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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하는 SCS뉴스
지속가능성 대회 1위 & 희망김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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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핫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SCS뉴스입니다.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신세계백화점이 백화점 업계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덕분인데요.
앞으로도 신세계백화점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한편 이마트와 신세계TV쇼핑이 김장 나눔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임직원 및 주부 봉사자 60명이 함께한 이마트 희망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그리고 서울시와 밀알복지재단, 신세계TV쇼핑이 참여한 서울김장문화제 현장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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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S스페셜
신세계를 오르다! 빙벽 VS암벽
SCS 뉴스
#SCS뉴스



신세계백화점 문화팀 가정미 파트너, 이민승 파트너,

길준호 팀장이 암벽등반에 도전했습니다.

한편 신세계건설 기술연구소 기술팀 김진규 파트너와 박수호 파트너,

그리고 신세계건설 QSE담당•안전환경팀 조승민 파트너는 빙벽등반에 도전했는데요.

이들의 활약을 함께 살펴볼까요?


코오롱 등산학교는 기네스북 공인 20M의 세계 최고 높이의 인공 빙벽과

수직높이 8M의 실내 인공 암벽장이 위치한 곳인데요.

바로 이곳에서 신세계백화점 문화팀 3인방과

신세계건설 3인방이 런투유 세 번째 도전을 감행했습니다.


코오롱등산학교 강사들이 알려주는 빙벽 및 암벽등반의 기본 자세,전문장비 사용법,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놀랍게 발전한

신세계 파트너들의 등반 실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후 북한산을 함께 등반하는 이들의 모습과

함께한 소감, 맛있는 식도락 현장도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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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국내 최초로 백화점 지하에 오픈
샤넬•맥 화장품, 시코르 따라 지하로
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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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코르 메이크업쇼


샤넬, 맥, 아르마니...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들이 백화점 지하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신세계 강남점의 이야기다. 백화점의 대표 상품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화장품은 1층에 있는 게 불문율처럼 여겨졌다. 탁 트인 시야와 화려한 조명, 럭셔리 브랜드들이 즐비한 풍경은 백화점의 첫 인상을 결정 짓는다.

 

그런데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이 이 공식을 깼다. 11월 24일 맥을 시작으로, 12월 15일 샤넬, 그리고 1월 중순엔 아르마니가 지하 1층 파미에스트리트에 새 매장을 연다. 화장품 럭셔리 브랜드들이 백화점 지하에 매장을 내는 것은 국내 최초이다.

 

강남점 지하 1층엔 ‘시코르’가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이 이 곳에 새 둥지를 튼 이유는 다름 아닌 ‘시코르’ 때문이다. 올해 5월 강남점 지하 파미에스트리트에 문을 연 화장품 편집매장 시코르는 백화점을 떠났던 2030 여성들을 불러오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신세계 강남점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쇼핑공간인 파미에스트리트와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식음전문관 파미에스테이션이 있다. 파미에스테이션과 파미에스트리트가 2014년, 2015년에 각각 문을 열면서 센트럴시티의 유동인구는 재개장 전에 비해 10~15%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파미에스트리트는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국내외 스트리트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영 고객들의 쇼핑 메카로 자리잡았다. 패션부터 시계, 향수, 캐릭터샵, 카페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곳에 배치해 파격적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게다가 올해 시코르 매장이 생기면서 파미에스트리트의 2030 고객 수는 큰 폭으로 뛰었다. ‘코덕(코스메틱 덕후; 화장품을 좋아하는 사람을 뜻하는 인터넷 신조어)들의 놀이터’란 별명이 있을 정도로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시코르는 국내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형 이벤트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시코르 강남점이 첫 선을 보인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파미에스트리트 구매 고객 수를 분석해보니, 20대는 전년 대비 2.5% 늘었고 30대는 6.9%나 올랐다. 특히 화장품 장르의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강남점의 경우 2016년까지 화장품 장르의 20대 매출 비중이 7.1%에 머물러 있었지만, 올해 5월 시코르 오픈 이후에는 11.8%까지 올랐다. 30대 비중도 26.9%에서 31.4%로 5% 포인트 뛰었다. 이렇듯 시코르 주변에 2030 젊은 고객의 유입이 크다 보니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관심도 증가했다. 화장품 업계의 지각 변동이 시작된 것이다.

 

샤넬, 맥 등 럭셔리 브랜드도 “시코르를 배워라”

샤넬과 맥은 백화점 1층에 본 매장을 운영하되, 지하 1층에선 젊은 층에 맞는 새로운 컨셉과 포맷의 매장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내놨다. 눈에 띄는 점은 시코르를 벤치마킹한 전략이다. 샤넬은 시코르의 가장 큰 특징인 ‘메이크업 셀프바’를 도입하기로 했다. 기존 매장처럼 직원이 계속 추천해주는 대신,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제품을 발라보고 테스트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샤넬은 지하 1층에서의 사업성을 검토하기 위해 시코르 매장 근처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했다. 샤넬은 본 매장을 오픈하기 전부터 자투리 공간인 ‘스파이스 매장’을 팝업으로 배치해 영 소비자들의 집객 효과와 사업성을 실제로 확인했다. 샤넬의 기존 타깃층이 30~40대인 반면, 팝업 행사에선 20~30대의 고객이 많이 몰렸다.  


무엇보다 샤넬이 주목한 점은 신규 구매 비중이 높았다는 점이다. 기존에 샤넬을 써본 적 없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팝업 매장에 들러 자유롭게 테스트해 보고 사가는 경우가 많았다. 샤넬 측은 구매 연령층을 낮추고 다양한 신규 고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이번에 시코르 근처에 새 매장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맥이 주목한 건 시코르의 ‘코덕 마케팅’이었다. 시코르는 그동안 이사배, 개코 등 SNS에서 핫한 뷰티 블로거를 초청해 메이크업쇼를 진행해 매회 200명 이상 모이는 진풍경을 연출한 적 있다. 맥 역시 오픈 전날인 11월 23일부터 프리 오픈 이벤트를 열어 SNS, 유튜브 등에서 인기가 많은 셀럽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연말 홀리데이에 어울리는 퍼스널 메이크업쇼와 디제잉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 앞으로도 매년 2~3회에 걸쳐 코덕들을 불러 신제품 프리뷰와 런칭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코르처럼 ‘셀피존’도 만들었다. 직접 다양한 맥 아이코닉 제품들을 테스트해보고 사진을 프레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다.

 

파미에스트리트 지하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제품도 가득하다. 먼저 샤넬은 다양한 제품을 구성해 파미에스트리트 한정판으로 준비했다. 맥은 홀리데이 컬렉션을 내놓는다. 파티 등에 어울리는 섀도우, 향수, 립스틱, 브러쉬 키트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해외잡화담당 김영섭 상무는 “’시코르 효과’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그간 온라인과 로드샵에 밀렸던 백화점 화장품 장르가 시코르를 통해 매출이 늘었다”며 “지하 파미에스트리트에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까지 배치하면서 젊은 고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수 있는 새로운 코스메틱존 생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7.1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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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SSG닷컴 등 최대 20% 쿠폰에 청구할인 중복 적용돼 합리적 소비 최적화
SSG카드, 혜택으로 '욜테크'족 잡는다
신세계아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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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비 문화의 주 트렌드였던 ‘욜로’, ‘탕진잼’ 등이 ‘짠테크’, ‘스튜핏’과 맞물리며 ‘욜테크’족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급부상했다. ‘욜테크’는 자기 자신을 위한 소비에 돈을 아끼지 않는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족이 실제 소비를 할 땐 혜택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합리적 소비를 추구한다는 ‘재테크’와 합쳐진 신조어다.

 

신세계는 PB(자체브랜드, Private Brand) 신용카드인 SSG카드를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며 욜테크족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카드 사용자 중 욜테크족의 주요 연령대인 2030대가 46%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SSG닷컴,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스타벅스 등에서 월 평균 7회, 43만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SSG카드를 SSG페이에 등록해 사용하면 결제액의 1.5%, 실물카드로 사용하면 결제액의 1.0%를 누구나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SSG머니를 무제한 적립해주는 기본 혜택이 욜테크족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렇게 적립된 SSG머니는 쇼핑할 때는 물론 연말을 맞아 연인과 친구에게 간편하게 선물로 전송하거나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한 기프티콘 구매 시 현금처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절 등이 몰려 있는 '쇼핑의 달' 11월을 맞아 이마트, SSG닷컴, 스타필드, 신세계인터넷면세점, S.I.빌리지닷컴 등 주요 가맹점에서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욜테크족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발 빠르게 제공하고 있다. 

 

이마트에서는 오는 12월 31일(일)까지 매주 주말 SSG페이에 등록된 SSG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매월 지급되는 SSG카드 10% 캐시백 쿠폰까지 활용하면 보다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0% 주말 청구할인: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원 한도 내)

 

SSG닷컴에서는 오는 12월 1일(금)까지 매주 주중 12% 청구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마찬가지로 SSG카드 10% 캐시백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고, SSG닷컴의 기타 행사 혜택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쿠폰이나 적립금 등을 활용하면 성공적인 욜테크가 가능하다. (12% 주중 청구할인: 7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 한도)

 

스타필드 하남점과 코엑스점에서는 18일(토)부터, 고양점은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결제 금액 구간별 최대 10% SSG머니를 증정, 신세계인터넷면세점 명동점에서는 11월 24일(금)부터 12월 31일(일)까지 결제 금액 구간별 최대 15%까지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밖에 이마트 24에서도 SSG카드 20% 캐시백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11월 30일(목)까지 신세계TV쇼핑에서는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15% 청구할인을, S.I.빌리지닷컴에서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20% 청구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 20% 캐시백 쿠폰까지 중복 적용하면 보다 합리적인 쇼핑을 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SSG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기획팀장은 “연말을 앞두고 지출이 많아지는 11월, 혜택 하나라도 꼼꼼히 따지는 욜테크 트렌드를 고려해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욜테크족 처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SSG카드를 통해 최고의 혜택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말했다.

 


2017.11.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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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김장 젓갈∙바다 바자회’ 펼쳐
올 김장준비는 백화점에서 해볼까?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손잡고 김장에 꼭 필요한 젓갈 젓의 모든 것을 선보이는 ‘김장 젓갈∙바다 바자회’를 펼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본점, 강남점, 경기점 식품매장에서 김장에 들어가는 각종 김장 젓갈뿐만 아니라 멸치, 김미역 등 제철에 어획해 품질이 우수한 다양한 수산물을 한 곳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김장 젓갈∙바다 바자회'를 펼친다. 


신세계는 이 바자회를 1970년 젓갈바자회를 시작으로 금년으로 48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 전통의 젓갈의 고유한 맛을 지킴은 물론, 수익금 중 일부를 독거노인 지원과 장학금으로 지원해 더 의미가 있는 바자회다.



2017.11.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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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복에서 영감 받은 여성복과 아동복…원피스, 티셔츠 등 출시
쁘띠 바또, 발레리나 협업 컬렉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발레리나가 만든 우아한 일상복이 출시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프랑스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 바또(PETIT BATEAU)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 지요와 협업해 엄마와 딸을 위한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

 

마리-아녜스 지요(Marie-Agnès Gillot)는 파리 국립 오페라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로 현재 프랑스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인물이다. 그녀는 역동적인 안무가이면서 넘치는 창의력과 실험 정신으로 수많은 아티스트, 작가, 뮤지션, 감독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마리-아녜스가 평생을 함께 한 발레복에서 영감을 받은 성인 여성복과 아동복으로 출시된다. 엄마와 딸이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성인복과 아동복의 디자인에 공통적인 패턴, 색상을 사용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듯한 느낌을 줬다. 쁘띠 바또의 상징인 밀러레(milleraie) 스트라이프가 성인용 원피스와 아동용 드레스, 티셔츠, 양말 등에 동일하게 적용됐다.

 

아동복 라인은 발레리나 마리-아녜스가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엄마가 된 시기까지의 경험을 담아 제작해 더욱 의미가 크다. 유아동용 튀튀 드레스는 그녀가 9살에 처음 출연한 ‘호두까기 인형’무대에서 입었던 발레 의상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발레를 할 때 입는 스커트인 ‘튀튀’의 느낌을 담아 바디수트와 스커트가 붙은 형태로 디자인했다. 


유아용은 짧은 스커트 형태로, 어린이용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 스커트로 선보인다. 여성복은 허리 뒷부분의 주름이 멋을 더하는 롱 드레스와 스커트, 긴팔 티셔츠를 비롯해 숄더백과 페도라 등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된다.  



쁘띠 바또는 이번 컬렉션 판매를 통한 모든 수익을 ‘학교에서의 10개월 그리고 오페라(Ten Months of School and Opera)’ 교육 프로그램에 기부할 예정이다. 약 25년 전 파리 국립 오페라 아카데미와 교육부가 공동 기획해 탄생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매년 천 여명의 교육생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본점에서 성인용과 아동용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그 외 전국 매장에서는 아동용 제품만 판매한다. 



2017.11.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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