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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르 17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관 4층에 11월 16일 오픈
커피 마시다 화장품 발라본다?
#신세계백화점


백화점 입점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변신의 주인공은 시코르다.

시코르의 17번째 매장이 문을 연다. 11월 16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선보이는 시코르는 영캐주얼 매장이 있는 신관 4층에 배치될 예정이다. 규모는 약 119㎡로 국내외 70여 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시코르 맞은 편에는 카페 겸 레스토랑 ‘베키아에누보’가 자리잡고 있다. 의류매장 한 가운데에 카페와 화장품 편집샵까지 들어선 셈이다. 옷 고르다가 커피 마시고 화장품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시코르가 들어서는 본점 4층은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는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3년엔 ‘4N5’라는 이름으로 신, 본관을 연결해 하나의 콘셉트로 구성한 패션전문관을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컨템포러리 패션을 한자리에 모아 젊은 고객들을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4층은 명품 매장이 즐비한 본관과 연결된다. 유동인구가 많은 ‘명당’ 층에 일부러 화장품 편집샵을 배치해 시너지를 낸다는 것이다. 

‘1층 화장품, 2층 여성복’과 같은 백화점 입점 공식을 깨고 트렌드를 반영한 MD 구성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9월 시코르는 신세계 강남점에서 먼저 파격 실험을 시작했다.

화장품 매장이 몰려있는 1층 대신 5층 여성복 영캐주얼 매장 한복판에 입점했다. 이른바 ‘스파이스(Spice, 양념) MD’로 다른 장르의 브랜드를 같은 층에 선보여 쇼핑객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양념 같은 역할을 맡았다.

신세계백화점 시코르 이은영 팀장은 “서로 다른 성격으로 매장을 구성하는 스파이스 매장의 경우 해당 브랜드는 물론 주변 매출도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며, 

“시코르만의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이 여성복 매장에서 시너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코르 매장은 면세점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높다는 지역적 특성이 크게 반영됐다.

중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3CE, AHC, 파뮤, 클레어스, 라곰 등 K뷰티 브랜드의 비중을 기존 시코르 매장보다 약 20% 정도 늘렸다. 시코르 신세계 본점에 입점한 국내 화장품 브랜드 비중은 60%로 절반 이상이다.

오픈을 맞아 이벤트도 풍성하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휴대폰 팝소캣, 10만원 이상은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외국인 고객의 경우 시코르 리플렛을 지참 후 5만원 이상 구매 시 시코르 헤이 시트 마스크 1세트(5개)를 제공한다.

입점 브랜드 포니이펙트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럭키박스를 선착순으로 나눠주고 에이지20s는 크렌징밤(15ml)을 주는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시코르 자체 브랜드 제품 행사도 있다. 시코르 바디컬렉션은 1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전 품목을 20% 할인하고, 헤이 시트 마스크팩도 같은 기간 동안 2+1 행사를 진행한다. 

시코르 메이크업 컬렉션은 최대 4만2,000원어치 제품이 담긴 럭키박스를 9,000원에 준비했다. 30개 한정이며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한편, 17번째 매장을 낸 시코르는 플래그십 스토어, 로드샵, 미니 매장, 아울렛 등 다양한 형태를 선보이며 새로운 수요를 잇따라 창출하고 있다. 

연내 20개까지 매장을 확대한 뒤 내년 40곳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현재 목표 대비 매출 10% 초과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


2018-1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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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신세계그룹 뉴스PICK]
파리지엔느를 사로잡은 분더샵



속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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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패션피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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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명품 매출 매년 전체 매출 웃돌며 명품에서도 큰손으로 자리매김
신세계百,
젊은 명품 고객 잡기 나선다
#신세계백화점


명품에서 큰손으로 떠오르는 2030을 잡기 위해 신세계가 온, 오프라인에서 명품 행사를 동시에 펼친다.


특히 명품을 찾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영고객 선점을 위해 신세계몰에서는 ‘명품 갈라쇼’를 준비했다.


이번 명품 갈라쇼는 신세계몰에서 명품을 구매하면 온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S머니를 구매금액의 최대 20%까지 추가로 적립해주는 행사다.


기존 10% 수준 S머니 적립을 2배로 올려 온라인 명품 매출 활성화를 꾀하는 것이다.


올 하반기에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를 엄선해 하루에 한 브랜드씩 갈라쇼를 진행한다.


19일부터 1주일간 SK-II, 바비브라운, 록시땅, 조르지오아르마니 명품 화장품을 시작으로 26일부터는 구찌, 버버리, 몽블랑, 코치, 론진 명품 잡화까지 가세한다.


불황에도 명품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 명품 매출신장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명품 매출을 연령대별로 살펴본 결과, 영고객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 명품 매출 신장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는 2016년부터 매년 신장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는 전체 명품 매출신장률에 두 배 가까운 수치를 기록했다. 30대의 경우에도 매년 전체 매출신장률을 웃돌고 있다.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고객이 명품도 인터넷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신세계몰 명품 매출 역시 올해 10월말까지 누계로 전년대비 16% 신장하고 있다.


오프라인 채널인 백화점 매장에서도 대규모 명품 시즌오프가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신세계 등 주요 점포에서 총 3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먼저 에트로, 마이클코어스, 코치, 에스까다, 조르지오아르마니 등 명품 잡화와 해외 의류 브랜드가 11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돌입해 올 하반기 명품 쇼핑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이어 24일부터는 분더샵 여성, 남성, 마이분 등 신세계가 직접 운영하는 편집숍의 인기 의류는 물론 슈즈편집숍인 슈컬렉션의 잡화도 최대 40% 할인한다.


분더샵 여성은 베트멍, 셀린느, 클로에, 크리스챤루부탱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베트멍 재킷 123만9천원, 크리스챤루부탱 구두 79만8천원, 셀린느 스커트 107만원, 클로에 가방 245만원 등이 있다.


분더샵 남성에선 베트멍 스웻셔츠 37만1천원, 메종마르지엘라 니트 46만9천원, 드리스반노튼 반팔 셔츠 41만3천원, 알렉산더맥퀸 스니커즈 69만3천원 등 인기 상품을 할인한다.


마이분에서도 메종 마르지엘라, MM6, 마르니, 스텔라 맥카트니, 드리스반노튼, 더로우 등 대표 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메종마르지엘라 스커트 65만1천원, MM6 데님 32만9천원, 스텔라 맥카트니 스니커즈 66만5천원 등이다.


22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슈컬렉션은 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지안비토로시,르네까오빌라, 아쿠아주라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대표 상품으로는 아쿠아주라 벨벳 로퍼 62만원, 지안비토로시 앵클부츠 90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 손문국 부사장은 “불황에도 명품 매출은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며,


“명품 장르에서도 큰손으로 떠오르는 2030들이 익숙한 온라인에서도 관련 행사를 준비해 다양한 고객들이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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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 한 치킨 텐더 선보여
에어프라이어 전용
‘올반 슈퍼 크런치 치킨 텐더’ 출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했을 때 가장 맛있는 ‘올반 슈퍼 크런치 치킨 텐더’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뜨거운 바람으로 재료 자체의 지방과 수분을 이용해 튀기거나 구운 요리를 해주는 에어프라이어가 1인 가구 증가, 조리의 편의성, 웰빙 열풍을 타고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것에 주목했다. 


특히 대용량 에어프라이어가 보편화되면서 직접 가정에서 간편하게 치킨을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전용 상품으로 ‘올반 슈퍼 크런치 치킨 텐더’를 선보인 것이다.


‘올반 슈퍼 크런치 치킨 텐더’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 텐더의 맛을 극대화 하기 위해 국산 닭고기 안심을 버터를 넣어 개발한 염지제에 12시간 이상 숙성한 후 오븐 전용 파우더를 얇게 코팅한 제품이다. 


특히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치킨 텐더의 표면에 볶은 흑미와 현미가루를 입자감 있게 갈아 뿌려 에어프라이어의 열풍으로 표면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증발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치킨 텐더 속에는 귀리, 렌틸콩, 옥수수를 넣어 영양과 고소함을 높였다. 


조리방법은 에어프라이어를 180℃로 맞추고 9~10분만 조리하면 돼 간편하다. 프라이팬 조리 시에는 기름을 두르고 냉동상태의 제품을 약불에서 약 5분 간 익힌 후 중간불에서 2분간 더 조리하면 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간편 조리기구로 부상한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최적화된 치킨 텐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5가지 곡물을 함유해 영양 가득한 치킨 텐더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반 슈퍼 크런치 치킨 텐더’는 전국 신세계백화점과 SSG닷컴, 옥션, G마켓, 11번가 등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7,480원(440g)이다. 



2018.11.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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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더 메나쥬리, 올반, 보노보노 수험생 대상 할인혜택 제공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한 합격 선물과 외식 브랜드 할인행사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에서는 수능 합격 선물 8종을 출시했다. 더 메나쥬리의 인기 제품인 동물 케이크에 학사모 또는 합격기원 문구를 넣은 것으로 가격은 컵케이크 7,500원, 홀케이크 39,000원이다. 


또한 수험생 대표 선물인 찹쌀떡, 마카롱 등으로 구성한 제품들도 선보였다. 화려한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금박 가루를 올린 찹쌀떡 2종과 수험생에 기운을 북돋아 줄 문구를 넣은 마카롱 2종이다.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Day And Day)’,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에서는 수험생들을 위한 간식으로 ‘호두타르트’를 선보였다. 


호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뇌세포의 영양공급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피로회복 및 기억력 강화에 도움을 줘 수험생 영양 간식으로 제격이다. 가격은 23,000원이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수능 당일인 15일부터 수험생을 대상으로 외식 브랜드의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한국식 캐주얼 다이닝 뷔페 ‘올반’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수험표를 소지하고 방문한 수험생에게 약 30% 할인된 점심 9,900원, 저녁 16,900원에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씨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에서는 30일까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푸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0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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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생활 신장률 5년새 4배 늘어… 점점 커지는 홈퍼니싱 시장
‘인테리어 큰 손’ 위해 알려주는 꿀팁!
#신세계백화점


집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먹고 자는 공간에서 벗어나 나만의 아지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워라밸(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주거 공간에 관심을 쏟는 경향이 더 커졌다.


유통업계도 리빙이나 인테리어 사업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업 인수를 통해 몸집을 키우거나 자체 브랜드 편집샵을 개점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관련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홈퍼니싱 시장은 2008년 7조원에서 2016년 12조5,000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커졌다. 2023년에는 18조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의 생활 장르 매출을 분석해보니 2014년 2.9%에 불과했던 신장률은 5년새 12.5%(2018/01/01~2018/10/30)까지 크게 올랐다. 이런 추세에 힘입어 신세계백화점은 2017년 센텀시티점에 생활전문관 ‘신세계 홈’을 2,000평 규모로 오픈하는 등 생활 매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올 겨울 학기 수강생을 모집하면서 아예 ‘리빙 트렌드’ 강의를 전면에 내세웠다. 직접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방법부터 크리스마스 장식 만드는 법, 옷장 수납 비법 등 실용적인 내용이 가득하다.


생활 장르 매출이 최근 두 자릿수 성장세인 만큼 인테리어 관련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인테리어 강좌를 확대한 셈이다. 


특히 본격적인 이사철인 봄을 대비해 겨울 학기에 미리 리빙 수업을 마련했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다음 학기에도 관련 강좌를 더욱 늘릴 예정이다.


문화센터와 백화점 매출은 떼래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일반 고객들이 백화점을 이용한 횟수는 월평균 1.2회인 것에 반해 아카데미 회원이 이용한 횟수는 월평균 약 8회로 6배가 넘고, 연간 사용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VIP 고객의 비중 역시 일반 고객보다 8배가량 높다. 아카데미 회원들이 백화점의 큰손인 것이다.


먼저 이번 학기에 새롭게 시작한 리모델링 강좌들이 눈에 띈다. ‘리모델링 전,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 수업에서는 한정된 예산으로 어디까지 고칠 수 있는지 현실적인 내용을 가르쳐 준다.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자재 고르는 노하우’에서는 셀프 인테리어를 고민하고 있는 수강생들에게 자재 고르는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부엌과 욕실 잘 고치기’, ‘거실과 침실 꾸미는 노하우’ 강좌를 통해서는 다양한 공간 연출법을 배울 수 있다. 


‘신현호 디자이너의 2019 리빙 트렌드 전망’ 강의에서는 내년 인테리어 흐름에 대해 소개하고 트렌드에 맞는 가구와 디자인을 고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연말 파티를 위한 인테리어 강좌도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루돌프 리스’, ‘딥티크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 홈 스타일링’ 수업에서는 간단하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플라워 센터피스 등을 만들 수 있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수납방법도 배울 수 있다. ‘정리 달인의 좁은 집 공간 넓게 쓰는 노하우’, ‘두 배 넓게 쓰는 옷장 수납 방법’, ‘미니멀 라이프와 주방 정리’, ‘한겨울, 옷장 정리 노하우’ 등 다양한 정리정돈 강의도 준비했다.


요즘 인기 있는 ‘플랜테리어(플랜트+인테리어)’, ‘그린테리어(그린+인테리어)’ 관련 수업도 신설했다. ‘플라워 트리 토피어리’, ‘다육식물 테라리움 가드닝’, ‘허브식물 그린 가드닝’을 통해 식물 인테리어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겨울학기 강좌는 10월 25일부터 기존회원 접수를 시작했으며 12월 7일까지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shinsegae.com)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좌는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담당은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고객들을 위해 이번 겨울학기 강좌를 개편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수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