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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담은 커피로 마음을 표현하세요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진행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음료를 따뜻한 음료로 주문하면 LOVE 글씨가 새겨진 큐피트 모양의 스플래쉬 스틱을 음료 뚜껑 입구에 꽂아 제공하고, 영수증의 해당 음료명 옆에 하트 표시를 넣어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밸런타인데이 이벤트 음료는 오트 그린 티 라떼, 리얼 넛 오트 모카, 화이트 코코 리스트레토를 비롯해,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달콤한 풍미의 카페 모카, 스타벅스 돌체 라떼 등 5종에서 선택하면 된다. 

 

또한, 스타벅스는 밸런타인데이 전용 초콜릿 상품을 비롯해 사랑을 나누는 커플 고양이와 핑크색 컨셉의 머그, 텀블러, 글라스, 워터보틀, 보온병 등 25종의 MD를 출시한다. 


초콜릿과 쿠키 등 이벤트 상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다크 코코아 풍미의 카페 베로나 원두로 내린 ‘오늘의 커피’ 톨 사이즈를 받을 수 있는 영수증 쿠폰을 증정하고,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 포장지에 담아 제공한다. 



2018.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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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마리 굴비ㆍ먹기 편한 생선, 추석 선물이 바뀐다!
1인 가구를 위한 이색 추석선물 등장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1인 가구를 위한 이색 추석선물 등장





신세계가 1인 가구를 위한 이색 추석선물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9월 13일까지 추석을 맞아 ‘3마리 굴비’, ‘용량을 마음대로 선택하는 한우, 과일’ 등 4인 가구에 맞춰진 선물 대신 변화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추석 선물을 대거 선보입니다.


최상급 특대 사이즈 봄조기만 엄선해 단 3마리만 넣은 굴비세트와 부위ㆍ용량ㆍ등급 / 과일 종류ㆍ개수를 내 맘대로 고를 수 있는 우/과일 선물 등 미니포장 선물은 물론, 문어를 자숙해 먹기 편하게 개별 포장한 ‘서귀포 자숙 문어(10만원), 삼치ㆍ장어ㆍ고등어를 알맞게 구워 개별 포장해 바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는 ‘생선구이 모듬 세트(10만원) 올해 처음으로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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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어시장에 상생스토어 열어, ‘새로운 상생 첫 발’
이마트, 전통시장과  ‘한 배 탔다’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31일(수) 당진어시장에 상생스토어 열어, ‘새로운 상생 첫 발’





전통시장 내 대형마트가 함께 입주하며, 집객은 물론 관광 명소로 성장한 스페인 ‘산타마리아 시장’ 모델이 충청남도 당진시에 국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이마트가 8월 31일, 당진 전통시장 안에 위치한 당진어시장 2층에 상생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당진 상생 스토어는 1층에는 어시장이 영업을 하고, 2층에 노브랜드 전문점이 들어서는 형태로, 전통시장 안에, 그것도 같은 건물에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가 함께 들어서는 것은 2010년 유통산업발전법이 개정된 후 처음입니다. 이로써 상권을 둘러싸고 대립하던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업체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상생 스토어는 당진 전통시장과 이마트가 민간 차원의 자발적 합의를 통해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당진 어시장은 지난 해 6월, 현대화 작업을 통해 새 건물에 입주했으나, 2층 운영 주체를 찾지 못하며 반쪽 영업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 중곡제일시장과 이마트 에브리데이와의 상생 사례를 접한 전통시장 상인회가 지난 15년 8월, 이마트에 입점 가능 여부를 타진해와 1년 여의 협의를 통해 상생 스토어 입점을 최종 결정됐습니다. 양측간의 이번 합의를 통해 이마트는 당진시에 신규 점포를, 당진어시장은 2층 공실 해결을 통한 영업활성화를 할 수 있게 됐고, 여기에 이마트 브랜드력을 통한 집객 효과로 당진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어시장에 노브랜드 전문점, 상생의 답 찾기 나서





이마트는 이번 당진 상생스토어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형태의 상생모델을 창조하는 첫 발걸음인만큼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먼저, 당진시 인구 중 30 ~ 40대 젊은 층이 32.1%로 높다는 점에 주목,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품질면에서는 뒤지지 않아 최근 이들 젊은 세대들에게 최고의 가성비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노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매장을 구성했습니다. 상품 구성 역시 당진 특산물인 김류를 포함, 축산, 수산, 과일, 채소 등 신선식품을 빼고, 노브랜드 가공식품과 생활용품 중심으로 약 950 여종의 핵심 상품만 판매하는 등 기존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전통시장과 공동으로 전단과 외부 광고를 진행하고, 어시장과 노브랜드 전문점 중복 이용 고객을 위한 다양한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집객은 물론 어시장과 서로 연계 구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전문점 이외에도 시장을 방문한 고객과 시장 상인을 위한 부대 시설도 확충, 전통시장의 편의성을 높이는데도 일조키로 했습니다. 먼저, 시장 상인 자녀들은 물론, 어린 자녀를 동반한 고객이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희망 장난감 도서관을 290㎡ (약 85평) 규모로 조성, 시장 안의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또, 50㎡ (15평) 규모의 노브랜드 카페를 열어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 도중 음료와 다과를 즐기며 잠시 쉬어가거나 만남의 장소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진시청 역시 이번 이마트와 당진 어시장과의 새로운 상생의 첫 걸음에 최대한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는 “당진 상생스토어는 규제 중심의 기존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협력을 통한 실질적 공존으로 전환하는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당진 전통시장과의 협력을 계기로 앞으로 서로의 역량을 모아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지난 2014년 6월, 전통시장 100M 반경 내에 위치한 중곡점과 일산점, 사당점에서 전통시장과 상품이 중복되는 신선식품을 철수하고, 공동 전단을 발행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통해 동반성장을 모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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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을 보내는 새로운 방법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 실시
이마트


#이마트

이마트, 오는 9월 16일까지 이마트앱 통해 ‘기프티콘 명절 선물 서비스’ 실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O2O 열풍이 올 추석부터 명절 선물을 전하는 마음도 함께 담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마트는 명절 선물 행사 최초로 오는 9월 16일까지 ‘추석 명절 기프티콘 선물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습니다. ‘명절 기프티콘 선물 서비스’란 이번 명절 선물로 이마트가 선보인 상품 중 바이어가 엄선한 200여 종의 상품만을 따로 뽑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게 한 서비스로, 이마트앱 기프티콘 메뉴에서 받는 사람의 핸드폰 번호만 입력하면 원하는 선물을 손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이마트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이마트앱에 새롭게 메뉴를 제작해, 정육과 갈비, 과일, 굴비 등 신선식품은 물론, 인삼, 더덕, 버섯 등 건강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일목요연하게 분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선물을 보내는 사람은 물론 받는 사람 역시 편리성이 높아진다는 점입니다. 선물을 보내는 사람의 경우,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선물세트를 주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통업체의 택배 서비스가 종료된 이후에도 명절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 역시, 기프티콘을 통해 본인이 평소 이용하던 이마트 매장에서 원하는 시점에 상품을 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극대화됩니다. 이처럼 이마트가 명절 선물 시장에도 기프티콘 서비스를 도입하며 O2O 영역확장에 나선 것은 온라인과 모바일을 이용해 명절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작년 추석과 올 설 이마트몰 선물세트 매출은 각각 전년 대비 35%, 40.1%씩 증가하며 두 자리 수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 이마트는 미래 주력 고객층이라 할 수 있는 20~30대 소비자들이 O2O 서비스에 익숙한 만큼, 관련 서비스를 조기에 정착시켜 미래 고객을 확보한다는 점도 이번 서비스 도입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마트는 자체 이마트앱 이외에도 SSG닷컴, 11번가, 시럽기프티콘 앱,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서도 이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더욱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로 했습니다. 이는 기존처럼 고객의 발걸음을 이마트로 향하게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이마트 매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가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강병주 이마트 모바일팀 팀장은 “간편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선호하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명절 기프티콘 선물 서비스’를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O2O 서비스를 선보여 이마트의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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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브랜드 '델라 라나' 런칭
신세계백화점, 캐시미어 의류 직접 만든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델라라나



델라 라나, 로로피아나 원사 사용하며 가격은 절반


신세계백화점이 캐시미어를 앞세워 브랜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신세계는 오는 9월 1일 캐시미어 전문브랜드 ‘델라 라나(Della Lana)’를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델라 라나’는 상품기획 및 디자인ㆍ제작ㆍ판매ㆍ브랜딩까지 모든 과정을 백화점이 직접 하는 것으로, 기존의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이나 직수입 상품으로 편집숍을 구성하는 백화점 브랜드 사업에 비해 한 단계 진일보한 적극적인 형태의 상품 차별화입니다.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델라 라나’의 타겟 고객층은 신세계백화점을 이용하는 40~50대입니다. 코트, 재킷, 카디건, 점퍼 등 상의와 바지, 치마, 드레스, 악세서리까지 총 125개 상품이 선보일 델라 라나는 1일 강남점, 5일 센텀시티점, 8일 본점까지 9월 내 3개 매장을 잇따라 엽니다.





델라 라나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중시하는 고객 소비패턴에 맞춘 최상급 캐시미어 브랜드로 유명한 로로피아나와 이탈리아에서 가공된 원사를 직접 수입해 만들었으며, 백화점 캐시미어 브랜드의 절반 수준으로 40~60만원대가 대부분입니다. 내년 봄ㆍ여름 시즌부터는 남성과 아동용 상품까지 구색을 늘리고 연말에 오픈할 동대구점을 비롯, 내후년까지 10여개로 매장을 늘려 3년차에 100억원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델라 라나의 브랜드 명칭은 이태리 피렌체지역에 있던 ‘아르테 델라 라나’라는 가장 큰 모직상 길드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신세계가 브랜드 제작에 직접 뛰어든 것은 프리미엄 소재를 선호하는 백화점 이용고객의 소비패턴 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신세계는 무엇보다 국내 패션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캐시미어에 주목했습니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울과 캐시미어 니트 시장규모는 2004년 2.4조에서 2014년 9.6조까지 10년간 4배 늘었으며, 그 중 캐시미어는 2014년 2,410억에서 2016년 9,600억으로 2년간 4배 가까이 성장했습니다. 선진국에서도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접어들며 캐시미어 같은 고급 소재 소비가 급성장했고, 미국 노드스트롬, 니만마커스, 프랑스 라파예트, 쁘렝땅, 일본 이세탄 등의 백화점에서는 이 시기 백화점이 직접 캐시미어 브랜드를 런칭해 현재까지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손문국 상무는 “백화점에서 옷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브랜드도 중시하지만 품질과 가격의 합리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마트한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다.” “단정하고 심플하지만 남다른 세련된 스타일의 캐시미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싶은 신세계백화점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1년간 상품 원사 수입부터 디자인과 제작까지 하나하나 세밀하게 준비했다.” 며, “델라 라나 런칭은 백화점 경쟁력의 핵심인 상품 차별화 노력 중에서도 우리 백화점을 이용하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백화점이 맞춤형으로 직접 만든 국내 최초의 시도라는데 의의가 있다.”고 했습니다.