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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
신세계면세점, 블루밍(BLUEming)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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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20일(금)부터 5월30일(수)까지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블루밍(BLUE’ming)’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명동점과 인터넷면세점에서 상품을 구매하면 판매 금액의 일부를 기부해 자폐성 자인애인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사업에 활용한다. 


‘블루밍(BLUEming)’캠페인은 자폐성 장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상징하는 ‘블루(BLUE)’와 재능을 ‘꽃 피우다’라는 ‘블루밍(Blooming)’의 의미를 합성해 만든 이름으로, 신세계면세점이 자폐 장애인의 재능 개발 및 독립을 위한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와 함께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가 그린 캠페인 이미지를 개발해 온오프라인 매장 연출에 활용하고 한정판 디자인 파우치도 제작해 고객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취지에 공감한 화장품 브랜드 ‘숨27’과 ‘리더스 코스메틱’ 은 캠페인 기간 동안 1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마스크팩도 증정한다. 


40일간 모금된 기부금은 사회적 기업 1차적으로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의 자폐인 디자이너 교육비로 활용된다. 


오티스타는 무상으로 자폐 장애인에게 디자인을 교육하고, 자폐인 그림으로 제작된 상품을 개발, 판매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세계면세점 강현욱 CSR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장애 범주의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이 가진 내능을 사회적으로 많이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자폐 장애인의 그림 작품 전시회를 사내에서 진행해 임직원도 함께 인식 개선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3월 신세계그룹 채용박람회를 통해 장애인 직원을 채용하는 등 장애인 고용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8.4.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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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항공권 및 숙박부터 쇼핑지원금, 문화 공연 티켓까지 풍성한 구성
얼리버드 휴가족 공략 쇼핑혜택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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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얼리버드 휴가족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일(목)부터 5월까지 이탈리아 6박 8일의 여행권부터 최대 31만원 상당의 선불카드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5월 3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1달러 이상 결제하는 고객 중 5명을 추첨해, 이탈리아 6박 8일 여행권을 증정한다. 로마, 피렌체, 베니스 등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를 투어 할 수 있는 여행권은 동반 1인까지 사용 가능하며, 왕복항공권과 숙박권이 포함된다. 


여기에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을 방문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에 따라 선불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명동점의 경우 300/600/1,200/1,8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소 8만원에서 최대 31만원의 선불카드를 차등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당일 구매 금액이 400달러 이상인 고객에게는 ‘르누아르전: 여인의 향기’ 전시 관람권을, 1,500달러 이상인 고객에게는 ‘젊음의 행진’ 뮤지컬 관람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인천공항점을 통해 300/600/1,500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도 최소 4만원부터 최대 13만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명동점, 부산점에서 신세계 전용 페이인 SSG PAY 앱에서 SSG카드로 각종 화장품, 향수, 의류, 선글라스 등을 결제할 경우, 선착순 1000명에게 최대 3만원의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국내 여행사의 분석에 따르면, 여행 비수기로 분류되는 3월과 4월에도 전년 동월 대비 해외여행 수요는 각각 17.4%, 16.8% 증가했다. 봄 시즌 또한 해외여행의 준성수기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시즌 고객을 타겟할 수 있는 관련 프로모션을 꾸준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4.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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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아웃 !
식목일 맞이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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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식목일을 앞두고 숲 조성 전문벤처 트리플래닛,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다. 


이번 미세먼지 방지 숲 조성 캠페인은 신세계면세점 임직원이 4월 5일부터 한 달간 1인당 1그루의 반려나무를 입양해 양육하면, 키운 반려나무의 수만큼 인천 매립지에 나무가 심어 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정성껏 키운 반려나무는 성장기 아이들의 자연친화적인 교육환경에 도움이 되도록, 희망 메시지카드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에 기부 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면세점이 숲 조성 지역으로 선택한 인천의 경우, 면세 사업의 핵심 유통망인 인천공항이 자리하는 데다, 최근 10년간 여의도 4배 면적의 산림과 공원이 사라져 녹지 공간의 회복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양산되는 녹지효과는 약 380그루의 반려나무, 인천 매립지에 식수되는 380그루의 나무 등 총 760여 그루에 이른다. 1년간 나무 1그루당 에스프레소 1잔 분량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만큼, 의미 있는 노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세계면세점 강현욱 CSR팀장은 “환경문제에 대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실천이 미세먼지 문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과 나눔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4.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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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선글라스' 인기 급증
신세계면세점, K선글라스 붐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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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명동점 선글라스 매장의 면적을 19% 가량 확대하고, 전 지점에서 대대적인 선글라스 프로모션에 나서는 등 ‘K선글라스’ 붐에 총력을 기울인다.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점의 17년 선글라스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 신장하고 있다. 특히 국내 브랜드의 17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6% 가량 급증하며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조사에 따르면, K컬쳐 열풍과 눈 건강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16년 중국 아이웨어 시장의 매출 또한 6% 성장한 110억 달러의 규모로 확대되면서 면세 업계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매출 신장율이 좋은 K선글라스를 K뷰티의 뒤를 이을 면세 주력 상품으로 판단하고, 매장 면적을 확대하는 등 판매율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업계 단독으로 일부 매장에서 퍼블릭비컨 등 국내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으로까지 ‘K선글라스’ 붐을 이끈 젠틀몬스터의 신규 매장도 24일 명동점에 입점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국내는 물론, 중국 등의 아시아 전역에서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의 인기가 높다. K뷰티의 사례처럼, K선글라스의 붐이 국내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신규 브랜드를 발굴하고 입점을 추진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봄 성수기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봄철이 여름 휴가철 못지 않게 여행 성수기로 자리 잡으면서, 특히 선글라스 제품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한 카드사에서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봄철에 해외여행을 떠나는 움직임이 가장 활발했다. 3월부터 5월까지 면세점에서의 사용액을 보면 2015년은 연중 사용액의 23.4%였지만 2016년은 23.8%, 지난해는 25.6%로 증가했다.


이에 신세계면세점 전 지점에서는 톰포드, 발렌시아가, 안나수이 등 선글라스 브랜드를 4월까지 최대 40%까지 할인 한다. 



2018.3.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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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우리은행 공항 환전소 프로모션 제휴
즐겁게 쇼핑하는 ‘명동 스탬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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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오는 3월 31일까지 우리은행이 주최하는 ‘명동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 참여한다. 


‘명동 스탬프 투어’는 우리은행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공항 환전소에서 $100이상 환전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로, 각 환전소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받은 스탬프 지도에 프로모션 제휴 매장의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스탬프는 신세계면세점을 비롯해, 네이처리퍼블릭, 에뛰드하우스 및 부츠 등 우리은행과 제휴해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서울 명동 지역의 주요 매장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각 공항 내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100 이상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외국인 FIT 전용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만 원권 쿠폰을 제공하며, 명동 신세계면세점 구매 고객에게는 방문 스탬프와 한정판 아스트로 포토북(8p)을 증정한다. 동시에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업체의 스탬프를 모은 고객에게는 한류스타 아스트로의 한정판 포토북(12P)을 선착순 5천명에게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코리아 그랜드 세일 등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우리은행과 함께 재미있는 스탬프 이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스탬프 이벤트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명동 시내를 즐겁게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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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어워드 디지털 미디어 부문 게임 컨텐츠 위너 선정
캐릭터, 게임으로 중국인 감성 자극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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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월 25일 국내 최대의 디지털 프로모션 및 광고 어워드인 ‘2017 앤어워드(&Award)’에서 디지털 미디어 부문 게임 컨텐츠 분야 위너(Winner)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공식 후원하는 앤어워드는 해마다 가장 혁신적인 시스템과 디자인을 선보인 디지털 미디어 및 미디어를 선정하는 대표적인 디지털광고 분야의 시상식이다. 무엇보다도 앤어워드출품작에 대해서는 업계 전문가를 비롯해, 산업별 CEO, 외부 전문위원 등 총 3단계의 엄격한 심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대외적인 공정성과 권위가 높다.


신세계면세점은 중국인 약 9억명이 이용하는 최대 메신저인 위챗(웨이신) 내 공식 계정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을 친근한 캐릭터와 게임 방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22일 동안 게임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만 약 2만 4천 여명이며,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늘어난 팔로워 수는 약 1만 2천 9백여명에 이른다.


특히 중국 내 80~90년대생에게 익숙한 빠링호우와 지우링호우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함은 물론 캐릭터 이모티콘 배포로 폭발적인 신규 팔로워까지 획득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게임 배경으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주요 매장을 테마로 가상의 매장을 구성함으로써 간접적인  체험과 함께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끌어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80~90년대 태어난 중국인들의 감성을 고려한 친근한 캐릭터와 게임 방식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브랜드의 경험으로까지 연결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간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18.1.26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