단독상품도 선보여 ‘쇼메’에서는 18K 화이트 골드와 196개의 다이아몬드, 마르퀴즈 컷 사파이어로 꾸며진 반지 ‘호텐시아 브와 락떼 링’을 4천만원대에, ‘쇼파드’에서는 19개의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반짝이는 ‘포에버 링’을 1천 2백만원대에 단독으로 선보입니다.

 

신세계백화점 해외잡화담당 김영섭 상무는 “최근 소비침체로 인해 스몰웨딩과 셀프혼수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지만 강남지역만큼은 프리미엄 혼수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강남점의 경우 3층 ‘럭셔리워치&주얼리’와 함께 일반 혼수고객들을 위한 9층 생활전문관까지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대중고객부터 VIP고객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 NO.1 혼수전문관으로 발 돋움 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